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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사성어 사전 (가나다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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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가가대소 (呵呵大笑) -너무 우스워서 껄껄 크게 웃음 (박장대소=拍掌大笑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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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가급인족 (家給人足)- 집집마다 살림이 넉넉하고, 사람마다 의식에 부족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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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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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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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가기이방 (可欺以方) -그럴듯한 말로 속일 수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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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가농성진 (假弄成眞)- 처음에 장난삼아 한 일이 나중에 정말이 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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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가담항설 (街錟巷說)- 길거리에 떠도는 소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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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 가동가서 (可東可西) -동쪽이라도 좋고 서쪽이라도 좋다. 이래도 저래도 상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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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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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. 가동주졸 (街童走卒) -길거리에서 노는 철없는 아이들이나 떠돌아다니는 상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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없는 사람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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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 가렴주구 (苛斂誅求)= 세금 같은 것을 가혹하게 받아 국민을 못 살게 구는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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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. 가부득감부득 (加不得減不得) -더 할 수도 덜 할 수도 없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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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 가부지친 (葭莩之親)= 촌수가 먼 친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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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. 가 부 좌 (跏 趺 坐) -책상다리를 하고 앉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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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 가빈즉사양처 (家貧則思良妻) -집안이 가난하면 어진 아내가 생각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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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. 가서만금 (家書萬金) -집에서 보낸 반갑고도 중요한 편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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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. 가언선행 (嘉言善行)- 좋은 말과 착한 행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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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. 가유호세 (家諭戶說) -집집마다 깨우쳐 알아듣게 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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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. 가인박명 (佳人薄命) -여자의 용모가 아름다우면 운명이 기박하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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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. 가정맹어호 (苛政猛於虎) -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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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. 가화만사성 (家和萬事成) -가정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이루어 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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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. 각고면려 (刻苦勉勵)- 심신의 고생을 이겨내면서 오직 한 가지 일에만 노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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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 기울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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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. 각곡유목 (刻鵠類鶩)- 따오기를 그리려다 비슷한 집오리를 그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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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 남을 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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받아 배워서 다소 나마 보람이 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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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. 각골난망 (刻骨難忘)- 은혜를 고맙게 여기는 마음이 뼈 속까지 사무쳐 잊혀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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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 아니함. = 白骨難忘(백골난망) ꁍ 결초보은(結草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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恩) ꁍ 각골명심(刻骨銘心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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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. 각골통한 (刻骨痛恨) -뼈에 사무치게 마음 속 깊이 맺힌 원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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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. 각자도생 (各自圖生)- 제각기 살아 나갈 길을 꾀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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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 각주구검 (刻舟求劍) -지나치게 고지식하여 경우에 맞지 않는 일을 한다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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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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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. 간난신고 (艱難辛苦) -(갖은 고초를 겪어) 몹시 힘들고 괴로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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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 간뇌도지 (肝腦塗地)- 몸의 간과 머리의 뇌가 흙에 범벅이 되었다로 여지없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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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하다의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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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. 간담상조 (肝膽相照)- 서로의 마음을 터놓고 격의 없이 지내는 사이라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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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. 간두지세 (竿頭之勢)- 댓가지 꼭대기에 서게 된 현상으로 어려움이 극에 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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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 아주 위태로운 형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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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. 간성난색 (姦聲亂色) -간사한 소리는 귀를 어지럽게 하고 좋지 못한 색(色)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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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을 어지럽게 함의 뜻으로 간사한 소리와 옳지 못한 빛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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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 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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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. 간성지장 (干城之將)- 나라를 지키는 믿음직한 인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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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. 간세지재 (間世之材) -나라를 지킬만한 썩 뛰어난 인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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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. 간어제초 (間於齊楚)‘-약자가 강자들의 틈에 끼이어 괴로움을 받음’을 이르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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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. 중국 주나라 말엽에 등(縢)나라가 齊. 楚 두 큰 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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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이에 끼이어 괴로움 을 당한 데에서 온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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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. 간운보월 (看雲步月)- 객지에서 집 생각을 하면서 달밤에 멀리 구름을 바라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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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 거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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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4. 간 웅 (姦 雄) -간사한 지혜가 있는 사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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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5. 간장막야 (干將莫耶) -명검도 사람의 손이 가야 빛나듯, 사람도 교육해서 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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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해야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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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6. 갈이천정 (渴而穿井)- 목이 말라서야 우물을 판다.(일을 미리 준비하여 두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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않고 임박하여 급히 하면 이미 때가 늦는다) ꁍ 臨渴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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井(임갈굴정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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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7. 감노불감언(敢怒不敢言) -화가 나지만 말로 나타낼 수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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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8. 감불생심 (敢不生心)- 감히 생각도 못함. ꁍ 감불생의(敢不生意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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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9. 감명자진구불능매 (鑑明者塵垢弗能埋)- 맑은 거울은 모든 것을 환히 비추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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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는 것과 같이 사람의 마음도 밝으면 올바른 도리를 얻는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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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. 감불생심 (敢不生心) -힘이 부치어 감히 마음을 먹지 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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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1. 감언이설 (甘言利說)- 남의 비위에 들도록 꾸미거나 이로운 조건을 내세워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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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이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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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2. 감언지지(敢言之地) : 거리낌 없이 말할 만한 처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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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3. 감정선갈 (甘井先喝) 맛이 좋은 우물물은 길어가는 사람이 많으므로 빨리 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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른다는 뜻. 재능이 있는 사람이 빨리 쇠약해진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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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4. 감지덕지 (感之德之) 몹시 고맙게 여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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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5. 감탄고토 (甘呑苦吐)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말로, 이로울 때는 이용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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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, 필요 없을 때는 괄시하는 것을 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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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6. 갑남을녀 (甲男乙女) 보통 평범한 남녀.ꁍ 張三李四(장삼이사) ꁍ 善男善女(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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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 선녀)ꁍ 樵童汲婦(초동급부) ꁍ 匹夫匹婦(필부필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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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. 갑론을박 (甲論乙駁) 자기의 주장을 세우고 남의 주장을 반박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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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. 강개무량 (慷慨無量) 한탄하고 분개함이 끝이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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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9..강구연월 (康衢煙月) 태평한 시대의 평화로운 풍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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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0. 강근지친 (强近之親) 도와 줄만한 가까운 일가친척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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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1. 강노지말 (强弩之末) 힘차게 나간 화살도 어느 거리에 가면 힘이 떨어지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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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, 강한 군사도 원정을 가면 군력이 쇠퇴하기 마련이라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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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2. 강려자용 (剛戾自用) 스스로의 재지(才智)만 쓰고 남의 말을 듣지 아니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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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3. 강목수생 (剛木水生) 마른 나무에서 물을 내게 한다 함이니 어려운 사람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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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 없는 것을 내라고 억지를 부리며 강요함의 비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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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4. 강상죄인 (綱常罪人) 삼강(三綱) 오상(五常)을 거역한 죄. 오상: 아버지는 의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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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, 어머니는 자애로, 아우는 공경으로, 자식은 효도로 각각 대하여야 마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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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길. 또는 오륜(五倫)을 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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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5. 강호연파 (江湖煙波) 강, 호수 위에 안개처럼 이는 잔물결. 대자연의 풍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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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6. 강호지락 (江湖之樂) 자연을 벗 삼아 살아가는 즐거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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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7. 개과불린 (改過不吝) 과실이 있으면 즉시 고치는 데 조금도 주저하지 말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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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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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. 개과천선 (改過遷善) 지나간 허물을 고치고 착하게 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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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9. 개관사정 (蓋棺事定) 죽은 뒤에야 사람의 참다운 평가가 내려진다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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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. 개두환면 (改頭換面) 내심(內心)은 그대로 두고, 단지 그 표면만을 고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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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1. 개문납적 (開門納賊) 문을 열고 도둑을 불러들인다는 말로 스스로 재난을 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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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 들인다는 뜻.ꁍ 개문읍도(開門揖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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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3. 개선광정 (改善匡正) 좋도록 고치고 바로잡음 ꁍ 개과천선(改過遷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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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. 개세지재 (蓋世之才) 세상을 덮을 만한 재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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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5. 개심현성 (改心見誠) 모든 정성을 다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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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6. 객반위주 (客反爲主) 주객이 전도됨. ꁍ 주객전도(主客顚倒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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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7. 객지면식 (客地眠食) 객지에서 자고 먹는 일. 곧, 객지 생활하는 상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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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8. 객창한등 (客窓寒燈) 외로운 나그네의 신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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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9. 거두절미 (去頭截尾) 앞뒤의 잔 사설을 빼놓고 요점만을 말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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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0. 거 사 (居 士) ① 벼슬을 피해 은거하고 있는 선비 ② 불교를 믿는 선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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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1. 거세개탁 (擧世皆濁) 온 세상이 다 흐림. 곧, 지위의 고하를 막론하고 모든 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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람이 다 바르지 않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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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. 거석이홍안 (擧石而紅顔) 무거운 돌을 들면 얼굴이 붉어진다는 뜻으로, 무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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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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든지 원인이 있어야 결과가 있음을 이르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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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3. 거안사위 (居安思危) 편안히 살 때 닥쳐올 위태로움을 생각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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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4. 거안제미 (擧案齊眉) 밥상을 눈 위까지 들어올린다. 아내가 남편을 지극히 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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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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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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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. 거이기양이체 (居移氣養移體) 사람은 그가 처해있는 위치에 따라 기상이 달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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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고, 먹고 입는 것에 의해 몸이 달라진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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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. 거익심조 (去益深造) 갈수록 더욱 심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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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7. 거일분사치편소일분죄과 (去一分奢侈便少一分罪過) 사치스러운 마음을 조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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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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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도 버리면 그만큼 죄가 감해진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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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8. 거수고액 (擧手叩額) 손을 들고 이마를 땅에 대며 사례하고 기뻐함을 이르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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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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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9. 거자불추 내자불거(去者不追 來者不拒) 가는 사람은 붙들지 않고 오는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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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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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리치지 않는다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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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0. 거자일소 (去者日疎) 죽은 사람에 대해서는 날이 갈수록 점점 잊어버리게 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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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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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뜻. 서로 떨어져 있으면 점점 사이가 멀어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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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1. 거재두량 (車載斗量) 차에 싣고 말에 실을 만큼 물건이나 인재가 썩 많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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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2. 거허박영 (據虛博影) 어찌할 수 없는 것. ꁍ 속수무책(束手無策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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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3. 건곤일색 (乾坤一色) 겨울 온 천지에 눈이 내린 경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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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. 건곤일척 (乾坤一擲) 흥망 성패를 걸고 단판 싸움을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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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5. 건목수생 (乾木水生) 마른나무에서 물이 난다는 뜻으로 아무것도 없는 사람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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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 무엇을 무리하게 내라고 요구함을 비유하는 말=강목수생(剛木水生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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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. 건성조습도 (乾星照濕土) 눈부시게 빛나는 별이 젖은 땅위를 비치는 것처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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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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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은 서로 상반되는 채로 쓰인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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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7. 걸견폐요 (桀犬吠堯) 개는 주인만을 알고 그 이외의 사람에게는 사정을 두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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않았다는 뜻. 자기 상관에게 충성을 다하는 것을 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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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8. 걸불병행 (乞不竝行) 구걸하는 사람은 같이 다니지 않는다는 것으로 무엇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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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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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하거나 청을 할 때에는 혼자서 가는 것이 이롭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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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9. 걸 해 골 (乞 骸 骨) 늙은 재상이 벼슬을 내놓고 물러가기를 임금께 청원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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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0. 걸화불약취수 (乞火不若取燧) 남에게 불을 구하느니보다는 자기 스스로 부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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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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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 불을 일으켜야 한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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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1. 검려지기 (黔驢之技) 검땅의 당나귀가 범을 찾는 고사로, 용재(庸才)의 졸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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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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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량을 비유하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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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2. 격물치지 (格物致知)① 대학의 교과인 예악사어서수의 육예(六藝)를 수득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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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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것이 지식을 명확히 함. ② 사물의 이치를 구명(궁구)하여 자기의 지식을 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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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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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게 함 - 주자학 ③ 양명학의 용어로 의지가 존재하는 바 사물에 의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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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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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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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 바로 잡고 양지(良知)를 닦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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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3. 격세지감 (隔世之感) 딴 세대와 같이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비유하는 말. (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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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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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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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4. 격탁양청 (激濁揚淸) 탁류(濁流)를 몰아내고 청파(淸波)를 끌어들인다는 것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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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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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을 미워하고 선을 좋아하는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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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5. 격화소양 (隔靴搔痒) 신을 신은 채 가려운 발바닥을 긁음. 일의 효과를 나타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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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 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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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. 격화파양 (隔靴爬癢) 일을 행하여 그 효과를 나타내기는 하였으나 도무지 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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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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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을 얻기 어려울 때에 비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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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7. 견강부회 (牽强附會)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억지로 끌어 붙여 자기 주장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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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건에 맞도록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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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8. 견금여석 (見金如石) 큰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개인의 부귀영화를 생각하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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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아야 한다 -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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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9. 견리망의 (見利忘義) 이익을 보면 의리를 잊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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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. 견리사의 (見利思義) 눈 앞에 이익이 보일 때, 의리를 생각함. ꁍ 견리망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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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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利忘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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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1. 견마지성 (犬馬之誠) 임금이나 나라에 정성으로 바치는 정성. 또는 자기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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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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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을 낮추어 일컫는 말. ꁍ 견마지로(犬馬之勞) ꁍ 견마지심(犬馬之心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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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2. 견마지양 (犬馬之養) 부모를 봉양만 하고 경의가 없어 봉양만 하는 것은 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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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가 아니라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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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3. 견마지충 (犬馬之忠) 개나 말처럼 자기의 몸을 아끼지 않고 바치는 자기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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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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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4. 견마지치 (犬馬之齒) 자기 나이를 낮추어서 상대방에게 하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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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5. 견문각지 (見聞覺知) 보고 듣고 깨달아서 앎. 곧 경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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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. 견문발검 (見蚊拔劍) 하찮은 일에 너무 크게 허둥지둥 덤벼든다. - 모기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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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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칼 뽑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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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7. 견물생심 (見物生心) 물건을 보면 욕심이 생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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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8. 견련지친 (牽連之親) 서로 관련되는 먼 친척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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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9. 견리사의 (見利思義) 이익이 있을지라도 옳은 것인가를 생각하고 취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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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0. 견사생풍 (見事生風) 일을 당하면 빨리 처리하는 손바람이 난다는 뜻으로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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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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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 빨리 처리함의 비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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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1. 견설고골 (犬齧枯骨) 개가 마른 뼈를 핥는다는 것이니, 아무 맛이 없다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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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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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2. 견아상제 (犬牙相制) 개의 어금니가 서로 맞지 않는 것처럼, 국경선이 볼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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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오고 오목 들어가 서로 견제하려는 형세를 이른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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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. 견 아 설 (見 我 舌) 혀는 자기 생각을 나타내는 데 필요할 뿐 아니라 상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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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을 위협하고 또는 추켜세워서 동용토록 하며, 책략에 걸리게 해서 자기 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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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대로 할 수 있는 무기라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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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4. 견여금석 (堅如金石) 굳기가 금이나 돌 같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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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5. 견여반석 (堅如盤石) 기초가 반석과 같이 튼튼하고 안전함. ꁍ 완여반석(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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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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盤石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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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6. 견원지간 (犬猿之間) 개와 원숭이 사이로 사이가 몹시 나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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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7. 견위수명 (見危授命) 나라가 위급할 때 목숨을 바침 ꁍ 견위치명(見危致命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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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8. 견위치명 (見危致命) 나라의 위태로움을 보고는 목숨을 아끼지 않고 싸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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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. 견인불발 (堅忍不拔) 굳게 참고 견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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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0. 견토방구 (見兎放狗) 토끼를 발견한 후 개를 놓아서 잡게 하여도 늦지 않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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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이 일어남을 기다린 후에 응하여도 좋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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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1. 견토지쟁 (犬兎之爭) 개와 토끼가 쫓고 쫓기다가 둘이 다 지쳐 죽어 제삼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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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 이익을 본다는 뜻 ꁍ 漁父之利(어부지리) ꁍ 방휼지쟁(蚌鷸之爭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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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. 결교지인 (結交之人) 서로 교분을 맺어 교제하는 사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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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. 결의형제 (結義兄弟) 남남끼리 형과 아우의 의를 맺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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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4. 결자해지 (結者解之) 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해결해야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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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5. 결초보은 (結草報恩) 죽어 혼령이 되어서라도 은혜를 잊지 않고 갚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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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6. 겸구고장 (箝口枯腸) 궁지에 몰리어 생각과 말이 막혀 대답을 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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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. 검려지기 (黔驢之技) 자기의 기술이 별 것 아님을 모르고 함부로 행동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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욕을 당한다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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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. 겸양지덕 (謙讓之德) 겸손한 태도와 사양하는 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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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. 겸인지용 (兼人之勇) 몇 사람을 능히 당해 낼만한 용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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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9. 경거망동 (輕擧妄動) 경솔하고 분수에 없는 행동을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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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0. 경경고침 (耿耿高枕) 근심에 싸여 있는 외로운 잠자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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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1. 경국제세 (經國濟世) 나라 일을 경륜하고 세상을 구함 →‘경제’의 준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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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. 경국지색 (傾國之色) 온 나라를 움직이게 하는 미인. 뛰어나게 아름다운 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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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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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을 일컫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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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3. 경국지재 (經國之才) 나라를 다스릴만한 재주를 가진 사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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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4. 경당문노 (耕當問奴) 농사일은 머슴에게 물어야 한다는 뜻. (일은 항상 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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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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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분의 전문가와 상의하여 행하여야 한다는 뜻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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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5. 경륜지사 (經綸之士) 정치적이거나 조직적인 일에 수완이 좋은 사람 ꁍ 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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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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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(經綸家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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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6. 경산조수 (耕山釣水) 산에 가 밭을 갈고 물에 가 낚시질을 함. 곧, 속세를 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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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자연을 벗해 한가로운 생활을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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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37. 경세제민 (經世濟民) 세상을 잘 다스려 백성을 다스리기에 열심히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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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8. 경이원지 (敬而遠之) 겉으로는 공경하는 체 하면서 속으로는 멀리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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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9. 경자유전 (耕者有田) 경작자가 밭을 소유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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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0. 경전하사 (鯨戰蝦死)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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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1. 경조부박 (輕躁浮薄) 마음이 침착하지 못하고 행동이 신중하지 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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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2. 경천근민 (敬天勤民) 하느님을 공경하고 백성을 다스리기에 부지런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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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3. 경천동지 (驚天動地) 세상을 몹시 놀라게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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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4. 경천위지 (經天緯地) 온 천하를 경륜하여 다스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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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5. 경전하사 (鯨戰蝦死) 강한 자들의 싸움에 아무 관계도 없는 약자가 피해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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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다. -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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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6. 경화수월 (鏡花水月) ① 거울에 비친 꽃과 물에 비친 달 ② 볼 수만 있고 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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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 수 없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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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7. 계구우후 (鷄口牛後) 소의 꼬리가 되지 말고 닭의 입이 되라. 큰 회사의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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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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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원보다 중소기업의 사장이 되라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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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8. 계군일학 (鷄群一鶴) 보통사람들 가운데 뛰어난 사람 한 사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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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9. 계란유골 (鷄卵有骨) 달걀 속에도 뼈가 있다(골았다). 뜻밖의 장애물이 생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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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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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르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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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0. 계 륵 (鷄 肋) 닭의 갈비는 뜯어먹을만한 살이 없어도 그냥 버리기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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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깝다. 크게 쓸 것은 못 되나 버리기엔 아깝다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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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1. 계명구도 (鷄鳴狗盜) 닭 울음과 개 흉내를 내는 도둑. 행세하는 사람이 배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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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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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아니 될 천한 기능을 가진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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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2. 계신공구 (戒愼恐懼) 경계하고 삼가하며 두려워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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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3. 계주생면 (契酒生面) 곗술로 생색을 낸다는 뜻으로, 여러 사람의 소유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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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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색을 냄을 이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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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4. 계포일락 (季布一諾) 계포가 한번 승낙함. 한번 약속을 하면 반드시 지킨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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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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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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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5. 고고지성 (呱呱之聲) 아기가 세상에 처음 나오면서 내는 울음소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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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6. 고굉지신 (股肱之臣) 임금이 가장 믿고 중히 여기는 신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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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7. 고군분투 (孤軍奮鬪) 남의 도움을 받지 아니하고 힘에 벅찬 일을 잘 해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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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8. 고근약식 (孤根弱植) 친척이나 가까운 후원자가 없음을 말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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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9. 고담웅변 (高談雄辯) 물 흐르듯 도도한 의논(議論)을 이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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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0. 고대광실 (高臺廣室) 규모가 굉장히 크고 좋은 집. ↔ {수간모옥(數間茅屋)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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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간두옥(一間斗屋), 초려삼간(草廬三間)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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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1. 고두사죄 (叩頭謝罪) 머리를 조아려 사죄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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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2. 고량자제 (膏粱子弟) 고량진미만 먹고 귀엽게 자라나서 고생을 모르는 부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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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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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안의 젊은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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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3. 고량진미 (膏梁珍味) 살찐 고기와 좋은 곡식으로 만든 맛있는 음식 ꁍ 진수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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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(珍羞盛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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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4. 고립무원 (孤立無援) 고립되어 구원을 받을 데가 없음 ꁍ 진퇴유곡(進退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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谷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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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5. 고립무의 (孤立無依) 외롭고 의지할 때가 없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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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6. 고마문령 (瞽馬聞鈴) 눈 어두운 말이 앞에 가는 말의 방울 소리를 듣고 그대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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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 쫓아간다는 말로, 제 주견 없이 남이 하는 대로 쫓아서 함을 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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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7. 고목발영 (枯木發榮) 고목에서 꽃이 핀다는 말로,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남
|
||
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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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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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8. 고목사회 (枯木死灰) 형체는 마른 나무가 선 것처럼 움직이지 아니하고, 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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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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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 사회(死灰)처럼 아무 생각이 없음. 곧 사람의 무위무심(無爲無心)함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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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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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. 고목생화 (枯木生花) 곤궁한 사람이 크게 행운을 얻은 것을 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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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0. 고복격양 (鼓腹擊壤) 태평세월임을 표현한 말. 배를 두드리면서 땅을 침 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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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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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연월(康衢煙月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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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1. 고분지통 (鼓盆之痛) 분을 두드리는 쓰라림이라 함이니, 아내가 죽은 슬픔을
|
||
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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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72. 고성낙일 (孤城落日) 외로운 성에서 지는 해를 봄. 남의 도움이 없이 고립된
|
||
상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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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3. 고색창연 (古色蒼然) 오래되어 옛날의 풍치가 저절로 드러나 보이는 모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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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74. 고식지계 (姑息之計) 당장의 편안함만을 꾀하는 일시적인 방편. ꁍ 彌縫策(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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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봉 책) ꁍ 苦肉之策(고육지책) ꁍ 臨機應變(임기응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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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75. 고신원루 (孤臣寃淚) 외로운 신하의 원통한 눈물
|
||
176. 고신척영 (孤身隻影) 외로운 몸에 그림자 뿐 이라는 뜻
|
||
177. 고심참담 (故心慘憺) 몹시 애를 쓰며 근심 걱정을 많이 함
|
||
178. 고신척영 (孤身隻影) 외로운 몸에 그림자뿐이라는 데서, 붙일 곳 없이 떠도
|
||
는
|
||
외로운 신세를 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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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79. 고운야학 (孤雲野鶴) 속세를 떠나 숨어사는 은사를 뜻함.
|
||
180. 고육지계 (苦肉之計) 적을 속이기 위해, 자신의 희생을 무릅쓰고 꾸미는 계
|
||
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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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81. 고자표치 (高自標置) 스스로 자신을 높이고 교만함을 뜻함.
|
||
182. 고장난명 (孤掌難)鳴 ① 손바닥 하나로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뜻으로 혼자
|
||
힘으로 일하기 어렵다는 말 ② 서로 같으니까 싸움이 난다는 말
|
||
183. 고재질족 (高才疾足) 몸집이 크고 발이 빠르다는 말로, 뛰어난 활동가를 뜻함
|
||
고재일족(高材一足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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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84. 고주일배 (苦酒一杯) 쓴 술 한 잔이라는 뜻으로 대접하는 술을 겸손하게 이
|
||
르
|
||
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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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85. 고중작락 (苦中作樂) 괴로움 속에서도 즐거움이 있다는 뜻.
|
||
186. 고진감래 (苦盡甘來) 괴로움이 다하면 즐거움이 온다. ↔ 興盡悲來 (흥진비
|
||
래)
|
||
187. 고추부서 (孤雛腐鼠) 외로운 병아리나 썩은 쥐만큼이나 안다 함이니 남을 업
|
||
신여기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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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88. 고침단금 (孤枕單衾) 외로운 베개와 홑이불. 곧, 주로 젊은 여자가 ‘홀로 쓸쓸
|
||
하게 자는 것’을 이르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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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89. 고침단명 (孤枕短命) 베개를 높이 베면 오래 살지 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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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90. 고침이와 (高枕而臥) 베개를 높이하고 잠. 마음 편안히 잠잘 수 있음 ꁍ고침
|
||
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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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면(高枕安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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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91. 고화자전 (膏火自煎) 기름 등불이 스스로 저를 태워 없애는 것과 같이 재주
|
||
있는 사람이 그 재주로 해서 화를 입는 것을 뜻함.
|
||
192. 고황지질 (膏肓之疾) 깊이 든 병. 고치기 어려운 병.
|
||
193. 고 희 (古 稀) - 人生七十古來稀-에서 70세를 가리킴.-두보의 시.
|
||
194. 곡굉이침지 (曲肱而枕之) 팔을 굽혀 베개삼아 밴다는 말이니, 청빈(淸貧)을
|
||
즐
|
||
긴다는 말
|
||
195. 곡학아세 (曲學阿世) ① 자기가 배운 것을 올바로 펴볼 생각은 않고, 자기 배
|
||
운 것을 굽혀 가면서 세상의 비위를 맞추어 출세를 하려는 그런 태도나 행동
|
||
을 말함. ② 진리에 벗어난 학문을 닦아 세상 사람들에게 아부함.
|
||
196. 곤재해심 (困在垓心) 매우 어려운 처지에 당함.
|
||
197. 골몰무가 (汨沒無暇) 일에 골몰하여 틈이 조금도 없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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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98. 골육상잔 (骨肉相殘) 같은 혈족끼리 서로 다투고 해하는 것 ꁍ 골육상쟁(骨
|
||
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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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相爭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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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99. 골육지친 (骨肉之親) ① 뼈와 살 ② 부자, 형제 등의 육친. ③ 혈통이 같은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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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200. 공경대부 (公卿大夫) 삼공과 구경 등 벼슬이 높은 사람들
|
||
201. 공곡공음 (空谷跫音) 빈 골짜기의 발자국 소리. 지금은 몹시 신기한 일, 반가
|
||
운 소식 등을 가리킬 때 쓰임
|
||
202. 공과상반 (功過相半) 공로와 과실이 반반임.
|
||
203. 공명수죽백 (功名垂竹帛) 옛날은 기록을 대나무쪽과 비단폭에 썼다. 공을 세
|
||
워
|
||
이름을 역사에 남긴다는 것
|
||
204. 공명정대 (公明正大) 마음이 공명하며, 조금도 사사로움이 없이 바름.
|
||
205. 공불승사 (公不勝私) 공(公)은 사(私)를 이기지 못함이니, 공사(公事)에도 사
|
||
정
|
||
(
|
||
事情)이 끼게 된다는 뜻.
|
||
206. 공산명월 (空山明月) ① 사람 없는 산에 외로이 비치는 밝은 달. ② [대머리]
|
||
를 농으로 일컫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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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207. 공석불난 (孔席不暖) 한 군데 오래 머무르지 않고 왔다 갔다 함을 뜻함.
|
||
208. 공수래공수거 (空手來工手去) 사람이 세상에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
|
||
다
|
||
는 뜻
|
||
209. 공언무시 (空言無施) 빈말만 하고 실천이 따르지 아니함
|
||
210. 공전절후 (空前絶後) 비교할 만한 것이 이전이나 이후에도 없을 것으로 생
|
||
각 됨 ꁍ 전무후무(前無後無). 곧 비할 데가 없이 훌륭함.
|
||
211. 공중누각 (空中樓閣) 근거 없는 가공의 사물. 진실성과 현실성이 없는 일이
|
||
나 생각 ꁍ 사상누각(砂上樓閣)
|
||
212. 공평무사 (公平無私) 공평하여 사사로움이 없음.
|
||
213. 공피고아 (攻彼考我) 상대를 공격하려면 자기 자신를 먼저 살펴야 함
|
||
214. 공행공반 (空行空返) 행하는 것이 없으면 제게 돌아오는 소득도 없다는 뜻.
|
||
215. 공휴일궤 (功虧一簣) 이제 조금만 더 계속하면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데 까지
|
||
와서, 그만 중단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애쓴 것이 모두 허사가 되고 만 것을
|
||
뜻
|
||
함. [공이 삼태기로 허물어졌다]는 의미.
|
||
216. 과 기 (瓜 期) 참외가 익을 시기란 뜻인데, 어떤 직책을 띠고 멀리 객지로
|
||
나가 있는 벼슬아치들이. 일정한 기간을 마치고 고향으로나 중앙으로 돌아
|
||
오게 되는 것을 가리켜(과기가 찼다)고 하기도 하고 (과만이 되었다)고도 한
|
||
다.
|
||
217. 과대망상 (誇大妄想) 턱없이 과장하여 그것을 믿는 망령된 생각
|
||
218. 과두시사 (蝌蚪時事) 올챙이 적의 일이라 함이니, 발전된 현재에 비해서 매
|
||
우 뒤떨어진 과거의 일이라는 뜻.
|
||
219. 과목성송 (過目成誦) 무슨 책이든지 한 번 읽으면 곧 왼다는 뜻으로, 기억력
|
||
이 좋다는 말
|
||
220. 과문불입 (過聞不入) 아는 사람의 집 문 앞을 지나면서 방문하지 않음.
|
||
221. 과물탄개 (過勿憚改) 잘못을 깨닫거든 고치기를 꺼려하지 말라.
|
||
222. 과유불급 (過猶不及) 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음. ꁍ과여불급
|
||
(過 如不及)
|
||
223. 과인대도 (寬仁大度) 마음이 너그럽고 어질며 도량이 큼
|
||
224. 과전불납이 (瓜田不納履) 외밭에서 신을 고쳐 신지 말라. 남에게 의심받는 행
|
||
동은 하지 말라 ꁍ 과전이하(瓜田李下) 원전 과전불납리 이하부정관(瓜田 不
|
||
納
|
||
履 李下不整冠)
|
||
225. 관 견 (管 見) 붓대롱 속으로 내다본다. 바늘구멍 같은 좁은 소견. ꁍ정저
|
||
지와(井底之蛙) ꁍ정중지와(井中之蛙) ꁍ감정지와(坎井之蛙) ꁍ좌정관천(坐
|
||
井 觀天)
|
||
226. 관과지인 (觀過知仁) 군자의 과오는 후한 데서 오고, 소인의 과오는 박덕한
|
||
데서 빚는 것으로 과오를 저지른 과정을 보고 그 사람의 어질고 어질지 않음
|
||
을 알 수 있다는 말
|
||
227. 관인대도 (寬仁大度) 마음이 너그럽고 어질며 도량이 큼.
|
||
228. 관포지교 (管鮑之交) 옛날 중국의 관중(管仲)과 포숙(鮑叔)처럼 친구 사이
|
||
의 우정이 깊음을 이르는 말 ꁍ 문경지교(刎頸之交) ꁍ 금란지교(金蘭之交) ꁍ
|
||
백아절현伯牙絶鉉) ꁍ 지음(知音)
|
||
229. 괄구마광 (刮垢磨光) 사람의 흠을 없애고 선행의 빛을 내도록 하는 뜻으로 인
|
||
재를 길러냄을 이름. 사람의 결점을 고치고 장점을 발휘하게 함을 뜻함.
|
||
230. 괄목상대 (刮目相對) 눈을 비비고 자세히 본다는 뜻으로, 상대방의 학문이 부
|
||
쩍 는 것을 칭찬하는 말.
|
||
231. 광명정대 (光明正大) 언행이 떳떳하고 정당함.
|
||
232. 광세지재 (曠世之才) 세상에 보기 드문 재주, 또는 그런 사람
|
||
233. 광언망설 (狂言妄說) 이치에 벗어난 엉뚱하고 허망한 말
|
||
234. 광음여류 (光陰如流) 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이 빠름
|
||
235. 광일미구 (曠日彌久) 꾸물꾸물하며 헛되이 세월을 보냄.
|
||
236. 광제창생 (廣濟蒼生) 널리 백성을 구제함.
|
||
237. 광풍제월 (光風霽月) 갠 날의 빛나는 바람, 비 개인 하늘의 상쾌한 달. 깨끗
|
||
하고 사슴 속이 맑고 고결한 인품이나 그런 사람을 가리킴
|
||
238. 괴탄불경 (怪歎不經) 의심스럽고 괴이하여 놀라 탄식하며 헤아릴 수 없음.
|
||
239. 굉재탁식 (宏才卓識) 큰 재능과 뛰어난 견식.
|
||
230. 교각살우 (矯角殺牛) 뿔을 고치려다 소를 죽인다. 작은 일에 힘쓰다 큰 일
|
||
을 망친다는 말
|
||
241. 교교월색 (皎皎月色) 매우 희고 맑은 달빛. 휘영청 밝은 달빛
|
||
242. 교사불여졸성 (巧詐不如拙誠) 교묘한 재주로 남을 속이는 것은 용렬한 정성
|
||
보다도 못 하다는 뜻.
|
||
243. 교아절치 (咬牙切齒) 몹시 분하여 이를 갊.
|
||
244. 교언영색 (巧言令色) 교묘한 말과 얼굴빛으로 남의 환심을 사려함
|
||
245. 교외별전 (敎外別傳)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. ꁍ 이심전심(以心傳心), 불립
|
||
문자(不立文字), 심심상인(心心相印)
|
||
246. 교우이신 (交友以信) 믿음으로써 벗을 사귐.
|
||
247. 교주고슬 (膠柱鼓瑟) 거문고 기둥을 풀로 붙여 놓고 거문고를 탄다. 고지식
|
||
하여 융통성이 없음
|
||
248. 교천언심 (交淺言深) 교제한 지는 얼마 안 되지만 서로 심중을 털어놓고 이
|
||
야기함.
|
||
249. 교칠지교 (膠漆之交) ① 아교와 칠의 사귐이니 퍽 사이가 친하고 두터움.②
|
||
부부의 정 ꁍ 교칠지심(膠漆之心).
|
||
250. 교토사이주구팽 (狡兎死而走狗烹): 필요할 때는 소중하게 쓰다가 그 소용이
|
||
없어지면 몰인정하게 내버리는 세상의 인심을 비유로 이르는 말.
|
||
251. 교토삼굴 (狡ꟙ三窟) 슬기 있는 토끼는 도망갈 구멍을 셋을 파 놓는다. 사람
|
||
도 앞으로 전진만 하지 말고 갑작스런 난관에 대처해 뒤를 준비하는 것이 현
|
||
명하다.
|
||
252. 교학상장 (敎學相長) 가르쳐 주거나 배우거나 다 나의 학업을 증진시킨다
|
||
는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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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253. 구곡간장 (九曲肝腸) 굽이굽이 사무친 마음속. 또는 시름이 쌓이고 쌓인 마
|
||
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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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254. 구국간성 (救國干城) 나라를 구하여 지키는 믿음직한 군인·인물
|
||
255. 구교지간 (舊交之間) 오래 전부터 사귀던 사이
|
||
256. 구로지감 (劬勞之感) 자기를 낳아 기르느라고 애쓴 부모의 은덕을 생각하
|
||
는 마음. ꁍ구로지은(劬勞之恩)
|
||
257. 구명도생 (苟命徒生) 구차스럽게 목숨만 이어나감
|
||
258. 구무완인 (口無完人) 그의 입에 오르기만 하면 완전한 사람이 없다는 뜻이
|
||
니, 사람의 흠점만을 꼬집어 들춰내는 버릇이 있는 사람을 욕하는 말
|
||
259. 구미속초 (狗尾續貂) 담비의 꼬리가 모자라 개의 꼬리로 잇는다. 훌륭한 것
|
||
뒤에 보잘것없는 것이 잇따름
|
||
260. 구밀복검 (口蜜腹劍) 말은 정답게 하나 속으로는 해칠 생각이 있음 ꁍ 안종
|
||
복배(顔從腹背), 구유밀복유검(口有密復有劍)
|
||
261. 구복지루 (口腹之累) ① 먹고사는 데 대한 걱정 ②제 욕심을 채우는 데만
|
||
마음을 쓴다는 뜻
|
||
262. 구사일생 (九死一生) 죽을 고비를 벗어나 겨우 살아남
|
||
263. 구상유취 (口尙乳臭) 아직 어리고 유치한 짓을 하는 사람.
|
||
264. 구세제민 (救世濟民) 어지러운 세상을 바로잡고 고통 받는 민중을 구제함.
|
||
265. 구수회의 (鳩首會議) 여럿이 한 자리에 모여 앉아 머리를 맞대고 의논함 ꁍ
|
||
구수응의(鳩首凝議)
|
||
266. 구시심비 (口是心非) 말로는 옳다 하면서 속으로는 비난함(겉과 속마음이
|
||
다르다는 말)
|
||
267. 구십춘광 (九十春光) ① 노인의 마음이 청년같이 젊음을 이름 ② 봄의 석
|
||
달구십 일 동안
|
||
268. 구안투생 (苟安偸生) 일시적 편안을 탐하여 헛되이 살아감.
|
||
269. 구외불출 (口外不出) 입 밖에 내지 않음이니, 생각이 있으되 말을 안 한다
|
||
는뜻.
|
||
270. 구우일모 (九牛一毛) 많은 것 가운데서 극히 적은 것을 말함. ꁍ 창해일속(滄
|
||
海 一粟)
|
||
271. 구이경지 (久而敬之) 오래도록 공경함.
|
||
272. 구이지학 (口耳之學) 귀로들은 것을 그대로 남에게 이야기하는, 조금도 자기
|
||
의 것으로 소화하지 못한 학문. 연구적인 학문이 아니고, 기억만 해두는
|
||
천
|
||
박
|
||
한 학문. 도청도설(道聽塗說)의 학문.
|
||
273. 구전문사 (求田問舍) 논밭과 집을 구하고 문의하여 산다는 뜻.(자기 일신상
|
||
의 이익에만 마음을 쓰고 국가의 대사를 돌보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.
|
||
274. 구절양장 (九折羊腸) ① 양의 창자처럼 험하고 꼬불꼬불한 산길 ② 길이 매
|
||
우 험함
|
||
275. 구중궁궐 (九重宮闕) 문이 겹겹이 이어진 깊은 궁궐이라는 뜻. 임금이 있는
|
||
대궐 안 ꁍ 구중심처(九重深處)
|
||
276. 구지부득 (求之不得) 구하여도 얻지 못함.
|
||
277. 구충기수 (苟充其數) 질을 생각지 않고 수량만 채움.
|
||
278. 구한감우 (久旱甘雨) 오랜 가뭄 끝에 내리는 단비
|
||
279. 구화지문 (口禍之門) 입은 재앙의 문. 입이 재앙을 불러들이는 문이 된다는
|
||
뜻
|
||
280. 구화투신 (救火投薪) 불을 끈다고 장작을 던진다 함이니 근본을 다스리고
|
||
자 아니하고 급하게 행동하다가 일을 더욱 악화(惡化)시킴을 비유한 말.
|
||
281. 국난즉사현신 (國難則思賢臣) 나라가 어지러우면 어진 신하가 생각난다.
|
||
282. 국사무쌍 (國士無雙) 한 나라에 둘이 없는 인물. 둘도 없는 뛰어난 인물을
|
||
가리킴
|
||
283. 국 척 (跼 蹐) 조심스러워 몸을 굽히고 걸음을 곱게 걸어가는 것을
|
||
뜻 함.
|
||
284. 군계일학 (群鷄一鶴) 평범한 사람 가운데 아주 뛰어난 한 사람.
|
||
285. 군령태산 (軍令泰山) 군대의 명령은 태산같이 무거움
|
||
286. 군맹무상 (群盲撫象) 여러 맹인이 코끼리를 더듬는다. 즉 자기의 좁은 소견
|
||
과 주관으로 사물을 그릇 판단함. ꁍ 군맹평상(群盲評象)
|
||
287. 군사부일체 (君師父一體) 임금·스승·아버지의 은혜는 같다.
|
||
288. 군신유의 (君臣有義)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리가 있다.
|
||
289. 군웅할거 (群雄割據) 많은 영웅들이 각지에 자리 잡고 서로 세력을 다툼
|
||
290. 군위신강 (君爲綱綱) 신하는 임금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
|
||
291. 군의만복 (群疑滿腹) 많은 사람이 다 의심을 품고 있음.
|
||
292. 군자삼락 (君子三樂) 군자의 3가지 낙으로 첫째, 부모가 생존(生存)하고 형
|
||
제가 무고한 것, 둘째, 하늘과 사람에게 부끄러워 할 것이 없는 것, 셋째,
|
||
천
|
||
하의 영재를 얻어서 교육하는 것을 말함.
|
||
293. 굴묘편시 (掘墓鞭屍) 통쾌한 복수의 뜻으로도 쓰이지만 좀 지나친 행동의
|
||
경우를 말할 때도 쓰임.
|
||
294. 굴이불신 (屈而不信) 굽히고는 펴지 아니함.
|
||
295. 굴지계일 (屈指計日) 손꼽아 날짜를 기다림.
|
||
296. 궁교빈족 (窮交貧族) 가난한 친구와 친척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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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7. 궁구막추 (窮寇莫追) 도둑이 막다른 처지에 있게 되면 어떤 짓을 할지 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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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 염려가 되므로 뒤쫓지 말라는 뜻. ꁍ 궁구물박 (窮寇勿迫), 궁서설묘(窮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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囓猫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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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8. 궁서설묘 (窮鼠囓猫) 쥐가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는 말. (사경에 이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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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 아무리 약한 자라도 강적에게 겁 없이 덤빈다는 뜻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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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9. 궁여지책 (窮餘之策) 막다른 골목에서 그 국면을 타개하려고 생각다 못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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짜낸 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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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0. 궁인모사 (窮人謀事) 운수가 궁한 사람이 꾸미는 일은 모두 실패한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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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로 뜻한 대로 일이 잘 이루어지지 않음을 이르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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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1. 궁조입회 (窮鳥入懷) 쫓긴 새가 품안에 날아든다는 뜻으로, 사람이 궁할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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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는 적에게도 의지한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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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2. 권모술수 (權謀術數)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인정이나 도덕을 가리지 않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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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세와 모략중상 등 갖은 방법과 수단을 쓰는 술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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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3. 권불십년 (權不十年) 권세는 십년을 넘기지 못함. 곧, 권력이나 세도가 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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래가지 못 하고 늘 변함을 이르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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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4. 권선징악 (勸善懲惡) 착한 행실을 권장하고 악한 행실을 징계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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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5. 권토중래 (捲土重來) ① 한번 실패에 굴하지 않고 몇 번이고 다시 일어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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② 세력을 되찾아 다시 쳐들어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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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6. 권불십년 (權不十年) 권세는 오래 가지 못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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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7. 귀곡천계 (貴鵠賤鷄) 따오기를 귀하게 여기고 닭을 천히 여긴다는 말이니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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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 사람의 심정이 가까운 데 것을 천하게 여기고 먼 데 것을 귀하게 여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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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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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8. 귀마방우 (歸馬放牛) 말과 소를 놓아주고 부리지 않는다는 것이니, 전쟁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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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나고 평화로운 시절이 된 것을 이르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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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9. 귀모토각 (龜毛ꟙ角) 거북의 털과 토끼의 뿔이라는 뜻으로, 될 수 없는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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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 턱없이 구함을 비유하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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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0. 귀배괄모 (龜背刮毛) 없는 거북 등의 털을 벗겨 뜯는다 함이니, 없는 것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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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써 구함에 비유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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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1. 귀인천기 (貴人賤己) 군자는 인서(人恕)의 마음이 있는 고로 만사를 자신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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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타인을 높인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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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2. 귀주출천방 (貴珠出賤蚌) 주(珠)는 조개의 음정(陰精)임. 조개 속에서 명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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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明 珠)가 난다는 말로 하잘 것 없는 데서 훌륭한 물건이 난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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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3. 규중처녀 (閨中處女) 집 안에서만 자라난 처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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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4. 귤화위지 (橘和爲枳) 귤이 화수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.(환경의 중요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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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5. 극구광음 (隙駒光陰) 흘러가는 세월의 빠름이 달려가는 말을 문틈으로 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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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것과 같다는 말이니, 인생의 덧없고 짧음을 이르는 말. 빠른 세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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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6. 극기복례 (克己復禮) 자기의 욕망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예로 돌아가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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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인(仁)이라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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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7. 극벌원욕 (克伐怨慾) 네 가지의 악덕(惡德). 극(克)은 남을 이기기를 즐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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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, 벌(伐)은 자기의 재능을 자랑하고, 원(怨)은 원한을 품으며, 욕(欲)은 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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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는 것을 말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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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8. 근근자자 (僅僅姉姉) 매우 부지런하고 정성스러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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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9. 근묵자흑 (近墨者黑) 먹을 가까이하면 검어진다는 말로, 나쁜 친구와 사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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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 나빠지기 쉬움 → 근주자적(近朱者赤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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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0. 금 강 산 (金 剛 山) 봄 → 금강산(金剛山), 여름 → 봉래산(蓬萊山),가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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→ 풍악산(楓嶽山), 겨울 → 개골산(皆骨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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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1. 금고일반 (今古一般) 지금이나 옛날이나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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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2. 금곤복차 (禽困覆車) 새가 괴로우면 수레를 뒤엎는다는 말이니, 약자도 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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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 위하여 기를 쓰면 큰 힘을 낼 수 있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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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3. 금과옥조 (金科玉條) 금이나 옥같이 귀중한 법칙이나 규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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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4. 금구목설 (金口木舌) 목탁을 뜻하는 것으로 목탁은 교령(敎令)을 발할 때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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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리어서 사람을 깨우쳐 듣게 하는 것으로 훌륭한 학자나 목사(牧師)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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되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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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을 교도함에 비유하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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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5. 금란지계 (金蘭之契) 친구 사이의 우의가 두터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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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5-1. 금란지교(金蘭之交) 단단하기가 황금과 같고 아름다운 향기가 난초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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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사귐을 뜻함. 우정이 깊 은 사귐을 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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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6. 금상첨화 (錦上添花) 좋고 아름다운 것 위에 더 좋은 것을 더함. ↔ 설상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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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(雪上加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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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7. 금석뇌약 (金石牢約) 금이나 돌 같은 굳은 언약이니, 곧 서로 언약함이 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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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 굳음을 이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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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8. 금석맹약 (金石盟約) 쇠와 돌같이 굳게 맹세해 맺은 약속.ꁍ 금석지교(金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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之 交), 금석뇌약(金石牢約), 금석상약(金石相約), 금석지약(金石之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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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9. 금석지감 (今昔之感) 지금을 옛적과 비교함에 변함이 심하여 저절로 일어나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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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느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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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0. 금성옥진 (金聲玉振) ①시가나 음악의 아름다운 가락 ②지덕의 대성함의 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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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 ③사물을 집대성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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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1. 금성탕지 (金城湯池) 매우 튼튼하고 잘 된 성지 ꁍ 금성철벽(金城鐵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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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2. 금수지장 (錦繡之腸) 비단같이 고운 마음씨를 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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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333. 금슬지락 (琴瑟之樂) 부부 사이가 좋은 것 ꁍ 금슬상화(琴瑟相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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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4. 금시발복 (今時發福) 어떤 일을 한 뒤에 당장 복을 받아 부귀를 누리게 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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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5. 금시초문 (今時初聞) 이제야 비로소 처음 들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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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336. 금오옥토 (金烏玉兎) 일월. 금오는 태양, 옥토는 달을 가리키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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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7. 금의야행 (錦衣夜行) 비단 옷을 입고 밤에 다닌다. 성공은 했지만 아무런 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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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를 내지 못하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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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338. 금의옥식 (錦衣玉食) 사치스런 의식, 부유한 생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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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339. 금의환향 (錦衣還鄕) 비단 옷을 입고 고향으로 돌아옴. 즉 타향에서 크게 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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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하여 자기 집으로 돌아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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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40. 금지옥엽 (金枝玉葉) 임금의 자손이나 집안 또는 귀여운 자손을 소중히 일
|
||
컫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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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341. 금석지감 (今昔之感) 지금과 옛것이 차가 크다고 느끼는 감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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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42. 금석지교 (金石之交) 쇠와 돌처럼 굳고 변함없는 사귐. ꁍ 금석지약 (金石之
|
||
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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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343. 금시초문 (今時初聞) 이제야 처음으로 들음.
|
||
344. 금오옥토 (金烏玉兎) 해와 달.
|
||
345. 금지옥엽 (金枝玉葉) 임금의 자녀나 자손의 소중히 여겨 일컫는 말(귀한
|
||
자 손.) ꁍ 애지중지(愛之重之)
|
||
346. 급전직하 (急轉直下) ① 사태의 변화가 걷잡을 수 없이 급격함. ② 갑자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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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사태가 바뀌어 결말이나 해결에 가까워짐
|
||
347. 긍긍업업 (兢兢業業) 항상 주의하여 공경하고 삼가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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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348. 기개세 (氣蓋世) 씩씩한 기백이 천하를 압도함. → 역발산기개세(力拔山
|
||
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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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蓋 世)의 준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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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349. 기고만장 (氣高萬丈) 기운이 굉장히 뻗치었다. 일이 뜻대로 되어 씩씩한 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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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운이 대단하게 뻗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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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350. 기구지업 (箕裘之業) 부조의 업을 이어받음
|
||
351. 기로망양 (岐路亡羊) 학문이나 일을 함에 있어 방법을 강구해야지 제멋대
|
||
로 하다가는 헛수고만 하게 마련이란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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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352. 기리단금 (其利斷金) 날카롭기가 쇠를 자를 정도임. 절친한 친구 사이 ꁍ 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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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金之交(단금지교), 기취여란(其臭如蘭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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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353. 기변지교 (機變之巧) 그때그때에 따라 쓰는 교묘한 수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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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354. 기사회생 (起死回生) 다 죽게 되었다가 다시 살아남.
|
||
355. 기산지절 (箕山之節) 굳은 절개(허유가 기산에 숨어 절조를 지킨 고사에서
|
||
유 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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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356. 기상천외 (奇想天外) 보통 사람이 쉽게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엉뚱하고 기
|
||
발한 생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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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357. 기세양난 (其勢兩難) 이리 할 수도 저리 할 수도 없어 사세가 딱함
|
||
358. 기승전결 (起承轉結) 나타내고자 하는 바를 글로 쓸 때 ‘기’에서 말머리를
|
||
일으키고, 승’에서 앞에 것을 받아서 풀이하고, ‘전’에서 뜻을 한번 변화시켜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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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‘결’ 에서 끝맺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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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359. 기암괴석 (奇巖怪石) 기묘하게 생긴 바위.
|
||
360. 기여보비 (寄與補裨) 이바지하여 돕고 모자람을 보태어 줌
|
||
361. 기 우 (杞 憂) 쓸 데 없는 걱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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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362. 기지사경 (幾至死境) 거의 죽을 지경에 이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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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363. 기진맥진 (氣盡脈盡) 기운과 의지력이 다하여 스스로 가누지 못할 만한 지
|
||
경에 이름. ꁍ 기진역진(氣盡力盡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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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364. 기치창검 (旗幟槍劍) 군중에서 쓰는 기, 창, 칼 등의 총칭
|
||
365. 기취여란 (其臭如蘭) 그 향기가 난초와 같음. 절친한 친구 사이
|
||
366. 기품지성 (氣稟之性) 타고난 기질과 성품. ꁍ 본연지성(本然之性)
|
||
367. 기호지세 (騎虎之勢) 범을 타고 달리는 사람이 도중에서 내릴 수 없는 것처
|
||
럼 도중에서 그만두거나 물러설 수 없는 형세를 이르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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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368. 기화가거 (奇貨可居) 진귀한 물건이니 사두었다 뒤에 이득을 얻도록 해야
|
||
한다는 뜻으로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라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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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369. 길굴오아 (佶屈聱牙) 문장이 난삽하여 풀어 읽기 어려움을 말함.
|
||
370. 길상선사 (吉祥善事) 매우 기쁘고 좋은 일. 썩 좋은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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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371. 낙담상혼 (落膽喪魂) 몹시 놀라 정신이 없음
|
||
372. 낙락장송 (落落長松) 가지가 축 늘어진 큰 소나무.
|
||
373. 낙목한천 (落木寒天) 나뭇잎이 다 떨어지고 날씨가 추움
|
||
374. 낙미지액 (落眉之厄) 눈썹에 떨어진 재앙이라는 뜻이니 갑자기 닥친 재앙이
|
||
라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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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375. 낙 백 (落 魄) 넋이 달아났다는 말. 모든 일이 뜻 데로 되지 않아 형
|
||
편이 말이 아닌 그런 상태를 말함.(史記)
|
||
376. 낙월옥양 (落月屋梁) 벗을 꿈속에서 만나 즐기다가 꿈을 깨니 벗은 간 데
|
||
없고 지붕위에 싸늘한 달빛만이 흩어져 있는 처량한 광경을 뜻함.
|
||
377. 낙정하석 (落穽下石) 우물에 빠진 자에게 돌을 던진다. 남의 환난(患亂)에
|
||
다시 위해(危害)를 준다는 말.
|
||
378. 낙조토홍 (落照吐紅) 저녁 햇빛이 붉은 색을 토해 냄. 매우 붉은 夕陽을 뜻
|
||
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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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379. 낙화난상지 (洛花難上枝) 한 번 떨어진 꽃은 다시 가지에 오르기 어렵다는
|
||
말로, 이미 그릇된 일은 다시 수습할 도리가 없다는 뜻.
|
||
380. 낙화생풍 (落花生風) 다한 영화를 다시 일으킴.
|
||
381. 낙화유수 (落花流水) ① 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 ② 남녀간의 그리운 심정
|
||
382. 난공불락 (難攻不落) 공격하기가 어려워 쉽사리 함락되지 않음
|
||
383. 난득지물 (難得之物) 매우 얻기 어려운 물건.
|
||
384. 난사필작이 (難事必作易) 어려운 일은 쉬운 일에서 일어난다는 말로써 쉬
|
||
운일을 신중히 하면 어려운 일이 생기지 않는다는 말.
|
||
385. 난상공론 (爛商公論) 여러 사람들이 잘 의논 함
|
||
386. 난상지목불가앙 (難上之木不可仰)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. 될
|
||
수 없는 일이라면 바라지도 말라는 뜻이다. - 오르지 못할 나무 쳐다보지도
|
||
말라.-
|
||
387. 난상토의 (爛商討議) 낱낱이 들어 잘 토의함
|
||
388. 난신적자(亂臣賊子) 임금을 죽이고 어버이를 해하는 자. 나라를 어지럽게 하
|
||
는 신하와 불충불효한 자식
|
||
389. 난원계친 (蘭怨桂親)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고 숨는 데 따라 형세가 다른 것
|
||
을 비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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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390. 난의포식 (暖衣飽食) 따뜻한 옷을 입고 음식을 배불리 먹어 생활에 부자유
|
||
스러움이 없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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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391. 난중지난 (難中之難) 어려운 일 가운데서도 가장 어려운 일. 몹시 어려운 일
|
||
을 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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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392. 난형난제 (難兄難弟) 어느 것이 낫고 어느 것이 못하다고 할 수 없음. ꁍ 막
|
||
상막하(莫上莫下), 백중지세(伯仲之勢)
|
||
393. 난화지민 (難化之民) 교화(敎化)하기 어려운 백성을 말함.ꁍ 난화지맹(難化
|
||
之 氓)
|
||
394. 날이불치 (涅而不緇) 검은 빛에 물을 들이려 해도 물들지 않는다는 뜻으로,
|
||
군자는 악에 물들지 않는다는 말.
|
||
395. 남가일몽 (南柯一夢) 꿈과 같이 헛된 한때의 헛된 부귀영화 ꁍ 일장춘몽(一
|
||
場春夢), 한단지몽(邯鄲之夢), 일취지몽( 一炊之夢), 황량지몽( 黃梁之夢)
|
||
396. 남귤북지 (南橘北枳) 강남에 심은 귤을 강북에 심으면 탱자가 된다. 기후와
|
||
풍토가 다르면 모양과 성질이 달라진다는 뜻.(환경의 중요성)
|
||
397. 남녀노소 (男女老少) 남자와 여자, 늙은이와 젊은이. 모든 사람.
|
||
398. 남부여대 (男負女戴) 남자는 지고 여자는 인다. 가난에 시달린 사람들이 살
|
||
곳을 찾아 떠돌아다니며 사는 것을 말함.(평범한 사람)
|
||
399. 남 상 (濫 觴) 큰 강물도 첫 물줄기는 겨우 술잔에 넘칠 정도의 적은 물이라
|
||
는 것으로, 사물의 시초나 근원을 뜻함. ꁍ 효시(嚆矢), 권여(權與),
|
||
비조(鼻祖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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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400. 남선북마 (南船北馬) 바쁘게 여기저기를 돌아다님. 중국의 교통상태가 남쪽
|
||
은 강이 많아 배를 쓰고 , 북쪽은 지형과 기후 관계로 말이나 차를 많이
|
||
쓰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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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데서 온 말. ꁍ 남행북주(南行北走)
|
||
401. 남아수독오거서 (男兒須讀五車書) 남아는 모름지기 다섯 수레가 되는(많은)
|
||
책을 읽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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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402. 남전북답 (南田北畓) 소유한 논밭이 여러 곳에 흩어져 있음을 나타낸 말.
|
||
403. 남행북주 (南行北走) 남으로 가고 북으로 달린 다는 데서 바삐 돌아다님을
|
||
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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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404. 낭중지추 (囊中之錐) 주머니 속에 든 송곳. 재주가 뛰어난 사람은 숨어 있어
|
||
도 저절로 사람들이 알게 됨
|
||
405. 낭중취물 (囊中取物) 주머니 속의 물건을 꺼내는 일. 매우 쉬운 일. → 식
|
||
은죽 먹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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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406. 낭청좌기 (郎廳坐起) 아랫사람이 윗사람보다 더 심함을 일컫는 말
|
||
407. 내성불구( 內省不疚) 마음속에 조금도 부끄러울 것이 없음.(즉, 마음이 결
|
||
백함)
|
||
408. 내청외탁 (內淸外濁) 마음은 맑게 가지면서도 겉으로는 흐린 것처럼 하며
|
||
어지러운 세상 속에 어울려 살아감. 군자가 난세를 당하여 명철보신(明哲保
|
||
身)하는 처세술
|
||
409. 내우외환 (內憂外患) 나라 안팎의 근심 걱정
|
||
410. 내유외강 (內柔外剛) 사실은 마음이 약한데도, 외부에는 강하게 나타남
|
||
411. 노갑이을 (怒甲移乙) 갑에게서 당한 노여움을 애꿎게 을에게 화풀이한다는
|
||
뜻으로 어떤 일로 인하여 노한 것을 엉뚱한 데까지 옮겨 화낸다는 뜻
|
||
412. 노기복력 (老驥伏櫪) 천리마가 늙도록 마구간에 엎드려 있다는 말로, 인물
|
||
이 늙기까지 아직 때를 만나지 못함을 비유한 말
|
||
413. 노기충천 (怒氣沖天) 화난 기색이 하늘을 찌를 듯이 극도로 달한 것.
|
||
414. 노당익장 (老當益壯) 늙어서도 더욱 기운이 씩씩함
|
||
415. 노래지희 (老萊之戱) 주나라의 노래자(老萊子)가 약 칠십 세대 무늬 옷을 입
|
||
고 동자의 모습으로 재롱을 부려 부모님에게 매우 효도했다는 뜻 → (지극한
|
||
효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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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416. 노류장화 (路柳墻花) 길가의 버들과 담 밑의 꽃은 누구든지 쉽게 만지고 꺾
|
||
을 수 있다는 뜻으로 기생을 말함.
|
||
417. 노마십가 (駑馬十駕) 둔한 말이 열 수레를 끈다는 말로, 재주가 없는 사람이
|
||
라도 열심히 일을 하면 훌륭한 사람에 미칠 수 있다는 뜻.
|
||
418. 노마지지 (老馬之智) 늙은 말의 지혜. 하찮은 인간이라도 자기 나름대로의
|
||
장점과 특징이 있다는 뜻.
|
||
419. 노방생주 (老蚌生珠) 오래 된 조개가 진주를 낳는다는 말로 (아들이 아비보
|
||
다 뛰어나게 훌륭하다는 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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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420. 노변정담 (爐邊情談) 화롯가에 둘러앉아 나누는 정다운 이야기.
|
||
421. 노불습유 (路不拾遺) 길에 떨어져 있는 남의 물건을 줍지 않는다는 뜻으로
|
||
나라가 잘 다스려져 모든 백성이 매우 정직한 모양을 이르는 말.
|
||
422. 노생지몽 (盧生之夢) 한때의 헛된 부귀영화
|
||
423. 노승발검 (怒蠅拔劍) 파리를 보고 칼을 뺀다는 말로 사소한 일을 가지고 수
|
||
선스럽게 화를 낸다는 뜻.
|
||
424. 노심초사 (勞心焦思) 몹시 마음을 졸이는 것
|
||
425. 노안비슬 (奴顔婢膝) 얼굴을 사내종과 같이 비굴하게 갖고 몸은 개와 같이
|
||
놀린다는 말이니, 남에게 알랑거리는 더러운 태도를 이름.
|
||
426. 노우지독지애 (老牛舐犢之愛) 늙은 소가 새끼 송아지를 핥아 주는 사랑을
|
||
말함.(어미가 자식에 대한 사랑이 지극하다는 뜻)
|
||
427. 노이불사 (老而不死) 늙은 나이에 어지러운 일이 자꾸 닥치어 , 꼴사나워 죽
|
||
고 싫어도 죽지 아니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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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428. 노익장 (老益壯) 나이가 들수록 더욱 건장해야 한다. 늙을수록 건장하려고
|
||
힘써야 한다는 뜻. 원말→노당익장(老當益壯)
|
||
429. 노인발피 (老人潑皮) 노인 무뢰한(無賴漢) 이라 함은 아무데도 쓸 데 없고
|
||
해롭기만 한 것을 이름. 노인 부랑한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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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430. 노주지분 (奴主之分) 종과 상전의 나뉨이라 함은 매우 거리가 멀어 바꿔
|
||
설 수 없는 대인관계를 뜻함.
|
||
431. 녹림 (綠林) ① 푸른 숲이란 뜻으로 ② 원래는 산의 이름이었으나, 세상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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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등진 도둑의 소굴을 일컫게 됨.ꁍ녹림호걸(綠林豪傑), 녹림호객(綠林豪客),
|
||
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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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림객(綠林客) ③ 덕과 학식이 높으나 벼슬을 하지 않고 책만 읽는 선비
|
||
④ (불) 안 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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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432. 녹사불택음 (鹿死不擇音) 사슴은 그 소리가 아름다우나 죽게 되었을 때는
|
||
그 아름다운 소리를 가리어 낼 여유가 없다는 말이니, 사람도 위급한 지경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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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당했을 때는 악성이 나온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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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33. 녹사수수 (鹿死誰手) 세력이 막강하여 승패를 못 가린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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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34. 녹수청산 (綠水靑山) 푸른 물과 푸른 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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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35. 녹음방초 (綠陰芳草) 우거진 나무 그늘과 아름답게 우거진 풀, 여름철의 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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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경치를 가리키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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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36. 녹의홍상 (綠衣紅裳) 연두 저고리에 다홍치마. 곱게 차려 입은 젊은 아가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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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 복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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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37. 녹의황리 (綠衣黃裏) 귀천의 자리가 바뀌었음을 이르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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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38. 논공행상 (論功行賞) 세운 공을 논하여 상을 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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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39. 논점일탈 (論點逸脫) 논설의 요점을 벗어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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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40. 농가성진 (弄假成眞) 장난삼아 한 말이 참말이 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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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41. 농교성졸 (弄巧成拙) 지나치게 솜씨를 부리다가 도리어 서툴게 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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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42. 농 단 (壟 斷) 남달리 이익을 혼자 많이 차지하거나 독점하는 것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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뜻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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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43. 농와지경 (弄瓦之慶) 딸을 낳은 기쁨 ꁍ 농아지희(聾兒之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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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44. 농장지경 (弄璋之慶) 아들을 낳은 기쁨 ꁍ 弄璋之喜(농장지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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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45. 농조연운 (籠鳥戀雲) 속박을 당한 몸이 자유를 그리워하는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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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46. 뇌락방심 (磊落放心) 적은 일에 꺼리끼지 않고 사리 분별에 뚜렷하고 느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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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성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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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47. 뇌별전봉 (雷別電逢) 잠깐 만나 이내 헤어짐 ꁍ 뇌봉전별 (雷逢電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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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48. 뇌봉전별 (雷逢電別) 우레처럼 만났다가 번개처럼 헤어진다는 뜻. (잠깐 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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났다가 곧 이별 한다는 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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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49. 뇌성벽력 (雷聲霹靂) 우레 소리와 벼락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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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50 누란지위 (累卵之危) 달걀을 쌓아 놓은 것과 같이 매우 위태함 ꁍ 累卵之勢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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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누란지세), 풍전등화(風前燈火), 일촉즉발(一觸卽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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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51. 누진취영 (鏤塵吹影) 먼지에 새기고 그림자를 입으로 붐.(쓸데없는 노력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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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유 하는 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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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52. 눌언민행 (訥言敏行) 사람은 말하기는 쉬워도 행하기는 어려우므로 군자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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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은 느려도 실제의 행동은 민첩해야 함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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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53. 능견난사 (能見難思) 잘 보고도 보통 이치로는 아무리 생각해도 모를 일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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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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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54. 능곡지변 (陵谷之變) 언덕과 골짜기가 서로 뒤바뀐다는 뜻. 세상일의 극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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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변천. ꁍ 상전벽해(桑田碧海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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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55. 능대능소 (能大能小) 재주와 주변이 좋아 모든 일에 두루 능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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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56. 능서불택필 (能書不擇筆) 글씨에 능한 사람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. 참다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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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예가는 도구의 구애를 안 받는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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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57. 능언앵무 (能言鸚鵡) 앵무새도 능히 말을 할 수 있다는 말.(사람답지 못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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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에게 금수만 못하다고 핀잔을 주는 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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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58. 능운지지 (陵雲之志) ① 높이 세상 밖에 초탈하려는 뜻. ② 속세를 떠나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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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마음. ③ 높은 지위에 올라가고자 하는 뜻 ꁍ 청운지지(靑雲之志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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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59. 다기망양 (多岐亡羊) 길이 여러 갈래여서 양을 잃다. 학문에는 길이 많아 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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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를 찾기 어려우므로 목적을 망각하고 지엽적인 일에 매달리지 말라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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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60. 다다익선 (多多益善) 많으면 많을수록 좋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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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61. 다문다독다상량 (多聞多讀多商量) 많이 듣고, 많이 읽으며, 많이 생각함.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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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의 구양수가 글을 잘 짓는 비결로써 든 것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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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62. 다문박식 (多聞博識) 견문이 넓고 학식이 많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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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63. 다사다단 (多事多端) 여러 가지 일과 이유가 서로 뒤얽혀 매우 복잡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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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64. 다사제제 (多士濟濟) 인재가 많은 것을 가리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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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65. 다사지추 (多事之秋) 일이 가장 많을 때, 가장 바쁠 때. 흔히 국가적․사회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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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로 일이 가장 많이 벌어진 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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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66. 다정불심 (多情佛心) 다정다감하고 착한 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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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67. 단금지교 (斷金之交) 쇠를 자를 정도로 절친한 친구 사이를 말함 ꁍ 기리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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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(其利斷金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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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68. 단기지교 (斷機之敎) 학문을 중도에 그만 둠은 짜던 베를 끊는 것이라는 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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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 어머니의 교훈 ꁍ 단지지계(斷機之誡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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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469. 단도직입 (單刀直入) ① 홀몸으로 칼을 휘두르며 적진으로 쳐들어 감 ② 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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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을 바로 풀이하여 들어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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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0. 단 말 마 (斷 末 魔) 숨이 끊어질 때의 고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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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1. 단사표음 (簞食瓢飮) 도시락밥과 표주박 물. 변변치 못한 살림을 가리키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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뜻으로 청빈한 생활을 말함 ꁍ 단표누항(簞瓢陋巷), 단식두갱(簞食豆羹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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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2. 담소자약 (談笑自若) 위험이나 곤란에 직면해서도, 보통 때와 변함없이 유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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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게 있는 모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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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3. 단순호치 (丹脣皓齒) 붉은 입술과 하얀 이란 뜻에서 여자의 아름다운 얼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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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 이르는 말 ꁍ 주안옥치(朱顔玉齒), 명모호치(明眸皓齒), 화용월태(花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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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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態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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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4. 단식표음 (簞食瓢飮) 변변치 못한 살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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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5. 단 장 (斷 腸) 창자가 끊어질 듯한 슬픔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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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6. 단장보단 (斷長補短) 긴 것을 잘라 짧은 것을 메꾸어 들쑥날쑥한 것을 곧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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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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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7. 단표누항 (簞瓢陋巷) 도시락과 표주박과 누추한 마을이라는 뜻. 소박한 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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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 살림을 비유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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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8. 담대심소 (膽大心小) ① 담력은 커야 하지만 마음을 쓰는 데는 조심해야 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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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는 말 ② 문장을 지을 때 담대하지만 세심한 주의를 요해야 한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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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9. 담호호지, 담인인지 (談虎虎至, 談人人至) 자리에 없는 사람의 말을 하면 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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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 롭게도 그 사람이 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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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0. 달인대관 (達人大觀) 달인은 사물의 전면을 관찰하여, 공평 정대한 판단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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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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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1. 당구지락 (堂構之樂) 아들이 아버지의 사업을 계승하여 이루는 즐거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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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482. 당구풍월 (堂狗風月) 사당 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. 무식한 자도 유식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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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자와 같이 있으면 다소 유식해진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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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3. 당동벌이 (黨同伐異) 서로 의견과 뜻이 같은 사람끼리 뭉치고, 저희와 다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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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은 물리침을 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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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4. 당랑거철 (螳螂拒轍) 사마귀가 수레바퀴에 맞섬. 제 분수도 모르고 강적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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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 반항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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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5. 당랑박선 (螳螂搏蟬) 한갓 눈앞에 보이는 이익만 얻으려고 하지, 다음에 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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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에게 닥쳐올 위험을 모르고 있다가 마침내 큰 재난을 당한다는 말ꁍ당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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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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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(螳螂窺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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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6. 당랑재후 (螳螂在後) 눈앞의 욕심에만 눈이 어두워 뒤에 위험이 도사리고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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있음을 모른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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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7. 당인불양어사 (當仁不讓於師) 인(仁)을 행하는 경우에는 스승이라도 사양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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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요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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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488. 대경대법 (大經大法) 공명정대한 원리와 법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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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9. 대갈일성 (大喝一聲) 크게 한 번 소리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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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90. 대경실색 (大驚失色) 몹시 놀라 얼굴빛을 잃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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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91. 대공무사 (大公無私) 조금도 사욕이 없이 아주 공평되고 지극히 바르다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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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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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92. 대교약졸 (大巧若拙) 훌륭한 기교는 도리어 조졸한 듯하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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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493. 대기만성 (大器晩成) 크게 될 인물은 늦게 이루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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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494. 대동소이 (大同小異) 대체로 같고 조금 다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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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95. 대대손손 (代代孫孫) 대대로 내려오는 자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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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96. 대분망천 (戴盆望天) 동이를 머리에 이면 하늘을 바라 볼 수가 없고, 하늘
|
||
을 바라보려면 동이를 일 수 없다는 것으로,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할 수 없
|
||
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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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는 것을 비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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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497. 대서특필 (大書特筆) 특히 드러나게 큰 글자로 적어 표시함
|
||
498. 대언장어 (大言壯語) 제 주제에 당치 아니한 말을 희떱게 지껄임. 또는 그러
|
||
한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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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99. 대우탄금 (對牛彈琴) 소에게 거문고를 들려준다는 말로, 어리석은 사람에게
|
||
도리를 가르쳐도 알아듣지 못한다는 뜻.
|
||
500. 대의명분 (大義名分) 인류의 큰 의를 밝히고 분수를 지켜 정도에 어긋나지
|
||
않도록 하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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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501. 대의멸친 (大義滅親) 대의를 위해 부자의 정도 희생시킴. 국가 사회의 큰일
|
||
을 위해 사정(私情)을 희생함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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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502. 대지여우 (大智如愚) 슬기가 많은 사람은 슬기를 함부로 나타내지 않으므
|
||
로 도리어 겉보기에 어리석게 보인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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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503. 대한불갈 (大旱不渴) 아무리 오래 가물어도 마르지 않을 만큼 샘이나 못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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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물이 많음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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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504. 대화유사 (大化有四)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영아의 때, 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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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장(小壯)의 때, 노모(老母)의 때, 사망의 때의 네 번 변화함을 말함.
|
||
505. 대효월좌황혼 (待曉月坐黃昏) 새벽달 보자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. → 우물
|
||
가에서 숭늉 찾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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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506. 덕무상사 (德無常師) 덕을 닦는 데는 일정한 스승이 없음을 이름
|
||
507. 덕 불 고 (德 不 孤)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다는 뜻. 남에게 덕을 베풀
|
||
고 사는 사람은 언젠가는 반드시 세상에서 인정을 받게 된다는 말. 덕불고필
|
||
유린(德不孤必有隣)의 준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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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08. 도난어기이 (圖難於其易) 어려운 일을 하고자할 때는 그 일의 쉬운 곳부터
|
||
해 나감을 이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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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509. 도 남 (圖 南) 어느 다른 지역으로 가서 큰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는
|
||
것을 이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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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10. 도로무익 (徒勞無益) 애만 쓰고 이로움이 없음 ꁍ 도로무공(徒勞無功),노이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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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공(勞而無功)
|
||
511. 도룡지기 (屠龍之技) 용을 잡는 재주가 있다는 말이나, 쓸데없는 재주를 뜻
|
||
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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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512. 도방고리 (道傍苦李) 사람들에게 시달림을 받으며 길가에 서 있는 오얏나무
|
||
를 말하니, 사람에게 버림 받는다는 데에 비유함.
|
||
513. 도불습유 (道不拾遺) 나라가 잘 다스려져 백성이 길가에 떨어진 남의 물건
|
||
을 줍지 않는다. 나라가 태평하게 잘 다스려짐을 비유한 말
|
||
514. 도소지양 (屠所之羊)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양이라는 말이니, 다 죽게 된 불
|
||
행한 처지에 있는 사람을 비유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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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515. 도원결의 (桃園結義) 복숭아 나무 정원에서 의형제 결의를 함. 삼국지의 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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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비, 관우, 장비의 의형제 맺음을 말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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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516. 도 원 경 (桃 源 境) 무릉도원처럼 속세를 떠난 평화롭고 아름다운 곳. 이상
|
||
향을 이르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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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517. 도중예미 (塗中曳尾) 거북이 죽어서 귀히 되기보다는, 진흙이나 갯벌에 꺼리
|
||
를 끌며 지낼지라도 오래 사는 것이 마음이 편안하고 즐겁다는 데서 나온 말.
|
||
( 작록에 구애되지 않고 빈한하게 고향에서 지내는 선비를 뜻함)
|
||
518. 도처청산골가매 (到處靑山骨可埋) 유골을 매장함에는 도처에 청산이 있어
|
||
반드시 고향 땅에만 한한 것이 아니라는 뜻.
|
||
519. 도청도설 (道聽塗說) ① 거리에서 들은 것을 남에게 아는 체하며 말함 ②
|
||
깊이 생각 않고 예사로 듣고 말함
|
||
520. 도탄지고 (塗炭之苦) 진구렁이나 숯불에 빠짐. 백성들이 몹시 고생스러움을
|
||
말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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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521. 독 보 (獨 步) 재능이 출중하여 혼자 뛰어 남을 이르는 말, 사계의 제
|
||
일권위자. 남이 따를 수 없이 뛰어남, 견줄 사람 없이 독특함
|
||
522. 독불장군 (獨不將軍) 남의 의견을 묵살하고 저 혼자 일을 처리해나가는 사
|
||
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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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523. 독서망양 (讀書亡羊) 책을 읽다가 양을 잃어버림. 다른 일에 정신을 빼앗겨
|
||
중요한 일을 소홀히 함.
|
||
524. 독서백편의자현(讀書百遍義自見) 글을 백 번만 읽으면 뜻은 자연히 알게 된
|
||
다. 무엇이든 끈기 있게 반복하면 진리를 안다는 뜻
|
||
525. 독서삼도 (讀書三到) 독서하는 데는 눈으로 보고, 입으로 읽고, 마음으로 깨
|
||
우쳐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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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526. 독서삼매 (讀書三昧) 딴 생각은 하지 않고 오직 책을 읽는 데에만 골몰한
|
||
경 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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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527. 독서삼여 (讀書三餘) 독서하기에 적당한 세 여가. (겨울, 밤, 비올 때)
|
||
528. 독서상우 (讀書尙友) 책을 읽음으로써 옛날의 현인들과 벗이 될 수 있다는
|
||
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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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529. 독야청청 (獨也靑靑) 홀로 푸르다는 말로, 높은 절개를 뜻함.
|
||
530. 독청독성 (獨淸獨醒) 혼탁한 세상에서 오직 홀로 깨끗하고 정신이 맑음
|
||
531. 독 필 (禿 筆) 끝이 부러진 붓, 몽당붓
|
||
532. 돈제우주 (豚蹄盂酒) 돼지발톱과 술 한잔이라는 말로, 변변치 못한 음식 또
|
||
는 물건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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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533. 동가식서가숙 (東家食西家宿) 먹을 곳 잘 곳이 없이 떠도는 사람 또는 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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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런 짓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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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534. 동가홍상 (同價紅裳)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
|
||
535. 동고동락 (同苦同樂) 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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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536. 동공이곡 (同工異曲) 기술이나 재주는 같으나 그 곳이 다르다는 말로, 모든
|
||
기교는 훌륭하나 그 내용이 다르다는 말. = 동공이체(同工異體)
|
||
537. 동고지필 (董孤之筆) 사실은 사실대로 지필하여 숨기지 않는다는 말.
|
||
538. 동공이곡 (同工異曲) 모든 기술은 같아도, 나타내는 내용은 다름.
|
||
539. 동귀이수도 (同歸而殊塗) 천하의 진리는 하나이지만 그것을 추구하는 방법
|
||
에는 여러가지가 있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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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540. 동도서말 (東塗西抹) 되는 대로 간신히 꿰매감, 이리저리하여 간신히 꾸며
|
||
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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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541. 동두철신 (銅頭鐵身) 고집통이고 거만하여 모진 사람.
|
||
542. 동량지재 (棟樑之材) 기둥이나 들보가 될 만한 훌륭한 인재. 한 집이나 한
|
||
나라의 큰 일을 맡을 만한 사람
|
||
543. 동문서답 (東問西答) 묻는 말에 대하여 전혀 엉뚱한 대답을 하는 것
|
||
544. 동문수학 (同門受學) 한 스승 밑에서 학문을 닦고 배우는 것. ꁍ 동문동학(同
|
||
門 同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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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545. 동병상련 (同病相燐)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서로 동정함.
|
||
546. 동분서주 (東奔西走) 사방으로 바쁘게 돌아다님.
|
||
547. 동빙가절 (凍氷可折) 흐르는 물도 얼음이 되면 손쉽게 부러진다는 말로, 사
|
||
람의 강유의 성질도 때에 따라 달라짐을 일컫는 말.
|
||
548. 동빙한설 (凍氷寒雪) 얼음이 얼고 눈보라가 치는 추위. ↔ 화풍난양(和風
|
||
暖 陽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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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549. 동상이몽 (同床異夢) 같은 잠자리에서 다른 꿈을 꿈. 곧 겉으로는 같이 행동
|
||
하면서 속으로는 딴 생각을 가짐
|
||
550. 동선하로 (冬扇夏爐) 겨울의 부채와 여름의 화로라는 말(쓸데없는 물건을
|
||
말 함). 때에 맞지 아니하는 무용지물(無用之物)임을 비유하는 말.
|
||
551. 동성상응 (同聲相應) 같은 소리는 서로 대응한다는 뜻으로 의견을 같이하
|
||
면 자연히 서로 합친다는 말, 같은 무리끼리 서로 통하여 응함. ꁍ 동기상구
|
||
(同氣 相求) ꁍ 유유상종(類類相從)
|
||
552. 동식서숙 (東食西宿) 동쪽에서 먹고 서쪽에서 잔다.① 이룰 수 없는 욕심
|
||
② 매춘부, 거지, 유랑자를 가리킴 ③ 이기적인 생각. ꁍ 동가식서가숙(東家
|
||
食
|
||
西家 宿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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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553. 동심지언 (同心之言) 같은 마음에서 나온 말. 절친한 친구 사이
|
||
554. 동우지곡 (童牛之牿) 송아지를 외양간에 동여맴과 같이 자유가 없는 것을
|
||
말 함.
|
||
555. 동이불화 (同而不和) 겉으로는 동의를 표시하면서 내심을 그렇지 않음
|
||
556. 동정서벌 (東征西伐) 여러 나라를 이리저리 정벌함
|
||
557. 동족방뇨 (凍足放尿) 언 발에 오줌을 누어 녹인다는 말이니, 일시 구급은 되
|
||
나 곧 효력이 없어질 뿐 아니라 더 악화된다는 뜻.
|
||
558. 동주상구 (同舟相救) 서로 알거나 모르거나 미워하거나 아니거나 위급한 경
|
||
우를 함께 만났을 때는 서로 도와주게 된다는 말. ꁍ 오월동주(吳越同舟)
|
||
559. 동호직필 (董狐直筆) 동호의 곧은 붓으로, 목숨을 무릅쓰고 역사를 사실대
|
||
로 기록한 동호의 곧은 붓을 뜻함
|
||
560. 두문불출 (杜門不出) 세상과 인연을 끊고 출입을 하지 않음
|
||
561. 두주불사 (斗酒不辭) 말술도 사양하지 않음. 곧 주량이 매우 큼
|
||
562. 두 찬 (杜 撰) 저술한 것에 틀린 곳이 많아 서로 믿을 수 없는 것을
|
||
뜻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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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563. 득롱망촉 (得朧望蜀) 중국 한나라 때 광무제가 농을 정복한 뒤 촉을 쳤다
|
||
는데서 나온 말로 끝없는 욕심.
|
||
564. 득실상반 (得失相半) 이로움과 해로움이 같음.
|
||
565. 득어망전 (得魚忘筌) 고기가 잡히면 쓰던 통발을 잊어버린다. 목적이 달성되
|
||
면 목적을 위해 사용한 것을 잊는다는 뜻. ꁍ 토사구팽(兎死狗烹)
|
||
566. 득의만면 (得意滿面) 뜻한 바를 이루어 기쁜 표정이 얼굴에 가득함
|
||
567. 득전전창 (得全全昌) 무릇 일을 꾀하는 데 만전지책을 쓰면 성공하여 창성
|
||
하고 그렇지 않으면 실패하여 망한다는 뜻.
|
||
568. 등고자비 (登高自卑) ① 높은 곳에 이르기 위해서는 낮은 곳부터 밟아야 한
|
||
다. 일을 하는 데는 반드시 차례를 밟아야 한다는 말 ② 지위가 높아질수록
|
||
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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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스로를 낮춘다는 말.
|
||
569. 등대불자조 (燈臺不自照) 등대의 불은 먼 곳을 밝게 비춰주나 등대 자신은
|
||
어둡다는 뜻으로, 사람도 다른 사람의 일은 잘 살펴보면서 자기 자신의 일에
|
||
는 도리어 어둡다는 것을 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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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570. 등루거제 (登樓去梯) 높은 다락에 올려놓고 사다리를 치운다는 데서, 사람
|
||
을 꾀어서 위급한 지경에 빠지게 함.
|
||
571. 득롱망촉 (得隴望蜀) 욕심이 한없음을 말함
|
||
572. 등 용 문 (登 龍 門) 출세하여 영달하게 되는 길.
|
||
573. 등태소천 (登泰小天) 태산에 오르면 천하가 조그맣게 보인다. 사람은 그가
|
||
있는 위치에 따라 보는 눈이 달라진다는 뜻
|
||
574. 등하불명 (燈下不明) 등잔 밑이 어둡다. 가까이 있는 것이 오히려 알아내기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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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 어려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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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575. 등화가친 (燈火可親) 가을이 되어 서늘하면 밤에 불을 가까이 하여 글 읽기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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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 좋다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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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76. 등활지옥 (等活地獄) 팔열지옥(八熱地獄)의 첫째. 이 지옥에 떨어지면 옥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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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獄卒)한테 몸이 찢기고 뼈가 바수어지는 등 갖은 형벌을 받다가 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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끊어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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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데 찬바람이 불어오면 다시 소생하여 그 책고를 한량없이 되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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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한다는 데서 이름이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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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77. 마각노출 (馬脚露出) 숨기려던 큰 흠이 부지중에 나타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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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78. 마고소양 (麻姑搔痒) 마고가 긴 손톱으로 가려운 데를 긁는다는 뜻. 일이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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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대로 시원스럽게 잘 되감을 이르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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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79. 마부위침 (磨斧爲針) 아무리 이루기 힘든 일도 끊임없는 노력과 끈기 있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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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내로 성공하고야 만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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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0. 마이동풍 (馬耳東風) 쇠귀에 마파람.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아니하고 지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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쳐 흘려 버림. ꁍ 牛耳誦經(우이송경), 牛耳讀經(우이독경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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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1. 마중지봉 (麻中之蓬) 구부러진 쑥도 꼿꼿한 삼밭에 나면 자연히 꼿꼿하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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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란다는 뜻으로 선량한 사람과 사귀면 감화를 받아 자연히 선인(善人)이 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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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는 비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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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2. 마천철연 (磨穿鐵硯) 학문에 열심하여 딴 데 마음을 두지 않음을 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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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3. 마행처우역거 (馬行處牛亦去) 다른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어떤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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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라도 노력하면 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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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4. 마혁과시 (馬革裹屍) 말가죽으로 시체를 싼다는 뜻, 옛날에는 전사한 장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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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 시체는 말가죽으로 쌌음, 곧 전사함을 이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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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5. 만단정회 (萬端情懷) 여러 가지 생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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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6. 만파식적 (萬波息笛) 신라 신문왕이 동해가에 나가 놀다가 바다 신으로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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터 이피리를 받았다고 전하는 데 이 피리를 한 번 불면 모든 물결이 잠잠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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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진다고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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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7. 만화방창 (萬化方暢) 따뜻한 봄날에 온갖 생물이 한창 피어나 자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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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8. 막감수하 (莫敢誰何) 세력이 굉장하여 아무도 그를 감히 건드리지 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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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9. 막상막하 (莫上莫下) 실력에 있어 낫고 못함이 없이 비슷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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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90. 막역지우 (莫逆之友) 참된 마음으로 서로 거역할 수 없이 매우 친한 벗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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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 함. ꁍ 막역지간(莫逆之間), 죽마고우(竹馬故友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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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91. 막천석지 (幕天席地) 하늘을 장막 삼고 땅을 자리 삼는다는 뜻. 지기(志氣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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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 웅대함을 비유하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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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92. 만경창파 (萬頃蒼波) 만 갈래의 푸른 물결. 한없이 넓고 푸른 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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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93. 만고불후 (萬古不朽) 영원히 썩지 아니하고 오래간다. ꁍ 만고불멸(萬古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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滅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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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94. 만고천추 (萬古千秋) 천만 년의 오랜 세월. 곧 영원한 세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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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95. 만고풍상 (萬古風霜) 사는 동안에 겪은 많은 고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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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96. 만녹총중홍일점 (萬綠叢中紅一點) 많은 남자들 속에 여자 하나가 끼어 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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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것을 가리켜 흔히 홍일점(紅一點)이라고 말함. 불타는 것은 꽃을 뜻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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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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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에 곧 아름다운 여인을 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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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97. 만단수심 (萬端愁心) 여러 가지 근심과 걱정. 온갖 시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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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98. 만리동풍 (萬里同風) 천하가 통일되어 온 세상이 풍속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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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99. 만리전정 (萬里前程) 만리 같은 앞 길. 젊은이의 희망에 찬 긴 앞길을 비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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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서 하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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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0. 만면수색 (滿面愁色) 얼굴에 가득 찬 수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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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1. 만사와해 (萬事瓦解) 만사가 기왓장 무너지듯이 됨.(한 가지 잘못으로 만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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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 다 틀려버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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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2. 만사형통 (萬事亨通) 일이 순탄하게 진행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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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3. 만사휴의 (萬事休矣) 모든 방법이 헛되게 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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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4. 만산홍엽 (滿山紅葉) 온 산이 단풍으로 붉게 물듦. (가을 경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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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5. 만수무강 (萬壽無疆) 아무 탈 없이 오래오래 삶을 뜻하는 말로 손윗사람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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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존경하는 분의 건강을 빌 때 주로 사용. ꁍ 만세무강(萬世無彊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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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6. 만시지탄 (晩時之嘆) 기회를 잃은 한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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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7. 만식당육 (晩食當肉) 배가 고플 때 먹으면 무엇이든 맛이 있어 고기를 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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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것과 같다. → 시장이 반찬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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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8. 만신창이 (滿身瘡痍) ① 온몸이 상처투성이가 됨. ② 일이 아주 엉망이 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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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 결함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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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9. 만시지탄 (晩時之嘆) 시기가 늦었음을 안타까워하는 탄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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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10. 만우난회 (萬牛難回) 만 두의 소를 모아 그 힘으로 돌이킬 수 없겠다 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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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 고집이 센 사람을 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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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11. 만절필동 (萬折必東) 황하는 아무리 많이 껶여 흘러도 필경 동쪽으로 흘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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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다는 뜻. 한번 마음먹은 굳은 절개는 꺾을 수 없다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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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12. 만초유불가제 (蔓草猶不可除) 덩굴이 무성하면 제거하기 곤란하다는 말로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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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일은 시초에 처리하지 않으면 일이 커진 후에는 곤란하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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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13. 만추가경 (晩秋佳景) 늦가을의 아름다운 경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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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14. 만학천봉 (萬壑千峯) 첩첩이 겹쳐진 수많은 골짜기와 수많은 봉우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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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15. 만화방창 (萬化方暢) 따뜻한 봄날에 온갖 생물이 피어나 자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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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616. 만휘군상 (萬彙群象) 우주의 수많은 현상. ꁍ 삼라만상(森羅萬象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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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17. 말대필절 (末大必折) 나무의 가지가 커지면 반드시 부러진다 함이니, 변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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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 힘이 세어지면 나라가 위태함을 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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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18. 망국지음 (亡國之音) 망한 나라의 음악. 나라를 망하게 만드는 음악. 해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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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줄 알면서 몰두하는 것을 비유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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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19. 망국지탄 (亡國之歎) 망국에 대한 한탄. ꁍ 망국지한(亡國之恨), 맥수지탄(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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秀 之嘆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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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20. 망극지은 (罔極之恩) 다함이 없는 임금이나 부모의 큰 은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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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21. 망년지우 (忘年之友) 나이 차이를 생각하지 않고, 재주와 학문만으로 사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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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는 친구. ꁍ 망년지교(忘年之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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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22. 망리투한 (忙裡偸閑) 바쁜 중에도 틈을 타서 마음을 즐겁게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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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23. 망 부 석 (望 夫 石) 정렬한 아내가 멀리 떠난 남편을 기다리다 그대로 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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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 화석이 되었다는 전설적인 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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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24. 망양득우 (亡羊得牛) 작은 것을 잃고 큰 것을 얻음을 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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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25. 망양보뢰 (亡羊補牢) 양을 잃고 우리를 고친다는 뜻. 이미 실패한 다음에 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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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 뉘우쳐도 소용없다는 말. →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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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626. 망양지탄 (望洋之嘆) 넓은 바다를 보고 감탄한다는 뜻. 곧, 남의 위대함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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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탄하고, 나의 미흡함을 부끄러워함의 비유. 제 힘이 미치지 못할 때 하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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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탄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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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627. 망양지탄 (亡羊之歎) 잃은 양을 여러 갈래의 길에서 찾지 못하듯, 학문의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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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이 여러 갈래여서 못 미침을 탄식.ꁍ 다기망양(多岐亡羊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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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628. 망연자실 (茫然自失) 넋이 나간 듯이 멍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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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29. 망운지정 (望雲之情) 자식이 타향에서 부모를 그리는 정. ꁍ 망운지회(望雲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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之 懷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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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30. 망자존대(妄自尊大) 망령된 생각으로 스스로를 높임. ꁍ 망의자중(妄意自重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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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631. 망자계치 (亡子計齒) 죽은 자식 나이 세기. 곧 이미 지나간 쓸데없는 일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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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생각하며 애석히 여긴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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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32. 망 중 한 (忙 中 閑) 바쁜 가운데 한가로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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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633. 망지소조 (罔知所措) 어찌할 바를 모르고 허둥지둥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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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34. 매처학자 (梅妻鶴子) 매화를 아내로 삼고 학을 자식으로 삼는다는 뜻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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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풍아한 생활을 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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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635. 맥수지탄 (麥秀之嘆) 나라를 잃음에 대한 탄식. ꁍ 망국지탄(亡國之歎)
|
||
636. 맹모삼천 (孟母三遷) 맹자의 어머니가 자식의 교육을 위해 이사를 세번 했
|
||
다는 말로 교육과 환경의 중요성. → 孟母三遷之敎의 준말
|
||
637. 맹인모상 (盲人摸象) 장님 코끼리 만지기. 사물의 일부만 보고 전체의 결론
|
||
을 내리는 좁은 견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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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638. 맹자직문 (盲者直門) 장님이 문을 바로 들어갔다는 뜻으로, 우연히 요행수
|
||
로 성공을 거두었음을 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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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639. 면무인색 (面無人色) 놀라거나 무서움에 질려 얼굴에 핏기가 없음ꁍ면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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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색 (面如土色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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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640. 면종복배 (面從腹背) 앞에서는 순종하는 체하고 속으로는 딴마음을 먹음 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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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구밀복검(口蜜腹劍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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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641. 멸문지화 (滅門之禍) 한 집안이 다 죽음을 당하는 끔찍한 재화(災禍)ꁍ멸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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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환 (滅門之患)
|
||
642. 멸사봉공 (滅私奉公) 사사로움을 버리고 공공을 위하여 힘써 일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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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643. 명경지수 (明鏡止水) 티끌 한 점 없는 밝은 거울이라는 데서 사념이 없는
|
||
아주 깨끗한 마음을 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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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644. 명명지지 (冥冥之志)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고 얻는다는 말.
|
||
645. 명모호치 (明眸皓齒) 맑은 눈동자와 흰 이. 곧, 미인을 형용하는 말.
|
||
646. 명불허전 (名不虛傳) 명예가 널리 퍼짐은 그만한 실상이 있어 퍼진다는 뜻
|
||
. (명예는 헛되이 전하여지는 것이 아님을 일컫는 말)
|
||
647. 명야복야 (命也福也) 계속하여 생기는 행복.
|
||
648. 명약관화 (明若觀火) 밝기가 불을 보는 것과 같음. ꁍ 불문가지(不問可知)
|
||
649. 명연의경 (命緣義輕) 의를 위해서는 생명을 아끼지 않는다는 뜻.
|
||
650. 명명백백 (明明白白) 아주 명백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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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651. 명실상부 (名實相符) 이름과 실상이 서로 들어맞음
|
||
652. 명심불망 (銘心不忘) 마음에 새기어 잊지 않음.
|
||
653. 명약관화 (明若觀火) 불을 보는 듯이 환하게 분명히 알 수 있음
|
||
654. 명주출노방 (明珠出老肨) 오래 묵은 조개에서 명주(名珠)가 나온다는 말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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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서 시원치 않은 어버이가 뛰어난 자식을 낳은 것에 비유하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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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655. 명재경각 (命在頃刻) 거의 죽게 되어서 목숨이 곧 넘어갈 지경에 이름
|
||
656. 명존실무 (名存實無) 이름뿐이고 실상은 없음
|
||
657. 명찰추호 (明察秋毫) 안력이 썩 좋아 극히 미세한 것도 알아 봄.
|
||
658. 명철보신 (明哲保身) 일을 처리함에 있어서 잘 생각하여 자기 일신을 그르
|
||
치지 않고 보존함. (요령 있게 처세하는 사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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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659. 명학재음기자화지 (鳴鶴在陰其子和之) 어미학이 울면 새끼학도 울음에 화
|
||
(和) 하여 운다는 뜻으로 덕 있는 자는 자기가 나타내려 하지 않더라도 저절
|
||
로 세상에 알려짐에 비유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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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660. 모골송연 (毛骨悚然) 털과 뼈까지 두려워서 웅숭거린다는 뜻으로, 몹시 놀라
|
||
고도 두려움.
|
||
661. 모수자천 (毛遂自薦) 자기가 스스로 자기를 추천함. (모수가 자신을 천거했
|
||
다는 고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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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662. 모 순 (矛 盾),말이나 행동의 앞뒤가 서로 맞지 않음. ꁍ 모순지설(矛
|
||
盾
|
||
之說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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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663. 모순당착 (矛盾撞着). 앞뒤의 이치가 서로 맞지 않음 ꁍ 자가당착(自家撞着)
|
||
664. 모우전구 (冒雨翦韭) 우중에도 불구하고 부추를 솎아 내객을 대접한다는 것
|
||
으로 우정의 두터움을 뜻함.
|
||
665. 목능견백보지외이불능자견기첩 (目能見百步之外而不能自見其睫) 눈은 백보
|
||
밖을 볼 수 있으나 자기의 눈썹은 보지 못한다는 뜻으로 자기 허물을 모른다
|
||
는 비유. ꁍ목단어자견(目短於自見).
|
||
666. 목불식정 (目不識丁)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를 만큼 아주 무식함
|
||
667. 목불인견 (目不忍見)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참상이나 꼴불견
|
||
668. 목식이시 (目食耳視) 실속보다 겉치장을 함을 말함.
|
||
669. 목인석심 (木人石心) 의지가 굳어 어떤 유혹에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다
|
||
는 말.
|
||
670. 목 탁 (木 鐸) 사회를 올바르게 깨우쳐 주고 이끌어 주는 것이란 뜻
|
||
671. 목후이관 (沐猴而冠) 옷은 훌륭하거나 마음은 사람답지 못함을 가리키는 말
|
||
672. 몽매난망 (夢寐難忘) 꿈에도 그리워 잊기가 어려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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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673. 몽매지간 (夢寐之間) 자거나 꿈꾸는 동안
|
||
674. 몽중상심 (夢中相尋) 몹시 그리워 꿈속에서까지 찾는다는 말로 친밀함을 뜻
|
||
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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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675. 묘두현령 (猫頭縣鈴)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라는 뜻으로 실행할 수 없는
|
||
헛 이론을 일컬음. ꁍ 묘항현령(猫項懸鈴)
|
||
676. 무가무불가 (無可無不可) 옳을 것도 없고, 옳지 않을 것도 없음을 뜻하는 것
|
||
으로 사람의 언행이 모두 중용에 맞아 과함도, 모자람도 없음,(논어(論語) 미
|
||
자 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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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677. 무강근지친족 (無彊近之親族)가까운 친척이 없다는 말로, 아무도 의지할 곳
|
||
이없는 외로운 처지라는 뜻.
|
||
678. 무골호인 (無骨好人) 아주 순하여 남의 비위에 두루 맞는 사람.
|
||
679. 무근지설 (無根之說) 근거 없는 이야기. 헛소문.
|
||
680. 무념무상 (無念無想) 아무 잡념이 없이 자기를 잊음. ꁍ 무상무념(無想無念)
|
||
681. 무단향곡 (武斷鄕曲) 시골에서 지위 있는 사람이 백성들을 위엄으로써 억지
|
||
로 내려 누룸을 말함.
|
||
682. 무량무변 (無量無邊) 무한히 크고 넓음. 또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음
|
||
683. 무릉도원 (武陵桃源) 신선이 살았다는 전설적인 중국의 명승지를 일컫는 말
|
||
로 곧 속세를 떠난 별천지.
|
||
684. 무망지인 (無望之人) 급난(急難)에 처했을 때 청하지 않아도 구원을 하여 주
|
||
는 사람.(반드시 나를 도와줄 사람)
|
||
685. 무면도강동 (無面渡江東) 고향을 떠나 일에 성공을 못하여 고향으로 다시
|
||
돌아갈 면목이 없는 신세를 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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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686. 무본대상 (無本大商) 도둑을 비꼬아 일컫는 말로, 자본이 없이 하는 큰 장수.
|
||
687. 무불간섭 (無不干涉) 함부로 남의 일에 간섭함
|
||
688. 무불통지 (無不通知) 무슨 일이든 모르는 것이 없음. 무소부지(無所不知)
|
||
689. 무산지몽 (巫山之夢) 무산에서 꾼 꿈. 지금은 남녀의 밀회나 정사를 일컬음
|
||
690. 무소기탄 (無訴忌憚) 아무 꺼릴 바가 없음. ꁍ 무소고기(無所顧忌)
|
||
691. 무소부지 (無所不知) 무엇이든지 모르는 것이 없음.
|
||
692. 무소불위 (無所不爲) 못할 것이 없음
|
||
693. 무수지수 (貿首之讐) 상호간에 맺힌 원한의 도가 뼈저린 상태를 일컫는 말.
|
||
목을 바꿔 벨만한 원수라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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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694. 무 아(無 我) ① 공평무사하여 사욕이 없는 것 ② 일체는 모두 무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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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하므로 불변의 실체인 ‘나’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로 나의 존재를 부정함
|
||
을 이름.
|
||
695. 무아도취 (無我陶醉) 즐기거나 좋아하는 것에 정신이 쏠려 취하다시피 되
|
||
어 자신을 잊어버리고 있는 상태. ꁍ 무아지경(無我之境)
|
||
696. 무 아 애 (無 我 愛) 자기를 전혀 돌보지 않는 참되고 순결한 사랑.
|
||
697. 무괴어심 (無愧於心) 언행이 공명정대하여 마음에 부끄러울 것이 없음
|
||
698. 무여열반 (無餘涅槃) 온갖 번뇌를 말끔히 없애고 분별하는 슬기를 떠나 또
|
||
한 육신까지도 없이하여 완전히 정적으로 들어선 경지. 죽은 후에 들어가는
|
||
열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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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699. 무용지물 (無用之物) 쓸모없는 물건.
|
||
700. 무용지용 (無用之用) 언뜻 쓸모없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는 것이 오히려 큰
|
||
구실을 한다는 말.
|
||
701. 무위도식 (無爲徒食) 아무 하는 일없이 먹기만 함
|
||
702. 무위이화 (無爲而化) 행위 없이 되어짐. 뚜렷한 행위 없이 감화에 의해서 이
|
||
룩 되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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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703. 무의무탁 (無依無托) 의지하고 의탁할 곳이 없음
|
||
704. 무위자연 (無爲自然) 사람의 힘을 들이지 아니한 그대로의 자연.
|
||
705. 이맹자경 (無貽盲者鏡) 소경에세 거울을 주지 말라는 것으로 소용없는 짓
|
||
을 하지 말라는 뜻.
|
||
706. 무인지경 (無人之境) ①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경지.② 아무 것도 거칠 것이
|
||
없는 판
|
||
707. 무일불성 (無一不成) 한 가지도 안 되는 일이 없이 다됨. 이루지 못할 일이
|
||
하나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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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708. 무장공자 (無腸公子) 담력이나 기개가 없는 사람을 비웃는 말
|
||
709. 무장지졸 (無將之卒) ① 장수가 없는 군사 ② 이끌어 나가는 지도자가 없
|
||
는 단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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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710. 무주공산 (無主空山) ① 인가도 인기척도 없는 쓸쓸한 산 ② 임자 없는 빈 산
|
||
711. 무족지언비우천리 (無足之言飛于千里)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.
|
||
712. 무처부당 (無處不當) 무슨 일을 당하든지 못 할 것이 없음. 곧 어떤 일이든
|
||
지 감당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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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713. 무항산무항심 (無恒産無恒心) 일정하게 먹고 살만한 살림이 없으면, 사람이
|
||
지니고 있어야 할 떳떳한 마음이 없어진다는 뜻
|
||
714. 무호동중이작호 (無虎洞中狸作虎) 범이 없는 곳에서는 너구리가 범 노릇을
|
||
한다는 말로, 못난 사람만 있는 곳에서 잘난 체하는 못난 사람을 비유.
|
||
715. 무후위대 (無後爲大) 불효 중에서 가장 큰 것으로 자손이 없는 것을 말함.
|
||
716. 묵 수 (墨 守) 묵자가 끝까지 성을 지킨다는 말로 자기의 의견 또는
|
||
소신을 굽힘이 없이 끝까지 지키는 것. ꁍ 묵적지수(墨翟之守)
|
||
717. 문경지교 (刎頸之交) 목이 잘리는 한이 있어도 마음을 변치 않고 사귀는 친
|
||
한 사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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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718. 문과수비 (文過遂非) 그릇된 허물을 숨기고 뉘우치지 않음. ꁍ 문과식비(文
|
||
過 飾非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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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719. 문방사우 (文房四友) 서재에 꼭 있어야 할 네 벗, 즉 종이, 붓, 벼루, 먹을
|
||
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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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720. 문외가설작라 (門外可設雀羅) 문밖에 새그물을 쳐 놓을 만큼 손님들의 발길
|
||
이 끊어짐을 말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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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721. 문 외 한 (門 外 漢) 그 일에 관계없거나 전문가가 아닌 사람.
|
||
722. 문일지십 (聞一之十) 한 가지를 들으매 열 가지를 앎. 총명하고 슬기가 뛰
|
||
어남.
|
||
723. 문전걸식 (門前乞食) 남의 문 앞에 가서 빌어먹음.
|
||
724. 문전성시 (門前成市) 권세가 크거나 부자가 되어 집문 앞이 찾아오는 손님
|
||
들로 마치 시장을 이룬 것 같음. ꁍ 문정약시(門庭若市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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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5. 문전옥답 (門前沃畓) 집 앞 가까이에 있는 좋은 논, 곧 많은 재산을 일컫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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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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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6. 문전걸식 (門前乞食) 집집이 돌아다니며 밥을 구걸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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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7. 문정약시 (門庭若市) 대문 안뜰이 시장과 같다는 뜻. 집안에 출입하는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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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많음을 비유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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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8. 문즉병,불문즉약 (聞則病,不聞則藥)들으면 병이요, 못 들으면 약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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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9. 물각유주 (物各有主) 무슨 물건이나 그것을 가질 사람은 따로 있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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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30. 물경지교 (勿頸之交) 목을 찍어도 한이 없으리 만치 친밀한 사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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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31. 물망재거 (勿忘在莒) 부귀 영달할 때일수록 교만하지 말고 과거에 고난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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겪던 역정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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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32. 물심일여 (物心一如) 마음과 형체가 구분됨이 없이 하나로 일치한 상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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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33. 물실호기 (勿失好機)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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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34. 물외한인 (物外閒人) 세상의 시끄러움에서 벗어나 한가하게 지내는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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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35. 물환성이 (物換星移) 만물이 변하고 별자리가 옮겨졌다는 뜻으로 세월이 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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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흘렀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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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36. 미 망 인 (未 亡 人) 과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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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37. 미 봉 (彌 縫) 터진 옷을 임시로 얽어맨다는 것으로, 임시변통으로 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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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을 모면하는 것. ꁍ 미봉책(彌縫策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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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38. 미불유초선극유종 (靡不有初鮮克有終) 처음 시작할 때는 누구나가 성공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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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심하고 열심히 하게 되지만, 끝까지 그 결심이 누그러지는 일이 없게 계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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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는 사람은 적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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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39. 미사여구 (美辭麗句) 아름다운 말과 고운 글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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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40. 미생지신 (尾生之信) 융통성이 없이 약속만을 굳게 지킴, 또는 신의가 굳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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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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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41. 미소망상 (微小妄想) 자시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망상, 죄업(罪業)망상, 빈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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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貧困)망상, 심기(心氣)마상 등이 이에 속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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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42. 미연지전 (未然之前) 아직 그렇게 되지 아니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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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43. 미인박명 (美人薄命) 미인은 흔히 불행하거나 병약하여 요절하는 일이 많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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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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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44. 미풍양속 (美風良俗) 아름답고 좋은 풍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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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45. 민고민지 (民膏民脂) 백성이 피와 땀( 백성들에게 받아 거둔 돈을 말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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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46. 민첩혜일 (敏捷慧黠) 눈치 빠르고 약삭빠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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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4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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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기후인(薄己厚人) - 남에게는 후하고 자신에게는 박하게 하는 선비정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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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48. 박문약례 (博文約禮) 널리 학문을 닦고 사리를 깨달아 예절을 잘 지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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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49. 박물군자 (博物君子) 온갖 사물에 정통한 사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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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0. 박빙여림 (薄氷如臨) 살얼음을 밟는 것처럼 대단히 위태함을 이르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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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0. 박시제중 (博施濟衆) 널리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 뭇 사람을 구제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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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1. 박이부정 (博而不精) 넓게 알고 있으나 자세하지 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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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2. 박장대소 (拍掌大笑) 손바닥을 치면서 크게 웃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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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3. 반구이부신 (反구裘而負薪) 갓옷의 털이 상할까하여 뒤집어 입고 나무를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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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 졌더니 도리어 갓옷이 못쓰게 되었다는 말로, 하나만 알고 둘을 모르는 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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람을 비유한 말. 즉, 원리원칙만을 고집하고 응용력이나 융통성이 전혀 없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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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매한 사람의 경우를 가리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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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4. 반근착절 (盤根錯節) 뿌리가 많이 내리고 마디가 이리저리 서로 얽혀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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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으로, 세력이 뿌리 깊이 박혀있고 당파가 잘 단결이 되어 있어 이를 제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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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기가 어려울 때 쓰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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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5. 반계곡경 (盤溪曲徑) 정당하고 평탄한 방법으로 하지 아니하고 그릇되고 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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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스럽게 함을 이르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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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6. 반면지분 (半面之分) 일면지분도 못 되는 교분(交分). 또는 교제가 아직 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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텁지 못한 사이로 서로 알아보지만 친하게 지내지는 않는 사이라는 뜻 ꁍ 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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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지식(半面之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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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7. 반목질시 (反目嫉視) 눈을 흘기면서 밉게 봄. 서로 미워하며 시기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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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8. 반문농부 (班門弄斧) 자기의 실력을 생각지 않고 덤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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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9. 반 박 (斑 駁) ① 여러 빛깔이 뒤섞여 아롱진 모양 ② 여러 가지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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것이 한데 섞여 서로 다른 모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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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0. 반박지탄 (斑駁之嘆) 편파적이고 불공정함에 대한 한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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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1. 반상낙하 (半上落下) 처음에는 정성껏 하다가 중도에 그만두어 이루지 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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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2. 반식자우환 (半識者憂患) 분명하게 알지 못하는 것은 도리어 근심거리가 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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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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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3. 반식재상 (伴食宰相) 재능이 없으면서 유능한 재상 옆에 붙어서 정사를 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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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하는 재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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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4. 반신반의 (半信半疑) 참과 거짓을 판단하기 어려워 얼마쯤 믿으면서도 한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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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로는 의심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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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5. 반의지희 (斑衣之戱) 지극한 효성. 늙은 부모를 위로하려고 색동저고리를 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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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 기어가 보임. 곧 늙어서까지 부모에게 효도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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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6. 반양지호 (潘楊之好) 혼인으로 인척 관계를 겹친, 오래 전부터 좋은 사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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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7. 반자불성 (半字不城) 글자를 쓰다가 중간에 그만둠. 일을 중도에서 그만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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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 아무 것도 안 된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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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8. 반포지효 (反哺之孝) 자식이 자라서 부모를 봉양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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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9. 발본색원 (拔本塞源) 폐단의 근원을 찾아서 아주 뽑아 없애 버린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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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70. 발산개세 (拔山蓋世) 영웅의 힘이 세고 기상이 크다는 뜻ꁍ역발산기개세(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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拔山氣蓋世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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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71. 발췌초록 (拔萃抄錄) 여럿 가운데 뛰어난 것을 뽑아 간단히 적어 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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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72. 방기곡경 (旁岐曲徑) 꾸불꾸불한 길이라는 뜻으로 일을 순리대로 하지 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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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 옳지 못한 방법으로 억지로 함. ꁍ 반계곡경(盤溪曲徑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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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73. 방약무인 (傍若無人) 무엇을 하거나 말을 할 때 조금도 거리낌 없고 조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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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없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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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74. 방어정미 (魴魚赬尾) 방어의 꼬리는 원래 희었으나 현재 붉은 것은 고생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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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하여 그렇게 된 것이라 하여, 사람이 몹시 노고함을 비유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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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75. 방장부절 (方長不折) 한창 자라는 초목을 꺾지 아니함. 곧 장래성이 있는 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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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이나 일에 방해 놓지 않는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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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76. 방휼지세 (蚌鷸之勢) 서로 버티어 양보하지 않아 결국은 제삼자에게 이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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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 주게 되는 형세를 이르는 말. ꁍ 방휼지쟁(蚌鷸之爭), 어부지리(漁父之利)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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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부지공(田夫之功), 견토지쟁(犬ꟙ之爭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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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77. 방휼지쟁 (蚌鷸之爭) 두 사람이 이익을 위하여 싸우다가 제삼자에게 이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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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 빼앗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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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78. 배반낭자 (杯盤狼藉) 술 먹은 자리의 혼잡한 모양을 말함. 사물을 극진히 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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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 곧 쇠퇴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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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79. 배수지진 (背水之陣) 필승을 기하여 목숨을 걸고 싸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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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80. 배은망덕 (背恩忘德) 은혜를 잊고 도리어 배반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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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81. 배중사영 (杯中蛇影) 잔속에 비친 뱀 그림자. 쓸데없는 일에 의심을 하여 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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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을 만드는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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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82. 백가쟁명 (百家爭鳴) 여러 사람이 서로 자기의 주장을 내세우는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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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83. 백계무책 (百計無策) 있는 꾀를 다 써 보아도 뾰족한 다른 방도가 없음. 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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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 무소출(計無所出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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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84. 백골난망 (白骨難忘) 죽어도 잊지 못할 큰 은혜를 입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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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85. 백공천창 (百孔千瘡) 백의 구멍과 천의 상처라 함은 ① 온갖 폐단으로 엉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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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창이 되었다는 뜻. ② 성인(聖人)의 길이 매우 뚜렷하지 못하다는 뜻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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쓰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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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86. 백구과극 (白駒過隙) 인생이 야속하게도 덧없이 짧음을 일컫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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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87. 백난지중 대인난 (百難之中 待人難) 온갖 고난을 겪는 가운데 사람을 기다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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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는 것이 짜증이 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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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88. 백년가약 (百年佳約) 젊은 남녀가 한 평생을 함께 살자는 언약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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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89. 백년대계 (百年大計) 먼 뒷날까지 걸친 원대한 계획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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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90. 백년하청 (百年河淸) 국의 황하가 언제나 흐리어 맑을 때가 없다는 말로, 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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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어지지 않을 일을 오래 두고 기다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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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91. 백년해로 (百年偕老) 부부가 화합하여 함께 늙도록 살아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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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92. 백대지과객 (百代之過客) 영원히 지나가기만 할 뿐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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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그네는 뜻. 곧 세월(歲月), 광음(光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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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93. 백락연후유천리마 (伯樂然後有千里馬) 하루에 천리를 달릴 수 있는 말도 이
|
||
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으면 짐수레를 끌며 늙고 만다는 뜻으로, 아무리 제주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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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 뛰어난 사람도 이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으면 출세를 못하고 마는 것을 말
|
||
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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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94. 백락일고 (伯樂一顧) 남이 자기 재능을 알고 잘 대우함
|
||
795. 백면서생 (白面書生) 글만 읽고 세상일에 어두운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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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796. 백문이불여일견 (百聞而不如一見) 백번 듣는 것이 한번 보는 것만 같지 아
|
||
니함. (경험의 중요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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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97. 백 미 (白 眉) 흰 눈썹. 마씨 오형제가 다 뛰어났으나, 흰 눈썹을 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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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 마량이 가장 뛰어났다는 데서, 여럿 가운데 가장 뛰어난 사람을 상징함. 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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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출중(出衆) ꁍ 압권(壓卷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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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798. 백발백중 (百發百中) 무슨 일이든지 생각하는 대로 다 들어맞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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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99. 백발삼천장 (白髮三千丈) 머리가 몹시 세었다는 것을 과장한 말. 즉 늙은 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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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 서글픔을 표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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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00. 백사청송 (白沙靑松) 흰 모래와 푸른 소나무로 바닷가의 아름다운 경치를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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뜻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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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01. 백수풍신 (白首風神) 머리가 흰 풍채 좋은 노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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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02. 백아절현 (伯牙絶鉉) 백아가 거문고 줄을 끊었다는 데서, 거문고 소리를 바
|
||
로 이해하던 종자기 친구가 죽자 거문고 줄을 끊은 것이다. 자기를 알아주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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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참다운 벗의 죽음을 슬퍼함을 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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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03. 백 안 시 (白 眼 視) 남을 업신여기거나 냉대하여 흘겨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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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04. 백운고비 (白雲孤飛) 멀리 떠나는 자식이 어버이를 그리워함을 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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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05. 백의종군 (白衣從軍) 벼슬하지 않고 전쟁에 종군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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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06. 백의천사 (白衣天使) 흰옷을 입은 간호사를 일컫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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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07. 백이사지 (百爾思之) 여러 가지로 이리저리 생각하여 보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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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08. 백일승천 (白日昇天) 대낮에 하늘로 올라간다 함이니 신선이 된다는 말
|
||
809. 백이숙제 (백이숙제): 중국 은나라의 처사 고죽군의 아들, 백이는 형 숙제
|
||
는 아우, 무왕이 은을 치려는 것을 말리다가 듣지 않으므로 주나라의 곡식 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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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기를 부끄럽게 여기어 수양산에 들어가 고사리를 캐어 먹으며 살다가 죽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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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10. 백 일 몽 (白 日 夢) 대낮에 꿈을 꾸는 꿈으로 헛된 공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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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11. 백일청천 (白日靑天) 밝은 해가 비치고 맑게 갠 푸른 하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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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12. 백전노장 (百戰老將) ① 많은 싸움을 치른 노련한 장수 ② 세상의 온갖 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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려운 일을 많이 겪은 노련한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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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13. 백절불굴 (百折不屈) 아무리 꺾으려고 해도 굽히지 않음 ꁍ 百折不撓(백절불
|
||
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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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14. 백절불요 (百折不撓) 백번 꺾어도 굽히지 않음 ꁍ 百折不屈(백절불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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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15. 백족지충 (百足之蟲) ① 발이 많은 노래기, 지네 같은 벌레의 총칭 ② 친척
|
||
이나 아는 이들이 많은 사람을 비유하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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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16. 백주지조 (栢舟之操) 남편을 일찍 여윈 아내가 절개를 지키는 것을 뜻함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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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17. 백중숙계 (伯仲叔季) 백(佰)은 맏이, 중(仲)은 둘째, 숙(淑)은 셋째, 계(季)
|
||
는 막내라는 뜻으로 네 형제의 차례를 일컫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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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18. 백중지간 (伯仲之間) 둘의 우열에 차이가 없이 어금 버금 맞서는 사이ꁍ난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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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제(難兄難弟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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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19. 백중지세 (伯仲之勢) 우열(優劣)의 차이가 없이 엇비슷함을 이르는 말ꁍ伯仲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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之 間(백중지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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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20. 백척간두 (百尺竿頭) ① 위태롭고 어려운 지경에 이름 ② 그 분야에 가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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뛰어난 사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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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21. 백척간두진일보 (百尺竿頭進一步) 더욱 분발함을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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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22. 백팔번뇌 (百八煩惱) 불교 용어로 인간이 과거, 현재, 미래에 걸친 108가지
|
||
의 번뇌를 말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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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23. 백화난만 (百花爛漫) 온갖 꽃이 활짝 피어 아름답게 흐드러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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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24. 번리지안 (藩籬之鷃) 새장에 들어 있는 작은 새. 식견이 좁은 소인의 비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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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25. 번문욕례 (繁文縟禮) 번거롭고 까닭이 많으며, 형식에 치우친 예문(禮文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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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26. 벌제위명 (伐齊爲名) 어떤 일을 하는 척하면서 사실은 다른 일을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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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27. 벽사초복 (辟邪招福) 요사스런 귀신을 물리치고 복을 불러들임. ꁍ 원화소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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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(遠 禍召福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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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28. 벽 창 우 (碧 昌 牛)① 평안북도의 벽동, 창성 지방에서 나는 크고 억센 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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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② ‘벽창호’의 원말. 고집 세고 성질이 무뚝뚝한 사람을 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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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29. 변화난측 (變化難測) 변화가 너무 심하여 예측하기가 무척 어려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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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30. 병가지상사 (兵家之常事)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것은 보통 있는 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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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31. 병입고황 (病入雇荒) 병이 몸 속 깊이 들어 고치기 어렵게 되었음을 이르
|
||
는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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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32. 보거상의 (輔車相依) 수레의 덧방나무와 바퀴처럼 서로 돕고 의지하여 서
|
||
로 이해관계가 밀접함을 일컫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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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33. 보국안민 (輔國安民) 나라를 도와 백성을 편하게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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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34. 보원이덕 (報怨以德) 원한이 있는 사람에게 은덕으로 갚는 일. 곧, 원수 갚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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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기를 덕으로써 하라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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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35. 복거지계 (覆車之戒) 앞 수레가 엎어지는 것을 보고 뒷 수레가 조심한다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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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뜻. (남의 실패를 보고 자기를 경계하는 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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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36. 복고여산 (腹高如山) 배가 산처럼 높다는 뜻. ① 아이 밴 여자의 만삭된 배
|
||
를 나타내는 말 ② 거만을 떠는 부자의 거만스러움을 비유한 말
|
||
837. 복과재생 (福過災生) 지나친 행복은 도리어 재앙을 부름.
|
||
838. 복배지수 (覆盃之水) 엎지른 물이란 뜻으로, 이미 저지른 일은 다시 수습하
|
||
게 어렵다는 말. ꁍ 복수불수(覆水不收)
|
||
839. 복수불반분 (覆水不返盆) 엎지른 물은 다시는 쟁반으로 돌이키지 못한다. 한
|
||
번 헤어진 부부는 돌이키지 못함을 뜻함 ꁍ 복수불수(覆水不收)한 번 엎지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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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물을 어찌 주워 담으랴. ꁍ 복배지수(覆盃之水)
|
||
840. 복용봉추 (伏龍鳳雛)엎드려 있는 용이라 제갈 공명을 가리키고 봉의 새끼
|
||
란 방사원을 이름. 즉, 특출한 인물을 비유하는 말.
|
||
841. 복차지계 (覆車之戒) 이전 사람들이 실패한 일은 뒷사람들이 보고 거울삼
|
||
아 경계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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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42. 본말전도 (本末顚倒) 일의 원줄기를 잊고 사소한 부분에만 사로잡힘
|
||
843. 본연지성 (本然之性) 사람이 지닌 본래의 착한 성품.
|
||
844. 봉린지란 (鳳麟芝蘭) 봉황․기린과 같이 잘난 남자와 지초․난초와 같이 예쁜
|
||
여자라는 뜻. 젊은 남녀의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말
|
||
845. 봉생마중 (蓬生麻中) 쑥이 삼밭 가운데서 자람. 환경에 따라서 바로 자라게
|
||
됨을 뜻하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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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46. 봉인첩설 (逢人輒說) 만나는 사람마다 붙들고 지껄이어 소문을 널리 퍼뜨림.
|
||
847. 부관참시 (剖棺斬屍) 죽은 후에 큰 죄가 드러난 사람에게 대하여 관을 쪼개
|
||
고 송장의 목을 베어 극형을 추시하던 일
|
||
848. 부귀재천 (富貴在天) 부귀를 누리는 일은 하늘의 뜻에 달려있어서 사람의
|
||
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.
|
||
849. 부귀초두로 (富貴草頭露) 부귀는 풀잎에 맺힌 이슬과 같이 덧없는 것이라
|
||
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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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50. 부 귀 화 (富 貴 花) 모란꽃.
|
||
851. 부 동 심 (不 動 心) 마음이 사리사욕에 흔들리지 않는 것
|
||
852. 부득요령 (不得要領) 요령을 잡을 수 없음. 아무 긴요한 일을 달성시키지 못
|
||
함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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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53. 부 마 (駙 馬) 원래 예비의 말을 뜻했으나 한 무제 때 공주의 남편
|
||
을 부마도위(駙馬都尉)란 관직에 임명한 데서 천자(임금)의 사위를 뜻하는
|
||
말로 쓰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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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54. 부복장주 (剖腹藏珠) 이익을 위하여 내 몸을 해치는 일은 하지 말라는 뜻.
|
||
855. 부부유별 (夫婦有別) 남편과 아내 사이에는 서로 일정한 침범하지 못할 구
|
||
별이 있음.
|
||
856. 부부자자 (父父子子) 아버지는 아버지 노릇을 하고 아들은 아들 노릇을 함.
|
||
857. 부생여몽 (浮生如夢) 인생은 항상 허무한 꿈과 같음을 이르는 말.
|
||
858. 부석입해 (負石入海) 지사가 자기 뜻을 세상에 펴지 못함을 비관하여 돌을
|
||
짊어지고 바다 속으로 뛰어 들어갔다는 고사.
|
||
859. 부수불공대천 (父讎不共戴天) 아들은 아버지의 원수를 반드시 갚아야 한다
|
||
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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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60. 부염기한 (附炎棄寒) 권세가 떨칠 때에는 붙좇다가 권세가 쇠하면 버리고
|
||
떠난다는 뜻. 인정의 경박함을 비유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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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61. 부운지지 (浮雲之志) 뜬 구름과 같은 일시적인 부귀공명에 사로잡히지 않
|
||
는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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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62. 부위부강 (夫爲婦綱) 아내는 남편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
|
||
863. 부위자강 (父爲子綱) 아들은 아버지를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
|
||
864. 부유인생 (蜉蝣人生) 하루살이 인생. 곧 생활이나 목숨의 덧없음을 뜻함.
|
||
865. 부자유친 (父子有親) 부자간에는 친애함이 있어야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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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6. 부전자전 (父傳子傳) 아버지의 것이 아들에게 전해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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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67. 부중생어 (釜中生魚) 솥 안에서 헤엄치는 물고기란 뜻으로오래 계속되지 못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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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일을 비유함. ꁍ 부중지어(釜中之魚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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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8. 부지기수 (不知其數) 너무 많아서 그 수효를 알 수가 없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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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9. 부지불식간 (不知不識間) 생각지도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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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870. 부창부수 (夫唱婦隋) 남편이 창을 하면 아내도 따라 하는 것. 부부 화합의
|
||
도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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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71. 부침지려 (浮沈之慮) 물 위에 떴다 잠겼다 함으로 인한 심려이니, 세상의 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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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(無常)함을 슬퍼한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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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72. 부화뇌동 (附和雷同) 제 주견이 없이 남이 하는 대로 그저 무턱대고 따라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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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73. 북문지탄 (北門之歎) 사관한 뒤 성공하지 못하여 뜻과 같지 않음을 한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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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74. 북 망 산 (北 邙 山) 사람이 죽어서 파묻히는 곳을 말함. 인생의 종언을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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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는 형용사로 쓰임.ꁍ 북망산천(北邙山川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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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75. 북산지감 (北山之感) 공사에 노고하여 부모에게 공양하지 못해 한탄함을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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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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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76. 북창삼우 (北窓三友) 북쪽 창가의 세 친구. 거문고와 시와 술을 일컬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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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77. 북풍한설 (北風寒雪) 몹시 차고 추운 겨울바람과 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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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78. 분고유계귀 (焚膏油繼晷) 밤낮으로 학업을 열심히 닦음을 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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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79. 분골쇄신 (粉骨碎身) 뼈는 가루가 되고 몸은 산산조각이 됨. 목숨을 걸고 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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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을 다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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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80. 분기충천 (憤氣沖天) 분한 마음이 하늘을 찌를 듯이 솟아오름. 몹시 분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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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기탱천(憤氣撐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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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81. 분방자재 (奔放自在) 규율이나 어떤 틀에 거리끼거나 얽매이지 않고 마음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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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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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82. 분서갱유 (焚書坑儒) 학자의 정치 비평을 금하기 위해 책을 불사르고, 유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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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을 생매장함.(진시황 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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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83. 분토지언 (糞土之言) 이치에 닿지 않는 터무니없는 말을 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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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84. 불가근불가원 (不可近不可遠) 경계하는 사람은 가깝게 하지도 말고 그렇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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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해서 멀리 하지도 말라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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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85. 불가사의 (不可思議) 사람의 생각으로는 미루어 알 수 없는 이상야릇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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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86. 불간지서 (不刊之書) 영구히 전하여 없어지지 않는 양서(良書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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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87. 불감생심 (不敢生心) 감히 엄두도 낼 수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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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88. 불계지주 (不繫之舟) 매어 놓지 않은 배라는 뜻. ① 속세를 초탈한 무념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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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(無念無想)의 경지를 이르는 말 ② 정처 없이 방랑하는 사람을 비유한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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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89. 불고염치 (不顧廉恥) 염치를 돌아보지 아니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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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90. 불공대천지수 (不共戴天之讐) 하늘 아래에 같이 살 수 없는 원수. 어버이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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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수. ꁍ 불구대천지수(不俱戴天之讎), 부수불공대천(父讎不共戴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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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91. 불구문달 (不求聞達) 이름이 세상에 나기를 원하지 아니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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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92. 불념구악 (不念舊惡) 지나간 잘못을 염두에 두지 않는 것. 지나간 일을 탓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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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 않는 것을 기왕불구(旣往不咎)라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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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93. 불능변숙맥 (不能辨菽麥) 콩과 보리는 모양이 사뭇 다른 데 능히 분간하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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못 한다 함이니 어리석고 사리에 어두운 사람을 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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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94. 불로소득 (不勞所得) 노동의 대가로 얻는 소득이 아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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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95. 불립문자 (不立文字) ○불 불도의 깨달음은 이심전심으로 전하는 것이므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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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로 언어나 문자로써 나타낼 수 없다는 뜻.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. ꁍ 以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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傳 心(이심전심), 敎外別傳(교외별전), 心心相印(심심상인), 拈華微笑(염화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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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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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96. 불망지은 (不忘之恩) 잊지 못할 은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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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97. 불면불휴 (不眠不休) 자지도 않고 쉬지도 않는다는 뜻. 조금도 쉬지 않고 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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써 일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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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98. 불모지지 (不毛之地) 초목이 나지 않는 메마른 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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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99. 불문가지 (不問可知) 묻지 않아도 알 수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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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00. 불문곡직 (不問曲直)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고 함부로 일을 처리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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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01. 불벌부덕 (不伐不德) 자기의 공적을 뽐내지 않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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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02. 불사이군 (不事二君) 한 사람이 두 임금을 섬기지 아니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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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03. 불생불멸 (不生不滅) 생겨나지도 않고 또한 죽어 없어지지도 않고 항상 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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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대로 변함이 없이 사는 것. 곧, 진여실상(眞如實相)의 존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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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04. 불세지재 (不世之才) 대대로 드문 큰 재주, 세상에 드문 큰 재주 ꁍ 불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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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(佛世之功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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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05. 불 세 출 (不 世 出) 좀처럼 세상에 태어나지 아니할 만큼 뛰어난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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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06. 불 수 진 (拂 鬚 塵) 수염의 먼지를 턴다는 뜻으로, 남의 환심을 사려고 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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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리지 않는 행동을 하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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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07. 불식지공 (不息之工) 쉬지 않고 천천히 꾸준하게 하는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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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908. 불시지수 (不時之需) 때 아닌 때에 먹게 된 음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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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09. 불실원수 (不失元數) 본래의 분수를 잊지 않고 잘 지킨다는 말 ꁍ 불실기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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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不 失基本), 불실본색(不失本色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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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10. 불 야 성 (不 夜 城) 등불이 많이 켜 있어 밤에도 대낮처럼 밝은 곳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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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11. 불연지돌연하생 (不煙之突煙何生) 아니 땐 굴뚝에 어찌 연가가 날 것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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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12. 불요불굴 (不撓不屈) 한번 결심한 마음이 흔들거리거나 굽힘이 없이 억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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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13. 불원천리 (不遠千里) 천리도 멀지 않게 생각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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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14. 불입호혈부득호자 (不入虎穴不得虎子)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 새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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를 잡는다. 모험을 하지 않으면 큰 결과를 얻을 수 없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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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15. 불철주야 (不撤晝夜) 밤낮을 가리지 않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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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916. 불 초 (不 肖) 아버지를 닮지 않아 어리석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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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17. 불초지부 (不肖之父) 어리석은 아버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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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18. 불척척어빈천 불급급어부귀 (不戚戚於貧賤 不及汲汲於富貴) 가난하고 천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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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 살아도 걱정하지 않고, 부귀를 못해 조바심하는 일도 없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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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19. 불치불검 (不侈不儉) 의식주에 있어 사치하지도 검소하지도 않음. 모든 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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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 있어 수수함을 이르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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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20. 불치하문 (不恥下問) 아래 사람에게 배우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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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21. 불편부당 (不偏不黨) 어느 한 편으로도 치우치지 아니하고 중립의 태도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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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켜 아주 공평함. ꁍ 무편무당(無偏無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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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22. 불학이문장 (不學而文章) 배우지 않고 문장가인 사람을 뜻하는 것으로, 타고
|
||
난 문장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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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23. 불호사방차사 (不好事紡車似) 좋지 못한 일을 저지르면 물레가 돌아서 제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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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에 오듯 반드시 그 보복을 받게 된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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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24. 불 혹 (不 惑) 마흔 살(40세) ꁍ 불혹지년(不惑之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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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925. 불황계처 (不遑啓處) 집안에서 편히 있을 틈이 없음을 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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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26. 붕 당 (朋 黨) 뜻을 같이한 사람끼리 모인 단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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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27. 붕우유신 (朋友有信) 벗과 벗은 믿음이 있어야 한다
|
||
928. 붕자원방래 (朋自遠方來) 벗이 먼 곳으로부터 찾아오면 기쁘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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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29. 붕정만리 (鵬程萬里) 붕새가 날아가는 하늘길이 만리로 트임. 곧 전도가 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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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극히 양양한 장래. 원대한 사업이나 계획을 비유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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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30. 비례물시 (非禮勿視) 예의에 어긋나는 일은 보지를 말라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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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931. 비몽사몽 (非夢似夢) 꿈인지 생시인지 어렴풋한 상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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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932. 비분강개 (悲憤慷慨) 슬프고 분한 느낌이 마음속에 가득 차 있음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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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33. 비비유지 (比比有之) 드물지 않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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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34. 비승비속 (非僧非俗)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중간 한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
|
||
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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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35. 비옥가봉 (比屋可封) (요순 때에는 태평 시대라) 즐비하게 늘어선 집집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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표창을 줄만큼 어진 사람이 많았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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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936. 비육지탄 (髀肉之嘆) 비육(髀肉)이란 넓적다리 살을 말한다. ① 바쁘게 돌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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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닐 일이 없어 가만히 놀고먹기 때문에 넓적다리에 살만 찐다고 한탄하는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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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. ② 성공할 기회를 잃고 허송 세월 하는 것을 탄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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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37. 비이장목 (飛耳長目) 먼 곳에서 일어나는 일을 듣고 볼 수 있는 귀와 눈. 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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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물을 명확히 판단하고 미래를 관망할 수 있는 사람을 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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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38. 비일비재 (非一非再) 하나 둘이 아님. (수두룩함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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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939. 비전지죄 (非戰之罪) 항우가 해하의 싸움에 패하고 탄식한 말. 힘은 다했으
|
||
나 객관적인 조건이 나빠 성공 못함을 탄식하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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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940. 빈계지신 (牝鷄之晨) 암탉이 울어서 새벽을 알린다는 것으로 이치가 바뀌
|
||
어 집안이 망할 징조라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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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941. 빈자소인 (貧者小人) 가난하면 남에게 굽히는 일이 많아 저절로 소인이 된
|
||
다는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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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942. 빈즉다사 (貧則多事) 가난한 사람은 실속이 없는 일이 많다는 뜻.
|
||
943. 빈천지교 (貧賤之交) 가난하고 천한 지위에 있을 때의 사귐.
|
||
944. 빙공영사 (憑公營私) 공사를 이용하여 사리를 꾀한다. ↔ 滅私奉公(멸사봉
|
||
공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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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945. 빙기옥골 (氷肌玉骨) 매화의 이명(異名). 추운 겨울에 하얀 꽃이 피기 때문ꁍ
|
||
빙자옥골(氷姿玉骨)
|
||
946. 빙심옥호 (氷心玉壺) 깨끗한 마음을 이르는 말.
|
||
947. 빙자옥질(氷姿玉質) : 얼음같이 차갑고 옥같이 깨끗한 바탕. 곧, 매화를 일
|
||
컫는 말
|
||
948. 빙청옥결 (氷淸玉潔) 절개가 빙옥같이 깨끗하고, 조금도 흠이 없음을 비유
|
||
한 말.
|
||
949. 빙탄불상용 (氷炭不相容) 얼음과 숯이 서로 용납 못함. 군자와 소인이 같이
|
||
있지 못함. ꁍ 빙탄불용(氷炭不容)
|
||
950. 빙탄지간 (氷炭之間) 얼음과 숯의 차이 정도로 둘이 서로 어긋나 맞지 않
|
||
는 사이. ꁍ 불구대천(不俱戴天), 빙탄불상용(氷炭不相容)
|
||
951. 사가망처 (徙家忘妻) 이사할 때 자기의 처를 잊는다는 말이니, 잘 잊는 것
|
||
을 말함
|
||
952. 사 고 (四 苦) 사람의 네 가지 괴로움. 즉 生老病死(생노병사).
|
||
953. 사고무친 (四顧無親) 친척이 없어 의지할 곳 없이 외로움 ꁍ 사고무인(四顧
|
||
無人)
|
||
954. 사군이충 (事君以忠) 충성으로 임금을 섬김.
|
||
955. 사 궁 (四 窮), 인간 생활에서의 네 가지 궁한 것, 즉 환과고독(鰥寡
|
||
孤 獨)을 이름.
|
||
환(鰥)은 노이무처(老而無妻) 늙어서 아내가 없음이요.
|
||
과(寡)는 노이무부(老而無夫) 늙어서 남편이 없음이요.
|
||
고(孤)는 유이무친(幼而無親) 어려서 부모가 없음이요.
|
||
독은 노이무자(老而無子) 늙어서 자식 없음을 이름.
|
||
956. 사귀일성 (四歸一成) 넷이 모여 하나를 이룸. 목화 4근이 솜 1근으로, 수삼
|
||
4 근이 건삼 1근으로 되는 것. ꁍ 사구일생(四俱一生)
|
||
957. 사근취원 (捨近取遠) 가까운 것을 버리고 먼 데 것을 가진다는 뜻. 일의 순
|
||
서나 차례를 뒤바꿔서 함.
|
||
958. 사농공상 (士農工商) 봉건시대의 네 가지 사회 계급. 곧, 선비, 농부, 공장
|
||
(工 匠), 상인을 말하는 것으로 모든 계급의 백성을 일컬음.
|
||
959. 사리부재 (詞俚不載) 가사가 속되어 싣지 않음.
|
||
960. 사 단 (四 端) 우리가 어떤 사건을 해결하는 단서를 찾았다고 할 때
|
||
의 단서와 같은 뜻. 우리말의 실마리에 해당한다.(孟子)
|
||
961. 사면초가 (四面楚歌) 한 사람도 도우려는 자가 없이 고립되어 곤경에 처해
|
||
있음
|
||
962. 사면춘풍 (四面春風) 모든 방면에 봄바람이 분다. 항상 좋은 얼굴로 남을 대
|
||
하여 누구에게나 호감을 삼.
|
||
963. 사목지신 (徙木之信) 위정자는 백성을 속이지 않는다는 뜻. 속이지 않음을
|
||
증명함.
|
||
964. 사 무 사 (思 無 邪) 마음이 올바름. 마음에 조금도 그릇됨이 없음.
|
||
965. 사문난적 (斯文亂賊) 유교, 특히 성리학에서 교리를 어지럽히고 사상에 어긋
|
||
나는 언행으로 세상을 소란스럽게 하는 사람.
|
||
966. 사발통문 (沙鉢通文) 호소문, 격문 등에서 누가 주모자인지 알지 못하게 하
|
||
기위하여 필두(筆頭)가 없이 관계자의 이름을 사발 모양으로 삥 돌려가며 적
|
||
은 통문.
|
||
967. 사분오열 (四分五裂) 여러 쪽으로 찢어짐 어지럽게 분열됨. 논어(論語)
|
||
968. 사불급설 (駟不及舌) 소문이 삽시간에 퍼짐. 말조심하라는 뜻.
|
||
969. 사불명목 (死不暝目) 근심이나 한이 남아 죽어서도 눈을 감지 못함.
|
||
970. 사불여의 (事不如意)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음.
|
||
971. 사상누각 (砂上樓閣) 모래 위에 지은 집. 곧 헛된 것을 비유하는 말
|
||
972. 사생관두 (死生關頭) 죽느냐 사느냐의 위태한 고비.
|
||
973. 사생유명 (死生有命) ① 사람의 생사가 천명에 매여 있음 ② 의리를 위하
|
||
여 죽음을 피하지 않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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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974. 사생취의 (捨生取義) 목숨을 버리고 의리를 쫓음. ꁍ 살신성인(殺身成仁)
|
||
975. 사 서 (社 鼠) 토신을 모시는 사당. 남이 헐지도 못하고 마음대로 출
|
||
입하지도 못하는 곳에 제멋대로 출입하지도 못하는 곳에 제멋대로 사는
|
||
쥐
|
||
라 함은 임금 옆 안전한 곳에 묻혀 나쁜 짓을 하는 간신이란 뜻
|
||
976. 사석위호 (射石爲虎) 어떤 일에나 성심껏 사력(死力)을 다하면, 초인적인 힘
|
||
이 생긴다는 뜻
|
||
977. 사 숙 (私 淑) 옛 사람이나 멀리 있는 사람의 덕을 사모하여 직접 가
|
||
르침은 못 받아도 그 사람을 표본으로 자기의 인격을 수양해 가는 것
|
||
978. 사양지심 (辭讓之心) 사양하거나 남에게 양보할 줄 아는 마음. 사단(四端)
|
||
의 하나임.
|
||
979. 사 이 비 (似 而 非) 겉으로는 비슷하나 실제로는 근본적으로 다른 가짜를
|
||
가리키는 것
|
||
980. 사이후이 (死而後已) 죽은 뒤에야 그만 둔다는 뜻으로, 의지가 굳음을 말함.
|
||
981. 사자신중충 (獅子身中虫) 사자 몸 가운데 벌레가 사자 몸을 먹어 치운다는
|
||
것으로, 자기편에 해를 끼치는 사람 내부에서 재앙을 가져오는 사람. 은혜를
|
||
받고 원한으로 갚는 사람에 비유함
|
||
982. 사 자 후 (獅 子 吼) 뭇짐승이 사자의 울부짖는 소리에 엎드려 떤다는 뜻으
|
||
로, 불교에서 일체를 엎드려 승복케 하는 '부처님의 설법'을 이르는 말.
|
||
983. 사 족 (蛇 足) 안 해도 될 쓸데없는 일을 덧붙여 하다가 도리어 일
|
||
을 그르침
|
||
984. 사 지 (四 知) 두 사람 사이의 비밀이라도 하늘이 알고, 땅이 알고,
|
||
내가 알고, 네가 알고 있으므로, 언젠가는 탄로 난다는 말. 부정한 짓을 하지
|
||
말라는 말
|
||
985. 사차불후 (死且不朽) 죽더라도 썩어 없어지지 않는다는 뜻. 몸은 죽어 없어
|
||
지지만 명성만은 후세에 길이 전함.
|
||
986. 사친이효 (事親以孝) 효도로 부모를 섬김.
|
||
987. 사통오달 (四通五達) 길이나 교통망 통신망 등이 사방으로 막힘없이 통함
|
||
988. 사풍세우 (斜風細雨) 비껴 불어오는 바람과 가늘게 내리는 비.
|
||
989. 사필귀정 (事必歸正) 무슨 일이든지 결국은 옳은 대로 돌아간다는 뜻
|
||
990. 사후약방문 (死後藥方文) 이미 시기를 놓쳤음.
|
||
991. 산고수장 (山高水長) 군자의 덕이 길이길이 전함.
|
||
992. 산고수청 (山高水淸) 산은 높고 물은 맑다는 뜻. 경치가 좋음을 이르는 말
|
||
993. 산궁수진 (山窮水盡) 막다른 골목의 경우.
|
||
994. 산상수훈 (山上垂訓) 예수가 산꼭대기에서 행한 설교. 예수의 사랑의 윤리
|
||
가 표현되어 있음
|
||
995. 산자수명 (山紫水明) 산이 아름답고 물이 맑음. 경치가 아름다움
|
||
996. 산전수전 (山戰水戰) 산에서의 전투와 물에서의 전투를 다 겪음. 세상일에
|
||
경험이 많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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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997. 산진수궁 (山盡水窮) 산이 막히고 물줄기가 끊어져 더 나아갈 수 없다는
|
||
뜻으로, 막다른 경우에 이름.
|
||
998. 산해진미 (山海珍味) 산과 바다의 산물(産物)을 다 갖추어 썩 잘 차린 귀
|
||
한 음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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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999. 산화공덕 (散花功德) 부처에 대한 공양으로 부처 앞에 꽃을 뿌림.
|
||
1000. 살생유택 (殺生有擇) 산 것을 가려서 죽임.
|
||
1001. 살신성인 (殺身成人) 절개를 지켜 목숨을 버림
|
||
1002. 삼간초가 (三間草家) 세 간이 되는 초가. 썩 작은 집.
|
||
1003. 삼강오륜 (三綱五倫) 유교에 있어서 사람들이 지켜야 할 도리. ‘三綱’은
|
||
도덕에 있어서 바탕이 되는 세 가지 벼리. 임금과 신하, 어버이와 자식, 남
|
||
편과 아내 사이에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로서 곧, 君爲臣綱 父爲子綱 夫爲
|
||
婦 綱. ‘五倫’은 부자 사이에 친애, 군신 사이의 의리, 부부 사이의 분별, 장
|
||
유 사이의 차례, 친구 사이의 신의를 지켜야 할 다섯 가지의 도리로서 곧, 父
|
||
子 有親 君臣有義 夫婦有別 長幼有序 朋友有信.
|
||
1004. 삼고초려 (三顧草廬) 유비가 제갈 공명을 세 번이나 찾아가 군사로 초빙
|
||
한데서 유래한 말로 ‘임금의 두터운 사랑을 입다’라는 뜻.ꁍ 삼고지례(三顧
|
||
之 禮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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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005. 삼라만상 (森羅萬象) 우주 사이에 존재하는 온갖 사물과 현상
|
||
1006. 삼 락 (三 樂) 인생의 세 가지 즐거움.
|
||
1007. 삼 매 경 (三 昧 境) 오직 한 가지 일에만 몰두한 경지.ꁍ 무아지경(無我
|
||
之 境), 무념무상(無念無想), 무장무애(無障無碍)
|
||
1008. 삼삼오오 (三三五五) 서너 사람 또는 너댓 사람이 여기저기 떼를 지어 다
|
||
니다가 무슨 일을 하는 모양
|
||
1009. 삼상지탄 (參商之歎) 삼성(參星)과 상성(商星)이 동서로 멀리 떨어져 있듯
|
||
이 ① 두 사람이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 만나기 어려움을 한탄하는 말 ② 서로
|
||
친하지 않은 사이를 이름
|
||
1010. 삼성오신 (三省五身) 매일 내 몸을 세 번 반성함.
|
||
1011. 삼세지습이지우팔십(三歲之習而至于八十) 세살 버릇이 여든 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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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012. 삼순구식 (三旬九食) 한 달에 아홉 끼를 먹을 정도로 매우 빈궁한 생활
|
||
1013. 삼 익 우 (三 益 友) 매화, 대나무, 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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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014. 삼인성호 (三人成虎) 여러 사람이 거리에 범이 나왔다고 하면 참말로 곧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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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이듣게 된다. 근거 없는 말도 여러 사람이 하면 이를 믿게 된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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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015. 삼인행필유아사언 (三人行必有我師焉) 세 사람이 가면 반드시 스승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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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삼아 배울 만한 사람이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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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016. 삼일유가 (三日遊街) 괴거에 급제한 사람이 사흘 동안 온 거리로 돌아다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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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017. 삼종지도 (三從之道) 여자가 지켜야 할 세 가지 도리. 곧 어버이, 남편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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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아들을 쫓는 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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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018. 삼척동자 (三尺童子) 키가 석 자에 불과한 자그만 어린애. 곧 어린아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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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19. 삼천지교 (三遷之敎), 맹자의 어머니가 아들의 교육을 위하여 세 번 거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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를 옮겼다는 고사로 생활 환경이 교육에 있어 큰 구실을 함을 말함 → 맹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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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천지교(孟母三遷之敎)의 준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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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20. 삼취정계 (三聚淨戒) 대승불교의 세 가지 기본적인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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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법계(攝善法戒)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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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에게 공덕을 베푸는 섭중생계(攝衆生戒)를 말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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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21. 삼한사온 (三寒四溫) 우리나라의 겨울 날씨로, 삼일은 춥고, 나흘은 따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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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날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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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22. 상가지구 (喪家之狗) 초상집 개 초상집은 슬픔에만 잠겨 아무 것에도 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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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이 없는 것처럼, 여위고 기운 없이 초라한 모양으로 이곳저곳 기웃거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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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 얻어먹을 것만 찾아다니는 사람을 놀려서 하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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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23. 상궁지조 (傷弓之鳥) 화살에 상처를 입은 새라는 뜻. 한번 혼이 난 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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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하여 늘 두려워하며 의심하는 마음을 품는 일. ꁍ 경궁지조(驚弓之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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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24. 상루하습 (上漏下濕) 위에서는 비가 새고 밑에서는 습기가 차오른다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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뜻. 가난한 집의 비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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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25. 상명지통 (喪明之痛) 눈이 멀 정도로 슬프다는 뜻으로 아들을 잃은 슬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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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 비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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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26. 상봉하솔 (上峰下率) 웃어른을 모시고 처자를 거느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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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27. 상선약수 (上善若水) 노자 사상의 표현으로, 이 세상에서 물을 가장 으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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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는 선의 표현으로 일컫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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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28. 상전벽해 (桑田碧海) 뽕나무밭이 변하여 바다가 된다. 세상일의 변천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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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하여 사물이 바뀜. ꁍ 滄海桑田(창해상전), 격세지감(隔世之感), 강산일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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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江山一變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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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29. 상탁하부정 (上濁下不淨) 윗자리에 있는 사람이 잘못하면 아랫사람도 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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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서 잘못하게 됨. → 윗물이 말아야 아랫물이 맑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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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30. 상통하달 (上通下達) 아랫사람이 위 사람에게 의사를 통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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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31. 상하탱석 (上下撐石) 윗돌 빼서 아랫돌 괴고, 아랫돌 빼서 윗돌 괴기. 곧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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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이 몹시 꼬이는데 임시변통으로 견디어 나감을 이르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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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32. 새옹지마 (塞翁之馬) 세상일은 복이 될지 화가 될지 예측할 수 없다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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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. ꁍ 전화위복(轉禍爲福), 호사다마(好事多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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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33. 색즉공 공즉시색 (色卽是空 空卽是色) 색은 공으로부터 생기고 공은 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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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 의하여 나타남. 본래 색과 공은 차별이 없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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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34. 생기사귀 (生寄死歸) 삶은 붙어살고 죽음은 돌아가는 것. 인간의 육신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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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은 나그네처럼, 죽음은 어디론가 돌아가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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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35. 생구불망 (生口不網) 산 사람의 목구멍에 거미줄 치지 않는다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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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36. 생이지지 (生而知之) 나면서부터 앎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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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37. 생지안행 (生知安行) 나면서부터 도리를 깨달아 편안한 마음으로 도(道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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를 행한다는 뜻으로 성인의 지식과 행위를 이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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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38. 서과피지 (西瓜皮知) 사물의 내용은 모르고 겉만 건드린다. → 수박 겉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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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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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39. 서동부언 (胥動浮言) 거짓말을 퍼뜨려 민심을 선동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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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40. 서리지탄 (黍離之歎) 나라가 망하고 옛 도성의 궁궐터가 밭으로 변해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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린것을 한탄하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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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41. 서산낙일 (西山落日) ① 서산에 지는 해 ② 세력․힘 따위가 기울어져 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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쩔수 없이 멸망하게 된 판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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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42. 서시빈목 (西施矉目) 아무 비판 없이 무조건 남의 흉내만 내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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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43. 서제막급 (噬臍莫及) 사람에게 잡힌 사향노루가 배꼽의 향내 때문이라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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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서 배꼽을 물어뜯는 것처럼 일이 그릇된 뒤에는 후회하여도 어찌할 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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없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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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44. 석불반면 (石佛反面) 돌부처가 얼굴을 돌린다는 뜻으로, 아주 미워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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싫어함을 비유 하여 이르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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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45. 석화광음 (石火光陰) 돌이 마주 부딪칠 때 불빛이 번쩍하는 것과 같이 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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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이 아주 빠름을 비유하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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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46. 선견지명 (先見之明) 앞일을 미리 보아서 판단하는 총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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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47. 선공후사 (先公後私) 공적인 일을 먼저하고 사적인 일을 뒤로 미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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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48. 선남선녀 (善男善女) 착한 남자와 여자.(보통의 사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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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49. 선망후실 (善忘後失) 앞에서는 잊고, 후에는 잃는다함이나 자꾸 잊어버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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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를 잘한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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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50. 선우후락 (先憂後樂) 세상의 근심할 일은 남보다 먼저 근심하고, 즐거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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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 일은 남보다 나중에 즐거워함. 곧 지사(志士)나 어진 사람의 마음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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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51. 선 입 견 (先 入 見) 미리 들은 말로 생각이 고정되어 새 의견을 받아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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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지 않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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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52. 선자옥질 (仙姿玉質) 용모가 아름답고 재질도 뛰어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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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53. 선즉제인 (先則制人) 선수를 치면 남을 제압할 수 있다. 일을 하려면 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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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 를 잘 쳐야 한다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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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54. 선착편 (先着鞭) 먼저 채찍을 친다는 말로. 다른 사람보다 일을 먼저 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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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한다는 뜻으로 쓰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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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55. 선참후계 (先斬後啓) 군대의 기율을 어긴 사람을 먼저 처형한 다음에 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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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에게 아뢰던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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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56. 선풍도골 (仙風道骨) 뛰어난 풍채와 골격. 곧, 풍채가 뛰어난 사람을 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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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57. 설망어검 (舌芒於劍) 혀는 칼보다 날카로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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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58. 설부화용 (雪膚花容) ① 흰 살결에 고운 얼굴 ② 미인의 얼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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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59. 설상가상 (雪上加霜) 눈 위에 또 서리가 덮인다. 불행이 엎친 데 덮친 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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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로 거듭 생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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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0. 설왕설래 (說往說來) 서로 변론(辯論)을 주고받으며 옥신각신함. ꁍ 시시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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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(是是非非), 왈가왈부( 曰可曰否), 시야비야(是也非也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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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1. 설중송백 (雪中松柏) 눈 속의 소나무와 잣나무라는 뜻. 지조와 절개가 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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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 굳음을 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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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2. 섬섬옥수 (纖纖玉手), 가냘프고 고운 여자의 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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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3. 성년부중래 (盛年不重來) 젊은 시절은 거듭 오지 아니하니, 젊은 시절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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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을 아껴 공부하라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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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4. 성자필쇠 (盛者必衰), 한 번 성한 자는 반드시 쇠할 때가 있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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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5. 성중형외 (城中形外) 속마음에 들어 있는 참된 것은 숨기려 해도 자연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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밖으로 나타나게 됨. ꁍ 낭중지추(囊中之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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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6. 세궁역진 (勢窮力盡) ,어려운 지경에 빠져서 꼼짝할 수 없게 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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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7. 세답족백 (洗踏足白) 상전의 빨래에 종의 발꿈치가 희어진다는 뜻으로 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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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 위하여 한 일이 자기에도 그만한 소득을 얻게 하였을 때 이르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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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8. 세월부대인 (歲月不待人), 흘러가는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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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을 아껴 쓰라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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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9. 세한삼우 (歲寒三友), 겨울철 관상용인 소나무, 대나무, 매화나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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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70. 소년이로학난성 (少年易老學難成), 소년은 늙기 쉽고 학문은 배우기 어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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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니 젊을 때에 학문에 힘을 써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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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71. 소문만복래 (笑門萬福來) ,웃는 집에 온갖 복이 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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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72. 소미지급 (燒眉之急), 불길이 눈썹을 태울 지경이라는 뜻으로, 매우 위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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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지경을 말함. = 초미지급(焦眉之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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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73. 소복담장 (素服淡粧) 하얗게 차려 입은 옷에 소박하게 단장함. 꾸미지 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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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 검소한 차림을 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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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74. 소양지판 (宵壤之判) ,하늘과 땅의 차이. ꁍ 天壤之差(천양지차), 雲泥之差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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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운니지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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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75. 소인묵객 (騷人墨客), 시문(詩文)이나 서화(書畵)를 일삼는 사람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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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76. 소인지용 (小人之勇), 혈기에서 오는 소인의 용기. ꁍ 필부지용(匹夫之勇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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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77. 소심익익 (小心翼翼), 조그만 일에까지도 대단히 근심하고 삼가는 모양 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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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하여 겁이 많다는 의미로 그 뜻이 바뀌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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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78. 소탐대실 (小貪大失), 작은 것을 탐내다가 큰 것을 잃음. ꁍ 교각살우(矯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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殺牛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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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79. 소혼단장 (消魂斷腸) 근심과 설움으로 넋이 나가고 창자가 끊어지는 듯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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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80. 속수무책 (束手無策) 어찌 할 도리 없이 꼼짝 못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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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81. 송구영신 (送舊迎新)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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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82. 송무백열 (松茂栢悅) 소나무가 무성하니 잣나무가 기뻐한다 함은 친구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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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됨을 기뻐한다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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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83. 송양지인 (宋襄之仁) 송양공의 어짊. 쓸데없이 어진체함. 무익한 인정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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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유한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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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84. 수구여병 (守口如甁) 입을 병마개 막듯이 봉함. 비밀을 잘 지켜 말하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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않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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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85. 수구초심 (首邱初心) 여우가 죽을 때 고향 쪽으로 머리를 둔다. 고향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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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하는 마음. ꁍ 망운지정(望雲之情)타향에서 고향에 계신 어머니를 그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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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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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86. 수명장수 (壽命長壽) 수명이 길어 오래도록 삶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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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87. 수렴청정 (垂簾聽政) 왕대비가 어린 임금을 대신하여 정사를 돌봄. 발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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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어뜨리고, 신하의 의견을 듣고 다스리므로 하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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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88. 수복강녕 (壽福康寧) 오래 살고 복되며, 몸이 건강하고 편안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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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89. 수불석권 (手不釋券) 늘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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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90. 수서양단 (首鼠兩端) 어떤 일을 할 때 쭈빗거리고 주저하여 실행하지 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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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. 어느 쪽으로도 취할 수 없는 애매한 태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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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91. 수석침류 (漱石枕流) 돌로 이 닦고 물로 베개 삼는다. 자기가 한 말이 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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렸어도 지기 싫어 고집함. ‘침석수류라고 하여야 할 것을 잘못해서 수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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침류’ 라고 하고서도 잘못 아니라고 그럴 듯하게 꾸며댄 고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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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92. 수수방관 (袖手傍觀) 팔짱을 끼고 본다. 어떤 일을 당하여 옆에서 보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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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 있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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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93. 수신제가 (修身齊家) 행실을 닦고 집안을 바로 잡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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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94. 수심가지 인심난지 (水深可知 人心難知) 물의 깊이는 알 수 있으나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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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 속마음은 헤아리기가 어렵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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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95. 수어지교 (水魚之交) 떨어질 수 없는 아주 친밀한 사이. → 君臣水魚(군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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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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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96. 수오지심 (羞惡之心) 사단(四端)의 하나. 불의를 부끄러워하고 착하지 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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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을 미워할 줄 아는 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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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97. 수욕정이풍부지 (樹欲靜而風不止)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어도 이미 돌아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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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고 안 계시어 봉양 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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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98. 수원수구 (誰怨誰咎) 남을 원망하거나 책망할 것이 없음. ꁍ 수원숙우(誰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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孰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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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99. 수인사대천명 (修人事待天命)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다하고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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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이상의 것은 하늘에 맡긴다는 뜻. ꁍ 진인사대천명(盡人事待天命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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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00. 수적석천 (水滴石穿) 물이 모이면 내를 이룬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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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01. 수족지애 (手足之愛) 형제지간의 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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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02. 수주대토 (守株待兎) 달리 변통할 줄 모르고 어리석게 한 가지만 기다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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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융통성 없는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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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03. 수즉다욕 (壽則多辱) 나이를 먹어 오래 살면, 그만큼 좋지 않은 일도 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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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겪는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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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04. 수지청즉무어 (水至淸則無魚)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지 않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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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05. 수화불통 (水火不通) 물과 불이 서로 상극인 것처럼 서로 사귀어 오던 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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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를 끊고 아주 사이가 나빠짐을 이르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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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06. 숙맥불변 (菽麥不辨) 어리석고 못난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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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07. 숙수지공 (菽水之供) 빈곤한 처지에서도 부모에게 효도하는 일에 정성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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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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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08. 순결무구 (純潔無垢) 마음과 몸가짐이 깨끗하여 조금도 더러운 티가 없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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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09. 순망치한 (脣亡齒寒)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. 자기가 의지하던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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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없으면 다른 한쪽도 위험하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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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10. 순치지세 (脣齒之勢) 입술과 이처럼 서로 의지하는 관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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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11. 순환지리 (循環之理) 사물의 성하고 쇠하여짐이 서로 바뀌어 도는 이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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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12. 술이부작 (述而不作) 그 전에 있었던 일을 말하고 있는 것으로 새로 창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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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것이 아니라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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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13. 승승장구 (乘勝長驅) 싸움에서 이긴 기세를 타고 계속 적을 몰아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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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14. 승천입지 (昇天入地) 하늘에 오르고 땅에 들어감. 자취를 감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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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15. 슬 하 (膝 下) 무릎 아래라는 뜻. 거느리는 곁이나 품안. 주로 부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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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 따뜻한 보살핌 아래를 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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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16. 시불가실 (時不可失) 기회를 한 번 놓치면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으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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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, 그것을 놓치지 말라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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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17. 시시각각 (時時刻刻) 시간이 흐름에 따라 시각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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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18. 시시비비 (是是非非) 옳고 그름을 가리어 밝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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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19. 시위소찬 (尸位素餐) 직책을 다하지 못하면서 한갓 자리만 차지하고 공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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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 녹만 받아먹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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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20. 시종여일 (始終如一) 처음이나 나중이 한결같아서 변함없음 ꁍ 始終一貫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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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종일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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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21. 시종일관 (始終一貫) 처음과 끝이 같음 ꁍ 始終如一(시종여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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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22. 시비곡직 (是非曲直) 옳고 그르고 굽고 곧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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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23. 식불이미 (食不二味) 음식을 잘 차려 먹지 아니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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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24. 식소사번 (食少事煩) 먹을 것은 적고 할 일은 많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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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25. 식자우환 (識字憂患) 아는 것이 탈이라는 말로 학식이 있는 것이 도리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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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심을 사게 됨을 말함. → 아는 것이 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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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26. 식전방장 (食前方丈) 사방 열 자의 큰 상에 음식을 차린다는 데서, 극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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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화스러운 식사를 이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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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127. 신상필벌 (信賞必罰), 공이 있는 사람에게 반드시 상을 주고, 죄가 있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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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에게는 반드시 벌을 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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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128. 신언서판 (身言書判) ,사람됨을 판단하는 네 가지 기준. 신수(身手)와 말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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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 문필과 판단력을 일컬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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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29. 신지무의 (信之無疑) 꼭 믿고 의심하지 아니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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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0. 신진대사 (新陳代謝), 묵은 것이 없고 새것이 대신 생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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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131. 신진화멸 (新盡火滅,) 땔나무가 다하여 불이 꺼지는 것과 같이 점차로 쇠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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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여 마침내 망하는 것을 말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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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132. 신출귀몰 (新出鬼沒,) 귀신과 같이 홀연히 나타났다가 홀연히 사라짐. 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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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자재로 출몰하여 그 변화를 헤아릴 수 없는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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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133. 실리추구 (實利追求), 현실적인 이익을 추구함
|
||
1134. 실사구시 (實事求是), 일을 참답게 하여 옳은 것을 참음. 사실을 토대로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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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여 진리를 구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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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135. 실천궁행 (實踐躬行,) 말로 하지 않고 실천하며, 남에게 시키지 않고 몸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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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 행함.
|
||
1136. 심광체반 (心廣體胖), 굶주린 새벽 호랑이 같은 기세로 매우 맹렬한 기세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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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7. 심기일전 (心機一轉), 어떤 계기로 그 전까지의 생각을 뒤집듯이 바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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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138. 심사숙고 (深思塾考), 깊이 생각하고 곧 신중을 기하여 곰곰이 생각함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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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9. 심산궁곡 (深山窮谷), 깊은 산 속의 험한 골짜기
|
||
1140. 심심상인 (心心相印),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. ꁍ 以心傳心(이심전심), 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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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立 文字(불립문자), 敎外別傳(교외별전)
|
||
1141. 심원의마 (心猿意馬), 마음은 원숭이, 생각은 말과 같다. 마음이 안정이
|
||
안되고 이랬다 저랬다 하며 생각이 한 곳에 있지 못하는 것.
|
||
1142. 십년지계 (十年之計),십년의 큰 계획(나무를 심는 일).
|
||
1143. 십년지기 (十年知己), 여러 해 친하게 사귀어 온 친구.
|
||
1144. 십맹일장 (十盲一杖), 열 소경에 한 막대기. 어떠한 사물이 여러 곳에 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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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같이 긴요하게 쓰임을 가리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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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145. 십목소시 (十目所視), 모든 사람이 다 보고 있어 세상 사람을 속일 수 없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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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146. 십벌지목 (十伐之木), ‘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’라는 뜻. ꁍ 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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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필지목(十必誅木), ꁍ 마부위침(磨斧爲針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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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47. 십상팔구 (十常八九) 열이면 여덟이나 아홉은 그러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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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148. 십시일반 (十匙一飯)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면 한사람 먹을 분량이 된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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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.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면 한 사람을 돕기는 쉽다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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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49. 십일지국 (十日之菊) 국화는 9월 9일이 절정이므로 이미 때가 늦었다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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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150. 십실구공 (十室九空) 방이 열인데 아홉은 비었다 함이니 재난으로 인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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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 많은 사람이 뿔뿔이 흩어지거나 죽은 자가 많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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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51. 십전구도 (十顚九倒) 여러 가지 고생을 겪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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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152. 아가사창 (我歌査唱) 내가 부를 노래를 사돈이 부른다는 뜻. 책망을 들
|
||
을 사람이 도리어 책망한다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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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153. 아도입타초역난 (我刀入他鞘亦難) 내 칼도 남의 칼집에 들면 찾기 어렵다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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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뜻으로, 자기의 물건이라도 남의 수중에 들어가면 찾기 어렵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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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154. 아동주졸 (兒童走卒) 철없는 아이들과 어리석은 사람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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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155. 아비규환 (阿鼻叫喚) 지옥 같은 고통에 못 견디어 구원을 부르짖는 소
|
||
리. 심한 참상을 말함.
|
||
1156. 아유구용(阿諛 諛苟), 아첨하여 구차하게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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굶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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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157. 아자시술 (蛾子時術,) 나방이 새끼는 미충(微蟲)이나, 때로는 그 어미의 하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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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일을 배워 흙을 물어다 작은 개미둑을 이루고 나중에서는 큰 개미둑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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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룬다는 말로, 학자가 때때로 학문을 닦아, 대도(大道)를 성취함을 비유한
|
||
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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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158. 아전인수 (我田引水), 제 논에 물대기.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행동하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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↔ 역지사지(易地思之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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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59. 아치고절 (雅致高節), 매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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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60. 악전고투 (惡戰苦鬪), 죽을 힘을 다하여 몹시 싸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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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61. 안고수비 (眼高手卑) ,눈은 높으나 손은 낮음. 곧 뜻은 크고 높으나 실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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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없어 그 높은 뜻을 성취하지 못한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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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162. 안면부지 (顔面不知), 만난 일이 없어 얼굴을 모름. 또는 모르는 사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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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63. 안목소견 (眼目所見), 남이 집중하여 보고 있는 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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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64. 안분지족 (安分知足), 편한 마음으로 제 분수를 지키며 만족을 앎 ꁍ 안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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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도(安貧樂道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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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65. 안불망위 (安不忘危), 방심하지 말고 늘 경계를 하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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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66. 안빈낙도 (安貧樂道),구차한 중에도 편한 마음으로 도를 즐김ꁍ 안분지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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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安分知足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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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67. 안고수비 (眼高手卑) 눈은 높으나 재주가 없어 따르지 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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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68. 안 서 (雁 書), 편지 또는 소식을 말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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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69. 안신입명 (安身立命) 신념에 안주하여 신명의 안위를 조금도 걱정하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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않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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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70. 안여태산 (安如泰山), 편안하기가 태산과 같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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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71. 안중무인 (眼中無人,) 자기밖에 없듯 교만하여 사람을 업신여김 ꁍ 안하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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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(眼下無人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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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72. 안중지인 (眼中之人), 정든 사람. 눈앞에 있는 사람을 가리켜 말하기도 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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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 또, 눈앞에 없어도 평생 사귄 사람을 가리키기도 함(두보의 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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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73. 안중지정 (眼中之釘,) 눈 속의 못. 눈에 못이 박힌 것처럼 괴로운 존재. 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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엣 가시 같은 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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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74. 안하무인 (眼下無人), 눈 아래 사람이 없음. 곧 교만하여 사람을 업신여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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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75. 안 행 (雁 行), 기러기가 나란히 줄지어 간다 함이니 남의 의좋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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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제를 높이어 부르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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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76. 암구명촉 (暗衢明燭), 어두운 거리에 등불이 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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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77. 암중모색 (暗中摸索), 물건을 어둠 속에서 더듬어 찾음, 즉 어림으로 추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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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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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78. 암중비약 (暗中飛躍), 비밀한 가운데 맹렬히 활동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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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79. 암향부동 (暗香浮動), 그윽한 향기가 감돎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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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80. 앙급지어 (殃及池魚), 애매한 화를 입는다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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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81. 앙천대소 (仰天大笑), 하늘을 보며 크게 웃는 웃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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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182. 애매모호 (曖昧模糊), 사물의 이치가 희미하고 분명치 않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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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83. 애이불비 (哀而不悲) ,속으로는 슬퍼하지만 겉으로는 슬픔을 나타내지 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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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니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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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85. 야가무식도 (冶家無食刀), 대장장이 집에 식칼이 없다는 뜻으 로 마땅히 있어야 할 곳에 그 물건이 없을 때를 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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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186. 야반무례 (夜半無禮), 어두운 곳에서는 예의를 갖추지 못한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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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187. 약 관 (弱 冠), 약과 관을 합친 벼슬하지 않은 20세의 성년에 이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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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는 남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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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88. 약롱지물 (藥籠之物) ,약과 같이 필요한 인물이라는 뜻
|
||
1189. 약방감초 (藥房甘草) 무슨 일이나 빠짐없이 끼임. 반드시 끼어야 할 사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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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190. 약육강식 (弱肉强食,) 약한 놈이 강한 놈에게 먹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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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191. 약합부절 (若合符節,) 꼭 들어맞아 조금도 틀리지 않는다. 부절은 옥(玉)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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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 만든 부신으로 글자를 새겨 양분하여 두 사람이 하나씩 나누어 가졌다가
|
||
나중에 신표(信表)로 사용하였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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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2. 양금택목 (良禽擇木), 좋은 새는 나무를 가려서 앉는다는 뜻. → (사람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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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귀고 의지할 친구는 덕 있는 사람으로 택하여 한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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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193. 양두구육 (羊頭狗肉,) 양의 머리를 내걸고 개고기를 판다. 겉은 훌륭하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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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속은 변변치 못함.ꁍ 구밀복검(口蜜腹劍), 면종복배(面從腹背), 표리부동(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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裏不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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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4. 양상군자 (梁上君子), 들보 위에 있는 군자라는 뜻으로 도둑을 미화(美化)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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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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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195. 양수겸장 (兩手兼將) 하나의 표적에 대하여 두 방향에서 공격해 들어감
|
||
1196. 양약고어구이어병 (良藥苦於口而於病,) 좋은 약은 입에 쓰나 병 치료에 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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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롭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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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7. 양질호피 (羊質虎皮) 알맹이는 양이고 가죽은 호랑이. 거죽은 훌륭하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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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속이 없음을 일컫는 말(후한서-後漢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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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8. 양포지구 (楊布之狗) ,겉모습이 변한 것을 보고, 속까지 변해버렸다고 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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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하는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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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9. 양호유환 (養虎遺患), 호랑이를 길러 근심을 남김. 스스로 화를 자초했다
|
||
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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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200. 어동육서 (魚東肉西,) 제사 음식을 진설할 때, 어찬(魚饌)은 동쪽에 육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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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肉 饌)은 서쪽에 놓는 순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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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01. 어두육미 (魚頭肉尾), 물고기는 머리 부분이, 짐승은 꼬리가 맛있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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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202. 어로불변 (魚魯不辨), “어(魚)”자와 “로(魯)”자를 구별하지 못함. 매우 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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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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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203. 어부지리 (漁父之利,) 도요새가 조개를 쪼아 먹으려다가 둘 다 물리어 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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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 다투고 있을 때 어부가 와서 둘을 잡아갔다는 고사에서 나온 말. 둘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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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투는 사이에 제삼자가 이득을 보는 것. ꁍ 견토지쟁(犬兎之爭), 방휼지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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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蚌 鷸之爭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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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04. 어불성설 (語不成說) 말이 이치에 맞지 않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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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05. 어유부중 (魚遊釜中) 고기가 솥 속에서 논다 함이니 목숨이 붙어 있다 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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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지라도 오래 가지 못할 것을 비유하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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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06. 어이아이 (於異阿異) 같은 말이라도 표현하는 데 따라서 그 맛이 전혀 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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르다. → 어 다르고 아 다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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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07. 억강부약 (抑强扶弱) 강한 자를 억누르고 약한 자를 도와준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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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208. 억조창생 (億兆蒼生) 수많은 백성. 수많은 세상사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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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209. 억하심장 (抑何心腸) 무슨 생각만으로 일을 미루어 생각하는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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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10. 언문일치 (言文一致) 실제로 쓰는 말과 글이 꼭 같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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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11. 언어도단 (言語道斷) 어처구니가 없어 할 말이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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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12. 언유재이 (言猶在耳) 들은 말이 아직도 귀에 쟁쟁하다는 뜻으로 여러 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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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들은 말을 귓속에 담아두고 잊어버리지 않는다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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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13. 언중유골 (言中有骨) 예사로운 말속에 깊은 뜻이 있는 것을 말함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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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14. 언즉시야 (言則是也) 말이 사리에 맞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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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215. 언행일치 (言行一致) 말과 행동이 일치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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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16. 엄동설한 (嚴冬雪寒) 눈이 오는 몹시 추운 겨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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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17. 엄목포작 (掩目捕雀) 무슨 일 에나 성실을 다해서 해야지 얕은 수를 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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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는 안 된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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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18. 엄이도령 (掩耳盜鈴) 귀를 막고 방울을 훔친다는 뜻으로, 다 드러난 것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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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 얕은 수로 속이고자 함의 비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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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19. 여광여취 (如狂如醉) 매우 기쁘거나 감격하여 미친 듯도 하고 취한 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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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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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0. 여단수족 (如斷手足) 손발이 끊어진 것처럼 의지할 곳이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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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1. 여도지죄 (餘桃之罪) 먹던 복숭아를 드린 죄. 사랑을 받는 것은 죄를 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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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되는 원인도 된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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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2. 여리박빙 (如履薄氷) 엷은 얼음을 밟는 듯 매우 위험한 것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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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3. 여림심천 (如臨深泉) 깊은 샘가에 있는 것처럼 조심해야 함을 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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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224. 여민동락 (與民同樂) 임금과 백성이 함께 즐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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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225. 여 반 장 (如 反 掌) 손바닥을 뒤집는 것. 매우 쉬운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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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226. 여발통치 (如拔痛齒) 앓던 이가 빠진 것 같다는 뜻으로, 시원하게 고민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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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를 벗어났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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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7. 여산진면 (廬山眞面) 사물의 진상이나 사람의 속셈을 잘 알 길이 없다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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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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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228. 여세추이 (如世推移) 세상이 변하는 대로 따라 변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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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9. 여실일비 (與失一臂) 한쪽 팔을 잃었다는 뜻이니 가장 믿고 힘이 되는 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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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람을 잃은 것을 비유하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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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230. 여일월쟁광 (如日月爭光) 도덕과 공적이 높아 일월(日月)의 빛과 대등(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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等) 하다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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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231. 여탈폐사 (如脫弊屣) 헌신짝 버리듯 아주 초연한 태도로 아낌없이 버림
|
||
을 이르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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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232. 역려과객 (逆旅過客) ① 지나가는 나그네와 같이 관계가 없는 사람 ② 세
|
||
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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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은 여관과 같고 인생은 이 여관에서 잠시 머무는 나그네와 같다는 뜻
|
||
1233. 역 린 (逆 鱗) 용의 턱에 아래 거슬려 난 비늘. 군주의 노여움에
|
||
비유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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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234. 역발산기개세 (力拔山氣蓋世) 산을 뽑고 세상을 덮을 만한 웅대한 기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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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235. 역자교지 (易子敎之) 나의 자식과 남의 자식을 바꾸어 교육함으로, 부자
|
||
(父子)의 사이는 잘못을 꾸짖기 어렵다는 뜻.
|
||
1236. 역지개연 (易地皆然) 사람은 있는 곳에 따라서 행동이 달라지니 그 환경
|
||
을 서로 바꾸면 누구나 다 똑같아진다는 뜻,
|
||
1237. 역지사지 (易地思之) 처지를 바꾸어 생각함
|
||
1238. 연도일할 (鉛刀一割) ① 납을 가지고 만든 칼도 역시 힘이 있다는 뜻에
|
||
서 자기 힘이 미약하다고 겸손하게 하는 말 ② 소인(小人)도 한 번은 착한
|
||
일을 할 수 있으나 두 번은 계속해서 할 수 없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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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239. 연모지정 (戀慕之情) 사랑하여 그리워하는 정
|
||
1240. 연목구어 (緣木求魚) 나무에 올라가 고기를 구함. 불가능한 일을 하고자
|
||
할 때를 비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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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241. 연안대비 (燕雁代飛) 제비가 올 때 기러기는 떠나듯이 인사(人事)가 서
|
||
로 어긋남을 비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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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242. 연작안지홍곡지지 (燕雀安知鴻鵠之志) 제비나 참새 따위가 어찌 기러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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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나 고니의 큰 뜻을 알겠는가. 소인은 대인의 뜻을 헤아리지 못한다는 뜻
|
||
1243. 연저지인 (吮疽之仁) 종기를 입으로 빠는 사랑.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
|
||
한 가면적인 사랑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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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244. 연전연승 (連戰連勝) 싸울 때마다 번번이 이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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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245. 연옹연치 (吮癰吮痔) 등창을 빨고 치질을 핥아준다는 뜻으로 전하여 남에
|
||
게 천하게 아첨하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른다는 뜻.
|
||
1246. 연하고질 (煙霞痼疾) 자연의 아름다운 경치를 사랑하고 즐기는 성벽 ꁍ 연
|
||
하벽(煙霞癖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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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247. 연하일휘 (煙霞日輝) 안개와 놀과 빛나는 햇살, 곧 아름다운 자연.
|
||
1248. 연홍지탄 (燕鴻之歎) 서로 상치되어 만나지 못함을 이름. 제비는 봄에 와
|
||
서 가을에 돌아가고 기러기는 가을에 와서 봄에 돌아감을 이르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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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249. 염념불망 (念念不忘) 언제나 생각하여 잊지 못함 ꁍ 염념재자(念念在玆),
|
||
염자재자(念玆在玆)
|
||
1250. 염량세태 (炎凉世態) 권세가 있을 때는 아첨하여 좇고, 권세가 없어지면
|
||
푸대접하는 세속의 인심
|
||
1251. 염불위괴 (恬不爲愧) 올바르지 못한 짓을 하고도 부끄러워하는 기색이 조
|
||
금도 없음
|
||
1252. 염화미소 (拈華微笑)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ꁍ 拈華示衆(염화시중)
|
||
1253. 염화시중 (拈華示衆)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
|
||
1254. 영고성쇠 (榮枯盛衰) 사람의 일생이 성(盛)하기도 하고 쇠(衰)하기도 한다
|
||
는 뜻
|
||
1255. 영만지구 (盈滿之咎) 차면 기운다는 이치로 만사가 다 이루어졌을 때에
|
||
는 도리어 화를 가져옴을 비유.
|
||
1256. 오 감 (五 感), 시(視), 청(聽), 후(嗅), 미(味]), 촉(觸) 등의 다섯 가
|
||
지 감각
|
||
1257. 오 고 (五 苦), 인생의 다섯 가지 괴로움.(생, 늙음, 병, 죽음, 사랑
|
||
의 이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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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258. 오 곡 (五 穀) ,다섯 가지 곡식. (쌀, 보리, 조, 콩, 기장)
|
||
1259. 오 과 (五 果), 핵과(核果) 부과(膚果) 각과(角果) 회과(檜果) 각과
|
||
(殼 果)
|
||
1260. 오 관 (五 官,) 오감을 낳는 다섯 감각 기관 눈(시각), 귀(청각), 코
|
||
(후각), 피부(촉각), 혀(미각)
|
||
1261. 오 교 (五 敎,) 오륜의 가르침, 충(忠), 효(孝), 의(義), 용(勇), 인(仁)
|
||
1262. 오 금 (五 金), 금(황), 은(백), 철(흑), 동(적), 석(청)의 다섯 가지
|
||
금속
|
||
1263. 오 기 (五 氣), 비오고 볕나고, 덥고, 춥고 바람 부는 다섯 가지 날
|
||
씨. 동, 서, 남, 북 , 중앙 오방의 기. 온(溫), 량(凉), 한(寒), 조(燥), 습(濕)
|
||
1264. 오 덕 (五 德,) 병가의 다섯 가지 덕(知, 信, 仁, 嚴, 勇). 유교에서는
|
||
온화, 양순, 검소, 공손, 겸양
|
||
1265. 오 력 (五 力), 심신을 닦는데 필요한 다섯 가지 힘.(信, 念, 定,
|
||
慧, 精進).
|
||
1266. 오리무중 (五里霧中), 오리나 되는 안개 속과 같이 희미하고 애매하여 길
|
||
을 찾기 어려움의 비유
|
||
1267. 오매불망 (寤寐不忘), 밤낮으로 자나 깨나 잊지 못함.
|
||
1268. 오 미 (五 味), 신맛, 쓴맛, 매운맛, 단맛, 짠맛
|
||
1269. 오 미 (五 美), 다섯 가지의 아름다운 덕, 남에게 은혜를 베풀되 낭
|
||
비하지 않고, 수고하되 원망하지 않고 욕심을 갖되 탐하지 않고, 태연
|
||
교만하지 않고, 위세가 있되 사납지 않는 일
|
||
1270. 오 복 (五 福) 수(壽), 부(副), 강녕(康寧), 유호덕(攸好德), 고종명
|
||
(考 終命)
|
||
1271. 오불관언 (吾不關焉) 나는 상관하지 아니함
|
||
1272. 오비삼척 (吾鼻三尺) 자기 사정이 다급하여 남에게 신경 쓸 여유가 없
|
||
다. → 내 코가 석자다
|
||
1273. 오비이락 (烏飛梨落)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. 우연의 일치로 남의 의심
|
||
을 받는 것.
|
||
1274. 오 사 (五 事) 사람이 타고난 다섯 가지 바탕 [모(貌), 언(言), 사
|
||
(思), 시(視), 청(聽)] 절제하여야할 중요한 다섯 가지[심(心), 신(身), 식
|
||
(息), 면(眠), 식(食)]
|
||
1275. 오 상(五 常) 부의(父義), 모자(母慈), 형우(兄友), 제공(弟恭), 자효
|
||
(子孝), 의 일컬음. 인(仁), 의(義), 예(禮), 지(智), 신(信)
|
||
1276. 오상고절 (傲霜孤節) 서릿발 날리는 추위에도 굴하지 않고 외로이 지키
|
||
는 절개. 국화를 말함
|
||
1277. 오 성 (五 性) 기쁨, 노여움, 욕심, 두려움, 근심. 폭성(暴性), 사성
|
||
(奢性), 혹성(酷性), 적성(賊性), 음성(淫性)
|
||
1278. 오 성 (五 星) 목성, 화성, 토성, 금성, 수성
|
||
1279. 오십보백보 (五十步百步) 양자간에 차이는 있으나 본질적으로 같다는 뜻
|
||
1280. 오 악 (五 嶽) 불가에서 살생, 투도, 사음, 망어, 음주
|
||
1281. 오 안 (五 眼) 육(肉)안, 천(天)안, 법(法)안, 혜(慧)안, 불(佛)안, 불
|
||
타의 다섯 눈
|
||
1282. 오 욕 (五 慾)재(財), 색(色), 식(食), 명(名), 수(睡)의 다섯 가지에
|
||
대한 욕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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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283. 오언장성 (五言長城) 오언시를 잘 지음을 뜻함. 장성(長成)은 만리장성을
|
||
말함. 보통사람으로서는 바랄 수 없는 일을 뜻함.
|
||
1284. 오 욕 (五 欲) 이목구비(耳目口鼻)의 욕(欲)과 마음에서 우러나는 욕(欲).
|
||
또 색(色), 성(聲), 향(香), 미(味), 촉(觸)의 다섯 가지 정욕. 또, 재욕(財
|
||
欲), 색욕(色欲), 음욕(飮欲), 명욕(名欲), 수면욕(睡眠欲)
|
||
1285. 오 우 (五 友) 다섯 종류의 벗 삼을 만한 사물을 이름. ① 유병의 고사
|
||
② 다섯 종류의 절조(節操)있는 식물로서 대, 매화, 난초, 국화, 연꽃을
|
||
말함
|
||
1286. 오우천월 (吳牛喘月) 오나라 소가 달을 보고 헐떡거린다는 말. 우리 속담
|
||
의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는 것과 같은 뜻이다
|
||
1287. 오운지진 (烏雲之陣) 까마귀가 흩어지는 거소가 같고 구름이 모이는 것
|
||
과 같이 집산이 그지없으며 변화가 많은 진법
|
||
1288. 오월동주 (吳越同舟) 오나라 사람과 월나라 사람이 한 배를 탐. 사이가
|
||
좋지 못한 사람끼리도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는 행동을 같이 함
|
||
1289. 오 음 (五 音) 궁(宮), 상(商), 각(角), 치(徵), 우(羽)
|
||
1290. 오 청 (五 淸) 문인화의 소재가 되는 다섯 가시 깨끗한 물건, 松,
|
||
竹, 梅, 蘭, 石
|
||
1291. 오하아몽 (吳下阿蒙) 몇 해가 되어도 학문의 진보가 없는 사람. 학식이
|
||
없고 소용없는 사람. ↔ 괄목상대(刮目相對)
|
||
1292. 오합지졸 (烏合之卒) 까마귀 떼가 모인 것처럼 질서로 통일도 없이 모인
|
||
무리. 어중이떠중이 무리를 말함
|
||
1293. 오 행 (五 行) 음양학에서 일컫는 우주의 다섯 가지 원기, 금, 목,
|
||
수, 화, 토
|
||
1294. 오장육부 (五臟六腑) 내장의 총칭
|
||
1295. 오풍십우 (五風十雨) 기후가 매우 순조로운 것. 또는 세월이 평화로움.
|
||
1296. 오합지중 (烏合之衆) 까마귀 떼와 같이 조직도 훈련도 없이 모인 무리
|
||
1297. 옥골선풍 (玉骨仙風) 뛰어난 풍채와 골격
|
||
1298. 옥상가옥 (屋上加屋) 지붕 위에 또 지붕을 얹는다. 공연한 헛수고나 필
|
||
요없는 일을 이중으로 함을 말함
|
||
1299. 옥석구분 (玉石俱焚) 착한 사람이나 악한 사람이 다같이 화를 당함.
|
||
1300. 옥석혼효 (玉石混淆) 옥과 돌이 한데 뒤섞여 있다. 좋은 것, 나쁜 것이 같
|
||
이있어 호악을 구분 못함을 뜻함
|
||
1301. 옥오지애 (屋烏之愛) 지극한 애정(愛情)을 말함. 사랑하는 사람의 집 위
|
||
에 있는 까마귀까지 귀여워한다는 뜻.
|
||
1302. 옥하사담 (屋下私談) 다른 사람은 못 알아듣는 쓸데없는 사사로운 이야기
|
||
라 함이니 실시하기 어려운 공론을 말함.
|
||
1303. 온고이지신 (溫故而知新) 옛 것을 익히어 새것을 앎. → 온고지신(溫故知
|
||
新)
|
||
1304. 온의미반 (溫衣美飯) 따뜻한 의복을 입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는 뜻.
|
||
1305. 와각지세 (蝸角之勢) 사소한 일로 다투는 형세
|
||
1306. 와각지쟁 (蝸角之爭) 달팽이 뿔 위의 촉․만 두 나라가 서로 다툰 일. 극
|
||
히 하찮은 일로 다투는 일. ꁍ 와우각생지쟁(蝸牛角上之爭)
|
||
1307. 와우각상 (蝸牛角上) 달팽이 뿔 위만큼 좁은 영토.
|
||
1308. 와신상담 (臥薪嘗膽) 섶에 누워 쓸개를 씹는다는 뜻으로 원수를 갚고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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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생을 참고 견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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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09. 왈가왈부 (曰可曰否) 옳거니 그르니 하고 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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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310. 외강내유 (外剛內柔) 겉으로는 굳게 보이나 속으로는 부드러움. ↔ 외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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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강(外柔內剛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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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11. 외인관장 (倭人觀場) 난쟁이가 여느 사람들 속에 섞여 구경을 한다 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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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 사물을 판단하는 식견이 없는 것을 이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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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12. 외유내강 (外柔內剛) 겉으로 보기에는 부드러우나 속은 꿋꿋하고 강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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↔ 외강내유(外剛內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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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13. 외허내실 (外虛內實) 겉으로는 보잘 것 없으나 속으로는 충실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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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14. 요동시 (遼東豕) 요동의 돼지를 말함. 즉 견문이 넓지 못한 사람이 신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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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게 여기고 떠든 것이 실상은 흔히 있는 일일 경우에 하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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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15. 요령부득 (要領不得) 요령을 잡을 수가 없음. 말이나 글이 목적과 줄거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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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 뚜렷하지 못해 무엇을 나타내려는 것인지 알 수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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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16. 요산요수 (樂山樂水) 지자요수 인자요산(智者樂水 仁者樂山)의 준말. 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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혜있는 자는 사리에 통달하여 물과 같이 막힘이 없으므로 물을 좋아하고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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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진 자는 의리에 밝고 산과 같이 중후하여 변하지 않으므로 산을 좋아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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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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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17. 요원지화 (爎原之火) 무섭게 번져가는 벌판의 불. 세력이 대단하여 막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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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 없는 경우를 말함. 걷잡을 수 없이 퍼지는 세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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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18. 요조숙녀 (窈窕淑女) 마음씨가 얌전하고 자태가 아름다운 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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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19. 요지부동 (搖之不動) 흔들어도 꼼짝 않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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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0. 욕교반졸 (欲巧反拙) 잘 만들려고 지나친 기교를 다하다가 도리어 졸렬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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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 되었다는 말. 너무 잘하려 하면 도리어 안 됨을 일컬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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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1. 욕속부달 (欲速不達) 일을 속히 하고자 하면 도리어 이루지 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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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2. 용두사미 (龍頭蛇尾) 시초는 굉장하고 훌륭하나 끝이 흐지부지하고 좋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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않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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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3. 용미봉탕 (龍尾鳳湯) 맛이 썩 좋은 음식을 가리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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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4. 용사비등 (龍蛇飛騰) 살아 움직이듯이 매우 활기 있게 잘 쓴 필력을 이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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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5. 용의주도 (用意周到) 마음의 준비가 두루 미쳐 빈틈이 없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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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6. 용전여수 (用錢如水) 용돈을 물 쓰듯이 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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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7. 우공이산 (愚公移山) 우공이라는 사람이 꾸준하게 끝까지 한다면 산을 옮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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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는 일도 가능하다고 했다는 고사에서 온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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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8. 우도할계 (牛刀割鷄) 닭을 잡는 데에 어찌 소 잡는 칼을 쓰랴. 곧 작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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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을 처리하는데 큰 기구를 사용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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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9. 우문현답 (愚問賢答) 어리석은 질문에 현명한 대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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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30. 우수마발 (牛搜馬勃) 쇠오줌과 말 똥, 곧 별반 대수롭지 않은 물건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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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31. 우순풍조 (雨順風調) 비 오고 바람 부는 것의 때와 분량이 알맞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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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32. 우왕좌왕 (右往左往)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오락가락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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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33. 우유부단 (優柔不斷) 어물어물하기만 하고 딱 잘라 결단을 하지 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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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34. 우유자적 (優遊自適) 편안하고 한가롭게 마음대로 즐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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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35. 우이독경 (牛耳讀經) 소귀에 경 읽기 ꁍ 牛耳誦經(우이송경), 馬耳東風(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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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동풍) 아무리 가르쳐도 깨닫지 못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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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36. 우화등선 (羽化登仙) 번데기가 날개 있는 벌레로 변하듯 알몸뚱이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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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날개 돋쳐 신선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말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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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37. 우후죽순 (雨後竹筍) 비온 뒤에 죽순이 나듯 어떤 일을 한 때 많이 일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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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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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38. 욱일승천 (旭日昇天) 아침 해가 솟아오르듯 힘차게 발전하는 기세. 세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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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성대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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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39. 운 니 (雲 泥) 서로 차이가 현저함. 구름과 진흙. ꁍ 운니지차(雲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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之 差), 천양지차(天壤之差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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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40. 운상기품 (雲上氣稟) 속됨을 벗어난 고상한 기질과 성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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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41. 운수지회 (雲樹之懷) 벗을 그리는 회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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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42. 운심월성 (雲心月性) 구름 같은 마음과 달 같은 성품. 맑고 깨끗하여 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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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이 없음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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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343. 운예지망 (雲霓之望) 구름과 무지개를 바람. 큰 가뭄에 비 오기를 바라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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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희망이 간절함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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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344. 운우지정 (雲雨之情) 남녀간의 육체적으로 어울리는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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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345. 운집무산 (雲集霧散) 구름처럼 모이고 안개처럼 흩어짐. 많은 것이 모이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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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 흩어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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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46. 운합무집 (雲合霧集) 구름처럼 합하고 안개처럼 모임. 많은 것이 일시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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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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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47. 원교근공 (遠交近功) 가까이 있는 나라는 공격하고 멀리 있는 나라와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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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의를 맺는 정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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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48. 원수불구근화 (遠水不救近火) 먼 곳에 있는 물은 가까운 불을 끌 수 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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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. 먼 데 있는 것은 급할 때 도움이 안 됨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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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49. 원앙지계 (鴛鴦之契) 금슬이 좋은 부부사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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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50. 원입골수 (怨入骨髓) 원한이 뼈 속에 까지 들어가 있다는 뜻으로 곧 뼈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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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 사무친 원한을 말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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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351. 원천우인 (怨天尤人) 하늘을 원망하고 사람을 탓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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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352. 원화소복 (遠禍召福) 화를 멀리하고 복을 불러들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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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353. 월 단 (月 旦) 어떤 사람이 비평하는 즉, 다시 말하자면 인물 비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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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 한다는 것을 월단평(月旦評)이라고 함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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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54. 월명성희 (月明星稀) 달이 밝으니 별이 성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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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355. 월조소남지 (越鳥巢南枝) 월나라 새는 다른 나라에 있어도 남쪽에 있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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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고국을 흠모하여 남쪽으로 뻗은 가지에 둥우리를 만든다는 뜻으로, 고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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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 잊을 수 없음의 비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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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56. 월태화용 (月態花容) 달 같은 태도와 꽃 같은 얼굴
|
||
1357. 월하노인 (月下老人) 남녀의 인연을 맺어 준다는 전설상의 노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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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58. 월하빙인 (月下氷人) 월하노인과 빙상인(氷上人)이란 말을 합쳐 약어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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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중매인을 일컬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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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59. 위기일발 (危機一髮) 거의 여유가 없는 위급한 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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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360. 위편삼절 (韋編三絶) 공자가 읽던 책 끈이 세 번이나 끊어졌다는 것에서
|
||
유래한 것으로 열심히 공부한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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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361. 유구무언 (有口無言) 입은 있으나 말이 없다는 뜻으로 변명을 못함을 이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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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362. 유능제강 (柔能制剛)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김
|
||
1363. 유리걸식 (流離乞食) 고향을 떠나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는 일 ꁍ 유리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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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걸(流離丐乞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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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364. 유만부동 (類萬不同) 모든 것이 서로 같지 아니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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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65. 유명무실 (有名無實) ① 이름뿐이고 실상은 없음 ② 명예뿐이고 실지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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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없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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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66. 유비무환 (有備無患) 미리 준비가 있으면 뒷걱정이 없다는 뜻
|
||
1367. 유방백세 (流芳百世) 꽃다운 이름이 후세에 길이 전함. ꁍ 유취만년(遺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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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萬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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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368. 유수불부 (流水不腐)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는 뜻으로 항상 움직이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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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것은 썩지 않는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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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369. 유시무종 (有始無終) 시작한 일의 끝을 맺음이 없음을 이름.
|
||
1370. 유아독존 (唯我獨尊) 이 세상에는 나보다 더 높은 사람이 없다고 뽐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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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371. 유야무야 (有耶無耶) 있는지 없는지 모르게 희미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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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372. 유유상종(類類相從) 같은 무리 또는 종류끼리 서로 내왕하며 사귐.
|
||
1373. 유일무이 (唯一無二) 오직 하나 뿐 둘도 없음.
|
||
1374. 유언비어 (流言蜚語) 근거 없는 좋지 못한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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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375. 유유상종 (類類相從) 같은 패끼리 왕래하여 사귐
|
||
1376. 유유자적 (悠悠自適) 속세를 떠나 아무 속박 없이 조용하고 편안하게 삶
|
||
1377. 유종지미 (有終之美) 끝맺음을 잘 마무리하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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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378. 유지자사경성 (有志者事竟成) 뜻이 있는 자는 결국 무엇이든지 이룰 수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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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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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379. 유취만년 (遺臭萬年) 나쁜 일을 저지르면 그 더러운 이름이 영원히 남게
|
||
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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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80. 육 친 (六 親) 父, 母, 兄, 弟, 妻, 子 의 총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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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381. 육탈골립 (肉脫骨立) 몸에 몹시 살이 빠져 뼈만 남도록 마름
|
||
1382. 윤회전생 (輪回轉生) 생사를 반복 해감을 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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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383. 은감불원 (殷鑑不遠) 은나라의 거울은 멀지 않다. 이전의 실패를 자신의
|
||
거울러 삼아 경계하라는 것
|
||
1384. 은거방언 (隱居放言), 은거는 세상에 나가 활동을 하지 않고 조용히 집에
|
||
서 사는 것을 말한다. 꼭 숨어서 사는 것이 은거는 아니다. 방언(放言)은 말
|
||
을 함부로 한다는 뜻이다
|
||
1385. 은인자중 (隱忍自重), 괴로움을 참고 몸가짐을 조심함
|
||
1386. 을축갑자 (乙丑甲子), 갑자을축이 바른 차례인데 그 차례가 바뀜과 같이
|
||
일이 제대로 안되고 순서가 바뀜.
|
||
1387. 음담패설 (淫談悖說), 음탕하고 상스러운 이야기
|
||
1388. 음덕양보 (陰德陽報), 남 모르게 덕을 쌓은 사람은 뒤에 그 보답을 절로
|
||
받음
|
||
1389. 음마투전 (飮馬投錢), 말에게 물을 마시게 할 때 먼저 돈을 물 속에 던져
|
||
서 물 값을 갚는 다는 뜻으로 결백한 행실을 이름
|
||
1390. 음지전양지 (변陰地轉陽地變) 음지도 양지로 될 때가 있음
|
||
1391. 음풍농월 (吟風弄月)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을 노래함. 풍류를 즐긴다는 뜻.
|
||
음풍영월(吟風咏月)
|
||
1392. 읍아수유 (泣兒授乳) 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제 것은 마땅히 제 때 요
|
||
구해야 한다. → 울지 않는 아이 젖 주랴.
|
||
1393. 읍참마속 (泣斬馬謖) 눈물을 흘리며 제갈 량이 마속을 베다. 사사로운 인
|
||
정보다 공정한 법집행을 한 것
|
||
1394. 응접불가 (應接不暇) 경치가 뛰어나서 변화가 많음. 인사할 틈도 없이 매
|
||
우 바쁜 상황.
|
||
1395. 의관장세 (依官杖勢) 관리가 직권을 남용하여 민폐를 끼침.
|
||
1396. 의기양양 (意氣揚揚) 뜻대로 되어 으쓱거리는 기상이 펄펄하다.
|
||
1397. 의기충천 (意氣衝天) 의기가 하늘을 찌를 듯함.
|
||
1398. 의려지망 (倚閭之望) 어머니가 문에 기대어 자식이 돌아오기를 마음 조이
|
||
며 기다리는 것
|
||
1399. 의문이망 (倚門而望) 아들을 기다리는 어머니의 정. ꁍ 의려지정(依閭之
|
||
情)
|
||
1400. 의심생암귀 (疑心生暗鬼) 마음에 의심하는 바가 있으면 여러 가지 망상
|
||
이 생김.
|
||
1401. 이관규천 (以管窺天) 대롱을 통해 하늘을 봄. 우물 안 개구리
|
||
1402. 이구동성 (異口同聲) 입은 다르되 소리가 같음.
|
||
1403. 이덕보원 (以德報怨) 원한이 있는 자에게 보복하지 않고 도리어 은혜를
|
||
베품
|
||
1404. 이독제독 (以毒制毒) 독을 없애는데 다른 독을 사용함.
|
||
1405. 이란격석 (以卵擊石) 계란으로 바위 치기. 즉, 약한 것으로 강한 것을 당
|
||
해내려는 어리석음을 비유. ꁍ 이란투석(以卵投石)
|
||
1406. 이로동귀 (泥路同歸) ① 가는 길은 각각 다르되 도달하는 곳은 같음 ②
|
||
방법은 다르지만 귀착점은 같음
|
||
1407. 이모상마 (以毛相馬) 털을 보아 말의 좋고 나쁨을 분간하듯이, 사람을 보
|
||
되 그 실력을 보지 않고 다만 그 하는 말이 그럴듯함을 취한다는 뜻.
|
||
1408. 이모지년 (以毛之年) 머리가 세기 시작하는 나이(32 세)가 됨
|
||
1409. 이목지신 (移木之信) 임금의 신의를 일컬음. 진(秦)나라 효공 때 상군 위
|
||
앙 이 나무를 세워놓고, 나무를 옮기는 자에게 오십금을 주마하고 옮긴 자
|
||
에게 기만하지 않고 정말로 준 고사(故事)
|
||
1410. 이 사 구 (二 寺 拘) 두 절의 개. 두 절에 속한 개가 양쪽 절로 분주히
|
||
돌아다니다가 한쪽 절에서도 밥을 얻어먹지 못한다는 뜻.
|
||
1411. 이상동몽 (異床同夢) 다른 처지에서 같은 뜻을 가짐의 비유.
|
||
1412. 이석추호 (利析秋毫) 이(利)에 대해서는 매우 작은 것이라도 따진다는 뜻
|
||
으로 인색함을 일컫는 말
|
||
1413. 이 순 (耳 順) 60의 나이.
|
||
1414. 이실직고 (以實直告) 참으로써 바로 고함. ꁍ 이실고지(以實告之)
|
||
1415. 이심전심 (以心傳心) 말을 하지 않더라도 서로 마음이 통하여 앎 ꁍ 不立
|
||
文 字(불립문자), 心心相印(심심상인), 敎外別傳(교외별전)
|
||
1416. 이여반장 (易如反掌) 쉽기가 손바닥 뒤집는 것과 같음
|
||
1417. 이열치열 (以熱治熱) 열로써 열을 다스림
|
||
1418. 이왕지사 (已往之事) 이미 지나간 일.
|
||
1419. 이용후생 (利用厚生) 세상의 편리와 살림의 이익을 꾀하는 일.
|
||
1420. 이율배반 (二律背反) 꼭 같은 근거를 가지고 정당하다고 주장되는 서로
|
||
모순 되는 두 명제, 또는 그 관계.
|
||
1421. 이이제이 (以夷制夷) 오랑캐로 오랑캐를 제어함. 곧 갑 나라를 이용하여
|
||
을 나라를 침.
|
||
1422. 이인동심 (二人同心) 절친한 친구 사이
|
||
1422-1.
|
||
이장폐천(以掌蔽天)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.(
|
||
掌: 손바닥 장 蔽: 덮을 폐)
|
||
1423. 이전투구 (泥田鬪狗) ‘진창에서 싸우는 개’의 뜻으로 굳은 의지와 투지의
|
||
사 람을 뜻함
|
||
1424. 이지기사 (頤指氣使) 턱으로 가리켜 시키고 기색을 부린다는 뜻으로 말
|
||
대신 은연히 뜻만 보여 사람으로 하여금 알게 하도록 함. 곧 사람을 마음대
|
||
로 부림.
|
||
1425. 이직보원 (以直報怨) 원한을 가진 사람에게도 덕으로 대함. 원수를 정의
|
||
로 대함
|
||
1426. 이하부정관 (李下不正冠) 자두나무 아래서는 갓을 고쳐 쓰지 말라는 뜻으
|
||
로 남에게 의심받을 일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말
|
||
1427. 이현령 비현령 (耳懸令 鼻懸令) 귀에 걸면 귀걸이, 코에 걸면 코걸이. 즉
|
||
이렇게도 저렇게도 될 수 있음
|
||
1428. 익자삼우 (益者三友) 사귀어 보탬이 되는 세 벗으로 ① 정직한 사람, ②
|
||
신의 있는 사람, ③ 학식 있는 사람 등을 말함
|
||
1429. 인과응보 (因果應報) 좋은 일에는 좋은 결과가, 나쁜 일에는 나쁜 결과
|
||
가 따름
|
||
1430. 인 내 천 (人 乃 天) 사람이 곧 하늘.
|
||
1431. 인면수심 (人面獸心) 얼굴은 사람이나 마음은 짐승과 다름없는 사람.
|
||
1432. 인명재천 (人命在天) 사람의 목숨은 하늘에 달렸다.
|
||
1433. 인모난측 (人謀難測) 간사한 사람의 못된 계책은 헤아리기 어렵다
|
||
1434. 인비목석 (人非木石) 사람은 모두 희노애락(喜怒哀樂)의 감정을 가지고
|
||
있으며, 목석과 같이 무정(無情)하지 않다는 것
|
||
1435. 인사불성 (人事不省) 정신을 잃음.
|
||
1436. 인사유명 (人死有名) 사람은 죽어도 이름은 남는다.
|
||
1437. 인산인해 (人山人海) 사람이 헤아릴 수 없이 많이 모였음을 뜻하는 말.
|
||
1438. 인생무상 (人生無常) 인생이 덧없음을 이르는 말 ꁍ 인생여조로(人生如朝
|
||
露)
|
||
1439. 인생여조로 (人生如朝露) 아침 이슬은 해가 뜨면 곧 마름과 같이 인생은
|
||
짧고 덧없다는 말
|
||
1440. 인생칠십고래희 (人生七十古來稀) 사람이 70세까지 살기란 예로부터 드
|
||
문일이라는 뜻(두보의 시)
|
||
1441. 인생행락이 (人生行樂耳) 인생은 짧은 것이므로 그저 즐겁게 살아야 한다
|
||
는 뜻으로, 세상을 버리고 스스로 방일(放佚)한 사람이 하는 말
|
||
1442. 인심여면 (人心如面) 사람의 마음이 각각 같지 아니한 것은 그 얼굴이 천
|
||
차만별로 다른 것과 같다
|
||
1443. 인이불발 (引而不發) 사람에게 학문을 가르침에 있어 단지 공부하는 법만
|
||
을 가르치고 그 묘처(妙處)를 말하지 않아 학습자로 하여금 궁리하여 자득
|
||
(自得)하게 하는 것
|
||
1444. 인인성사 (因人成事) 남의 힘으로 일을 이룸
|
||
1445. 인자무적 (仁者無敵) 어진 사람에게는 적이 없음
|
||
1446. 인자요산 (仁者樂山) 어진 사람은 모든 일을 의리에 따라 행동이 진중하
|
||
고 심중이 두터워 그 마음이 태산과 같으므로 산을 즐겨함.(논어-論語)
|
||
1447. 인지상정 (人之常情) 인간으로서 가지는 보통의 인정.
|
||
1448. 일가동목 (一家桐木) 집안에 오동나무를 심었더니 후일 그 집 형제 둘이
|
||
모두 재상(宰相)이 되었다는 데서 나온 말
|
||
1449. 일각여삼추 (一刻如三秋) 일각이 삼 년 같다 함은 시간이 너무 지루하다
|
||
는 뜻. 그리고 사모하는 마음이 간절함을 가리키는 말
|
||
1450. 일각천금 (一刻千金) 극히 짧은 시간도 천금 같이 귀중하고 아까움.
|
||
1451. 일거수일투족 (一擧手一投足) 사소한 하나하나의 동작이나 행동을 뜻함.
|
||
1452. 일거양득 (一擧兩得)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의 이득을 봄. ꁍ 一石二
|
||
鳥 (일석이조)
|
||
1453. 일구월심 (日久月深) 날이 오래고 달이 깊어짐. 곧 세월이 흘러 오래 될
|
||
수록 자꾸만 더해짐을 이르는 말
|
||
1454. 일기당천 (一騎當千), 한 사람이 천 사람을 당해 냄. 아주 세고 무예가 뛰
|
||
어남
|
||
1455. 일도양단 (一刀兩斷), 한칼로 쳐서 둘에 냄. 머뭇거리지 않고 일이나 행동
|
||
을 선뜻 결정함의 비유.
|
||
1456. 일룡일사 (一龍一蛇), ① 어떤 때는 용이 되어 승천하고, 어떤 때는 뱀이
|
||
되어 못 속에 숨음 . 태평 시대에는 세상에 나와 일을 하고, 난세에는 숨
|
||
어 살면서 그 재능을 나타내지 않고, 그 시대에 잘 순응함을 일컫는 말. ②
|
||
재능이 있다느니 없다느니 하고 비평할 것이 아님.(장자-莊子)
|
||
1457. 일룡일저 (一龍一猪) 아득하게 끝없이 멀고 넓어 한눈에 다 바라볼 수
|
||
없음.
|
||
1458. 일망무제 (一望無際) 아득하게 멀고 넓어서 끝이 없음
|
||
1459. 일망타진 (一網打盡) 한꺼번에 모조리 다 잡음
|
||
1460. 일명경인 (一鳴驚人) 한 번 시작하면 사람을 놀랠 정도의 큰 일을 이룩함.
|
||
1461. 일모도궁 (日暮途窮) 뜻하는 바는 큰데 너무 늦어서 쉽게 달성할 수 없음.
|
||
1462. 일목요연 (一目요然) 첫눈에도 똑똑하게 알 수 있음
|
||
1463. 일문일답 (一問一答) 한 가지 물음에 한 가지 대답을 함.
|
||
1464. 일보불양 (一步不讓) 남에게 한 걸음도 양보하지 않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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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65. 일부일처 (一夫一妻) 한 남편에 한 아내만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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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66. 일부함원에 오월비상 (一婦含怨-五月飛霜) 한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월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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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 서리가 내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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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67. 일사불란 (一絲不亂) 질서 정연하여 조금도 흔들림이 없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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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68. 일사천리 (一瀉千里) 말이나 일의 진행이 거침없이 빨리 죽죽 나감의 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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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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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69. 일석이조 (一石二鳥) 한 가지 일이 두 가지 이로움을 얻음의 비유ꁍ일거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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득 (一擧兩得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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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70. 일시동인 (一視同仁) 모두를 평등하게 보아 똑같이 사랑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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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71. 일신우일신 (日新又日新) 날로 새로워짐. ꁍ 일취월장(日就月將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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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72. 일심동체 (一心同體) 한 마음 한 몸. 곧 굳은 결속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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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73. 일어탁수 (一魚濁水) 물고기 한 마리가 큰물을 흐리게 하듯 한 사람의 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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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으로 인하여 여러 사람이 그 해를 받게 되는 것을 뜻함. ꁍ 일어혼전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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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一 魚混全川) →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개천을 흐려 놓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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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74. 일언반사 (一言半辭) 한 마디나 반 마디의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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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75. 일언이폐지 (一言以蔽之) 한마디로 말로 능히 전체의 뜻을 다함. ꁍ 폐일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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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蔽一言), 일언지하(一言之下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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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76. 일언지하 (一言之下) 말 한마디로 끊음. 한마디로 딱 잘라 말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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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77. 일엽지추 (一葉知秋) 사물의 일단을 앎으로써 대세를 미루어 안다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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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78. 일엽편주 (一葉片舟) 한 척의 조그마한 쪽배란 뜻.ꁍ일엽락 천하지추(一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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落 天下知秋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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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79. 일우명지 (一牛鳴地) 소의 울음소리가 들릴 정도의 거리라는 뜻으로 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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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 가까운 거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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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80. 일월삼주 (一月三舟) 정지하고 있는 배와 남쪽과 북쪽으로 가는 배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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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각 달을 볼때에 자기와 같이 머물러 있거나 같이 움직이고 있는 것처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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착각하듯이 도(道)는 같으나 사람마다 견해가 다르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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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81. 일의대수 (一衣帶水) 띠처럼 가로지른 강물을 말한다. 강물이 흐른 것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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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리서 바라보면 마치 허리에 두른 띠처럼 들판을 가로 지르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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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82. 일이관지 (一以貫之) 하나의 줄로 꿰었다. 하나의 이치로서 모든 일을 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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뚫었다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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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83. 일일삼추 (一日三秋) 하루가 3년처럼 길게 느껴짐, 즉 몹시 애태우며 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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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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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84. 일일여삼추 (一日如三秋) 하루가 삼년같이 지루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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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85. 일장춘몽 (一場春夢) 인생의 영화(榮華)는 한바탕의 봄꿈과 같이 헛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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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86. 일조일석 (一朝一夕) 하루 아침 하루 저녁. 짧은 시간의 비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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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87. 일중도영 (日中途影) 한낮에 그림자를 피하고자 한다는 뜻으로 불가능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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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의 비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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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88. 일진광풍 (一陳狂風) 한 바탕 부는 사나운 바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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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89. 일진일퇴 (一進一退) ① 앞으로 나아갔다 뒤로 물러갔다 함 ② 힘이 비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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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여 이겼다 졌다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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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90. 일촉즉발 (一觸卽發) 조금만 닿아도 곧 폭발할 것 같은 모양. 막 일이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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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날 듯한 위험한 지경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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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91. 일촌광음 (一寸光陰) 아주 짧은 시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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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92. 일취월장 (日就月將) 날마다 달마다 발전함. ꁍ 일진월보(日進月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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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93. 일편단심 (一片丹心) 한 조각의 붉은 마음으로 정성, 진심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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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94. 일패도지 (一敗塗地) 여지없이 패배하여 다시 일어날 수가 없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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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95. 일폭십한 (一暴十寒) 초목을 기르는데 하루 볕에 쪼이고 열흘이나 응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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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 둔다는 뜻으로 단 하루 공부하고 열흘이나 노는 게으름을 뜻함. 조금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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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고 오랫동안 쉰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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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96. 일필휘지 (一筆揮之) 단숨에 글씨나 그림을 줄기차게 쓰거나 그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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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97. 일호지액 (一狐之腋) 여우의 겨드랑 밑의 희고 고운 털이라는 데서 아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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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귀한 물건을 비유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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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98. 일확천금 (一攫千金) 힘 안 들이고 한꺼번에 많은 재물을 얻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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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99. 임갈굴정 (臨渴掘井) 목 마른 뒤에 우물을 판다는 뜻으로, 준비 없이 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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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일을 당하여 허둥지둥하고 애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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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00. 임기응변 (臨機應變) 그때그때의 일의 형편에 따라서 변통성 있게 처리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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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01. 임농탈경 (臨農奪耕) 농사지을 시기에 이르러 농토를 빼앗김. 오랫동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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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애써 이미 다 마련해 놓은 것을 빼앗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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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02. 임시방편 (臨時方便) 필요에 따라 그 때 그 때 정해 일을 쉽고 편리하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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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를 수 있는 수단. ꁍ 임시변통(臨時變通), 임시처변(臨時處變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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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03. 입신양명 (立身揚名) 출세하여 자기의 이름이 세상에 드날리게 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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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04. 입이출구 (入耳出口) 귀로 듣고 입으로 금방 말함. 말을 금방 옮긴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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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05. 임전무퇴 (臨戰無退) 싸움에 임하여 물러섬이 없음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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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06. 임중불매신 (林中不賣薪) 산속에는 땔나무가 충분히 있으므로 사는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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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 파는 사람도 없다는 말로 물건은 수용(需用)있는 곳에서 써야함을 말
|
||
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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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07. 임중이도원 (任重而道遠) 등에 진 물건을 무겁고 길은 멀다는 뜻으로,
|
||
큰 일을 맡아 책임이 무거움을 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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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08. 입막지빈 (入幕之賓) 특히 친한 손님. 전하여 기밀을 상의할 수 있는 상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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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09. 입산기호 (入山忌虎) 산에 들어가 범을 꺼려한다는 뜻이니 회피할 여지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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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 없는 것을 회피하려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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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10. 입신양명 (立身揚名) 방안에 들어가 칼을 잡는다 함은 스승을 섬겨야 할
|
||
터인데 오히려 스승에게 해를 주는 것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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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11. 입실조과 (入室操戈) 방안에 들어가 칼을 잡는다 함은 스승을 섬겨야 할
|
||
터인데, 오히려 스승에게 해를 주는 것을 뜻하는 말
|
||
1512. 입향순속 (入鄕循俗) 어디를 가나 그 지방의 풍속을 좇아야 한다는 뜻
|
||
1513. 자가당착 (自家撞着) 자기의 언행이 전후 모순되어 들어맞지 않음. ꁍ 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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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 (矛盾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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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14. 자강불식 (自强不息)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아니함
|
||
1515. 자개자락 (自開自落) 꽃이나 열매 따위가 인공(人工)에 의하지 않고 스스
|
||
로 열매 맺고 혹은 떨어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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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16. 자격지심 (自激之心) 제가 한 일에 대하여 스스로 미흡한 생각을 가짐.
|
||
자굴지심(自屈之心), 자비지심(自卑之心)
|
||
1517. 자고이래 (自古以來) 예로부터 지금까지.
|
||
1518. 자곡지심 (自曲之心) 결점이 있는 사람이 스스로 고깝게 여기는 말음
|
||
1519. 자과부지 (自過不知) 제 허물은 제가 모른다는 뜻으로, 사람은 대개 자신
|
||
의 과실을 스스로 깨닫지 못한다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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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20. 자괴지심 (自愧之心) 스스로 부끄럽게 여기는 마음
|
||
1521. 자구다복 (自求多福) 많은 복은 하늘이 주어서가 아니라 자기가 구해서라
|
||
는 것이「자구다복自求多福」이다. 다시 말하면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
|
||
돕 는다는 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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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22. 자두연두기(煮豆燃豆萁) 콩을 삶을 때 콩대를 때다.(형제끼리 서로 다투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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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 괴롭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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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23. 자문자답 (自問自答) 제가 묻고 제가 대답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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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34. 자수성가 (自手成家) 물려받은 재산이 없는 사람이 자신의 힘으로 한 살
|
||
림을 이룩함. ꁍ 자성일가(自成一家)
|
||
1525. 자승자강 (自勝者强)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이기는
|
||
사람이다. 이것을 「자승자강-自勝自强」이라고도 한다. 노자(老子)
|
||
1526. 자승자박 (自繩自縛) 자기의 줄로 자기를 묶는다는 말로 자기가 자기를
|
||
망치게 한다는 뜻
|
||
1527. 자승지벽 (自勝之癖) 제 스스로가 남보다 낫다고 여기는 버릇
|
||
1528. 자시지벽 (自是之癖) ① 제 뜻이 항상 옳다고 여기는 버릇 ② 편벽된 소견
|
||
을 고집부리는 버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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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29. 자아성찰 (自我省察) 자기의 마음을 반성하여 살핌
|
||
1530. 자업자득 (自業自得) 자기가 저지른 일의 과보를 자기 자신이 받음ꁍ인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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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보(因果應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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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31. 자연도태 (自然淘汰) 자연적으로 환경에 맞는 것은 있게 되고 그렇지 못
|
||
한 것은 없어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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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32. 자작지얼 (自作之孼) 자기가 저지른 일로 인해 생기게 된 재앙 ꁍ 자승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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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박(自繩自縛)
|
||
1533. 자중자애 (自重自愛) 스스로 자기 몸을 소중히 여기고 아낌.
|
||
1534. 자중지란 (自中之亂) 같은 패 안에서 일어나는 싸움
|
||
1535. 자초지종 (自初至終) 처음부터 끝까지의 동안이나 일.
|
||
1536. 자취기화 (自取其禍) 자기가 제 손으로 만든 재앙. 스스로 취한 재앙.
|
||
1537. 자포자기 (自暴自棄) 절망 상태에 빠져서, 스스로 자신을 포기하여 돌아
|
||
보지 아니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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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38. 자하달상(自下達上) 아래로부터 위까지 미치게 함. ↔ 자상달하(自上達下)
|
||
1539. 자화자찬 (自畵自讚) 자기가 그린 그림을 칭찬한다는 말로 자기의 행위
|
||
를 칭찬함. ꁍ 모수자천(毛遂自薦)
|
||
1540. 작사도방 (作舍道傍) 길가에 집을 지을 때 왕래하는 사람들의 의견이 많
|
||
아서 잘 결정이 내려지지 않는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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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41. 작약지증 (勺藥之贈) 남녀간에 향기로운 작약 꽃을 보내어 정을 두텁게
|
||
하는 것을 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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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42. 작심삼일 (作心三日) 한번 결심한 것이 사흘을 가지 않음. 곧 결심이 굳
|
||
지 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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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43. 잔두지련 (棧豆之戀) 보잘 것 없는 이익을 단념하지 못하고 애쓰는 모양
|
||
을 가리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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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44. 잠 언 (箴 言) 가르쳐서 타이르고 징계하는 말
|
||
1545. 장맥분흥 (張脈憤興) 사람이 분격(憤激)하면 혈맥(血脈)은 장동(張動)하
|
||
여 외형은 강형(彊形)이나 속은 건갈(乾竭)함을 말함
|
||
1546. 장부일언중천금 (丈夫一言重千金) 약속을 이행하지 않을 때 나무라는 말.
|
||
1547. 장삼이사 (張三李四) 장씨(張氏)의 삼남(三男)과 이씨(李氏)의 사남(四男)
|
||
이란 뜻으로 평범한 사람을 가리킴
|
||
1548. 장유유서 (長幼有序) 어른과 아이는 차례가 있음.
|
||
1549. 장장하일 (長長夏日) 기나긴 여름 날.
|
||
1550. 장주지몽 (莊周之夢) 장주라는 사람이 꿈에 나비가 되었는데, 실제 자신
|
||
이 누구인지 알지 못했다는 고사. ꁍ 호접지몽(胡蝶之夢)
|
||
1551. 장중득실 (場中得失) ① 과장(科場)에서는 잘 하는 사람도 낙방할 때가
|
||
있고, 못 하는 사람도 급제할 때가 있듯이, 일이 생각 생각하는 봐와 같
|
||
이되지 않음을 일컬음 ② 거의 다 되어가던 일이 뜻대로 아니 됨을 일컫
|
||
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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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52. 재대난용 (材大難用) 재목이 커서 쓰이기 곤란하다는 말로 재사(才士)가
|
||
불우(不遇)한 것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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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53. 재자가인 (才子佳人), 재주 있는 젊은이와 아름다운 여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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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54. 쟁어자유 (爭魚者濡), 이익을 얻으려고 다투는 사람은 언제나 다툼을 면
|
||
치 못한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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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55. 저구지교 (杵臼之交), 귀천을 가리지 않고 사귐
|
||
1556. 저양촉번 (羝羊觸藩) 저양(羝羊)은 양의 숫놈임. 강장(剛壯)해서 무엇이든
|
||
지 뿔로 받기를 좋아하지만, 울타리에 막혀서 나아가지 못한다는 뜻으로 진
|
||
퇴 양난의 난처한 사정에 놓였음을 이르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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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57. 적반하장 (賊反荷杖) 도둑이 도리어 매를 든다는 뜻으로 잘못한 사람이
|
||
도리어 잘한 사람을 나무라는 모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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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58. 적소성대 (積小成大) 작은 것도 쌓이면 큰 것이 된다. → 티끌 모아 태산.
|
||
1559. 적수공권 (赤手空拳) 맨손과 맨주먹, 즉 ‘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다’라는 뜻
|
||
1560. 적수성가 (赤手成家) 매우 가난한 집에 태어나서 제 힘으로 노력하여 살
|
||
림을 이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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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61. 적자생존 (適者生存) 생물이 외계의 형편에 맞는 것은 살고 그렇지 못한
|
||
것은 전멸하는 현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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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62. 적재적소 (適材適所) 알맞은 자리에 알맞은 인재를 등용함.
|
||
1563. 적진성산 (積塵成山) 티끌 모아 태산
|
||
1564. 적토성산 (積土成山) 소량의 흙도 쌓이고 쌍이면 풍우(風雨)를 일으키는
|
||
산악(山岳)이 된다는 뜻
|
||
1565. 적훼소골 (積毁銷骨) 사람들의 헐뜯는 말이 많으면 굳은 뼈라도 녹는다
|
||
는 말로, 여러 사람의 악담이 무섭다함을 일컫는 말
|
||
1566. 전가통신 (錢可通神) 돈의 힘은 일의 결과를 좌우하고 사람의 처지를 변
|
||
화시킨다는 말. (돈이면 귀신도 통한다.)
|
||
1567. 전광석화 (電光石火) ① 극히 짧은 시간 ② 썩 빠른 동작
|
||
1568. 전대미문 (前代未問) 지금까지 들어본 일이 없는 새로운 일을 이르는 말.
|
||
1569. 전도양양 (前途洋洋) 앞길이 바다와 같음. 장래가 매우 밝음
|
||
1570. 전도요원 (前道遼遠) 앞으로 갈 길이 아득히 멂. 목적한 바에 이르기에
|
||
는 아직도 멂.
|
||
1571. 전무후무 (前無後無) 그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음. 공전절후(空前絶
|
||
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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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72. 전원장무 (田園將蕪) 논밭과 동산이 황무지가 됨
|
||
1573. 전인미답 (前人未踏) ① 이제까지의 세상 사람 그 누구도 가보지 못함.
|
||
② 이제까지의 세상 사람이 아무도 해보지 못함.
|
||
1574. 전전긍긍 (戰戰兢兢) 매우 두려워하여 겁내는 모양
|
||
1575. 전전반측 (輾轉反側) 이리저리 뒤척이며 잠을 이루지 못함 ꁍ 전전불매(輾
|
||
轉不寐), 경경고침(耿耿高枕)
|
||
1576. 전정만리 (前程萬里) 나이가 젊어 장래가 유망함. ꁍ 전정구만리(前程九萬
|
||
里) 앞 길이 구만리다.
|
||
1577. 전차복후차계 (前車覆後車戒) 앞사람의 실패를 보고 뒷사람이 이를 경계
|
||
하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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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78. 전화위복 (轉禍爲福) 화를 바꾸어 복으로 한다. 궂은일을 당하였을 때 그
|
||
것을 잘 처리하여 좋은 일이 되게 하는 것
|
||
1579. 절문근사 (切問近思,) 절 문은 자세히 알뜰히 묻는 것을 말하고 근사(近
|
||
思)는 몸 가까이 있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다. 말하자면 구체적인 질문과
|
||
일
|
||
상생활 관계되는 사색을 말한다.
|
||
1580. 절부구조 (竊符求趙)훔친 병부로 조나라를 구하다. 과정이야 어떻든 간
|
||
에 결과만 좋으면 된다는 뜻.
|
||
1581. 절부지의 (竊鈇之疑) 도끼를 도둑질해 갔다고 의심하여 사실은 훔쳐가지
|
||
도 않은 것을 도둑으로 여김
|
||
1582. 절성기지(節聖棄智) : 성스러움을 끊고 지혜를 버림. 곧, 인위적인 것을
|
||
버리고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말. 노자(老子)
|
||
1583. 절장보단 (絶長補短), 긴 것을 잘라서 짧은 것에 보탠다는 뜻으로 알맞게
|
||
맞춘다는 뜻. 장점으로 단점을 보충함
|
||
1584. 절차탁마 (切嗟琢磨,) 학문과 덕행을 닦음을 가리키는 말
|
||
1585. 절치부심 (切齒腐心), 몹시 분하여 이를 갈면서 속을 썩임.
|
||
1586. 절학무우 (絶學無憂), 학문을 끊어 버리면 근심이 없음
|
||
1587. 점입가경 (漸入佳境), 점점 더 재미있는 경지로 들어감.
|
||
1588. 정 곡 (正 鵠), 정곡은 활을 쏠 때 과녁의 중심점을 가리켜 말하는
|
||
것으로 정확한 목표 또는 이론의 핵심 같은 것을 비유해서 말하게 된다.
|
||
1589. 정금양옥 (精金良玉) 정한 금과 아름다운 산수의 경치나 문장의 내용에
|
||
들어간다는 뜻, 또는 점점 흥미를 깨달음.
|
||
1590. 정문일침 (頂門一鍼), 정수리에 침을 준다. 잘못의 급소를 찔러 충고하는
|
||
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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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91. 정문입설 (程門立雪) 제자가 스승을 지극히 섬김을 일컫는 말
|
||
1592. 정성온청 (定省溫淸,) 자식이 부모에 대하는 예의. 온(溫)은 따뜻하게 함이
|
||
며 청(淸)은 서늘하게 함이고 정(定)은 임석(姙席)을 정하는 것이며 성(省)
|
||
은 안부를 살피는 것임.
|
||
1593. 정신일도하사불성 (精神一到何事不成) 정신을 집중하여 노력하면 어떤
|
||
어려운 일이라도 성취할 수 있다.
|
||
1594. 정위상간 (鄭衛桑間) 정위(鄭衛)는 난세의 음악 정(鄭)의 수도는 지금의
|
||
하남성 개봉부 신정현이고, 위(衛)의 수도는 하남성 위휘부 기현임. 상간복
|
||
상 (桑間濮上)도 음탕한 소리로 망국적(亡國的)인 음악임 ꁍ 망국지음(亡國
|
||
之 音)
|
||
1595. 정위전해 (精衛塡海) 정위(庭闈)는 조그마한 새(鳥)이름. 옛날 염제의 딸
|
||
이 동해에 빠져 죽은 뒤에 정위로 화하여 항상 서산에 있는 나무와 돌을 물
|
||
어다가 동해 바다를 메우려 했다 하여 가망(可望)없는 일에 힘을 들이는
|
||
것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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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96. 정저지와 (井底之蛙) 우물 안 개구리, 견문이 좁고 세상 물정을 모름. ꁍ
|
||
정중지와(井中之蛙), 관견(管見)
|
||
1596-1.
|
||
제구포신(除舊布新)
|
||
"옛 사람들은 낡은 것은 버리고 새것은 받아들이되 낡은 것의 가치도 다시
|
||
생각하고 새것의 폐단도 미리 보고자 했다"며 "이것이 묵은해를 보내고 새
|
||
해를 맞는 마음이며 진정한 제구포신의 정신"이다.
|
||
1597. 제자백가 (諸子百家) 춘추 전국시대의 학자와 학설.
|
||
1598. 제세안민 (濟世安民) 세상을 구제할 만한 뛰어난 재주․역량을 갖춘 인재
|
||
제세재(濟世才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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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599. 제세지재 (濟世之才) 세상을 구제할 만?뛰어난 인물.
|
||
1600. 제월광풍 (霽月光風) 도량이 넓고 시원함
|
||
1601. 제행무상 (諸行無常) 우주 만물은 고정 불변하는 실체가 없어서 끊임없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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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변화하여 잠시도 그대로 머물러 있지 않는다는 불교의 근본 교리.(인생
|
||
의 덧없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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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602. 조강지처 (糟糠之妻) 가난을 참고 고생을 같이하며 남편을 섬긴 아내
|
||
1603. 조궁즉탁 (鳥窮則啄) 새가 쫓겨 진퇴가 궁하면 도리어 상대를 주둥이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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쫌. 약한 자도 궁지에 빠지면 강적을 해침
|
||
1604. 조령모개 (朝令暮改) 법령을 자꾸 바꿔서 종잡을 수 없음을 비유하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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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05. 조명시리 (朝名市利) 명성을 원하는 자는 조정에 놀고 이익을 원하는 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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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시장에서 논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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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06. 조문도석사가의 (朝聞道夕死可矣) 아침에 사람이 참된 이치를 깨달았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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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, 저녁에 죽어도 한이 없다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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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07. 조변석개 (朝變夕改) 아침에 고치고 저녁에 또 고침. 일을 자주 뜯어고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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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08. 조불려석 (朝不慮夕) 아침에 저녁 일을 헤아리지 못함. 당장에 걱정할 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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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고 바로 그 다음을 돌아볼 겨를이 없음. ꁍ 조불급석(朝不及夕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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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09. 조삼모사 (朝三募四) ① 간사한 꾀로 사람을 속여 희롱함 ② 눈앞에 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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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 나타나는 차별만을 알고 그 결과가 같음을 모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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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10. 조아지사 (爪牙之士) 국가를 보필하는 신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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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11. 조운모우 (朝雲暮雨) 아침에는 구름이 되고 저녁에는 비가 된다 함은 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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녀간의 애정이 깊음을 비유한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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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12. 조이불강 (釣而不綱) 낚시질은 해도 그물질은 하지 않는 다는 뜻. 논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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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論 語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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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13. 조 장 (助 長) 조장은 도와 자라나게 한다는 뜻이긴 하나 글자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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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타내고 있는 뜻과 다른 뜻을 지니고 있다. 우리가 흔히 「조장 시킨다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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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말을 쓰곤 하지만, 대개의 경우 좋지 못한 결과를 가져오게 만든다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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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, 혹은 그 자체가 옳지 못한 것을 옆에서 부추기거나 눈감아 주는 따위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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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하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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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14. 조족지혈 (鳥足之血) 새 발의 피라는 뜻으로 물건의 적음을 나타내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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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15. 족탈불급 (足脫不及) 발 벗고 뛰어도 미치지 못한다는 데서, 능력이나 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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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, 역량 따위에 뚜렷한 차이가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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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16. 종고지락 (鐘鼓之樂) 종고(鐘鼓)의 소리와 같이 부부의 소리가 상화(相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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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여 즐거워 하는 것을 이름. ꁍ 오매사복(寤寐思服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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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17. 종두득두 (種豆得豆) 원인에 따라 결과가 나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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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18. 종선여등 (從善如登) 착한 일을 하는 것은 매우 힘들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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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19. 종 형 제 ( 從 兄 弟) 사촌 형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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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20. 좌고우면 (左顧右眄) 좌우를 자주 둘러본다. 무슨 일에 얼른 결정을 짓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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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 못함을 비유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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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21. 좌 단 (左 袒) 좌단은 왼쪽 소매를 벗어 어깨를 드러내는 것을 말 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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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. 왼쪽 손을 들어 자기 의사를 표시하는 그런 것이다, 그런데 이 말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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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한쪽 의견에 동의하거나 그쪽편이 되는 것을 의미하게 된다, 그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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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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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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좌단고사(左袒故事)」란 말까지 생기게 되었는데, 이 좌단의 뜻은 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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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 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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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에서 온 것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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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22. 좌불수당 (坐不垂堂) 마루 끝에 앉는 것은 위험하니 앉지 않는다는 뜻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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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 위험한 일에 가까이 하지 않음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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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23. 좌불안석 (坐不安席) 불안·초조·공포 따위로 한자리에 진득하게 앉아 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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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 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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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24. 좌정관천 (坐井觀天) 우물 안 개구리. 세상 물정을 너무 모름. ꁍ 이관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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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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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以管窺天), 정저지와(井底之蛙), 정중지와(井中之蛙), 감정지와(坎井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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蛙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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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25. 좌지우지 (左之右之) ① 제 마음대로 자유롭게 처리함 ② 남을 마음대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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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휘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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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26. 좌충우돌 (左衝右突) 이리저리 마구 치고 받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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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27. 죄의유경 (罪疑惟輕) 죄상이 분명하지 않아 경중(輕重)을 판단하기 어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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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때는 가볍게 처분함을 이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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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28. 주객전도 (主客顚倒) 주인은 손님처럼 손님은 주인처럼 행동을 함.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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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뒤바뀐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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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29. 주경야독 (晝耕夜讀) 낮에는 밭 갈고 밤에는 글 읽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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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30. 주과포혜 (酒果脯醯) 술, 과일, 포, 식혜. 곧 제사에 쓰는 음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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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31. 주급불계부 (周急不繼富) 주급은 남의 급한 것을 보살펴 도와주는 것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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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 불계는 잘 사는 사람에게 더 보태주니 않는 것을 말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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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32. 주마가편 (走馬加鞭) 달리는 말에 채찍을 더한다는 뜻으로 잘하는 사람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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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 더 잘하도록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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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33. 주마간산 (走馬看山) 말을 달리면서 산을 본다는 말로 바빠서 자세히 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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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 못하고 지나침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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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34. 주 마 등 (走 馬 燈) 돌리는 대로 그림의 장면이 다르게 보이는 회전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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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물이 몹시 빨리 변하며 돌아감을 이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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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35. 주여장천 (晝夜長川) 밤낮으로 쉬지 않고 늘 잇달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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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36. 죽장망혜 (竹杖芒鞋) 가장 간다한 보행이나 여행의 차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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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37. 주지육림 (酒池肉林) 술은 못을 이루고 고기는 숲을 이룬다는 뜻으로 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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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를 극한 굉장한 술잔치로 호화로운 생활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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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38. 죽림칠현 (竹林七賢) 중국 위(魏)나라 말엽, 진(晉)나라 초기에 허무를 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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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하며 죽림에서 술을 마시며 청담(淸談)을 하고 지내던 유영을 비롯한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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곱 선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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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39. 죽마고우 (竹馬故友) 죽마를 타고 놀던 벗, 곧 어릴 때 같이 놀던 친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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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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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40. 죽백지공 (竹帛之功) 역사에 남을 만한 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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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41. 죽장망혜 (竹杖芒鞋) ① 대지팡이와 짚신 ② 가장 간단한 보행이나 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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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 차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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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42. 중과부적 (衆寡不敵) 적은 수효로는 많은 수효를 대적하지 못한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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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43. 중구난방 (衆口難防) 뭇사람의 말을 이루 다 막기는 어렵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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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44. 중구삭금 (衆口鑠金) 여러 사람이 합해 말하면 굳은 쇠도 녹일 만큼 강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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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것이니 참언의 두려움을 말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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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45. 중농주의 (重農主義) 국가의 부의 기초는 농업에 있다는 경제 사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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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46. 중도이폐 (中道而廢) 어떤 일을 다 이루기 전에 중간에서 그만 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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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47. 중언부언 (重言復言) 한 말을 자꾸 되풀이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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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48. 중 용 (中 庸) 치우침이나 과부족이 없이 떳떳하며 알맞은 상태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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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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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49. 중용지도 (中庸之道) 마땅하고 떳떳한 도리. 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평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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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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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50. 중원축록 (中原逐鹿) 중원은 중국 또는 천하를 말하며 축록은 서로 경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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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다는 말. 영웅들이 다투어 천하는 얻고자 함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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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51. 중인환시 (衆人環視) 많은 사람들이 둘러서서 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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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52. 중초인휴지 (衆楚人咻之) 한 사람의 말로 여러 사람의 주장을 이기지 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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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을 뜻한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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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53. 즐풍목우 (櫛風沐雨) 어지러운 세상에서 어려움과 고생을 참고 견디며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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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 골몰한다는 말(바람에 빗질하고 비에 몸을 씻음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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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54. 지기지우 (知己之友) 서로 뜻이 통하는 친한 벗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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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55. 지독지애 (舐犢之愛) 부모가 자식을 사랑함을 어미 소가 송아지를 핥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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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 비유한 말.부모가 자식을 사랑함에 비유하나 그 방법이 지나쳐 좋지 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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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 ꁍ 지독지정(舐犢之情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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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56. 지동지서 (之東之西) 동으로 갔다 서로 갔다 함. 곧, 어떤 일에 주관이 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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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갈팡질팡함을 이르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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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57. 지란지교 (芝蘭之交) 벗 사이에 좋은 감화를 주고받으며 서로 이끌어 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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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는 고상한 교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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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58. 지록위마 (指鹿爲馬)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우긴다는 뜻으로, 위압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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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 남을 바보로 만들거나 그릇된 일로 남을 속여 죄에 빠뜨리는 일을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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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함. 윗사람을 농락하여 권세를 마음대로 휘두르는 것을 말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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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59. 지리멸렬 (支離滅裂) 이리저리 체계가 없이 흩어져 갈피를 잡을 수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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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60. 지명지년 (知命之年) 연령 오십을 말함. 지명(知命)은 천명(天命)을 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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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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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61. 지록위마 (地鹿爲馬) 중국 진나라의 조고(趙高)가 이세 황제(二世皇帝)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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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 사슴을 말이라고 속여 바친 일에서 유래하는 고사로 윗사람을 농락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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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세를 마음대로 함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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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62. 지리멸렬 (支離滅裂) 갈가리 흩어지고 찢기어 갈피를 잡을 수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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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63. 지성감천 (至誠感天) 지극한 정성에 하늘이 감동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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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64. 지어지앙 (池魚之殃) 못물로 불을 끄면 물이 말라서 고기에게까지 재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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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미친다는 뜻으로 아무 까닭 없이 입는 재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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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65. 지여부지간 (知與不知間) 알고 모름을 가리지 아니하고 친하고 친하지 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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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을 가리지 아니한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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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66. 지연중지어자불상 (知淵中之魚者不祥) 못 속의 고기를 너무 자세히 보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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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는 못 쓰는 것과 같이 정치(情致)를 함에 있어서도 사소(些少)한 일에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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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 너무 추궁(追窮)하여서는 국민이 따라오지 않는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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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67. 지원부지근 (知遠不知近) 남의 일을 잘 보이나 자신의 일은 안 보인다는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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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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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668. 지 음 (知 音) : 음악의 고조를 잘 이해하는 사람이라는 뜻. 마음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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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서로 잘 통하는 친한 친구를 이르는 말<열자> ꁍ 백아절현(伯牙絶絃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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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669. 지인지감 (知人之鑑) 사람을 알아보는 눈이 있음. 사람의 됨됨이를 파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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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 수 있는 지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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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70. 지자요수 (智者樂水) 지식이 있는 사람은 막히는 데가 없으므로 거침없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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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흐르는 물을 좋아함. → 인자요산(仁者樂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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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71. 지족불욕 (知足不辱) 모든 일에 분수를 알고 만족하게 생각하면 모욕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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받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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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72. 지족지부 (知足知富) 족한 것을 알고 현재에 만족하는 사람은 부자라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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뜻. 지족자부 (知足者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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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673. 지척천리 (咫尺千里) 서로 지척같이 가까운데 있으나 소식이 없는 고로
|
||
서로의 거리가 천리나 되는 것과 같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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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674. 지피지기 (知彼知己) 저쪽 형편도 알고 자기네 형편도 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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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75. 지필연묵 (紙筆硯墨) 종이, 붓, 벼루, 먹의 네 가지를 함께 일컬음 ꁍ 문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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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우(文房四友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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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676. 지행일치 (知行一致) 아는 것과 행함이 같아야 함. ꁍ 지행합일(知行合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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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677. 지호지간 (指呼之間) 손짓해 부를 만한 가까운 거리. ꁍ 지척지간(咫尺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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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間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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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78. 진선진미 (盡善盡美) 완전 무결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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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679. 진수성찬 (珍羞盛饌) 맛이 좋은 음식으로 많이 잘 차린 것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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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680. 진인사대천명 (盡人事待天命) 할 수 있는 데까지 노력을 다하고 천명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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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기다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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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681. 진적위산 (塵積爲山) 티끌이 모여 태산을 이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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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682. 진퇴양난 (進退兩難) 앞뒤로 물러날 수 없이 꼼짝할 수 없는 궁지에 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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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린 경우 ꁍ 진퇴유곡(進退維谷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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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683. 진퇴유곡 (進退維谷):가지도 오지도 못할 곤경에 빠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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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684. 진합태산 (塵合泰山) 티끌모아 태산. 작은 것도 많이 모이면 나중에는 크
|
||
게 이루어짐. ꁍ 적진성산(積塵成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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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685. 질축배척 (嫉逐排斥) 시기하고 미워하여 물리침.
|
||
1686. 차일피일 (此日彼日) 일을 핑계하고 자꾸 기일을 늦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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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687. 차재두량 (車載斗量) 차에 싣고 말로 된다는 뜻으로 물건이 대단히 많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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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을 비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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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688. 차문차답 (且問且答) 한편으로는 물으면서 한편으론 대답함.
|
||
1689. 차호위호 (借虎威虎) 웃 사람의 권위를 빌려 공갈을 하는 자의 비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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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690. 찰찰불찰 (察察不察) 너무 세밀하여도 실수가 있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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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691. 창랑자취 (滄浪自取) 좋은 말이나 나쁜 말을 들음은 다 자기하기에 달렸
|
||
으며 제 탓이라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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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692. 창상지변 (滄桑之變) 푸른 바다가 변하여 뽕나무밭이 된다는 뜻이니, 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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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간 세상의 모든 일이 신속하게 변함을 이르는 말 ꁍ 상전벽해(桑田碧海), 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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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해상전(滄海桑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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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693. 창업이수성난 (創業易守成難) 이루기는 쉽고 지키기는 어려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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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694. 창졸지간( 倉卒之間) 미처 어찌할 수도 없는 사이.
|
||
1695. 창해상전 (滄海桑田) 푸른 바다가 뽕밭으로 변한다. 곧 덧없는 세상 또
|
||
는 세상이 변함. ꁍ 桑田碧海(상전벽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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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696. 창해유주 (滄海遺珠)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현자(賢者), 또는 명작(名作)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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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 비유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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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697. 창해일속 (滄海一粟) 넓은 바다에 떠 있는 한 알의 좁쌀. 아주 큰 물건
|
||
속의 아주 작은 물건. ꁍ 구우일모(九牛一毛)
|
||
1698. 채신지우 (采薪之憂) 자기 병(病)을 칭하는 겸사(謙辭)인데, 아파서 나무
|
||
를 할 수 없다는 뜻. 일설에는 나무를 하다가 신체가 피로해짐을 뜻한다고
|
||
함. 부신지우(負薪之憂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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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699. 처성자옥 (妻城子獄) 아내의 성(城)과 자식의 감옥에 갇혔다는 뜻이니, 처
|
||
자가 있는 사람은 집안일에 완전히 얽매여서 다른 일에 꼼짝도 할 수 없음
|
||
을 이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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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00. 척확지굴 (尺蠖之屈) 자벌레가 몸을 굽히는 것은 다음에 펴고자 함. 다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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른 날에 성공을 기하기 위하여 잠깐 몸을 굽힘을 일컬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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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701. 천고마비 (天高馬肥)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는 뜻으로 가을철을 일컫
|
||
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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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702. 천공해활 (天空海闊) ① 하늘이 끝이 없고 바다가 넓음 ② 도량이 넓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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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상이 웅대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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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03. 천금매소 (千金買笑) 천금을 주고 사랑하는 여자를 웃게 한다. 주지육림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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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酒 池肉林)과 더불어 망국의 짓 중 하나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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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704. 천려일득 (千慮一得)‘바보도 한 가지쯤은 좋은 생각이 있다’라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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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705. 천려일실 (千慮一失) 지혜로운 사람도 많은 생각 가운데는 미처 생각하
|
||
지 못하는 것이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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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706. 천리불류행 (千里不留行) 천리의 먼 곳을 막는 것이 없다는 뜻으로 천하
|
||
에 적(敵)이 없음을 이름
|
||
1707. 천리지행시어족하 (千里行始於足下) 작은 것을 쌓아 큰 것을 이룸의 비유.
|
||
1708. 천무이일 (天無二日) 나라에는 오직 한 임금이 있을 뿐이다.
|
||
1709. 천무삼일청 (天無三日晴) 삼 일간 계속해서 좋은 날씨는 없다는 뜻이니,
|
||
세상 일이 계속 무사하지는 않음을 말함
|
||
1710. 천방지축 (天方地軸) ① 너무 바빠서 두서를 잡지 못하고 허둥대는 모습
|
||
② 어리석은 사람이 갈 바를 몰라 두리번거리는 모습 ③ 분별없이 함부로
|
||
덤비는 상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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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711. 천부당만부당 (千不當萬不當) 아주 부당함.
|
||
1712. 천붕지괴 (天崩地壞)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짐. 임금이나 부모의 상을
|
||
당할 때 쓰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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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713. 천상천하유아독존 (天上天下唯我獨存) 천지 사이에 나보다 높은 것이 없
|
||
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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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714. 천생배필 (天生配匹) 하늘이 맺어 준 배필(부부)
|
||
1715. 천생연분 (天生緣分) 하늘이 맺어 준 깊은 연분이란 뜻.
|
||
1716. 천석고황 (泉石膏肓) 산수를 즐기는 것이 정도에 지나쳐 불치의 고질 같다
|
||
는 뜻. 벼슬길에 나서지 아니함. ꁍ 연하고질(煙霞痼疾)
|
||
1717. 천신만고 (千辛萬苦) 온갖 고생. 무진 애를 씀.
|
||
1718. 천우신조 (天佑神助) 하늘이 돕고 신이 도움
|
||
1719. 천일인심 (天日人心) 성인(聖人)의 도(道)는 하늘의 태양의 밝은 것과 같고
|
||
사람의 마음의 바란 것과 같아서 굽혀 가릴 수 없음을 말함
|
||
1720. 천의무봉 (千衣無縫) 천사의 옷은 기울 데가 없다는 말로 곧 문장이 훌륭하
|
||
여 손댈 곳이 없을 만큼 잘 되었음을 가리키는 말
|
||
1721. 천인공노 (天人共怒) 하늘과 땅이 함께 분노한다. 도저히 용서 못함을 비
|
||
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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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722. 천인단애 (千인斷崖) 천 길이나 되는 깎아지른 듯한 벼랑
|
||
1723. 천자만홍 (千紫萬紅) 가지가지 빛깔로 만발한 꽃
|
||
1724. 천재일우 (千載一遇) 천년에 한번 만나는 아주 드문 좋은 기회 ꁍ 천세일시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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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千歲一時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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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725. 천재지변 (天災地變) 하늘이나 땅에서 일어나는 재난이나 변사
|
||
1726. 천중가절 (天中佳節) 오월 단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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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727. 천정부지 (天井不知) 물가가 자꾸 오름을 이르는 말.
|
||
1728. 천지신명 (天地神明) 조화를 맡은 신령
|
||
1729. 천진난만 (天眞爛漫) 천진함이 넘친다. 조금도 꾸밈없이 아주 순진하고 참
|
||
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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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730. 천편일률 (千篇一律) 변함 없이 모든 사물이 똑같음
|
||
1731. 천하태평 (天下泰平) 온 세상이 태평. 세상근심 모르고 편안함.
|
||
1732. 천학비재 (淺學菲才) 배운 바가 얕고 재주가 없다는 뜻으로, 자기 학식을
|
||
겸손하게 이르는 말
|
||
1733. 천한백옥 (天寒白屋) 추운 날에 불을 못 때는 가난한 집을 말함.
|
||
1734. 철두철미 (徹頭徹尾) 머리에서 꼬리까지 투철함, 즉 처음부터 끝까지 투철
|
||
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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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735. 철 면 피 (鐵 面 皮) 쇠로 낯가죽을 하였다.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, 아무
|
||
한테나 아첨을 일삼는 파렴치한 인간을 뜻함
|
||
1736. 철부지급 (轍鮒之急) 수레바퀴 자국 속의 붕어의 다급함. 다급한 위기나 처
|
||
지를 말하며 급히 구해주어야 할 형편을 말함.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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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37. 철석간장 (鐵石肝腸) 매우 굳은 의지를 가리키는 말
|
||
1738. 철심석장 (鐵心石腸) 성품이 강인하고 지조가 굳어서 외부의 유혹에 동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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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 않는 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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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39. 철저징청 (徹底澄淸) 물이 밑바닥까지 맑음을 이름. 지극히 청렴결백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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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740. 철중쟁쟁 (鐵中錚錚) 같은 또래에서 뛰어난 사람'을 이르는 말.
|
||
1741. 철천지원 (徹天之寃) 하늘에서 사무치도록 크나큰 원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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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42. 첩부지도 (妾婦之道) 시비를 가리지 않고 남의 말에 맹종(盲從)하는 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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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43. 청 백 리 (淸 白 吏) 청렴결백한 관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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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44. 청산유수 (靑山流水) 청산에 흐르는 물. 거침없이 잘하는 말에 비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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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45. 청운만리 (靑雲萬里) 푸른 꿈은 멀고 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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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46. 청운지지 (靑雲之志) 뜻이 고결함. 보통이 아닌 큰 뜻, 입신출세에 대한 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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망. 출세하고자 하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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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47. 청이불문 (聽而不聞) 들어도 들리지 아니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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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48. 청천벽력 (靑天霹靂) 맑게 갠 하늘에서 치는 벼락, 곧 뜻밖에 생긴 변을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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컫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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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49. 청청적멸 (淸淸寂滅) 청청(淸淸)은 노자의 도(道)로서 마음을 깨끗이 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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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, 적멸(寂滅)은 불도(佛道)의 교리로서 미망(迷妄)의 세계를 영원히 떠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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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지를 말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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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50. 청출어람 (靑出於藍) 청색은 쪽 풀에서 뽑았으나 그 색이 쪽 풀보다 더 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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르다. 제자가 스승보다 낫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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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51. 초근목피 (草根木皮) ① 풀뿌리와 나무껍질.② 한약의 재료 ③ 보잘것없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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궁색한 음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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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52. 초동급부 (樵童汲婦) 나무하는 아이와 물긷는 아낙네. 보통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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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53. 초동목수 (樵童牧竪) 땔나무를 하는 아이와 짐승 치는 아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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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54. 초 로 (草 露) 풀에 맺힌 이슬처럼 인생의 허무하고 덧없음을 가리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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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말. ꁍ 초로인생 (草露人生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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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55. 초록동색 (草綠同色) 서로 같은 처지나 같은 부류의 사람들끼리 함께 함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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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. ꁍ 유유상종(類類相從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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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56. 초미지급 (焦眉之急) 눈썹이 타게 될 만큼 위급한 상태. 그대로 둘 수 없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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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우 다급한 일이나 경우를 뜻함 ꁍ 소미지급(燒眉之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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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57. 초 삼 호 (楚 三 戶) 초(楚)나라 사람들은 진(秦)나를 원수로 알기 때문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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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 집만 가지고도 진나라를 망하게 할 수 있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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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58. 초인목후이관 (楚人沐猴而冠) 초나라 사람은 원숭이의 무리이면서 갓을 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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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 있다는 데서, 외모만 번드레하고 인품이 이에 따르지 않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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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59. 초지일관 (初志一貫) 처음 품은 뜻을 한결같이 꿰뚫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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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60. 촌철살인 (寸鐵殺人) 간단한 말로 사물의 가장 요긴한 데를 찔러 듣는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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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 감동시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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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61. 총명예지 (聰明睿智) 성인(聖人)의 사덕(四德)을 말함. 즉 총(聰)은 듣지 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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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 것이 없고, 명(明)은 보지 않은 것이 없으며, 예(睿)는 통하지 않은 것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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없고, 지(智)는 모르는 것이 없다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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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62. 추고마비 (秋高馬肥) 가을이 깊어 감에 따라 말이 살쪄 기운차 보임을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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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. 이때부터 흉노의 득의양양한 때가 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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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63. 추도지말 (錐刀之末) 사소한 이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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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64. 추 상 (抽 象) ① 가을의 찬 서리. 두려운 위엄이나 엄한 형벌 ② 서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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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퍼런 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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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65. 추우강남 (追友江南) 별로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남에게 메울 수 없듯이 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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를 써봐야 소용없다. → 친구 따라 강남 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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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66. 추원보본 (追遠報本) 조상의 덕을 추모하여 제사를 지내고, 자기의 태어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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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본을 잊지 않고 은혜를 갚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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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67. 추풍낙엽 (秋風落葉) 시들어 떨어지거나 헤어져 흩어짐의 비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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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68. 추 풍 선 (秋 風 扇) 가을 부채. 곧 쓸모없는 물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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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69. 추 호 (秋 毫) 가을철의 가늘어진 짐승의 털. 썩 적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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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70. 축록자불고토 (逐鹿者不顧兎) 사슴을 쫓는 사람은 토끼를 돌보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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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욕(利欲)에 미혹된 사람은 사람의 도리를 잊어버린다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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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71. 축록자불견산 (逐鹿者不見山) 사슴을 잡기 위하여 그 뒤를 쫓는 사람은 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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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깊고 험함을 보지 않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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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72. 춘소일각직천금 (春宵一刻直千金) ① 봄밤은 천금의 값이 있을 만큼 매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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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답다는 뜻 ② 봄밤은 매우 짧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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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73. 춘란추국 (春蘭秋菊) 봄의 난초와 가을의 국화는 각각 특색이 있어 어느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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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더 낫다고 할 수 없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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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74. 춘인추사 (春蚓秋蛇) 봄철의 지렁이와 가을철의 뱀으로 글씨가 가늘고 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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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없음을 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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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75. 춘추필법 (春秋筆法) ① 5경의 하나인 춘추와 같이 비판의 태도가 썩 엄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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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을 이르는 말 ② 대의명분을 밝히어 세우는 사실의 논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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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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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76. 춘치자명 (春雉自鳴) 봄철의 꿩이 스스로 운다. 시키거나 요구하지 아니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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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도 제풀에 하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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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77. 출몰무쌍 (出沒無雙) 듣고 남이 비할 데 없이 잦은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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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78. 출이반이 (出爾反爾) 자신에게서 나온 것은 자신에게 돌아감. ꁍ 인과응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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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因果應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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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79. 출장입상 (出將入相) 문무가 다 갖추어진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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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80. 출필곡반필면 (出必告反必面出必告反必面) 나갈 땐 용무를 말하고 돌아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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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는 반드시 돌아왔음을 알려야 함. 효의 시초 ꁍ 출곡반면(出告反面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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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81. 충목지장 (衝目之杖) 눈을 찌를 막대라는 뜻으로, 남에게 해를 끼칠 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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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마음을 지칭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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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82. 충언역이 (忠言逆耳)‘충고하는 말은 귀에 거슬린다’의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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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83. 취사선택 (取捨選擇) 취하고 버려 선택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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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84. 취모멱자 (吹毛覓疵) 털 사이를 불어가면서 흠을 찾음이니 남을 결점을 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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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로 낱낱이 찾아내는 것을 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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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85. 취생몽사 (醉生夢死) 아무 뜻과 이룬 일도 없이 한평생을 흐리멍덩하게 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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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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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86. 측수심매인심 (測水心昧人心) 물 속 깊이는 알아도 사람의 마음속은 모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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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는 것으로, 사람의 마음은 알기가 어렵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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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87. 측은지심 (惻隱之心) 불쌍히 여기는 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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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88. 치망순역지 (齒亡盾亦支) 이가 없으면 입술에 의지함. 있던 것이 없어져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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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자유하더라도 없는 대로 참고 살아간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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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89. 치산치수 (治山治水) 산과 물을 잘 다스려서 그 피해를 막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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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90. 치인설몽 (痴人說夢) 어리석은 사람이 꿈 이야기를 한다는 뜻으로, '종작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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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허황한 말을 지껄임'을 이르는 말. 바보를 상대로 하여 어떤 말을 할지 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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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 처음부터 소용이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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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91. 치지도외 (置之度外) 내버려두고 상대하지 않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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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92. 칠거지악 (七去之惡) 아내를 내쫓을 일곱 가지 조건, 시부모에 불순, 자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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못 나음, 행실, 질투, 병, 말썽, 도둑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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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93. 칠신탄탄 (漆身呑炭) 몸에 옻칠을 하고 숯을 삼킴. 곧, 복수를 위하여 몸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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괴롭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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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94. 칠전팔기 (七顚八起) 일곱 번 넘어졌다가 여덟 번째 일어남. 여러번 실패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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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 굽히지 않고 분투함을 일컫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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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95. 칠전팔도 (七顚八倒) 일곱 번 넘어지고 여덟 번째 또 넘어짐. 어려운 고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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를 많이 겪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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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96. 칠종칠금 (七縱七擒) 제갈 공명의 전술로 일곱 번 놓아주고 일곱 번 잡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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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말로 자유자재로운 전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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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97. 침류수석 (枕流潄石) 시냇물을 베개 삼고 돌로 양치질을 한다는 뜻으로, 곧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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억지를 부리며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성미를 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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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98. 침불안식불안 (寢不安食不安) 근심․걱정이 많아서 걱정으로 세월을 보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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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99. 침소봉대 (針小棒大) 바늘을 몽둥이라고 말하듯 과장해서 말하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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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00. 침어낙안 (侵魚落雁) 여자의 아름다움을 나타낸 말이다. 고기를 물 속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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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라앉게 하고 기러기를 땅으로 떨어지게 할 만큼 그렇게 아름답다는 뜻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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되겠는데. 얼핏 이해하기 어려운 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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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01. 쾌도난마 (快刀亂馬) 어지럽게 뒤엉킨 일을 명쾌하게 정리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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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02. 쾌 설 (快 雪) 욕되고 부끄러운 일을 시원스럽게 다 씻어 버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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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03. 타산지석 (他山之石) 다른 산에서 난 나쁜 돌도 자기의 구슬을 가는 데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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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용이 된다. 다른 사람의 하찮은 언행일지라도 자기의 지덕을 연마하는 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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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 도움이 된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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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04. 타상하설 (他尙何說) 한 가지 일을 보면 다른 일도 알 수 있다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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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05. 탁상공론 (卓上空論) 실현성이 없는 허황된 이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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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06. 탐관오리 (貪官汚吏) 탐욕이 많고 마음이 깨끗하지 못한 관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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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07. 탐천지공 (貪天之功) 하늘의 공을 탐내서 자기 힘으로 이룬 체 함. 곧 다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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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공을 훔침을 의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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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08. 탐화봉접 (探花蜂蝶) 꽃을 찾는 벌과 나비. 계집을 좋아하는 사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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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09. 태강즉절 (太剛則折) 너무 강하면 부러지기 쉽다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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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10. 태 교 (胎 敎) 태중교육(胎中敎育)이란 뜻으로 임부가 동작을 단정히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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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 언행을 삼가해서 태아를 감화시키는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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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11. 태산북두 (泰山北斗) 태산과 북두칠성을 여러 사람이 우러러보듯이 남에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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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경받는 뛰어난 존재. → 태두(泰斗) 줄인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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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12. 태연자약 (泰然自若) 침착하여 조금도 마음이 동요되지 아니하는 모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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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13. 태평연월 (太平烟月) 세상이 평화롭고 안락한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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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14. 토매인우 (土昧人遇) 미개하고 어리석은 사람으로 대우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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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15. 토사구팽 (兎死狗烹) 토끼가 죽으면 사냥개를 삶는다. 일이 있을 때는 실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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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려먹다가 일이 끝나면 돌보지 않고 학대한다 → 狡兎死 走狗烹(교토사 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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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팽)의 준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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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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兎 토끼 토死 죽을 사 狗 개 구 烹 삶을 팽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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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16. 토사호비 (兎死狐悲) 토끼의 죽음을 여우가 슬퍼한다.같은 무리의 불행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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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퍼한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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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17. 토영삼굴 (兎營三窟) 토끼집은 입구가 세 개라는 말. 자신의 안전을 위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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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리 몇 가지 술책을 마련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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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18. 토진간담 (吐盡肝膽) 솔직한 심정을 속임 없이 모두 말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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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19. 토사호비 (兎死狐悲) 토끼의 죽음을 여우가 슬퍼한다는 뜻으로,'같은 무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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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 불행을 슬퍼한다'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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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20. 토포악발 (吐哺握發) 어진 사람을 우대하기에 몹시 바쁜 모양으로 정무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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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살피기에 잠시도 편안함이 없음의 비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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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21. 퇴 고 (推 鼓) 글을 지을 때 자꾸 더듬고 고치는 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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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22. 투필종융 (投筆從戎) 시대가 필요로 할 때에는 문필을 버리고 군인이 되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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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라를 지킨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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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23. 파경중원 (破鏡重圓) 살아서 이별한 부부가 다시 만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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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24. 파란만장 (波瀾萬丈) 일의 진행에 변화가 심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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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25. 파란중첩 (波瀾重疊) 일의 진행에 있어서 온갖 변화나 난관이 많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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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26. 파부침주 (破釜沈舟)-살아서 돌아가지 않을 각오로 크게 싸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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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27. 파사현정 (破邪顯正) 사한 것을 버리고 정도를 드러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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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28. 파산중적이파심중적난 (破山中賊易破心中賊難) 수양의 어려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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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29. 파안대소 (破顔大笑) 근엄한 얼굴 표정을 깨고 크게 웃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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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30. 파죽지세 (破竹之勢) 대쪽을 쪼개는 듯한 거침없는 형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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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31. 파 천 황 (破 天 荒) 선인이 못 이룬 일을 해 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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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32. 팔방미인 (八方美人) 어느 모로 보아도 아름다운 미인. 여러 방면의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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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 능통한 사람을 가리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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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33. 패가망신 (敗家亡身) 가산을 다 써서 없애고 몸을 망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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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34. 패 도 (覇 道) 인의를 무시하고 무력이나 꾀써 나라를 다스리는 일. 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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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만을 탐내는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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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35. 팽두이숙 (烹頭耳熟) 머리를 삶으면 귀까지 삶아진다. 중요한 것만 해결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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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 나머지는 따라서 해결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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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36. 편 고 ( 偏 枯) 한편이 시들어 말랐다 함. 반신 불구된 사람을 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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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37. 평지풍파 (平地風波) 뜻밖에 일어나는 분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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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38. 폐부지언 (肺腑之言) 마음속 깊이 우러나오는 참된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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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39. 폐포파립 (蔽袍破笠) 해진 옷과 부서진 갓, 빈궁하여 매우 초라한 모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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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40. 폐풍악습 (弊風惡習) 폐해가 되는 나쁜 풍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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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41. 포락지형 (炮烙之刑) 구리 기둥을 숯불 위에 놓고, 죄인이 건너다가, 미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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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져 떨어지면 숯불에 타죽게 하는 형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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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42. 포류지질 (蒲柳之質) 몸이 잔약하여 병에 걸리기 쉬운 체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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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43. 포벽유죄 (抱壁有罪) 값비싼 보물을 가지고 있으면, 죄가 없어도 화를 입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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된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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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44. 포복절도 (抱腹絶倒) 배를 안고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몹시 웃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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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45. 포식난의 (飽食暖衣) 배불리 먹고 따뜻하게 입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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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46. 포 의 ( 布 衣) 벼슬하지 않고 지내는 평민을 가리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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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47. 포의한사 (布衣寒士) 벼슬이 없는 가난한 선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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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48. 포의지교 (布衣之交) 가난할 때 사귄 교분. 벼슬하지 않을 때의 사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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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49. 포호빙하 (咆虎馮河) 맨주먹으로 범을 잡고, 걸어서 강을 건넌다. 만용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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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고 되는 대로 행동하는 것. 용기는 있으나 무모하게 행동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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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50. 표리부동 (表裏不同) 겉과 속이 다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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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51. 표 변 (豹 變) 태도나 행동이 갑자기 싹 달라지는 것을 가리켜 표변 (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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變)이라고 한다. 자기의 이해만을 위주로 하고 신의라든가 약속 같은 것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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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혀 무시하는 좋지 못한 태도를 말한다, 그러나 본래의 뜻은 그런 것이 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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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다. 표범의 무늬가 가을이 되면 아름다워 지듯, 지난날의 잘못을 벗고 새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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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을 가리켜 말한 것이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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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52. 표사유피인사유명 (豹死留皮人死留名) 범은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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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어서 이름을 남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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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53. 풍비막산 (風飛雹散) 사방으로 날려서 흩어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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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54. 풍성학려 (風聲鶴唳) 겁을 집어먹은 사람이 하찮은 일에도 놀람을 가리키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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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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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55. 풍수지탄 (風樹之嘆) 부모가 돌아가신 뒤에 효도 못한 것을 후회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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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56. 풍월주인 (風月主人) 자연 풍경을 벗하여 노는 한가한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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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57. 풍운지회 (風雲之會) 밝은 임금과 어진 신하가 서로 만남을 이름. 훌륭한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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람들끼리 서로 어울림을 이름. 호걸이 때를 만나 뜻을 이룸을 이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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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58. 풍전등화 (風前燈火) 바람 앞에 켠 등불. 매우 위급한 경우에 놓여 있음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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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리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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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859. 풍찬노숙 (風餐露宿) 바람과 이슬을 무릅쓰고 한데서 먹고 잠. 큰일을 이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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려는 사람의 고초를 겪는 모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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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60. 피해망상 (被害妄想) 남이 자기에게 해를 입힌다고 생각하는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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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61. 필부필부 (匹夫匹婦) 평범한 남자와 평범한 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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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62. 필부지용 (匹夫之勇) 좁은 소견을 가지고 어떤 계획이나 방법도 없이 혈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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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을 믿고 마구 날뛰는 행동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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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63. 필유곡절 (必有曲折) 반드시 어떠한 까닭이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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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64. 하대명년 (何待明年) 기다리기가 매우 지루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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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65. 하로동선 (夏爐冬扇) 여름의 화로와 겨울의 부채라는 뜻으로 쓸모없는 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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능을 말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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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66. 하석상대 (下石上臺) 아랫돌 빼서 윗돌 괴고 윗돌 빼서 아랫돌 괴기. 임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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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통으로 이리 저리 둘러 맞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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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67. 하 옥 (瑕 玉) 공연한 짓을 하면 도리어 사태를 나쁘게 한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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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68. 하필성장 (下筆成章) 붓만 대면 바로 문장이 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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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69. 하해지택 (河海之澤) 강이나 바다처럼 넓고 큰 혜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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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70. 하후상박 (下厚上薄) 아랫사람에게는 후하게 하고 윗사람에게는 막하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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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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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71. 학구소대붕 (鷽鳩笑大鵬) 비둘기와 같이 작은 새가 큰 붕새를 보고 웃는다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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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뜻으로 소인이 위인의 업적과 행위를 비웃는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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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72. 학발쌍친 (鶴髮雙親) 학의 털과 같이 머리가 하얗게 센 부모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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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73. 학수고대 (鶴首苦待) 학의 목처럼 목을 길게 늘여 몹시 기다린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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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74. 학여불급 (學如不及) 학업을 언제나 모자란 듯이 여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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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875. 학이불사즉망 (學而不思則罔) 학문을 닦아도 마음에 사고(思考)함이 없으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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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 혼매(昏昧)하여 밝지 못함을 이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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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76. 학이지지 (學而知之) 배워서 앎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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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877. 학철부어 (涸轍鮒魚) 수레바퀴가 지나간 자리에 고인 물에 있는 붕어. 몹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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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고단하고 옹색함. 또는 그러한 사람. ꁍ 철부지급(轍鮒之急)
|
||
1878. 한강투석 (漢江投石) 한강에 돌 던지기. 지나치게 미미하여 전혀 효과가 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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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을 비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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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79. 한단지몽 (邯鄲之夢) 한단에서 여옹이 낮잠을 자면서 꾼 꿈에서 유래한 말
|
||
로, 사람의 일생에서 '부귀란 덧없다'는 뜻. ꁍ황량몽(黃梁夢), 일장춘몽(一
|
||
場春夢), 남가지몽(南柯之夢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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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880. 한단지보 (邯鄲之步) 자기 것을 잃음을 비유. 자기의 본분을 일고 함부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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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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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 흉내를 내면 두 가지를 다 잃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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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881. 한담설화 (閑談屑話) 심심풀이로 하는 실없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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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882. 한마지로 (汗馬之勞) ① 혁혁(赫赫)한 전공(戰功) ② 운반하는 고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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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83. 한송천장절 (寒松千丈節) 세한에도 절개를 변치 않는 송백의 절개를 말함.
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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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장이란 높이를 말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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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884. 한우충동 (汗牛充棟) 책을 실은 수레를 끄는 소가 흘리는 땀이 많다는 뜻으
|
||
로, 책이 많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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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885. 한중진미 (閑中眞味) 한가한 가운데 깃들이는 참다운 맛
|
||
1886. 한출첨배 (汗出沾背) 땀이 등에 밴다는 뜻으로 몹시 두렵거나 창피한 것을
|
||
말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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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87. 함구무언 (緘口無言) 입을 다물고 아무런 말이 없음.ꁍ함구불언(緘口不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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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1888. 함분축원 (含憤蓄怨) 분하고 원통한 마음을 품음.
|
||
1889. 함포고복 (含哺鼓腹) 배불리 먹고 즐겁게 지냄. ꁍ 태평성대(太平盛代), 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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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격양(鼓腹擊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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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90. 함혈분인 (含血噴人) 근거 없는 말을 하여 남을 헐뜯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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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91. 함흥차사 (咸興差使) 심부름을 시킨 뒤 아무 소식이 없거나 회답이 더디 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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때 쓰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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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92. 합장배례 (合掌拜禮) 두 손바닥을 마주 대고 절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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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93. 항룡유회 (亢龍有悔) 부귀가 극도에 달하면 패망할 위험이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는 의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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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94. 해로동혈 (偕老同穴) 부부가 함께 늙고, 죽어서는 한 곳에 묻힘. 곧 생사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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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이하는 부부의 사랑 맹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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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95. 해타성주 (咳唾成珠) ① 기침과 침이 다 구슬이 된다는 뜻. 전하여 권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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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 형용. 일언일구가 다 비중하다는 것 ② 시문의 재주에 뛰어난 형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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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96. 행운유수 (行雲流水) 떠나가는 구름과 흐르는 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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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97. 행원필자이 (行遠必自邇) 먼 길도 반드시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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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98. 향 일 화 (向 日 花) 해바라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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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99. 허례허식 (虛禮虛飾) 예절, 법식 등을 겉으로만 꾸며 번드레하게 하는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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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0. 허무맹랑 (虛無孟浪) 터무니없이 허황되고 실상이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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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1. 허심탄회 (虛心坦懷) 마음속에 아무런 사념 없이 품은 생각을 터놓고 말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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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2. 허장성세 (虛張聲勢) 헛소문과 헛 형세만 떠 버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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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3. 허허실실 (虛虛實實) ① 계략이나 수단을 써서 서로 상대방의 약점을 비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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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여 싸움. ② 허실을 알아서 상대방의 동정을 알아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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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4. 혁혁지공 (赫赫之功) 빛나는 큰 공. 혁혁은 화염이 백열(白熱)하는 모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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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5. 헌헌장부 (軒軒丈夫) 외모가 준수하고 쾌활한 남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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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6. 현모양처 (賢母良妻) 어진 어머니이면서 또한 착한 아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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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7. 현하지변 (懸河之辯) 연달아 흐르는 물과 같이 거침없이 잘하는 말. ꁍ 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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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유수(靑山流水), 달변(達辯), 능변(能辯) ↔ 눌변(訥辯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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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8. 혈구지도 (絜矩之道) 혈은 잰다는 뜻이고 구는 곡척(曲尺)을 말한다. 자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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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건을 재듯이 내 마음을 자로 삼아 남의 마음을 재고, 내 처지를 생각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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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의 처지를 사는 것이 혈구지도 즉 자를 재는 방법이다. (論語, 大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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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9. 혈혈단신 (孑孑單身) 아무도 의지할 곳이 없는 홀 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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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10. 형설지공 (螢雪之功) 중국 진나라의 차윤(車胤)이 반딧불로 글을 읽고 손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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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孫康)은 눈(雪)의 빛으로 글을 읽었다는 고사에서 온 말로 고생해서 공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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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공이 드러남을 비유. ꁍ 형창설안(螢窓雪案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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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11. 형승지지 (形勝之地) 자세나 풍경이 아주 뛰어난 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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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12. 형우제공 (兄友弟恭) 형은 아우를 사랑하고 아우는 형을 공경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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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13. 형제지의 (兄弟之宜) 형제간의 우애처럼 지내는 정다운 친구의 정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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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14. 형창설안 (螢窓雪案) 공부하는 방의 창과 공부하는 책상을 이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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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15. 호가호위 (狐假虎威) 여우가 범의 위세를 빌려 호기를 부린다는 뜻으로, 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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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 세력을 빌어 위세를 부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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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16. 호구지책 (糊口之策) ① 살아갈 방법 ② 그저 먹고 살아가는 방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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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17. 호미난방 (虎尾難放) 잡았던 범의 꼬리를 놓기가 어렵다는 뜻. (위험한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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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서 진퇴유곡일 경우를 일컬음.) ꁍ 기호지세(騎虎之勢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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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18. 호부견자 (虎父犬子) 호랑이 아비에 개새끼라는 뜻으로 아버지는 잘났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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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들은 못나고 어리석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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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19. 호사다마 (好事多魔) 좋은 일에는 방해가 되는 일이 많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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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20. 호사유피 (虎死留皮) 범이 죽으면 가죽을 남김. 사람도 죽은 뒤 이름을 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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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야 한다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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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21. 호사토읍 (狐死兎泣) 여우가 죽으니 토끼가 운다는 뜻으로 친구의 불행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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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퍼하며 서러워함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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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22. 호 선 (狐 仙) 중국의 민간 신앙에 있어서, 선술을 깨달아 신통력을 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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득하였다고 하는 여우, 만능의 신, 특히 재록신으로서 신앙되어 상가나 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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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 등 에서 사당을 만들고 그 신주를 모시어 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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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23. 호소무처 (呼訴無處) 원통한 사정을 호소할 아무 곳도 없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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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24. 호시탐탐 (虎視眈眈) 날카로운 눈으로 가만히 기회를 노려보고 있는 모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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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25. 호언장담 (豪言壯談) 실지 이상으로 보태어서 허풍쳐 하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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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26. 호연지기 (浩然之氣) ① 사물에서 해방된 자유로운 마음 ② 하늘과 땅 사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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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 가득 찬 넓고도 큰 원기 ③ 공명정대하게 부끄러움이 없는 도덕적 용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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④ 사물에서 해방되어 자유스럽고 유쾌한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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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27. 호위인사 (好爲人師) 아는 체하고 매사에 남의 스승이 되기를 좋아함을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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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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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28. 호의현상 (縞衣玄裳) 학의 외모가 흰 저고리, 검은 치마를 입은 것 같다 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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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, 학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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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29. 호의호식 (好衣好食) 좋은 옷과 음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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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30. 호접지몽 (胡蝶之夢) 사물과 자신이 한 몸이 된 경지 ꁍ 莊周之夢(장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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몽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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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31. 호중지천 (壺中之天) 신선 호공의 고사에서 나온 말로 별세계를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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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32. 호치단순 (皓齒丹脣) 아름다운 여자의 붉은 입술과 흰 이를 말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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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33. 호해지사 (湖海之士) 호탕한 기풍을 갖고 초야에 있는 사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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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34. 호형호제 (呼兄呼弟) 서로 형, 아우라 부를 정도로 가까운 친구 사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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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35. 혹세무민 (惑世誣民) 세상을 어지럽히고 백성을 속이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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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36. 혼비백산 (魂飛魄散) 혼이 날아서 흩어졌다 함은 매우 크게 놀랐다는 뜻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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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37. 혼연일치 (渾然一致) 차별 없이 서로 합치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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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38. 혼연천성 (渾然天成) 처음부터 아주 쉽게 저절로 이루어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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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39. 혼정신성 (昏定晨省) 자식이 부모님께 아침저녁으로 잠자리를 보살펴 드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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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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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40. 홀현홀몰 (忽顯忽沒) 문득 나타났다가 홀연 없어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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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41. 홍곡지지 (鴻鵠之志) 빈천하면서도 큰 뜻을 품음. 원대한 포부나 영웅호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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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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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42. 홍로점설 (紅爐點雪) 홍로상점설(紅爐上點雪)의 준말로 ① 뜨거운 불길 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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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 한 점 눈을 뿌리면 순식간에 녹듯이 사욕이나 의혹이 일시에 꺼져 없어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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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 마음이 탁 트여 맑음을 일컫는 말 ② 크나큰 일에 작은 힘이 조금도 보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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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없음을 가리키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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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43. 홍불감장(紅不甘醬) 빛깔은 붉으나 맛이 쓴 간장. 겉으로는 좋아도 속은 신 통치 않은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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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44. 홍익인간 (弘益人間) 널리 인간 세계를 이롭게 한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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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45. 홍 일 점 (紅 一 點) 여럿 가운데 단 한사람의 여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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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46. 홍점지익 (鴻漸之翼) 하늘까지 날아 갈 수 있는 큰 기러기의 날개. 사람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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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위(有爲)한 재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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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47. 화광동진(和光同塵) 자기의 지혜를 자랑하는 일 없이, 오히려 그 지혜를 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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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럽게 하여 속세의 티끌에 동화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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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48. 화광충천 (火光衝天) 불이 일어나서 그 형세가 하늘을 찌를 듯이 사나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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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49. 화기치상 (和氣致祥) 음(陰)과 양(陽)이 서로 화합하면 그 기운이 엉켜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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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서(祥瑞)를 낸다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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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0. 화룡점정 (畵龍點睛) 용을 그려 놓고 마지막으로 눈을 그려 넣음. 즉 가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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긴요한 부분을 완성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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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1. 화무십일홍 (花無十日紅) 십년 가는 세도는 없다는 뜻으로 쓰는 말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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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2. 화발다풍우 (花發多風雨) 꽃이 필 무렵에는 풍우가 심해서 피어난 꽃도 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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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하게 떨어져 버림과 같이 세상 사람들의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 많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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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 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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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3. 화복무문 (禍福無門) 스스로 나쁜 일을 하면 그것은 화가 들어오는 문이 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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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, 스스로 좋은 일을 행하면 그것은 복이 들어오는 문이 된다는 말로, 화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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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 스스로 부르는 것이라는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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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4. 화사첨족 (畵蛇添足) 쓸데없는 군일을 하다가 도리어 실패함을 비유. 사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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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蛇足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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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5. 화생부덕 (禍生不德) 화란(禍亂)을 겪은 것은 모두 본인의 덕이 없는 탓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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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부터 생기는 현상(現象)이란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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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6. 화서지몽 (華胥之夢) 화서나라의 꿈을 꾼다. 무심코 꾼 꿈에서 인생의 진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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를 깨달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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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7. 화양부동 (花樣不同) ① 꽃 모양이 같지 않음 ② 문장이 타인과 다른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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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 비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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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8. 화이부동 (和而不同) 남과 사이좋게 지내나 정의를 굽혀서까지 무턱대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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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데 어울리지는 않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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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9. 화용월태 (花容月態) 아름다운 여자의 고운 용태(容態)를 이르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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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0. 화조월석 (花朝月夕) ① 꽃이 피는 아침과 달뜨는 저녁. 봄날 아침과 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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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 저녁의 경치가 좋은 시절 ② 2월 15일을 화조(花朝), 8월15일을 석월(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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月)이라고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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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1. 화중지병 (畵中之餠) 바라만 보았지 소용이 닿지 않음을 비유한 말. → 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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림의 떡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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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2. 화혜복지소의 (禍兮福之所倚) 화와 복은 서로 의지하고 있다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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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3. 화호불성반위구자 (畵虎不成反爲狗子) 범을 그리다가 잘못하여 강아지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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됐다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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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4. 화호유구 (畵虎類狗) 범을 그리려다 잘 못 그리면 개와 같이 된다 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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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. 호걸의 풍을 배우려다가 이루지 못하면 경박한 자가 됨을 비유한 말, 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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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 본받아 배워서 산 보람이 없음을 비유한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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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5. 확고부동 (確固不動) 확실하고 튼튼하여 마음이 움직이지 않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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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6. 환골탈태 (換骨奪胎) ① 얼굴이 이전 보다 더 아름다워짐 ② 남의 문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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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 본떴으나 형식을 바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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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7. 환과고독(鰥寡孤獨) 홀어비, 홀어미, 어리고 어버이 없는 아이, 늙고 자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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없는 사람. 외롭고 의지할 곳 없는 처지의 사람. → 사궁(四窮)의 하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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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8. 환득환실 (患得患失) 이익이나 지위를 얻기 전에는 그것을 얻으려고 근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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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고, 얻은 후에는 그것을 잃지 않으려고 걱정함. 이래저래 근심 걱정이 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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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날이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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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9. 환부작신 (換腐作新) 낡은 것을 바꾸어 새 것으로 만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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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70. 환호작약 (歡呼雀躍) 기뻐서 소리치며 날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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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71. 황구소아 (黃口小兒) 어린아이라는 뜻. 참새 새끼의 황색 주둥이에서 연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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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72. 황공무지 (惶恐無地) 매우 죄송하여 몸둘바를 모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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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73. 황당무계 (荒唐無稽) 말이나 행동이 허황되어 믿을 수가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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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74. 황 량 몽 (黃 梁 夢) 인생이 덧없고 영화(榮華)가 허망함을 비유한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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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75. 황음무도 (荒淫無道) 술과 여색에 빠져서 사람으로서 하여야 할 도리를 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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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보지 아니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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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76. 회자인구 (膾炙人口) 널리 사람들에게 알려져 입에 오르내리고 찬양을 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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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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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77. 회자정리 (會者定離) 만나면 반드시 헤어지게 마련임. ꁍ 생자필멸(生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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必 滅) ↔ 거자필반(去者必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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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78. 횡래지액 (橫來之厄) 뜻밖에 당하게 되는 재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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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79. 횡설수설 (橫說竪說) 조리가 없는 말을 함부로 지껄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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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0. 효 빈 (效 顰) 자기의 추함을 돌보지 않고 억지로 남의 아름다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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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 모방함을 이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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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1. 효 시 (嚆 矢) 「開戰(개전)의 신호로 우는 살(효시)을 먼저 쏘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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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데서」 사물의 ‘맨 처음’을 비유하여 일컫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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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2. 후목불가조 (朽木不可雕) 썩은 나무에는 조각할 수 없다는 말로 게으른 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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람에게는 가르쳐도 소용이 없다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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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3. 후생가외 (後生可畏) 후진들이 젊고 기력이 있어 두렵게 여겨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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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4. 후안무치 (厚顔無恥) 낯가죽이 두꺼워 부끄러운 줄을 모름. ꁍ 몰염치(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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廉 恥), 파렴치(破廉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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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5. 후회막급 (後悔莫及) 일이 잘못된 뒤라 아무리 뉘우쳐도 어찌할 수 없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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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6. 휴수동유 (携手同遊) 손을 잡고 함께 놀러 가는 것을 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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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7. 흥망성쇠 (興亡盛衰) 흥하고 망함과 번성함과 쇠약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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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8. 흥진비래 (興盡悲來) 즐거운 일이 다하면 슬픔이 옴. 흥망과 성쇠가 엇바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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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 일컫는 말 ↔ 고진감래(苦盡甘來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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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9. 희노애락 (喜怒哀樂) 기쁨과 노여움과 슬픔과 즐거움. 곧 사람의 온갖 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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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|
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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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0. 희색만면 (喜色滿面) 기쁜 빛이 얼굴에 가득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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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1. 희희낙락 (喜喜樂樂) 매우 기쁘고 즐거워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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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2. 힐 책 (詰 責) 잘 못을 따져 꾸짖음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