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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220 lines
303 KiB
JSON

[
{
"num": "1",
"word": "가가대소",
"hanja": "呵呵大笑",
"meaning": "너무 우스워서 껄껄 크게 웃음 (박장대소"
},
{
"num": "2",
"word": "가급인족",
"hanja": "家給人足",
"meaning": "집집마다 살림이 넉넉하고, 사람마다 의식에 부족함이 없 음"
},
{
"num": "3",
"word": "가기이방",
"hanja": "可欺以方",
"meaning": "그럴듯한 말로 속일 수 있음."
},
{
"num": "4",
"word": "가농성진",
"hanja": "假弄成眞",
"meaning": "처음에 장난삼아 한 일이 나중에 정말이 됨."
},
{
"num": "5",
"word": "가담항설",
"hanja": "街錟巷說",
"meaning": "길거리에 떠도는 소문."
},
{
"num": "6",
"word": "가동가서",
"hanja": "可東可西",
"meaning": "동쪽이라도 좋고 서쪽이라도 좋다. 이래도 저래도 상관 없다."
},
{
"num": "7",
"word": "가동주졸",
"hanja": "街童走卒",
"meaning": "길거리에서 노는 철없는 아이들이나 떠돌아다니는 상식 없는 사람들"
},
{
"num": "8",
"word": "가렴주구",
"hanja": "苛斂誅求",
"meaning": "세금 같은 것을 가혹하게 받아 국민을 못 살게 구는 일"
},
{
"num": "10",
"word": "가부지친",
"hanja": "葭莩之親",
"meaning": "촌수가 먼 친척"
},
{
"num": "13",
"word": "가서만금",
"hanja": "家書萬金",
"meaning": "집에서 보낸 반갑고도 중요한 편지."
},
{
"num": "14",
"word": "가언선행",
"hanja": "嘉言善行",
"meaning": "좋은 말과 착한 행실"
},
{
"num": "15",
"word": "가유호세",
"hanja": "家諭戶說",
"meaning": "집집마다 깨우쳐 알아듣게 말함."
},
{
"num": "16",
"word": "가인박명",
"hanja": "佳人薄命",
"meaning": "여자의 용모가 아름다우면 운명이 기박하다는 뜻"
},
{
"num": "19",
"word": "각고면려",
"hanja": "刻苦勉勵",
"meaning": "심신의 고생을 이겨내면서 오직 한 가지 일에만 노력 을 기울임."
},
{
"num": "20",
"word": "각곡유목",
"hanja": "刻鵠類鶩",
"meaning": "따오기를 그리려다 비슷한 집오리를 그린다. ( 남을 본 받아 배워서 다소 나마 보람이 있다.)"
},
{
"num": "21",
"word": "각골난망",
"hanja": "刻骨難忘",
"meaning": "은혜를 고맙게 여기는 마음이 뼈 속까지 사무쳐 잊혀지 지 아니함."
},
{
"num": "22",
"word": "각골통한",
"hanja": "刻骨痛恨",
"meaning": "뼈에 사무치게 마음 속 깊이 맺힌 원한"
},
{
"num": "23",
"word": "각자도생",
"hanja": "各自圖生",
"meaning": "제각기 살아 나갈 길을 꾀함."
},
{
"num": "24",
"word": "각주구검",
"hanja": "刻舟求劍",
"meaning": "지나치게 고지식하여 경우에 맞지 않는 일을 한다는 뜻."
},
{
"num": "25",
"word": "간난신고",
"hanja": "艱難辛苦",
"meaning": "(갖은 고초를 겪어) 몹시 힘들고 괴로움"
},
{
"num": "26",
"word": "간뇌도지",
"hanja": "肝腦塗地",
"meaning": "몸의 간과 머리의 뇌가 흙에 범벅이 되었다로 여지없이 패하다의 뜻."
},
{
"num": "27",
"word": "간담상조",
"hanja": "肝膽相照",
"meaning": "서로의 마음을 터놓고 격의 없이 지내는 사이라는 뜻"
},
{
"num": "28",
"word": "간두지세",
"hanja": "竿頭之勢",
"meaning": "댓가지 꼭대기에 서게 된 현상으로 어려움이 극에 달 해 아주 위태로운 형세."
},
{
"num": "29",
"word": "간성난색",
"hanja": "姦聲亂色",
"meaning": "간사한 소리는 귀를 어지럽게 하고 좋지 못한 색(色)은 눈을 어지럽게 함의 뜻으로 간사한 소리와 옳지 못한 빛깔 을 말함."
},
{
"num": "30",
"word": "간성지장",
"hanja": "干城之將",
"meaning": "나라를 지키는 믿음직한 인물."
},
{
"num": "31",
"word": "간세지재",
"hanja": "間世之材",
"meaning": "나라를 지킬만한 썩 뛰어난 인물"
},
{
"num": "32",
"word": "간어제초",
"hanja": "",
"meaning": "(間於齊楚)‘-약자가 강자들의 틈에 끼이어 괴로움을 받음’을 이르는 말. 중국 주나라 말엽에 등(縢)나라가 齊. 楚 두 큰 나라 사이에 끼이어 괴로움 을 당한 데에서 온 말."
},
{
"num": "33",
"word": "간운보월",
"hanja": "看雲步月",
"meaning": "객지에서 집 생각을 하면서 달밤에 멀리 구름을 바라보 며 거님."
},
{
"num": "35",
"word": "간장막야",
"hanja": "干將莫耶",
"meaning": "명검도 사람의 손이 가야 빛나듯, 사람도 교육해서 선 도해야 한다"
},
{
"num": "36",
"word": "갈이천정",
"hanja": "渴而穿井",
"meaning": "목이 말라서야 우물을 판다.(일을 미리 준비하여 두지 않고 임박하여 급히 하면 이미 때가 늦는다)"
},
{
"num": "38",
"word": "감불생심",
"hanja": "敢不生心",
"meaning": "감히 생각도 못함."
},
{
"num": "40",
"word": "감불생심",
"hanja": "敢不生心",
"meaning": "힘이 부치어 감히 마음을 먹지 못함"
},
{
"num": "41",
"word": "감언이설",
"hanja": "甘言利說",
"meaning": "남의 비위에 들도록 꾸미거나 이로운 조건을 내세워서 속이는 말"
},
{
"num": "42",
"word": "감언지지",
"hanja": "敢言之地",
"meaning": "거리낌 없이 말할 만한 처지."
},
{
"num": "43",
"word": "감정선갈",
"hanja": "甘井先喝",
"meaning": "맛이 좋은 우물물은 길어가는 사람이 많으므로 빨리 마 른다는 뜻. 재능이 있는 사람이 빨리 쇠약해진다는 말."
},
{
"num": "44",
"word": "감지덕지",
"hanja": "感之德之",
"meaning": "몹시 고맙게 여김"
},
{
"num": "45",
"word": "감탄고토",
"hanja": "甘呑苦吐",
"meaning": "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말로, 이로울 때는 이용하 고, 필요 없을 때는 괄시하는 것을 말함."
},
{
"num": "46",
"word": "갑남을녀",
"hanja": "甲男乙女",
"meaning": "보통 평범한 남녀."
},
{
"num": "47",
"word": "갑론을박",
"hanja": "甲論乙駁",
"meaning": "자기의 주장을 세우고 남의 주장을 반박함."
},
{
"num": "48",
"word": "강개무량",
"hanja": "慷慨無量",
"meaning": "한탄하고 분개함이 끝이 없음"
},
{
"num": "49",
"word": "강구연월",
"hanja": "康衢煙月",
"meaning": "태평한 시대의 평화로운 풍경"
},
{
"num": "50",
"word": "강근지친",
"hanja": "强近之親",
"meaning": "도와 줄만한 가까운 일가친척."
},
{
"num": "51",
"word": "강노지말",
"hanja": "强弩之末",
"meaning": "힘차게 나간 화살도 어느 거리에 가면 힘이 떨어지듯 이, 강한 군사도 원정을 가면 군력이 쇠퇴하기 마련이라는 뜻."
},
{
"num": "52",
"word": "강려자용",
"hanja": "剛戾自用",
"meaning": "스스로의 재지(才智)만 쓰고 남의 말을 듣지 아니함."
},
{
"num": "53",
"word": "강목수생",
"hanja": "剛木水生",
"meaning": "마른 나무에서 물을 내게 한다 함이니 어려운 사람에 게 없는 것을 내라고 억지를 부리며 강요함의 비유."
},
{
"num": "54",
"word": "강상죄인",
"hanja": "綱常罪人",
"meaning": "삼강(三綱) 오상(五常)을 거역한 죄. 오상: 아버지는 의리 로, 어머니는 자애로, 아우는 공경으로, 자식은 효도로 각각 대하여야 마땅 한 길. 또는 오륜(五倫)을 뜻함."
},
{
"num": "55",
"word": "강호연파",
"hanja": "江湖煙波",
"meaning": "강, 호수 위에 안개처럼 이는 잔물결. 대자연의 풍경"
},
{
"num": "56",
"word": "강호지락",
"hanja": "江湖之樂",
"meaning": "자연을 벗 삼아 살아가는 즐거움."
},
{
"num": "57",
"word": "개과불린",
"hanja": "改過不吝",
"meaning": "과실이 있으면 즉시 고치는 데 조금도 주저하지 말라 는 뜻."
},
{
"num": "58",
"word": "개과천선",
"hanja": "改過遷善",
"meaning": "지나간 허물을 고치고 착하게 됨"
},
{
"num": "59",
"word": "개관사정",
"hanja": "蓋棺事定",
"meaning": "죽은 뒤에야 사람의 참다운 평가가 내려진다는 말"
},
{
"num": "60",
"word": "개두환면",
"hanja": "改頭換面",
"meaning": "내심(內心)은 그대로 두고, 단지 그 표면만을 고침."
},
{
"num": "61",
"word": "개문납적",
"hanja": "開門納賊",
"meaning": "문을 열고 도둑을 불러들인다는 말로 스스로 재난을 불 러 들인다는 뜻."
},
{
"num": "63",
"word": "개선광정",
"hanja": "改善匡正",
"meaning": "좋도록 고치고 바로잡음"
},
{
"num": "64",
"word": "개세지재",
"hanja": "蓋世之才",
"meaning": "세상을 덮을 만한 재주"
},
{
"num": "65",
"word": "개심현성",
"hanja": "改心見誠",
"meaning": "모든 정성을 다함."
},
{
"num": "66",
"word": "객반위주",
"hanja": "客反爲主",
"meaning": "주객이 전도됨."
},
{
"num": "67",
"word": "객지면식",
"hanja": "客地眠食",
"meaning": "객지에서 자고 먹는 일. 곧, 객지 생활하는 상태."
},
{
"num": "68",
"word": "객창한등",
"hanja": "客窓寒燈",
"meaning": "외로운 나그네의 신세"
},
{
"num": "69",
"word": "거두절미",
"hanja": "去頭截尾",
"meaning": "앞뒤의 잔 사설을 빼놓고 요점만을 말함"
},
{
"num": "71",
"word": "거세개탁",
"hanja": "擧世皆濁",
"meaning": "온 세상이 다 흐림. 곧, 지위의 고하를 막론하고 모든 사 람이 다 바르지 않음"
},
{
"num": "73",
"word": "거안사위",
"hanja": "居安思危",
"meaning": "편안히 살 때 닥쳐올 위태로움을 생각함"
},
{
"num": "74",
"word": "거안제미",
"hanja": "擧案齊眉",
"meaning": "밥상을 눈 위까지 들어올린다. 아내가 남편을 지극히 공 경 함을 뜻함"
},
{
"num": "76",
"word": "거익심조",
"hanja": "去益深造",
"meaning": "갈수록 더욱 심함."
},
{
"num": "78",
"word": "거수고액",
"hanja": "擧手叩額",
"meaning": "손을 들고 이마를 땅에 대며 사례하고 기뻐함을 이르는 말."
},
{
"num": "80",
"word": "거자일소",
"hanja": "去者日疎",
"meaning": "죽은 사람에 대해서는 날이 갈수록 점점 잊어버리게 된 다 는 뜻. 서로 떨어져 있으면 점점 사이가 멀어짐."
},
{
"num": "81",
"word": "거재두량",
"hanja": "車載斗量",
"meaning": "차에 싣고 말에 실을 만큼 물건이나 인재가 썩 많음"
},
{
"num": "82",
"word": "거허박영",
"hanja": "據虛博影",
"meaning": "어찌할 수 없는 것."
},
{
"num": "83",
"word": "건곤일색",
"hanja": "乾坤一色",
"meaning": "겨울 온 천지에 눈이 내린 경치."
},
{
"num": "84",
"word": "건곤일척",
"hanja": "乾坤一擲",
"meaning": "흥망 성패를 걸고 단판 싸움을 함"
},
{
"num": "85",
"word": "건목수생",
"hanja": "乾木水生",
"meaning": "마른나무에서 물이 난다는 뜻으로 아무것도 없는 사람에 게 무엇을 무리하게 내라고 요구함을 비유하는 말"
},
{
"num": "87",
"word": "걸견폐요",
"hanja": "桀犬吠堯",
"meaning": "개는 주인만을 알고 그 이외의 사람에게는 사정을 두지 않았다는 뜻. 자기 상관에게 충성을 다하는 것을 말함."
},
{
"num": "88",
"word": "걸불병행",
"hanja": "乞不竝行",
"meaning": "구걸하는 사람은 같이 다니지 않는다는 것으로 무엇을 요 구하거나 청을 할 때에는 혼자서 가는 것이 이롭다는 뜻"
},
{
"num": "91",
"word": "검려지기",
"hanja": "黔驢之技",
"meaning": "검땅의 당나귀가 범을 찾는 고사로, 용재(庸才)의 졸렬 한 기량을 비유하는 말"
},
{
"num": "92",
"word": "격물치지",
"hanja": "",
"meaning": "(格物致知)① 대학의 교과인 예악사어서수의 육예(六藝)를 수득하 는 것이 지식을 명확히 함. ② 사물의 이치를 구명(궁구)하여 자기의 지식을 확 고 하게 함 - 주자학 ③ 양명학의 용어로 의지가 존재하는 바 사물에 의해서 부 정 을 바로 잡고 양지(良知)를 닦음"
},
{
"num": "93",
"word": "격세지감",
"hanja": "隔世之感",
"meaning": "딴 세대와 같이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비유하는 말. (세 대 차이)"
},
{
"num": "94",
"word": "격탁양청",
"hanja": "激濁揚淸",
"meaning": "탁류(濁流)를 몰아내고 청파(淸波)를 끌어들인다는 것으 로, 악을 미워하고 선을 좋아하는 일"
},
{
"num": "95",
"word": "격화소양",
"hanja": "隔靴搔痒",
"meaning": "신을 신은 채 가려운 발바닥을 긁음. 일의 효과를 나타내 지 못함"
},
{
"num": "96",
"word": "격화파양",
"hanja": "隔靴爬癢",
"meaning": "일을 행하여 그 효과를 나타내기는 하였으나 도무지 만 족 감을 얻기 어려울 때에 비유"
},
{
"num": "97",
"word": "견강부회",
"hanja": "牽强附會",
"meaning": "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억지로 끌어 붙여 자기 주장의 조건에 맞도록 함"
},
{
"num": "98",
"word": "견금여석",
"hanja": "見金如石",
"meaning": "큰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개인의 부귀영화를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-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."
},
{
"num": "99",
"word": "견리망의",
"hanja": "見利忘義",
"meaning": "이익을 보면 의리를 잊음"
},
{
"num": "100",
"word": "견리사의",
"hanja": "見利思義",
"meaning": "눈 앞에 이익이 보일 때, 의리를 생각함."
},
{
"num": "101",
"word": "견마지성",
"hanja": "犬馬之誠",
"meaning": "임금이나 나라에 정성으로 바치는 정성. 또는 자기의 정 성을 낮추어 일컫는 말."
},
{
"num": "102",
"word": "견마지양",
"hanja": "犬馬之養",
"meaning": "부모를 봉양만 하고 경의가 없어 봉양만 하는 것은 효 도가 아니라는 뜻."
},
{
"num": "103",
"word": "견마지충",
"hanja": "犬馬之忠",
"meaning": "개나 말처럼 자기의 몸을 아끼지 않고 바치는 자기의 충성."
},
{
"num": "104",
"word": "견마지치",
"hanja": "犬馬之齒",
"meaning": "자기 나이를 낮추어서 상대방에게 하는 말."
},
{
"num": "105",
"word": "견문각지",
"hanja": "見聞覺知",
"meaning": "보고 듣고 깨달아서 앎. 곧 경험."
},
{
"num": "106",
"word": "견문발검",
"hanja": "見蚊拔劍",
"meaning": "하찮은 일에 너무 크게 허둥지둥 덤벼든다. - 모기보 고 칼 뽑기"
},
{
"num": "107",
"word": "견물생심",
"hanja": "見物生心",
"meaning": "물건을 보면 욕심이 생김"
},
{
"num": "108",
"word": "견련지친",
"hanja": "牽連之親",
"meaning": "서로 관련되는 먼 친척."
},
{
"num": "109",
"word": "견리사의",
"hanja": "見利思義",
"meaning": "이익이 있을지라도 옳은 것인가를 생각하고 취하라."
},
{
"num": "110",
"word": "견사생풍",
"hanja": "見事生風",
"meaning": "일을 당하면 빨리 처리하는 손바람이 난다는 뜻으로, 일 을 빨리 처리함의 비유"
},
{
"num": "111",
"word": "견설고골",
"hanja": "犬齧枯骨",
"meaning": "개가 마른 뼈를 핥는다는 것이니, 아무 맛이 없다는 뜻."
},
{
"num": "112",
"word": "견아상제",
"hanja": "犬牙相制",
"meaning": "개의 어금니가 서로 맞지 않는 것처럼, 국경선이 볼록 나오고 오목 들어가 서로 견제하려는 형세를 이른다는 뜻."
},
{
"num": "114",
"word": "견여금석",
"hanja": "堅如金石",
"meaning": "굳기가 금이나 돌 같음"
},
{
"num": "115",
"word": "견여반석",
"hanja": "堅如盤石",
"meaning": "기초가 반석과 같이 튼튼하고 안전함."
},
{
"num": "116",
"word": "견원지간",
"hanja": "犬猿之間",
"meaning": "개와 원숭이 사이로 사이가 몹시 나쁨."
},
{
"num": "117",
"word": "견위수명",
"hanja": "見危授命",
"meaning": "나라가 위급할 때 목숨을 바침"
},
{
"num": "118",
"word": "견위치명",
"hanja": "見危致命",
"meaning": "나라의 위태로움을 보고는 목숨을 아끼지 않고 싸움."
},
{
"num": "119",
"word": "견인불발",
"hanja": "堅忍不拔",
"meaning": "굳게 참고 견딤"
},
{
"num": "120",
"word": "견토방구",
"hanja": "見兎放狗",
"meaning": "토끼를 발견한 후 개를 놓아서 잡게 하여도 늦지 않음. 일이 일어남을 기다린 후에 응하여도 좋다는 뜻."
},
{
"num": "121",
"word": "견토지쟁",
"hanja": "犬兎之爭",
"meaning": "개와 토끼가 쫓고 쫓기다가 둘이 다 지쳐 죽어 제삼자 가 이익을 본다는 뜻"
},
{
"num": "122",
"word": "결교지인",
"hanja": "結交之人",
"meaning": "서로 교분을 맺어 교제하는 사람."
},
{
"num": "123",
"word": "결의형제",
"hanja": "結義兄弟",
"meaning": "남남끼리 형과 아우의 의를 맺음."
},
{
"num": "124",
"word": "결자해지",
"hanja": "結者解之",
"meaning": "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해결해야 함."
},
{
"num": "125",
"word": "결초보은",
"hanja": "結草報恩",
"meaning": "죽어 혼령이 되어서라도 은혜를 잊지 않고 갚음."
},
{
"num": "126",
"word": "겸구고장",
"hanja": "箝口枯腸",
"meaning": "궁지에 몰리어 생각과 말이 막혀 대답을 못함."
},
{
"num": "127",
"word": "검려지기",
"hanja": "黔驢之技",
"meaning": "자기의 기술이 별 것 아님을 모르고 함부로 행동하다 욕을 당한다는 것"
},
{
"num": "127",
"word": "겸양지덕",
"hanja": "謙讓之德",
"meaning": "겸손한 태도와 사양하는 덕."
},
{
"num": "128",
"word": "겸인지용",
"hanja": "兼人之勇",
"meaning": "몇 사람을 능히 당해 낼만한 용기"
},
{
"num": "129",
"word": "경거망동",
"hanja": "輕擧妄動",
"meaning": "경솔하고 분수에 없는 행동을 함."
},
{
"num": "130",
"word": "경경고침",
"hanja": "耿耿高枕",
"meaning": "근심에 싸여 있는 외로운 잠자리."
},
{
"num": "131",
"word": "경국제세",
"hanja": "經國濟世",
"meaning": "나라 일을 경륜하고 세상을 구함 →‘경제’의 준말"
},
{
"num": "132",
"word": "경국지색",
"hanja": "傾國之色",
"meaning": "온 나라를 움직이게 하는 미인. 뛰어나게 아름다운 미 인 을 일컫는 말."
},
{
"num": "133",
"word": "경국지재",
"hanja": "經國之才",
"meaning": "나라를 다스릴만한 재주를 가진 사람."
},
{
"num": "134",
"word": "경당문노",
"hanja": "耕當問奴",
"meaning": "농사일은 머슴에게 물어야 한다는 뜻. (일은 항상 그 부 분의 전문가와 상의하여 행하여야 한다는 뜻.)"
},
{
"num": "135",
"word": "경륜지사",
"hanja": "經綸之士",
"meaning": "정치적이거나 조직적인 일에 수완이 좋은 사람"
},
{
"num": "136",
"word": "경산조수",
"hanja": "耕山釣水",
"meaning": "산에 가 밭을 갈고 물에 가 낚시질을 함. 곧, 속세를 떠 나 자연을 벗해 한가로운 생활을 함."
},
{
"num": "137",
"word": "경세제민",
"hanja": "經世濟民",
"meaning": "세상을 잘 다스려 백성을 다스리기에 열심히 함."
},
{
"num": "138",
"word": "경이원지",
"hanja": "敬而遠之",
"meaning": "겉으로는 공경하는 체 하면서 속으로는 멀리함."
},
{
"num": "139",
"word": "경자유전",
"hanja": "耕者有田",
"meaning": "경작자가 밭을 소유한다"
},
{
"num": "140",
"word": "경전하사",
"hanja": "鯨戰蝦死",
"meaning": "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는 뜻."
},
{
"num": "141",
"word": "경조부박",
"hanja": "輕躁浮薄",
"meaning": "마음이 침착하지 못하고 행동이 신중하지 못함"
},
{
"num": "142",
"word": "경천근민",
"hanja": "敬天勤民",
"meaning": "하느님을 공경하고 백성을 다스리기에 부지런함"
},
{
"num": "143",
"word": "경천동지",
"hanja": "驚天動地",
"meaning": "세상을 몹시 놀라게 함."
},
{
"num": "144",
"word": "경천위지",
"hanja": "經天緯地",
"meaning": "온 천하를 경륜하여 다스림."
},
{
"num": "145",
"word": "경전하사",
"hanja": "鯨戰蝦死",
"meaning": "강한 자들의 싸움에 아무 관계도 없는 약자가 피해를 본다. -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."
},
{
"num": "146",
"word": "경화수월",
"hanja": "鏡花水月",
"meaning": "① 거울에 비친 꽃과 물에 비친 달 ② 볼 수만 있고 가 질 수 없는 것"
},
{
"num": "147",
"word": "계구우후",
"hanja": "鷄口牛後",
"meaning": "소의 꼬리가 되지 말고 닭의 입이 되라. 큰 회사의 말 단 사원보다 중소기업의 사장이 되라는 것"
},
{
"num": "148",
"word": "계군일학",
"hanja": "鷄群一鶴",
"meaning": "보통사람들 가운데 뛰어난 사람 한 사람."
},
{
"num": "149",
"word": "계란유골",
"hanja": "鷄卵有骨",
"meaning": "달걀 속에도 뼈가 있다(골았다). 뜻밖의 장애물이 생김 을 이르는 말."
},
{
"num": "151",
"word": "계명구도",
"hanja": "鷄鳴狗盜",
"meaning": "닭 울음과 개 흉내를 내는 도둑. 행세하는 사람이 배워 서 는 아니 될 천한 기능을 가진 사람"
},
{
"num": "152",
"word": "계신공구",
"hanja": "戒愼恐懼",
"meaning": "경계하고 삼가하며 두려워함."
},
{
"num": "153",
"word": "계주생면",
"hanja": "契酒生面",
"meaning": "곗술로 생색을 낸다는 뜻으로, 여러 사람의 소유물로 생 색을 냄을 이름"
},
{
"num": "154",
"word": "계포일락",
"hanja": "季布一諾",
"meaning": "계포가 한번 승낙함. 한번 약속을 하면 반드시 지킨다 는 것"
},
{
"num": "155",
"word": "고고지성",
"hanja": "呱呱之聲",
"meaning": "아기가 세상에 처음 나오면서 내는 울음소리"
},
{
"num": "156",
"word": "고굉지신",
"hanja": "股肱之臣",
"meaning": "임금이 가장 믿고 중히 여기는 신하"
},
{
"num": "157",
"word": "고군분투",
"hanja": "孤軍奮鬪",
"meaning": "남의 도움을 받지 아니하고 힘에 벅찬 일을 잘 해냄"
},
{
"num": "158",
"word": "고근약식",
"hanja": "孤根弱植",
"meaning": "친척이나 가까운 후원자가 없음을 말함"
},
{
"num": "159",
"word": "고담웅변",
"hanja": "高談雄辯",
"meaning": "물 흐르듯 도도한 의논(議論)을 이룸"
},
{
"num": "160",
"word": "고대광실",
"hanja": "高臺廣室",
"meaning": "규모가 굉장히 크고 좋은 집. ↔ {수간모옥(數間茅屋), 일간두옥(一間斗屋), 초려삼간(草廬三間)}"
},
{
"num": "161",
"word": "고두사죄",
"hanja": "叩頭謝罪",
"meaning": "머리를 조아려 사죄함"
},
{
"num": "162",
"word": "고량자제",
"hanja": "膏粱子弟",
"meaning": "고량진미만 먹고 귀엽게 자라나서 고생을 모르는 부귀 한 집안의 젊은이"
},
{
"num": "163",
"word": "고량진미",
"hanja": "膏梁珍味",
"meaning": "살찐 고기와 좋은 곡식으로 만든 맛있는 음식"
},
{
"num": "164",
"word": "고립무원",
"hanja": "孤立無援",
"meaning": "고립되어 구원을 받을 데가 없음"
},
{
"num": "165",
"word": "고립무의",
"hanja": "孤立無依",
"meaning": "외롭고 의지할 때가 없음."
},
{
"num": "166",
"word": "고마문령",
"hanja": "瞽馬聞鈴",
"meaning": "눈 어두운 말이 앞에 가는 말의 방울 소리를 듣고 그대 로 쫓아간다는 말로, 제 주견 없이 남이 하는 대로 쫓아서 함을 뜻함."
},
{
"num": "167",
"word": "고목발영",
"hanja": "枯木發榮",
"meaning": "고목에서 꽃이 핀다는 말로,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남 을 뜻함."
},
{
"num": "168",
"word": "고목사회",
"hanja": "枯木死灰",
"meaning": "형체는 마른 나무가 선 것처럼 움직이지 아니하고, 마 음 은 사회(死灰)처럼 아무 생각이 없음. 곧 사람의 무위무심(無爲無心)함을 뜻함"
},
{
"num": "169",
"word": "고목생화",
"hanja": "枯木生花",
"meaning": "곤궁한 사람이 크게 행운을 얻은 것을 말함."
},
{
"num": "170",
"word": "고복격양",
"hanja": "鼓腹擊壤",
"meaning": "태평세월임을 표현한 말. 배를 두드리면서 땅을 침"
},
{
"num": "171",
"word": "고분지통",
"hanja": "鼓盆之痛",
"meaning": "분을 두드리는 쓰라림이라 함이니, 아내가 죽은 슬픔을 뜻함."
},
{
"num": "172",
"word": "고성낙일",
"hanja": "孤城落日",
"meaning": "외로운 성에서 지는 해를 봄. 남의 도움이 없이 고립된 상태"
},
{
"num": "173",
"word": "고색창연",
"hanja": "古色蒼然",
"meaning": "오래되어 옛날의 풍치가 저절로 드러나 보이는 모양"
},
{
"num": "174",
"word": "고식지계",
"hanja": "姑息之計",
"meaning": "당장의 편안함만을 꾀하는 일시적인 방편."
},
{
"num": "175",
"word": "고신원루",
"hanja": "孤臣寃淚",
"meaning": "외로운 신하의 원통한 눈물"
},
{
"num": "176",
"word": "고신척영",
"hanja": "孤身隻影",
"meaning": "외로운 몸에 그림자 뿐 이라는 뜻"
},
{
"num": "177",
"word": "고심참담",
"hanja": "故心慘憺",
"meaning": "몹시 애를 쓰며 근심 걱정을 많이 함"
},
{
"num": "178",
"word": "고신척영",
"hanja": "孤身隻影",
"meaning": "외로운 몸에 그림자뿐이라는 데서, 붙일 곳 없이 떠도 는 외로운 신세를 뜻함."
},
{
"num": "179",
"word": "고운야학",
"hanja": "孤雲野鶴",
"meaning": "속세를 떠나 숨어사는 은사를 뜻함."
},
{
"num": "180",
"word": "고육지계",
"hanja": "苦肉之計",
"meaning": "적을 속이기 위해, 자신의 희생을 무릅쓰고 꾸미는 계 책"
},
{
"num": "181",
"word": "고자표치",
"hanja": "高自標置",
"meaning": "스스로 자신을 높이고 교만함을 뜻함."
},
{
"num": "182",
"word": "고장난명",
"hanja": "",
"meaning": "(孤掌難)鳴 ① 손바닥 하나로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뜻으로 혼자 힘으로 일하기 어렵다는 말 ② 서로 같으니까 싸움이 난다는 말"
},
{
"num": "183",
"word": "고재질족",
"hanja": "高才疾足",
"meaning": "몸집이 크고 발이 빠르다는 말로, 뛰어난 활동가를 뜻함 고재일족(高材一足)"
},
{
"num": "184",
"word": "고주일배",
"hanja": "苦酒一杯",
"meaning": "쓴 술 한 잔이라는 뜻으로 대접하는 술을 겸손하게 이 르 는 말."
},
{
"num": "185",
"word": "고중작락",
"hanja": "苦中作樂",
"meaning": "괴로움 속에서도 즐거움이 있다는 뜻."
},
{
"num": "186",
"word": "고진감래",
"hanja": "苦盡甘來",
"meaning": "괴로움이 다하면 즐거움이 온다. ↔ 興盡悲來 (흥진비 래)"
},
{
"num": "187",
"word": "고추부서",
"hanja": "孤雛腐鼠",
"meaning": "외로운 병아리나 썩은 쥐만큼이나 안다 함이니 남을 업 신여기는 말"
},
{
"num": "188",
"word": "고침단금",
"hanja": "孤枕單衾",
"meaning": "외로운 베개와 홑이불. 곧, 주로 젊은 여자가 ‘홀로 쓸쓸 하게 자는 것’을 이르는 말."
},
{
"num": "189",
"word": "고침단명",
"hanja": "孤枕短命",
"meaning": "베개를 높이 베면 오래 살지 못함."
},
{
"num": "190",
"word": "고침이와",
"hanja": "高枕而臥",
"meaning": "베개를 높이하고 잠. 마음 편안히 잠잘 수 있음"
},
{
"num": "191",
"word": "고화자전",
"hanja": "膏火自煎",
"meaning": "기름 등불이 스스로 저를 태워 없애는 것과 같이 재주 있는 사람이 그 재주로 해서 화를 입는 것을 뜻함."
},
{
"num": "192",
"word": "고황지질",
"hanja": "膏肓之疾",
"meaning": "깊이 든 병. 고치기 어려운 병."
},
{
"num": "195",
"word": "곡학아세",
"hanja": "曲學阿世",
"meaning": "① 자기가 배운 것을 올바로 펴볼 생각은 않고, 자기 배 운 것을 굽혀 가면서 세상의 비위를 맞추어 출세를 하려는 그런 태도나 행동 을 말함. ② 진리에 벗어난 학문을 닦아 세상 사람들에게 아부함."
},
{
"num": "196",
"word": "곤재해심",
"hanja": "困在垓心",
"meaning": "매우 어려운 처지에 당함."
},
{
"num": "197",
"word": "골몰무가",
"hanja": "汨沒無暇",
"meaning": "일에 골몰하여 틈이 조금도 없음."
},
{
"num": "198",
"word": "골육상잔",
"hanja": "骨肉相殘",
"meaning": "같은 혈족끼리 서로 다투고 해하는 것"
},
{
"num": "199",
"word": "골육지친",
"hanja": "骨肉之親",
"meaning": "① 뼈와 살 ② 부자, 형제 등의 육친. ③ 혈통이 같은 것"
},
{
"num": "200",
"word": "공경대부",
"hanja": "公卿大夫",
"meaning": "삼공과 구경 등 벼슬이 높은 사람들"
},
{
"num": "201",
"word": "공곡공음",
"hanja": "空谷跫音",
"meaning": "빈 골짜기의 발자국 소리. 지금은 몹시 신기한 일, 반가 운 소식 등을 가리킬 때 쓰임"
},
{
"num": "202",
"word": "공과상반",
"hanja": "功過相半",
"meaning": "공로와 과실이 반반임."
},
{
"num": "204",
"word": "공명정대",
"hanja": "公明正大",
"meaning": "마음이 공명하며, 조금도 사사로움이 없이 바름."
},
{
"num": "205",
"word": "공불승사",
"hanja": "公不勝私",
"meaning": "공(公)은 사(私)를 이기지 못함이니, 공사(公事)에도 사 정 ( 事情)이 끼게 된다는 뜻."
},
{
"num": "206",
"word": "공산명월",
"hanja": "空山明月",
"meaning": "① 사람 없는 산에 외로이 비치는 밝은 달. ② [대머리] 를 농으로 일컫는 말."
},
{
"num": "207",
"word": "공석불난",
"hanja": "孔席不暖",
"meaning": "한 군데 오래 머무르지 않고 왔다 갔다 함을 뜻함."
},
{
"num": "209",
"word": "공언무시",
"hanja": "空言無施",
"meaning": "빈말만 하고 실천이 따르지 아니함"
},
{
"num": "210",
"word": "공전절후",
"hanja": "空前絶後",
"meaning": "비교할 만한 것이 이전이나 이후에도 없을 것으로 생 각 됨"
},
{
"num": "211",
"word": "공중누각",
"hanja": "空中樓閣",
"meaning": "근거 없는 가공의 사물. 진실성과 현실성이 없는 일이 나 생각"
},
{
"num": "212",
"word": "공평무사",
"hanja": "公平無私",
"meaning": "공평하여 사사로움이 없음."
},
{
"num": "213",
"word": "공피고아",
"hanja": "攻彼考我",
"meaning": "상대를 공격하려면 자기 자신를 먼저 살펴야 함"
},
{
"num": "214",
"word": "공행공반",
"hanja": "空行空返",
"meaning": "행하는 것이 없으면 제게 돌아오는 소득도 없다는 뜻."
},
{
"num": "215",
"word": "공휴일궤",
"hanja": "功虧一簣",
"meaning": "이제 조금만 더 계속하면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데 까지 와서, 그만 중단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애쓴 것이 모두 허사가 되고 만 것을 뜻 함. [공이 삼태기로 허물어졌다]는 의미."
},
{
"num": "217",
"word": "과대망상",
"hanja": "誇大妄想",
"meaning": "턱없이 과장하여 그것을 믿는 망령된 생각"
},
{
"num": "218",
"word": "과두시사",
"hanja": "蝌蚪時事",
"meaning": "올챙이 적의 일이라 함이니, 발전된 현재에 비해서 매 우 뒤떨어진 과거의 일이라는 뜻."
},
{
"num": "219",
"word": "과목성송",
"hanja": "過目成誦",
"meaning": "무슨 책이든지 한 번 읽으면 곧 왼다는 뜻으로, 기억력 이 좋다는 말"
},
{
"num": "220",
"word": "과문불입",
"hanja": "過聞不入",
"meaning": "아는 사람의 집 문 앞을 지나면서 방문하지 않음."
},
{
"num": "221",
"word": "과물탄개",
"hanja": "過勿憚改",
"meaning": "잘못을 깨닫거든 고치기를 꺼려하지 말라."
},
{
"num": "222",
"word": "과유불급",
"hanja": "過猶不及",
"meaning": "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음."
},
{
"num": "223",
"word": "과인대도",
"hanja": "寬仁大度",
"meaning": "마음이 너그럽고 어질며 도량이 큼"
},
{
"num": "226",
"word": "관과지인",
"hanja": "觀過知仁",
"meaning": "군자의 과오는 후한 데서 오고, 소인의 과오는 박덕한 데서 빚는 것으로 과오를 저지른 과정을 보고 그 사람의 어질고 어질지 않음 을 알 수 있다는 말"
},
{
"num": "227",
"word": "관인대도",
"hanja": "寬仁大度",
"meaning": "마음이 너그럽고 어질며 도량이 큼."
},
{
"num": "228",
"word": "관포지교",
"hanja": "管鮑之交",
"meaning": "옛날 중국의 관중(管仲)과 포숙(鮑叔)처럼 친구 사이 의 우정이 깊음을 이르는 말"
},
{
"num": "229",
"word": "괄구마광",
"hanja": "刮垢磨光",
"meaning": "사람의 흠을 없애고 선행의 빛을 내도록 하는 뜻으로 인 재를 길러냄을 이름. 사람의 결점을 고치고 장점을 발휘하게 함을 뜻함."
},
{
"num": "230",
"word": "괄목상대",
"hanja": "刮目相對",
"meaning": "눈을 비비고 자세히 본다는 뜻으로, 상대방의 학문이 부 쩍 는 것을 칭찬하는 말."
},
{
"num": "231",
"word": "광명정대",
"hanja": "光明正大",
"meaning": "언행이 떳떳하고 정당함."
},
{
"num": "232",
"word": "광세지재",
"hanja": "曠世之才",
"meaning": "세상에 보기 드문 재주, 또는 그런 사람"
},
{
"num": "233",
"word": "광언망설",
"hanja": "狂言妄說",
"meaning": "이치에 벗어난 엉뚱하고 허망한 말"
},
{
"num": "234",
"word": "광음여류",
"hanja": "光陰如流",
"meaning": "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이 빠름"
},
{
"num": "235",
"word": "광일미구",
"hanja": "曠日彌久",
"meaning": "꾸물꾸물하며 헛되이 세월을 보냄."
},
{
"num": "236",
"word": "광제창생",
"hanja": "廣濟蒼生",
"meaning": "널리 백성을 구제함."
},
{
"num": "237",
"word": "광풍제월",
"hanja": "光風霽月",
"meaning": "갠 날의 빛나는 바람, 비 개인 하늘의 상쾌한 달. 깨끗 하고 사슴 속이 맑고 고결한 인품이나 그런 사람을 가리킴"
},
{
"num": "238",
"word": "괴탄불경",
"hanja": "怪歎不經",
"meaning": "의심스럽고 괴이하여 놀라 탄식하며 헤아릴 수 없음."
},
{
"num": "239",
"word": "굉재탁식",
"hanja": "宏才卓識",
"meaning": "큰 재능과 뛰어난 견식."
},
{
"num": "230",
"word": "교각살우",
"hanja": "矯角殺牛",
"meaning": "뿔을 고치려다 소를 죽인다. 작은 일에 힘쓰다 큰 일 을 망친다는 말"
},
{
"num": "241",
"word": "교교월색",
"hanja": "皎皎月色",
"meaning": "매우 희고 맑은 달빛. 휘영청 밝은 달빛"
},
{
"num": "243",
"word": "교아절치",
"hanja": "咬牙切齒",
"meaning": "몹시 분하여 이를 갊."
},
{
"num": "244",
"word": "교언영색",
"hanja": "巧言令色",
"meaning": "교묘한 말과 얼굴빛으로 남의 환심을 사려함"
},
{
"num": "245",
"word": "교외별전",
"hanja": "敎外別傳",
"meaning": "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."
},
{
"num": "246",
"word": "교우이신",
"hanja": "交友以信",
"meaning": "믿음으로써 벗을 사귐."
},
{
"num": "247",
"word": "교주고슬",
"hanja": "膠柱鼓瑟",
"meaning": "거문고 기둥을 풀로 붙여 놓고 거문고를 탄다. 고지식 하여 융통성이 없음"
},
{
"num": "248",
"word": "교천언심",
"hanja": "交淺言深",
"meaning": "교제한 지는 얼마 안 되지만 서로 심중을 털어놓고 이 야기함."
},
{
"num": "249",
"word": "교칠지교",
"hanja": "膠漆之交",
"meaning": "① 아교와 칠의 사귐이니 퍽 사이가 친하고 두터움.② 부부의 정"
},
{
"num": "251",
"word": "교토삼굴",
"hanja": "狡ꟙ三窟",
"meaning": "슬기 있는 토끼는 도망갈 구멍을 셋을 파 놓는다. 사람 도 앞으로 전진만 하지 말고 갑작스런 난관에 대처해 뒤를 준비하는 것이 현 명하다."
},
{
"num": "252",
"word": "교학상장",
"hanja": "敎學相長",
"meaning": "가르쳐 주거나 배우거나 다 나의 학업을 증진시킨다 는뜻"
},
{
"num": "253",
"word": "구곡간장",
"hanja": "九曲肝腸",
"meaning": "굽이굽이 사무친 마음속. 또는 시름이 쌓이고 쌓인 마 음"
},
{
"num": "254",
"word": "구국간성",
"hanja": "救國干城",
"meaning": "나라를 구하여 지키는 믿음직한 군인·인물"
},
{
"num": "255",
"word": "구교지간",
"hanja": "舊交之間",
"meaning": "오래 전부터 사귀던 사이"
},
{
"num": "256",
"word": "구로지감",
"hanja": "劬勞之感",
"meaning": "자기를 낳아 기르느라고 애쓴 부모의 은덕을 생각하 는 마음."
},
{
"num": "257",
"word": "구명도생",
"hanja": "苟命徒生",
"meaning": "구차스럽게 목숨만 이어나감"
},
{
"num": "258",
"word": "구무완인",
"hanja": "口無完人",
"meaning": "그의 입에 오르기만 하면 완전한 사람이 없다는 뜻이 니, 사람의 흠점만을 꼬집어 들춰내는 버릇이 있는 사람을 욕하는 말"
},
{
"num": "259",
"word": "구미속초",
"hanja": "狗尾續貂",
"meaning": "담비의 꼬리가 모자라 개의 꼬리로 잇는다. 훌륭한 것 뒤에 보잘것없는 것이 잇따름"
},
{
"num": "260",
"word": "구밀복검",
"hanja": "口蜜腹劍",
"meaning": "말은 정답게 하나 속으로는 해칠 생각이 있음"
},
{
"num": "261",
"word": "구복지루",
"hanja": "口腹之累",
"meaning": "① 먹고사는 데 대한 걱정 ②제 욕심을 채우는 데만 마음을 쓴다는 뜻"
},
{
"num": "262",
"word": "구사일생",
"hanja": "九死一生",
"meaning": "죽을 고비를 벗어나 겨우 살아남"
},
{
"num": "263",
"word": "구상유취",
"hanja": "口尙乳臭",
"meaning": "아직 어리고 유치한 짓을 하는 사람."
},
{
"num": "264",
"word": "구세제민",
"hanja": "救世濟民",
"meaning": "어지러운 세상을 바로잡고 고통 받는 민중을 구제함."
},
{
"num": "265",
"word": "구수회의",
"hanja": "鳩首會議",
"meaning": "여럿이 한 자리에 모여 앉아 머리를 맞대고 의논함"
},
{
"num": "266",
"word": "구시심비",
"hanja": "口是心非",
"meaning": "말로는 옳다 하면서 속으로는 비난함(겉과 속마음이 다르다는 말)"
},
{
"num": "267",
"word": "구십춘광",
"hanja": "九十春光",
"meaning": "① 노인의 마음이 청년같이 젊음을 이름 ② 봄의 석 달구십 일 동안"
},
{
"num": "268",
"word": "구안투생",
"hanja": "苟安偸生",
"meaning": "일시적 편안을 탐하여 헛되이 살아감."
},
{
"num": "269",
"word": "구외불출",
"hanja": "口外不出",
"meaning": "입 밖에 내지 않음이니, 생각이 있으되 말을 안 한다 는뜻."
},
{
"num": "270",
"word": "구우일모",
"hanja": "九牛一毛",
"meaning": "많은 것 가운데서 극히 적은 것을 말함."
},
{
"num": "271",
"word": "구이경지",
"hanja": "久而敬之",
"meaning": "오래도록 공경함."
},
{
"num": "272",
"word": "구이지학",
"hanja": "口耳之學",
"meaning": "귀로들은 것을 그대로 남에게 이야기하는, 조금도 자기 의 것으로 소화하지 못한 학문. 연구적인 학문이 아니고, 기억만 해두는 천 박 한 학문. 도청도설(道聽塗說)의 학문."
},
{
"num": "273",
"word": "구전문사",
"hanja": "求田問舍",
"meaning": "논밭과 집을 구하고 문의하여 산다는 뜻.(자기 일신상 의 이익에만 마음을 쓰고 국가의 대사를 돌보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."
},
{
"num": "274",
"word": "구절양장",
"hanja": "九折羊腸",
"meaning": "① 양의 창자처럼 험하고 꼬불꼬불한 산길 ② 길이 매 우 험함"
},
{
"num": "275",
"word": "구중궁궐",
"hanja": "九重宮闕",
"meaning": "문이 겹겹이 이어진 깊은 궁궐이라는 뜻. 임금이 있는 대궐 안"
},
{
"num": "276",
"word": "구지부득",
"hanja": "求之不得",
"meaning": "구하여도 얻지 못함."
},
{
"num": "277",
"word": "구충기수",
"hanja": "苟充其數",
"meaning": "질을 생각지 않고 수량만 채움."
},
{
"num": "278",
"word": "구한감우",
"hanja": "久旱甘雨",
"meaning": "오랜 가뭄 끝에 내리는 단비"
},
{
"num": "279",
"word": "구화지문",
"hanja": "口禍之門",
"meaning": "입은 재앙의 문. 입이 재앙을 불러들이는 문이 된다는 뜻"
},
{
"num": "280",
"word": "구화투신",
"hanja": "救火投薪",
"meaning": "불을 끈다고 장작을 던진다 함이니 근본을 다스리고 자 아니하고 급하게 행동하다가 일을 더욱 악화(惡化)시킴을 비유한 말."
},
{
"num": "282",
"word": "국사무쌍",
"hanja": "國士無雙",
"meaning": "한 나라에 둘이 없는 인물. 둘도 없는 뛰어난 인물을 가리킴"
},
{
"num": "284",
"word": "군계일학",
"hanja": "群鷄一鶴",
"meaning": "평범한 사람 가운데 아주 뛰어난 한 사람."
},
{
"num": "285",
"word": "군령태산",
"hanja": "軍令泰山",
"meaning": "군대의 명령은 태산같이 무거움"
},
{
"num": "286",
"word": "군맹무상",
"hanja": "群盲撫象",
"meaning": "여러 맹인이 코끼리를 더듬는다. 즉 자기의 좁은 소견 과 주관으로 사물을 그릇 판단함."
},
{
"num": "288",
"word": "군신유의",
"hanja": "君臣有義",
"meaning": "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리가 있다."
},
{
"num": "289",
"word": "군웅할거",
"hanja": "群雄割據",
"meaning": "많은 영웅들이 각지에 자리 잡고 서로 세력을 다툼"
},
{
"num": "290",
"word": "군위신강",
"hanja": "君爲綱綱",
"meaning": "신하는 임금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"
},
{
"num": "291",
"word": "군의만복",
"hanja": "群疑滿腹",
"meaning": "많은 사람이 다 의심을 품고 있음."
},
{
"num": "292",
"word": "군자삼락",
"hanja": "君子三樂",
"meaning": "군자의 3가지 낙으로 첫째, 부모가 생존(生存)하고 형 제가 무고한 것, 둘째, 하늘과 사람에게 부끄러워 할 것이 없는 것, 셋째, 천 하의 영재를 얻어서 교육하는 것을 말함."
},
{
"num": "293",
"word": "굴묘편시",
"hanja": "掘墓鞭屍",
"meaning": "통쾌한 복수의 뜻으로도 쓰이지만 좀 지나친 행동의 경우를 말할 때도 쓰임."
},
{
"num": "294",
"word": "굴이불신",
"hanja": "屈而不信",
"meaning": "굽히고는 펴지 아니함."
},
{
"num": "295",
"word": "굴지계일",
"hanja": "屈指計日",
"meaning": "손꼽아 날짜를 기다림."
},
{
"num": "296",
"word": "궁교빈족",
"hanja": "窮交貧族",
"meaning": "가난한 친구와 친척."
},
{
"num": "297",
"word": "궁구막추",
"hanja": "窮寇莫追",
"meaning": "도둑이 막다른 처지에 있게 되면 어떤 짓을 할지 몰 라 염려가 되므로 뒤쫓지 말라는 뜻."
},
{
"num": "298",
"word": "궁서설묘",
"hanja": "窮鼠囓猫",
"meaning": "쥐가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는 말. (사경에 이르 면 아무리 약한 자라도 강적에게 겁 없이 덤빈다는 뜻.)"
},
{
"num": "299",
"word": "궁여지책",
"hanja": "窮餘之策",
"meaning": "막다른 골목에서 그 국면을 타개하려고 생각다 못해 짜낸 꾀."
},
{
"num": "300",
"word": "궁인모사",
"hanja": "窮人謀事",
"meaning": "운수가 궁한 사람이 꾸미는 일은 모두 실패한다는 뜻 으로 뜻한 대로 일이 잘 이루어지지 않음을 이르는 말."
},
{
"num": "301",
"word": "궁조입회",
"hanja": "窮鳥入懷",
"meaning": "쫓긴 새가 품안에 날아든다는 뜻으로, 사람이 궁할 때 에는 적에게도 의지한다는 말."
},
{
"num": "302",
"word": "권모술수",
"hanja": "權謀術數",
"meaning": "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인정이나 도덕을 가리지 않고 권세와 모략중상 등 갖은 방법과 수단을 쓰는 술책"
},
{
"num": "303",
"word": "권불십년",
"hanja": "權不十年",
"meaning": "권세는 십년을 넘기지 못함. 곧, 권력이나 세도가 오 래가지 못 하고 늘 변함을 이르는 말."
},
{
"num": "304",
"word": "권선징악",
"hanja": "勸善懲惡",
"meaning": "착한 행실을 권장하고 악한 행실을 징계함"
},
{
"num": "305",
"word": "권토중래",
"hanja": "捲土重來",
"meaning": "① 한번 실패에 굴하지 않고 몇 번이고 다시 일어남 ② 세력을 되찾아 다시 쳐들어옴"
},
{
"num": "306",
"word": "권불십년",
"hanja": "權不十年",
"meaning": "권세는 오래 가지 못한다."
},
{
"num": "307",
"word": "귀곡천계",
"hanja": "貴鵠賤鷄",
"meaning": "따오기를 귀하게 여기고 닭을 천히 여긴다는 말이니, 세상 사람의 심정이 가까운 데 것을 천하게 여기고 먼 데 것을 귀하게 여긴다 는 뜻."
},
{
"num": "308",
"word": "귀마방우",
"hanja": "歸馬放牛",
"meaning": "말과 소를 놓아주고 부리지 않는다는 것이니, 전쟁이 끝나고 평화로운 시절이 된 것을 이르는 말."
},
{
"num": "309",
"word": "귀모토각",
"hanja": "龜毛ꟙ角",
"meaning": "거북의 털과 토끼의 뿔이라는 뜻으로, 될 수 없는 일 을 턱없이 구함을 비유하는 말."
},
{
"num": "310",
"word": "귀배괄모",
"hanja": "龜背刮毛",
"meaning": "없는 거북 등의 털을 벗겨 뜯는다 함이니, 없는 것을 애써 구함에 비유함"
},
{
"num": "311",
"word": "귀인천기",
"hanja": "貴人賤己",
"meaning": "군자는 인서(人恕)의 마음이 있는 고로 만사를 자신보 다 타인을 높인다는 뜻."
},
{
"num": "313",
"word": "규중처녀",
"hanja": "閨中處女",
"meaning": "집 안에서만 자라난 처녀"
},
{
"num": "314",
"word": "귤화위지",
"hanja": "橘和爲枳",
"meaning": "귤이 화수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.(환경의 중요성)"
},
{
"num": "315",
"word": "극구광음",
"hanja": "隙駒光陰",
"meaning": "흘러가는 세월의 빠름이 달려가는 말을 문틈으로 보 는 것과 같다는 말이니, 인생의 덧없고 짧음을 이르는 말. 빠른 세월."
},
{
"num": "316",
"word": "극기복례",
"hanja": "克己復禮",
"meaning": "자기의 욕망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예로 돌아가는 것 이인(仁)이라는 것."
},
{
"num": "317",
"word": "극벌원욕",
"hanja": "克伐怨慾",
"meaning": "네 가지의 악덕(惡德). 극(克)은 남을 이기기를 즐기 고, 벌(伐)은 자기의 재능을 자랑하고, 원(怨)은 원한을 품으며, 욕(欲)은 탐 내는 것을 말함"
},
{
"num": "318",
"word": "근근자자",
"hanja": "僅僅姉姉",
"meaning": "매우 부지런하고 정성스러움"
},
{
"num": "319",
"word": "근묵자흑",
"hanja": "近墨者黑",
"meaning": "먹을 가까이하면 검어진다는 말로, 나쁜 친구와 사귀 면 나빠지기 쉬움 → 근주자적(近朱者赤 )"
},
{
"num": "321",
"word": "금고일반",
"hanja": "今古一般",
"meaning": "지금이나 옛날이나 같다."
},
{
"num": "322",
"word": "금곤복차",
"hanja": "禽困覆車",
"meaning": "새가 괴로우면 수레를 뒤엎는다는 말이니, 약자도 살 기 위하여 기를 쓰면 큰 힘을 낼 수 있다는 뜻."
},
{
"num": "323",
"word": "금과옥조",
"hanja": "金科玉條",
"meaning": "금이나 옥같이 귀중한 법칙이나 규정"
},
{
"num": "324",
"word": "금구목설",
"hanja": "金口木舌",
"meaning": "목탁을 뜻하는 것으로 목탁은 교령(敎令)을 발할 때에 울리어서 사람을 깨우쳐 듣게 하는 것으로 훌륭한 학자나 목사(牧師)가 되어 사람을 교도함에 비유하는 말."
},
{
"num": "325",
"word": "금란지계",
"hanja": "金蘭之契",
"meaning": "친구 사이의 우의가 두터움. 325-1. 금란지교(金蘭之交) 단단하기가 황금과 같고 아름다운 향기가 난초와 같은 사귐을 뜻함. 우정이 깊 은 사귐을 말함."
},
{
"num": "326",
"word": "금상첨화",
"hanja": "錦上添花",
"meaning": "좋고 아름다운 것 위에 더 좋은 것을 더함. ↔ 설상가 상(雪上加霜)"
},
{
"num": "327",
"word": "금석뇌약",
"hanja": "金石牢約",
"meaning": "금이나 돌 같은 굳은 언약이니, 곧 서로 언약함이 매 우 굳음을 이름"
},
{
"num": "328",
"word": "금석맹약",
"hanja": "金石盟約",
"meaning": "쇠와 돌같이 굳게 맹세해 맺은 약속."
},
{
"num": "329",
"word": "금석지감",
"hanja": "今昔之感",
"meaning": "지금을 옛적과 비교함에 변함이 심하여 저절로 일어나 는 느낌"
},
{
"num": "330",
"word": "금성옥진",
"hanja": "金聲玉振",
"meaning": "①시가나 음악의 아름다운 가락 ②지덕의 대성함의 비 유 ③사물을 집대성함"
},
{
"num": "331",
"word": "금성탕지",
"hanja": "金城湯池",
"meaning": "매우 튼튼하고 잘 된 성지"
},
{
"num": "332",
"word": "금수지장",
"hanja": "錦繡之腸",
"meaning": "비단같이 고운 마음씨를 뜻함."
},
{
"num": "333",
"word": "금슬지락",
"hanja": "琴瑟之樂",
"meaning": "부부 사이가 좋은 것"
},
{
"num": "334",
"word": "금시발복",
"hanja": "今時發福",
"meaning": "어떤 일을 한 뒤에 당장 복을 받아 부귀를 누리게 됨"
},
{
"num": "335",
"word": "금시초문",
"hanja": "今時初聞",
"meaning": "이제야 비로소 처음 들음"
},
{
"num": "336",
"word": "금오옥토",
"hanja": "金烏玉兎",
"meaning": "일월. 금오는 태양, 옥토는 달을 가리키는 말"
},
{
"num": "337",
"word": "금의야행",
"hanja": "錦衣夜行",
"meaning": "비단 옷을 입고 밤에 다닌다. 성공은 했지만 아무런 효 과를 내지 못하는 것"
},
{
"num": "338",
"word": "금의옥식",
"hanja": "錦衣玉食",
"meaning": "사치스런 의식, 부유한 생활."
},
{
"num": "339",
"word": "금의환향",
"hanja": "錦衣還鄕",
"meaning": "비단 옷을 입고 고향으로 돌아옴. 즉 타향에서 크게 성 공하여 자기 집으로 돌아감"
},
{
"num": "340",
"word": "금지옥엽",
"hanja": "金枝玉葉",
"meaning": "임금의 자손이나 집안 또는 귀여운 자손을 소중히 일 컫는 말"
},
{
"num": "341",
"word": "금석지감",
"hanja": "今昔之感",
"meaning": "지금과 옛것이 차가 크다고 느끼는 감회."
},
{
"num": "342",
"word": "금석지교",
"hanja": "金石之交",
"meaning": "쇠와 돌처럼 굳고 변함없는 사귐."
},
{
"num": "343",
"word": "금시초문",
"hanja": "今時初聞",
"meaning": "이제야 처음으로 들음."
},
{
"num": "344",
"word": "금오옥토",
"hanja": "金烏玉兎",
"meaning": "해와 달."
},
{
"num": "345",
"word": "금지옥엽",
"hanja": "金枝玉葉",
"meaning": "임금의 자녀나 자손의 소중히 여겨 일컫는 말(귀한 자 손.)"
},
{
"num": "346",
"word": "급전직하",
"hanja": "急轉直下",
"meaning": "① 사태의 변화가 걷잡을 수 없이 급격함. ② 갑자기 사태가 바뀌어 결말이나 해결에 가까워짐"
},
{
"num": "347",
"word": "긍긍업업",
"hanja": "兢兢業業",
"meaning": "항상 주의하여 공경하고 삼가 함."
},
{
"num": "349",
"word": "기고만장",
"hanja": "氣高萬丈",
"meaning": "기운이 굉장히 뻗치었다. 일이 뜻대로 되어 씩씩한 기 운이 대단하게 뻗침."
},
{
"num": "350",
"word": "기구지업",
"hanja": "箕裘之業",
"meaning": "부조의 업을 이어받음"
},
{
"num": "351",
"word": "기로망양",
"hanja": "岐路亡羊",
"meaning": "학문이나 일을 함에 있어 방법을 강구해야지 제멋대 로 하다가는 헛수고만 하게 마련이란 말."
},
{
"num": "352",
"word": "기리단금",
"hanja": "其利斷金",
"meaning": "날카롭기가 쇠를 자를 정도임. 절친한 친구 사이"
},
{
"num": "353",
"word": "기변지교",
"hanja": "機變之巧",
"meaning": "그때그때에 따라 쓰는 교묘한 수단"
},
{
"num": "354",
"word": "기사회생",
"hanja": "起死回生",
"meaning": "다 죽게 되었다가 다시 살아남."
},
{
"num": "355",
"word": "기산지절",
"hanja": "箕山之節",
"meaning": "굳은 절개(허유가 기산에 숨어 절조를 지킨 고사에서 유 래"
},
{
"num": "356",
"word": "기상천외",
"hanja": "奇想天外",
"meaning": "보통 사람이 쉽게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엉뚱하고 기 발한 생각"
},
{
"num": "357",
"word": "기세양난",
"hanja": "其勢兩難",
"meaning": "이리 할 수도 저리 할 수도 없어 사세가 딱함"
},
{
"num": "358",
"word": "기승전결",
"hanja": "起承轉結",
"meaning": "나타내고자 하는 바를 글로 쓸 때 ‘기’에서 말머리를 일으키고, 승’에서 앞에 것을 받아서 풀이하고, ‘전’에서 뜻을 한번 변화시켜, ‘결’ 에서 끝맺음."
},
{
"num": "359",
"word": "기암괴석",
"hanja": "奇巖怪石",
"meaning": "기묘하게 생긴 바위."
},
{
"num": "360",
"word": "기여보비",
"hanja": "寄與補裨",
"meaning": "이바지하여 돕고 모자람을 보태어 줌"
},
{
"num": "362",
"word": "기지사경",
"hanja": "幾至死境",
"meaning": "거의 죽을 지경에 이름."
},
{
"num": "363",
"word": "기진맥진",
"hanja": "氣盡脈盡",
"meaning": "기운과 의지력이 다하여 스스로 가누지 못할 만한 지 경에 이름."
},
{
"num": "364",
"word": "기치창검",
"hanja": "旗幟槍劍",
"meaning": "군중에서 쓰는 기, 창, 칼 등의 총칭"
},
{
"num": "365",
"word": "기취여란",
"hanja": "其臭如蘭",
"meaning": "그 향기가 난초와 같음. 절친한 친구 사이"
},
{
"num": "366",
"word": "기품지성",
"hanja": "氣稟之性",
"meaning": "타고난 기질과 성품."
},
{
"num": "367",
"word": "기호지세",
"hanja": "騎虎之勢",
"meaning": "범을 타고 달리는 사람이 도중에서 내릴 수 없는 것처 럼 도중에서 그만두거나 물러설 수 없는 형세를 이르는 말"
},
{
"num": "368",
"word": "기화가거",
"hanja": "奇貨可居",
"meaning": "진귀한 물건이니 사두었다 뒤에 이득을 얻도록 해야 한다는 뜻으로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라는 말."
},
{
"num": "369",
"word": "길굴오아",
"hanja": "佶屈聱牙",
"meaning": "문장이 난삽하여 풀어 읽기 어려움을 말함."
},
{
"num": "370",
"word": "길상선사",
"hanja": "吉祥善事",
"meaning": "매우 기쁘고 좋은 일. 썩 좋은 일"
},
{
"num": "371",
"word": "낙담상혼",
"hanja": "落膽喪魂",
"meaning": "몹시 놀라 정신이 없음"
},
{
"num": "372",
"word": "낙락장송",
"hanja": "落落長松",
"meaning": "가지가 축 늘어진 큰 소나무."
},
{
"num": "373",
"word": "낙목한천",
"hanja": "落木寒天",
"meaning": "나뭇잎이 다 떨어지고 날씨가 추움"
},
{
"num": "374",
"word": "낙미지액",
"hanja": "落眉之厄",
"meaning": "눈썹에 떨어진 재앙이라는 뜻이니 갑자기 닥친 재앙이 라는 뜻."
},
{
"num": "376",
"word": "낙월옥양",
"hanja": "落月屋梁",
"meaning": "벗을 꿈속에서 만나 즐기다가 꿈을 깨니 벗은 간 데 없고 지붕위에 싸늘한 달빛만이 흩어져 있는 처량한 광경을 뜻함."
},
{
"num": "377",
"word": "낙정하석",
"hanja": "落穽下石",
"meaning": "우물에 빠진 자에게 돌을 던진다. 남의 환난(患亂)에 다시 위해(危害)를 준다는 말."
},
{
"num": "378",
"word": "낙조토홍",
"hanja": "落照吐紅",
"meaning": "저녁 햇빛이 붉은 색을 토해 냄. 매우 붉은 夕陽을 뜻 함."
},
{
"num": "380",
"word": "낙화생풍",
"hanja": "落花生風",
"meaning": "다한 영화를 다시 일으킴."
},
{
"num": "381",
"word": "낙화유수",
"hanja": "落花流水",
"meaning": "① 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 ② 남녀간의 그리운 심정"
},
{
"num": "382",
"word": "난공불락",
"hanja": "難攻不落",
"meaning": "공격하기가 어려워 쉽사리 함락되지 않음"
},
{
"num": "383",
"word": "난득지물",
"hanja": "難得之物",
"meaning": "매우 얻기 어려운 물건."
},
{
"num": "385",
"word": "난상공론",
"hanja": "爛商公論",
"meaning": "여러 사람들이 잘 의논 함"
},
{
"num": "387",
"word": "난상토의",
"hanja": "爛商討議",
"meaning": "낱낱이 들어 잘 토의함"
},
{
"num": "388",
"word": "난신적자",
"hanja": "亂臣賊子",
"meaning": "임금을 죽이고 어버이를 해하는 자. 나라를 어지럽게 하 는 신하와 불충불효한 자식"
},
{
"num": "389",
"word": "난원계친",
"hanja": "蘭怨桂親",
"meaning": "사람이 세상에 태어나고 숨는 데 따라 형세가 다른 것 을 비유"
},
{
"num": "390",
"word": "난의포식",
"hanja": "暖衣飽食",
"meaning": "따뜻한 옷을 입고 음식을 배불리 먹어 생활에 부자유 스러움이 없는 것"
},
{
"num": "391",
"word": "난중지난",
"hanja": "難中之難",
"meaning": "어려운 일 가운데서도 가장 어려운 일. 몹시 어려운 일 을 뜻함."
},
{
"num": "392",
"word": "난형난제",
"hanja": "難兄難弟",
"meaning": "어느 것이 낫고 어느 것이 못하다고 할 수 없음."
},
{
"num": "393",
"word": "난화지민",
"hanja": "難化之民",
"meaning": "교화(敎化)하기 어려운 백성을 말함."
},
{
"num": "394",
"word": "날이불치",
"hanja": "涅而不緇",
"meaning": "검은 빛에 물을 들이려 해도 물들지 않는다는 뜻으로, 군자는 악에 물들지 않는다는 말."
},
{
"num": "395",
"word": "남가일몽",
"hanja": "南柯一夢",
"meaning": "꿈과 같이 헛된 한때의 헛된 부귀영화"
},
{
"num": "396",
"word": "남귤북지",
"hanja": "南橘北枳",
"meaning": "강남에 심은 귤을 강북에 심으면 탱자가 된다. 기후와 풍토가 다르면 모양과 성질이 달라진다는 뜻.(환경의 중요성)"
},
{
"num": "397",
"word": "남녀노소",
"hanja": "男女老少",
"meaning": "남자와 여자, 늙은이와 젊은이. 모든 사람."
},
{
"num": "398",
"word": "남부여대",
"hanja": "男負女戴",
"meaning": "남자는 지고 여자는 인다. 가난에 시달린 사람들이 살 곳을 찾아 떠돌아다니며 사는 것을 말함.(평범한 사람)"
},
{
"num": "400",
"word": "남선북마",
"hanja": "南船北馬",
"meaning": "바쁘게 여기저기를 돌아다님. 중국의 교통상태가 남쪽 은 강이 많아 배를 쓰고 , 북쪽은 지형과 기후 관계로 말이나 차를 많이 쓰는 데서 온 말."
},
{
"num": "402",
"word": "남전북답",
"hanja": "南田北畓",
"meaning": "소유한 논밭이 여러 곳에 흩어져 있음을 나타낸 말."
},
{
"num": "403",
"word": "남행북주",
"hanja": "南行北走",
"meaning": "남으로 가고 북으로 달린 다는 데서 바삐 돌아다님을 뜻함"
},
{
"num": "404",
"word": "낭중지추",
"hanja": "囊中之錐",
"meaning": "주머니 속에 든 송곳. 재주가 뛰어난 사람은 숨어 있어 도 저절로 사람들이 알게 됨"
},
{
"num": "405",
"word": "낭중취물",
"hanja": "囊中取物",
"meaning": "주머니 속의 물건을 꺼내는 일. 매우 쉬운 일. → 식 은죽 먹기"
},
{
"num": "406",
"word": "낭청좌기",
"hanja": "郎廳坐起",
"meaning": "아랫사람이 윗사람보다 더 심함을 일컫는 말"
},
{
"num": "407",
"word": "내성불구",
"hanja": "內省不疚",
"meaning": "마음속에 조금도 부끄러울 것이 없음.(즉, 마음이 결 백함)"
},
{
"num": "408",
"word": "내청외탁",
"hanja": "內淸外濁",
"meaning": "마음은 맑게 가지면서도 겉으로는 흐린 것처럼 하며 어지러운 세상 속에 어울려 살아감. 군자가 난세를 당하여 명철보신(明哲保 身)하는 처세술"
},
{
"num": "409",
"word": "내우외환",
"hanja": "內憂外患",
"meaning": "나라 안팎의 근심 걱정"
},
{
"num": "410",
"word": "내유외강",
"hanja": "內柔外剛",
"meaning": "사실은 마음이 약한데도, 외부에는 강하게 나타남"
},
{
"num": "411",
"word": "노갑이을",
"hanja": "怒甲移乙",
"meaning": "갑에게서 당한 노여움을 애꿎게 을에게 화풀이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로 인하여 노한 것을 엉뚱한 데까지 옮겨 화낸다는 뜻"
},
{
"num": "412",
"word": "노기복력",
"hanja": "老驥伏櫪",
"meaning": "천리마가 늙도록 마구간에 엎드려 있다는 말로, 인물 이 늙기까지 아직 때를 만나지 못함을 비유한 말"
},
{
"num": "413",
"word": "노기충천",
"hanja": "怒氣沖天",
"meaning": "화난 기색이 하늘을 찌를 듯이 극도로 달한 것."
},
{
"num": "414",
"word": "노당익장",
"hanja": "老當益壯",
"meaning": "늙어서도 더욱 기운이 씩씩함"
},
{
"num": "415",
"word": "노래지희",
"hanja": "老萊之戱",
"meaning": "주나라의 노래자(老萊子)가 약 칠십 세대 무늬 옷을 입 고 동자의 모습으로 재롱을 부려 부모님에게 매우 효도했다는 뜻 → (지극한 효도)"
},
{
"num": "416",
"word": "노류장화",
"hanja": "路柳墻花",
"meaning": "길가의 버들과 담 밑의 꽃은 누구든지 쉽게 만지고 꺾 을 수 있다는 뜻으로 기생을 말함."
},
{
"num": "417",
"word": "노마십가",
"hanja": "駑馬十駕",
"meaning": "둔한 말이 열 수레를 끈다는 말로, 재주가 없는 사람이 라도 열심히 일을 하면 훌륭한 사람에 미칠 수 있다는 뜻."
},
{
"num": "418",
"word": "노마지지",
"hanja": "老馬之智",
"meaning": "늙은 말의 지혜. 하찮은 인간이라도 자기 나름대로의 장점과 특징이 있다는 뜻."
},
{
"num": "419",
"word": "노방생주",
"hanja": "老蚌生珠",
"meaning": "오래 된 조개가 진주를 낳는다는 말로 (아들이 아비보 다 뛰어나게 훌륭하다는 말)"
},
{
"num": "420",
"word": "노변정담",
"hanja": "爐邊情談",
"meaning": "화롯가에 둘러앉아 나누는 정다운 이야기."
},
{
"num": "421",
"word": "노불습유",
"hanja": "路不拾遺",
"meaning": "길에 떨어져 있는 남의 물건을 줍지 않는다는 뜻으로 나라가 잘 다스려져 모든 백성이 매우 정직한 모양을 이르는 말."
},
{
"num": "422",
"word": "노생지몽",
"hanja": "盧生之夢",
"meaning": "한때의 헛된 부귀영화"
},
{
"num": "423",
"word": "노승발검",
"hanja": "怒蠅拔劍",
"meaning": "파리를 보고 칼을 뺀다는 말로 사소한 일을 가지고 수 선스럽게 화를 낸다는 뜻."
},
{
"num": "424",
"word": "노심초사",
"hanja": "勞心焦思",
"meaning": "몹시 마음을 졸이는 것"
},
{
"num": "425",
"word": "노안비슬",
"hanja": "奴顔婢膝",
"meaning": "얼굴을 사내종과 같이 비굴하게 갖고 몸은 개와 같이 놀린다는 말이니, 남에게 알랑거리는 더러운 태도를 이름."
},
{
"num": "427",
"word": "노이불사",
"hanja": "老而不死",
"meaning": "늙은 나이에 어지러운 일이 자꾸 닥치어 , 꼴사나워 죽 고 싫어도 죽지 아니함."
},
{
"num": "429",
"word": "노인발피",
"hanja": "老人潑皮",
"meaning": "노인 무뢰한(無賴漢) 이라 함은 아무데도 쓸 데 없고 해롭기만 한 것을 이름. 노인 부랑한 것."
},
{
"num": "430",
"word": "노주지분",
"hanja": "奴主之分",
"meaning": "종과 상전의 나뉨이라 함은 매우 거리가 멀어 바꿔 설 수 없는 대인관계를 뜻함."
},
{
"num": "433",
"word": "녹사수수",
"hanja": "鹿死誰手",
"meaning": "세력이 막강하여 승패를 못 가린다는 뜻."
},
{
"num": "434",
"word": "녹수청산",
"hanja": "綠水靑山",
"meaning": "푸른 물과 푸른 산"
},
{
"num": "435",
"word": "녹음방초",
"hanja": "綠陰芳草",
"meaning": "우거진 나무 그늘과 아름답게 우거진 풀, 여름철의 자 연경치를 가리키는 말"
},
{
"num": "436",
"word": "녹의홍상",
"hanja": "綠衣紅裳",
"meaning": "연두 저고리에 다홍치마. 곱게 차려 입은 젊은 아가씨 의 복색."
},
{
"num": "437",
"word": "녹의황리",
"hanja": "綠衣黃裏",
"meaning": "귀천의 자리가 바뀌었음을 이르는 말."
},
{
"num": "438",
"word": "논공행상",
"hanja": "論功行賞",
"meaning": "세운 공을 논하여 상을 줌"
},
{
"num": "439",
"word": "논점일탈",
"hanja": "論點逸脫",
"meaning": "논설의 요점을 벗어남"
},
{
"num": "440",
"word": "농가성진",
"hanja": "弄假成眞",
"meaning": "장난삼아 한 말이 참말이 됨."
},
{
"num": "441",
"word": "농교성졸",
"hanja": "弄巧成拙",
"meaning": "지나치게 솜씨를 부리다가 도리어 서툴게 됨."
},
{
"num": "443",
"word": "농와지경",
"hanja": "弄瓦之慶",
"meaning": "딸을 낳은 기쁨"
},
{
"num": "444",
"word": "농장지경",
"hanja": "弄璋之慶",
"meaning": "아들을 낳은 기쁨"
},
{
"num": "445",
"word": "농조연운",
"hanja": "籠鳥戀雲",
"meaning": "속박을 당한 몸이 자유를 그리워하는 마음"
},
{
"num": "446",
"word": "뇌락방심",
"hanja": "磊落放心",
"meaning": "적은 일에 꺼리끼지 않고 사리 분별에 뚜렷하고 느긋 한 성품."
},
{
"num": "447",
"word": "뇌별전봉",
"hanja": "雷別電逢",
"meaning": "잠깐 만나 이내 헤어짐"
},
{
"num": "448",
"word": "뇌봉전별",
"hanja": "雷逢電別",
"meaning": "우레처럼 만났다가 번개처럼 헤어진다는 뜻. (잠깐 만 났다가 곧 이별 한다는 말)"
},
{
"num": "449",
"word": "뇌성벽력",
"hanja": "雷聲霹靂",
"meaning": "우레 소리와 벼락."
},
{
"num": "450",
"word": "누란지위",
"hanja": "累卵之危",
"meaning": "달걀을 쌓아 놓은 것과 같이 매우 위태함"
},
{
"num": "451",
"word": "누진취영",
"hanja": "鏤塵吹影",
"meaning": "먼지에 새기고 그림자를 입으로 붐.(쓸데없는 노력을 비유 하는 말)"
},
{
"num": "452",
"word": "눌언민행",
"hanja": "訥言敏行",
"meaning": "사람은 말하기는 쉬워도 행하기는 어려우므로 군자는 말은 느려도 실제의 행동은 민첩해야 함을 뜻함"
},
{
"num": "453",
"word": "능견난사",
"hanja": "能見難思",
"meaning": "잘 보고도 보통 이치로는 아무리 생각해도 모를 일이 라는 뜻."
},
{
"num": "454",
"word": "능곡지변",
"hanja": "陵谷之變",
"meaning": "언덕과 골짜기가 서로 뒤바뀐다는 뜻. 세상일의 극심 한 변천."
},
{
"num": "455",
"word": "능대능소",
"hanja": "能大能小",
"meaning": "재주와 주변이 좋아 모든 일에 두루 능함."
},
{
"num": "457",
"word": "능언앵무",
"hanja": "能言鸚鵡",
"meaning": "앵무새도 능히 말을 할 수 있다는 말.(사람답지 못한 사람에게 금수만 못하다고 핀잔을 주는 말)"
},
{
"num": "458",
"word": "능운지지",
"hanja": "陵雲之志",
"meaning": "① 높이 세상 밖에 초탈하려는 뜻. ② 속세를 떠나려 는 마음. ③ 높은 지위에 올라가고자 하는 뜻"
},
{
"num": "459",
"word": "다기망양",
"hanja": "多岐亡羊",
"meaning": "길이 여러 갈래여서 양을 잃다. 학문에는 길이 많아 진 리를 찾기 어려우므로 목적을 망각하고 지엽적인 일에 매달리지 말라는 뜻"
},
{
"num": "460",
"word": "다다익선",
"hanja": "多多益善",
"meaning": "많으면 많을수록 좋음"
},
{
"num": "462",
"word": "다문박식",
"hanja": "多聞博識",
"meaning": "견문이 넓고 학식이 많음"
},
{
"num": "463",
"word": "다사다단",
"hanja": "多事多端",
"meaning": "여러 가지 일과 이유가 서로 뒤얽혀 매우 복잡함"
},
{
"num": "464",
"word": "다사제제",
"hanja": "多士濟濟",
"meaning": "인재가 많은 것을 가리킴."
},
{
"num": "465",
"word": "다사지추",
"hanja": "多事之秋",
"meaning": "일이 가장 많을 때, 가장 바쁠 때. 흔히 국가적․사회적 으로 일이 가장 많이 벌어진 때."
},
{
"num": "466",
"word": "다정불심",
"hanja": "多情佛心",
"meaning": "다정다감하고 착한 마음."
},
{
"num": "467",
"word": "단금지교",
"hanja": "斷金之交",
"meaning": "쇠를 자를 정도로 절친한 친구 사이를 말함"
},
{
"num": "468",
"word": "단기지교",
"hanja": "斷機之敎",
"meaning": "학문을 중도에 그만 둠은 짜던 베를 끊는 것이라는 맹 자 어머니의 교훈"
},
{
"num": "469",
"word": "단도직입",
"hanja": "單刀直入",
"meaning": "① 홀몸으로 칼을 휘두르며 적진으로 쳐들어 감 ② 요 점을 바로 풀이하여 들어감"
},
{
"num": "471",
"word": "단사표음",
"hanja": "簞食瓢飮",
"meaning": "도시락밥과 표주박 물. 변변치 못한 살림을 가리키는 뜻으로 청빈한 생활을 말함"
},
{
"num": "472",
"word": "담소자약",
"hanja": "談笑自若",
"meaning": "위험이나 곤란에 직면해서도, 보통 때와 변함없이 유연 하게 있는 모습"
},
{
"num": "473",
"word": "단순호치",
"hanja": "丹脣皓齒",
"meaning": "붉은 입술과 하얀 이란 뜻에서 여자의 아름다운 얼굴 을 이르는 말"
},
{
"num": "474",
"word": "단식표음",
"hanja": "簞食瓢飮",
"meaning": "변변치 못한 살림"
},
{
"num": "476",
"word": "단장보단",
"hanja": "斷長補短",
"meaning": "긴 것을 잘라 짧은 것을 메꾸어 들쑥날쑥한 것을 곧 게 함"
},
{
"num": "477",
"word": "단표누항",
"hanja": "簞瓢陋巷",
"meaning": "도시락과 표주박과 누추한 마을이라는 뜻. 소박한 시 골 살림을 비유한 말."
},
{
"num": "478",
"word": "담대심소",
"hanja": "膽大心小",
"meaning": "① 담력은 커야 하지만 마음을 쓰는 데는 조심해야 한 다는 말 ② 문장을 지을 때 담대하지만 세심한 주의를 요해야 한다는 말."
},
{
"num": "480",
"word": "달인대관",
"hanja": "達人大觀",
"meaning": "달인은 사물의 전면을 관찰하여, 공평 정대한 판단을 한다는 말."
},
{
"num": "481",
"word": "당구지락",
"hanja": "堂構之樂",
"meaning": "아들이 아버지의 사업을 계승하여 이루는 즐거움."
},
{
"num": "482",
"word": "당구풍월",
"hanja": "堂狗風月",
"meaning": "사당 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. 무식한 자도 유식한 자와 같이 있으면 다소 유식해진다는 뜻"
},
{
"num": "483",
"word": "당동벌이",
"hanja": "黨同伐異",
"meaning": "서로 의견과 뜻이 같은 사람끼리 뭉치고, 저희와 다른 사람은 물리침을 뜻함."
},
{
"num": "484",
"word": "당랑거철",
"hanja": "螳螂拒轍",
"meaning": "사마귀가 수레바퀴에 맞섬. 제 분수도 모르고 강적에 게 반항함."
},
{
"num": "485",
"word": "당랑박선",
"hanja": "螳螂搏蟬",
"meaning": "한갓 눈앞에 보이는 이익만 얻으려고 하지, 다음에 자 기에게 닥쳐올 위험을 모르고 있다가 마침내 큰 재난을 당한다는 말"
},
{
"num": "486",
"word": "당랑재후",
"hanja": "螳螂在後",
"meaning": "눈앞의 욕심에만 눈이 어두워 뒤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음을 모른다는 뜻."
},
{
"num": "488",
"word": "대경대법",
"hanja": "大經大法",
"meaning": "공명정대한 원리와 법칙"
},
{
"num": "489",
"word": "대갈일성",
"hanja": "大喝一聲",
"meaning": "크게 한 번 소리치다."
},
{
"num": "490",
"word": "대경실색",
"hanja": "大驚失色",
"meaning": "몹시 놀라 얼굴빛을 잃다."
},
{
"num": "491",
"word": "대공무사",
"hanja": "大公無私",
"meaning": "조금도 사욕이 없이 아주 공평되고 지극히 바르다는 뜻."
},
{
"num": "492",
"word": "대교약졸",
"hanja": "大巧若拙",
"meaning": "훌륭한 기교는 도리어 조졸한 듯하다는 뜻."
},
{
"num": "493",
"word": "대기만성",
"hanja": "大器晩成",
"meaning": "크게 될 인물은 늦게 이루어진다."
},
{
"num": "494",
"word": "대동소이",
"hanja": "大同小異",
"meaning": "대체로 같고 조금 다르다."
},
{
"num": "495",
"word": "대대손손",
"hanja": "代代孫孫",
"meaning": "대대로 내려오는 자손."
},
{
"num": "496",
"word": "대분망천",
"hanja": "戴盆望天",
"meaning": "동이를 머리에 이면 하늘을 바라 볼 수가 없고, 하늘 을 바라보려면 동이를 일 수 없다는 것으로,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할 수 없 다 는 것을 비유."
},
{
"num": "497",
"word": "대서특필",
"hanja": "大書特筆",
"meaning": "특히 드러나게 큰 글자로 적어 표시함"
},
{
"num": "498",
"word": "대언장어",
"hanja": "大言壯語",
"meaning": "제 주제에 당치 아니한 말을 희떱게 지껄임. 또는 그러 한 말"
},
{
"num": "499",
"word": "대우탄금",
"hanja": "對牛彈琴",
"meaning": "소에게 거문고를 들려준다는 말로, 어리석은 사람에게 도리를 가르쳐도 알아듣지 못한다는 뜻."
},
{
"num": "500",
"word": "대의명분",
"hanja": "大義名分",
"meaning": "인류의 큰 의를 밝히고 분수를 지켜 정도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는 것"
},
{
"num": "501",
"word": "대의멸친",
"hanja": "大義滅親",
"meaning": "대의를 위해 부자의 정도 희생시킴. 국가 사회의 큰일 을 위해 사정(私情)을 희생함을 뜻함"
},
{
"num": "502",
"word": "대지여우",
"hanja": "大智如愚",
"meaning": "슬기가 많은 사람은 슬기를 함부로 나타내지 않으므 로 도리어 겉보기에 어리석게 보인다는 말."
},
{
"num": "503",
"word": "대한불갈",
"hanja": "大旱不渴",
"meaning": "아무리 오래 가물어도 마르지 않을 만큼 샘이나 못에 물이 많음을 뜻함"
},
{
"num": "504",
"word": "대화유사",
"hanja": "大化有四",
"meaning": "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영아의 때, 소 장(小壯)의 때, 노모(老母)의 때, 사망의 때의 네 번 변화함을 말함."
},
{
"num": "506",
"word": "덕무상사",
"hanja": "德無常師",
"meaning": "덕을 닦는 데는 일정한 스승이 없음을 이름"
},
{
"num": "510",
"word": "도로무익",
"hanja": "徒勞無益",
"meaning": "애만 쓰고 이로움이 없음"
},
{
"num": "511",
"word": "도룡지기",
"hanja": "屠龍之技",
"meaning": "용을 잡는 재주가 있다는 말이나, 쓸데없는 재주를 뜻 함"
},
{
"num": "512",
"word": "도방고리",
"hanja": "道傍苦李",
"meaning": "사람들에게 시달림을 받으며 길가에 서 있는 오얏나무 를 말하니, 사람에게 버림 받는다는 데에 비유함."
},
{
"num": "513",
"word": "도불습유",
"hanja": "道不拾遺",
"meaning": "나라가 잘 다스려져 백성이 길가에 떨어진 남의 물건 을 줍지 않는다. 나라가 태평하게 잘 다스려짐을 비유한 말"
},
{
"num": "514",
"word": "도소지양",
"hanja": "屠所之羊",
"meaning": "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양이라는 말이니, 다 죽게 된 불 행한 처지에 있는 사람을 비유한 말."
},
{
"num": "515",
"word": "도원결의",
"hanja": "桃園結義",
"meaning": "복숭아 나무 정원에서 의형제 결의를 함. 삼국지의 유 비, 관우, 장비의 의형제 맺음을 말함"
},
{
"num": "517",
"word": "도중예미",
"hanja": "塗中曳尾",
"meaning": "거북이 죽어서 귀히 되기보다는, 진흙이나 갯벌에 꺼리 를 끌며 지낼지라도 오래 사는 것이 마음이 편안하고 즐겁다는 데서 나온 말. ( 작록에 구애되지 않고 빈한하게 고향에서 지내는 선비를 뜻함)"
},
{
"num": "519",
"word": "도청도설",
"hanja": "道聽塗說",
"meaning": "① 거리에서 들은 것을 남에게 아는 체하며 말함 ② 깊이 생각 않고 예사로 듣고 말함"
},
{
"num": "520",
"word": "도탄지고",
"hanja": "塗炭之苦",
"meaning": "진구렁이나 숯불에 빠짐. 백성들이 몹시 고생스러움을 말 함"
},
{
"num": "522",
"word": "독불장군",
"hanja": "獨不將軍",
"meaning": "남의 의견을 묵살하고 저 혼자 일을 처리해나가는 사 람."
},
{
"num": "523",
"word": "독서망양",
"hanja": "讀書亡羊",
"meaning": "책을 읽다가 양을 잃어버림. 다른 일에 정신을 빼앗겨 중요한 일을 소홀히 함."
},
{
"num": "525",
"word": "독서삼도",
"hanja": "讀書三到",
"meaning": "독서하는 데는 눈으로 보고, 입으로 읽고, 마음으로 깨 우쳐야 한다."
},
{
"num": "526",
"word": "독서삼매",
"hanja": "讀書三昧",
"meaning": "딴 생각은 하지 않고 오직 책을 읽는 데에만 골몰한 경 지."
},
{
"num": "527",
"word": "독서삼여",
"hanja": "讀書三餘",
"meaning": "독서하기에 적당한 세 여가. (겨울, 밤, 비올 때)"
},
{
"num": "528",
"word": "독서상우",
"hanja": "讀書尙友",
"meaning": "책을 읽음으로써 옛날의 현인들과 벗이 될 수 있다는 말."
},
{
"num": "529",
"word": "독야청청",
"hanja": "獨也靑靑",
"meaning": "홀로 푸르다는 말로, 높은 절개를 뜻함."
},
{
"num": "530",
"word": "독청독성",
"hanja": "獨淸獨醒",
"meaning": "혼탁한 세상에서 오직 홀로 깨끗하고 정신이 맑음"
},
{
"num": "532",
"word": "돈제우주",
"hanja": "豚蹄盂酒",
"meaning": "돼지발톱과 술 한잔이라는 말로, 변변치 못한 음식 또 는 물건을 뜻함"
},
{
"num": "534",
"word": "동가홍상",
"hanja": "同價紅裳",
"meaning": "같은 값이면 다홍치마"
},
{
"num": "535",
"word": "동고동락",
"hanja": "同苦同樂",
"meaning": "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 함"
},
{
"num": "536",
"word": "동공이곡",
"hanja": "同工異曲",
"meaning": "기술이나 재주는 같으나 그 곳이 다르다는 말로, 모든 기교는 훌륭하나 그 내용이 다르다는 말."
},
{
"num": "537",
"word": "동고지필",
"hanja": "董孤之筆",
"meaning": "사실은 사실대로 지필하여 숨기지 않는다는 말."
},
{
"num": "538",
"word": "동공이곡",
"hanja": "同工異曲",
"meaning": "모든 기술은 같아도, 나타내는 내용은 다름."
},
{
"num": "540",
"word": "동도서말",
"hanja": "東塗西抹",
"meaning": "되는 대로 간신히 꿰매감, 이리저리하여 간신히 꾸며 댐."
},
{
"num": "541",
"word": "동두철신",
"hanja": "銅頭鐵身",
"meaning": "고집통이고 거만하여 모진 사람."
},
{
"num": "542",
"word": "동량지재",
"hanja": "棟樑之材",
"meaning": "기둥이나 들보가 될 만한 훌륭한 인재. 한 집이나 한 나라의 큰 일을 맡을 만한 사람"
},
{
"num": "543",
"word": "동문서답",
"hanja": "東問西答",
"meaning": "묻는 말에 대하여 전혀 엉뚱한 대답을 하는 것"
},
{
"num": "544",
"word": "동문수학",
"hanja": "同門受學",
"meaning": "한 스승 밑에서 학문을 닦고 배우는 것."
},
{
"num": "545",
"word": "동병상련",
"hanja": "同病相燐",
"meaning": "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서로 동정함."
},
{
"num": "546",
"word": "동분서주",
"hanja": "東奔西走",
"meaning": "사방으로 바쁘게 돌아다님."
},
{
"num": "547",
"word": "동빙가절",
"hanja": "凍氷可折",
"meaning": "흐르는 물도 얼음이 되면 손쉽게 부러진다는 말로, 사 람의 강유의 성질도 때에 따라 달라짐을 일컫는 말."
},
{
"num": "548",
"word": "동빙한설",
"hanja": "凍氷寒雪",
"meaning": "얼음이 얼고 눈보라가 치는 추위. ↔ 화풍난양(和風 暖 陽)"
},
{
"num": "549",
"word": "동상이몽",
"hanja": "同床異夢",
"meaning": "같은 잠자리에서 다른 꿈을 꿈. 곧 겉으로는 같이 행동 하면서 속으로는 딴 생각을 가짐"
},
{
"num": "550",
"word": "동선하로",
"hanja": "冬扇夏爐",
"meaning": "겨울의 부채와 여름의 화로라는 말(쓸데없는 물건을 말 함). 때에 맞지 아니하는 무용지물(無用之物)임을 비유하는 말."
},
{
"num": "551",
"word": "동성상응",
"hanja": "同聲相應",
"meaning": "같은 소리는 서로 대응한다는 뜻으로 의견을 같이하 면 자연히 서로 합친다는 말, 같은 무리끼리 서로 통하여 응함."
},
{
"num": "552",
"word": "동식서숙",
"hanja": "東食西宿",
"meaning": "동쪽에서 먹고 서쪽에서 잔다.① 이룰 수 없는 욕심 ② 매춘부, 거지, 유랑자를 가리킴 ③ 이기적인 생각."
},
{
"num": "553",
"word": "동심지언",
"hanja": "同心之言",
"meaning": "같은 마음에서 나온 말. 절친한 친구 사이"
},
{
"num": "554",
"word": "동우지곡",
"hanja": "童牛之牿",
"meaning": "송아지를 외양간에 동여맴과 같이 자유가 없는 것을 말 함."
},
{
"num": "555",
"word": "동이불화",
"hanja": "同而不和",
"meaning": "겉으로는 동의를 표시하면서 내심을 그렇지 않음"
},
{
"num": "556",
"word": "동정서벌",
"hanja": "東征西伐",
"meaning": "여러 나라를 이리저리 정벌함"
},
{
"num": "557",
"word": "동족방뇨",
"hanja": "凍足放尿",
"meaning": "언 발에 오줌을 누어 녹인다는 말이니, 일시 구급은 되 나 곧 효력이 없어질 뿐 아니라 더 악화된다는 뜻."
},
{
"num": "558",
"word": "동주상구",
"hanja": "同舟相救",
"meaning": "서로 알거나 모르거나 미워하거나 아니거나 위급한 경 우를 함께 만났을 때는 서로 도와주게 된다는 말."
},
{
"num": "559",
"word": "동호직필",
"hanja": "董狐直筆",
"meaning": "동호의 곧은 붓으로, 목숨을 무릅쓰고 역사를 사실대 로 기록한 동호의 곧은 붓을 뜻함"
},
{
"num": "560",
"word": "두문불출",
"hanja": "杜門不出",
"meaning": "세상과 인연을 끊고 출입을 하지 않음"
},
{
"num": "561",
"word": "두주불사",
"hanja": "斗酒不辭",
"meaning": "말술도 사양하지 않음. 곧 주량이 매우 큼"
},
{
"num": "563",
"word": "득롱망촉",
"hanja": "得朧望蜀",
"meaning": "중국 한나라 때 광무제가 농을 정복한 뒤 촉을 쳤다 는데서 나온 말로 끝없는 욕심."
},
{
"num": "564",
"word": "득실상반",
"hanja": "得失相半",
"meaning": "이로움과 해로움이 같음."
},
{
"num": "565",
"word": "득어망전",
"hanja": "得魚忘筌",
"meaning": "고기가 잡히면 쓰던 통발을 잊어버린다. 목적이 달성되 면 목적을 위해 사용한 것을 잊는다는 뜻."
},
{
"num": "566",
"word": "득의만면",
"hanja": "得意滿面",
"meaning": "뜻한 바를 이루어 기쁜 표정이 얼굴에 가득함"
},
{
"num": "567",
"word": "득전전창",
"hanja": "得全全昌",
"meaning": "무릇 일을 꾀하는 데 만전지책을 쓰면 성공하여 창성 하고 그렇지 않으면 실패하여 망한다는 뜻."
},
{
"num": "568",
"word": "등고자비",
"hanja": "登高自卑",
"meaning": "① 높은 곳에 이르기 위해서는 낮은 곳부터 밟아야 한 다. 일을 하는 데는 반드시 차례를 밟아야 한다는 말 ② 지위가 높아질수록 스 스로를 낮춘다는 말."
},
{
"num": "570",
"word": "등루거제",
"hanja": "登樓去梯",
"meaning": "높은 다락에 올려놓고 사다리를 치운다는 데서, 사람 을 꾀어서 위급한 지경에 빠지게 함."
},
{
"num": "571",
"word": "득롱망촉",
"hanja": "得隴望蜀",
"meaning": "욕심이 한없음을 말함"
},
{
"num": "573",
"word": "등태소천",
"hanja": "登泰小天",
"meaning": "태산에 오르면 천하가 조그맣게 보인다. 사람은 그가 있는 위치에 따라 보는 눈이 달라진다는 뜻"
},
{
"num": "574",
"word": "등하불명",
"hanja": "燈下不明",
"meaning": "등잔 밑이 어둡다. 가까이 있는 것이 오히려 알아내기 가 어려움."
},
{
"num": "575",
"word": "등화가친",
"hanja": "燈火可親",
"meaning": "가을이 되어 서늘하면 밤에 불을 가까이 하여 글 읽기 에 좋다는 말"
},
{
"num": "576",
"word": "등활지옥",
"hanja": "等活地獄",
"meaning": "팔열지옥(八熱地獄)의 첫째. 이 지옥에 떨어지면 옥졸 (獄卒)한테 몸이 찢기고 뼈가 바수어지는 등 갖은 형벌을 받다가 숨이 끊어지 는데 찬바람이 불어오면 다시 소생하여 그 책고를 한량없이 되풀 이한다는 데서 이름이 있음."
},
{
"num": "577",
"word": "마각노출",
"hanja": "馬脚露出",
"meaning": "숨기려던 큰 흠이 부지중에 나타나다."
},
{
"num": "578",
"word": "마고소양",
"hanja": "麻姑搔痒",
"meaning": "마고가 긴 손톱으로 가려운 데를 긁는다는 뜻. 일이 뜻 한대로 시원스럽게 잘 되감을 이르는 말"
},
{
"num": "579",
"word": "마부위침",
"hanja": "磨斧爲針",
"meaning": "아무리 이루기 힘든 일도 끊임없는 노력과 끈기 있는 인내로 성공하고야 만다는 뜻"
},
{
"num": "580",
"word": "마이동풍",
"hanja": "馬耳東風",
"meaning": "쇠귀에 마파람.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아니하고 지나 쳐 흘려 버림."
},
{
"num": "581",
"word": "마중지봉",
"hanja": "麻中之蓬",
"meaning": "구부러진 쑥도 꼿꼿한 삼밭에 나면 자연히 꼿꼿하게 자란다는 뜻으로 선량한 사람과 사귀면 감화를 받아 자연히 선인(善人)이 된 다는 비유."
},
{
"num": "582",
"word": "마천철연",
"hanja": "磨穿鐵硯",
"meaning": "학문에 열심하여 딴 데 마음을 두지 않음을 말함."
},
{
"num": "584",
"word": "마혁과시",
"hanja": "馬革裹屍",
"meaning": "말가죽으로 시체를 싼다는 뜻, 옛날에는 전사한 장수 의 시체는 말가죽으로 쌌음, 곧 전사함을 이름"
},
{
"num": "585",
"word": "만단정회",
"hanja": "萬端情懷",
"meaning": "여러 가지 생각"
},
{
"num": "586",
"word": "만파식적",
"hanja": "萬波息笛",
"meaning": "신라 신문왕이 동해가에 나가 놀다가 바다 신으로부 터 이피리를 받았다고 전하는 데 이 피리를 한 번 불면 모든 물결이 잠잠하 여진다고 함."
},
{
"num": "587",
"word": "만화방창",
"hanja": "萬化方暢",
"meaning": "따뜻한 봄날에 온갖 생물이 한창 피어나 자람."
},
{
"num": "588",
"word": "막감수하",
"hanja": "莫敢誰何",
"meaning": "세력이 굉장하여 아무도 그를 감히 건드리지 못함."
},
{
"num": "589",
"word": "막상막하",
"hanja": "莫上莫下",
"meaning": "실력에 있어 낫고 못함이 없이 비슷함"
},
{
"num": "590",
"word": "막역지우",
"hanja": "莫逆之友",
"meaning": "참된 마음으로 서로 거역할 수 없이 매우 친한 벗을 말 함."
},
{
"num": "591",
"word": "막천석지",
"hanja": "幕天席地",
"meaning": "하늘을 장막 삼고 땅을 자리 삼는다는 뜻. 지기(志氣) 가 웅대함을 비유하는 말"
},
{
"num": "592",
"word": "만경창파",
"hanja": "萬頃蒼波",
"meaning": "만 갈래의 푸른 물결. 한없이 넓고 푸른 바다"
},
{
"num": "593",
"word": "만고불후",
"hanja": "萬古不朽",
"meaning": "영원히 썩지 아니하고 오래간다."
},
{
"num": "594",
"word": "만고천추",
"hanja": "萬古千秋",
"meaning": "천만 년의 오랜 세월. 곧 영원한 세월"
},
{
"num": "595",
"word": "만고풍상",
"hanja": "萬古風霜",
"meaning": "사는 동안에 겪은 많은 고생"
},
{
"num": "597",
"word": "만단수심",
"hanja": "萬端愁心",
"meaning": "여러 가지 근심과 걱정. 온갖 시름"
},
{
"num": "598",
"word": "만리동풍",
"hanja": "萬里同風",
"meaning": "천하가 통일되어 온 세상이 풍속 같다."
},
{
"num": "599",
"word": "만리전정",
"hanja": "萬里前程",
"meaning": "만리 같은 앞 길. 젊은이의 희망에 찬 긴 앞길을 비유 해서 하는 말."
},
{
"num": "600",
"word": "만면수색",
"hanja": "滿面愁色",
"meaning": "얼굴에 가득 찬 수심."
},
{
"num": "601",
"word": "만사와해",
"hanja": "萬事瓦解",
"meaning": "만사가 기왓장 무너지듯이 됨.(한 가지 잘못으로 만사 가 다 틀려버림)"
},
{
"num": "602",
"word": "만사형통",
"hanja": "萬事亨通",
"meaning": "일이 순탄하게 진행됨."
},
{
"num": "603",
"word": "만사휴의",
"hanja": "萬事休矣",
"meaning": "모든 방법이 헛되게 됨"
},
{
"num": "604",
"word": "만산홍엽",
"hanja": "滿山紅葉",
"meaning": "온 산이 단풍으로 붉게 물듦. (가을 경치)"
},
{
"num": "605",
"word": "만수무강",
"hanja": "萬壽無疆",
"meaning": "아무 탈 없이 오래오래 삶을 뜻하는 말로 손윗사람이 나 존경하는 분의 건강을 빌 때 주로 사용."
},
{
"num": "606",
"word": "만시지탄",
"hanja": "晩時之嘆",
"meaning": "기회를 잃은 한탄"
},
{
"num": "607",
"word": "만식당육",
"hanja": "晩食當肉",
"meaning": "배가 고플 때 먹으면 무엇이든 맛이 있어 고기를 먹 는 것과 같다. → 시장이 반찬이다."
},
{
"num": "608",
"word": "만신창이",
"hanja": "滿身瘡痍",
"meaning": "① 온몸이 상처투성이가 됨. ② 일이 아주 엉망이 되 어 결함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"
},
{
"num": "609",
"word": "만시지탄",
"hanja": "晩時之嘆",
"meaning": "시기가 늦었음을 안타까워하는 탄식"
},
{
"num": "610",
"word": "만우난회",
"hanja": "萬牛難回",
"meaning": "만 두의 소를 모아 그 힘으로 돌이킬 수 없겠다 함이 니 고집이 센 사람을 뜻함."
},
{
"num": "611",
"word": "만절필동",
"hanja": "萬折必東",
"meaning": "황하는 아무리 많이 껶여 흘러도 필경 동쪽으로 흘러 간다는 뜻. 한번 마음먹은 굳은 절개는 꺾을 수 없다는 말"
},
{
"num": "613",
"word": "만추가경",
"hanja": "晩秋佳景",
"meaning": "늦가을의 아름다운 경치."
},
{
"num": "614",
"word": "만학천봉",
"hanja": "萬壑千峯",
"meaning": "첩첩이 겹쳐진 수많은 골짜기와 수많은 봉우리."
},
{
"num": "615",
"word": "만화방창",
"hanja": "萬化方暢",
"meaning": "따뜻한 봄날에 온갖 생물이 피어나 자람."
},
{
"num": "616",
"word": "만휘군상",
"hanja": "萬彙群象",
"meaning": "우주의 수많은 현상."
},
{
"num": "617",
"word": "말대필절",
"hanja": "末大必折",
"meaning": "나무의 가지가 커지면 반드시 부러진다 함이니, 변방 의 힘이 세어지면 나라가 위태함을 뜻함."
},
{
"num": "618",
"word": "망국지음",
"hanja": "亡國之音",
"meaning": "망한 나라의 음악. 나라를 망하게 만드는 음악. 해로 울줄 알면서 몰두하는 것을 비유함"
},
{
"num": "619",
"word": "망국지탄",
"hanja": "亡國之歎",
"meaning": "망국에 대한 한탄."
},
{
"num": "620",
"word": "망극지은",
"hanja": "罔極之恩",
"meaning": "다함이 없는 임금이나 부모의 큰 은혜"
},
{
"num": "621",
"word": "망년지우",
"hanja": "忘年之友",
"meaning": "나이 차이를 생각하지 않고, 재주와 학문만으로 사귀 는 친구."
},
{
"num": "622",
"word": "망리투한",
"hanja": "忙裡偸閑",
"meaning": "바쁜 중에도 틈을 타서 마음을 즐겁게 함."
},
{
"num": "624",
"word": "망양득우",
"hanja": "亡羊得牛",
"meaning": "작은 것을 잃고 큰 것을 얻음을 뜻함."
},
{
"num": "625",
"word": "망양보뢰",
"hanja": "亡羊補牢",
"meaning": "양을 잃고 우리를 고친다는 뜻. 이미 실패한 다음에 뒤 에 뉘우쳐도 소용없다는 말. →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."
},
{
"num": "626",
"word": "망양지탄",
"hanja": "望洋之嘆",
"meaning": "넓은 바다를 보고 감탄한다는 뜻. 곧, 남의 위대함에 감탄하고, 나의 미흡함을 부끄러워함의 비유. 제 힘이 미치지 못할 때 하는 탄식."
},
{
"num": "627",
"word": "망양지탄",
"hanja": "亡羊之歎",
"meaning": "잃은 양을 여러 갈래의 길에서 찾지 못하듯, 학문의 길 이 여러 갈래여서 못 미침을 탄식."
},
{
"num": "628",
"word": "망연자실",
"hanja": "茫然自失",
"meaning": "넋이 나간 듯이 멍함."
},
{
"num": "629",
"word": "망운지정",
"hanja": "望雲之情",
"meaning": "자식이 타향에서 부모를 그리는 정."
},
{
"num": "630",
"word": "망자존대",
"hanja": "妄自尊大",
"meaning": "망령된 생각으로 스스로를 높임."
},
{
"num": "631",
"word": "망자계치",
"hanja": "亡子計齒",
"meaning": "죽은 자식 나이 세기. 곧 이미 지나간 쓸데없는 일을 생각하며 애석히 여긴다는 뜻."
},
{
"num": "633",
"word": "망지소조",
"hanja": "罔知所措",
"meaning": "어찌할 바를 모르고 허둥지둥함"
},
{
"num": "634",
"word": "매처학자",
"hanja": "梅妻鶴子",
"meaning": "매화를 아내로 삼고 학을 자식으로 삼는다는 뜻으로 풍아한 생활을 말함."
},
{
"num": "635",
"word": "맥수지탄",
"hanja": "麥秀之嘆",
"meaning": "나라를 잃음에 대한 탄식."
},
{
"num": "636",
"word": "맹모삼천",
"hanja": "孟母三遷",
"meaning": "맹자의 어머니가 자식의 교육을 위해 이사를 세번 했 다는 말로 교육과 환경의 중요성. → 孟母三遷之敎의 준말"
},
{
"num": "637",
"word": "맹인모상",
"hanja": "盲人摸象",
"meaning": "장님 코끼리 만지기. 사물의 일부만 보고 전체의 결론 을 내리는 좁은 견해."
},
{
"num": "638",
"word": "맹자직문",
"hanja": "盲者直門",
"meaning": "장님이 문을 바로 들어갔다는 뜻으로, 우연히 요행수 로 성공을 거두었음을 말함."
},
{
"num": "639",
"word": "면무인색",
"hanja": "面無人色",
"meaning": "놀라거나 무서움에 질려 얼굴에 핏기가 없음"
},
{
"num": "640",
"word": "면종복배",
"hanja": "面從腹背",
"meaning": "앞에서는 순종하는 체하고 속으로는 딴마음을 먹음"
},
{
"num": "641",
"word": "멸문지화",
"hanja": "滅門之禍",
"meaning": "한 집안이 다 죽음을 당하는 끔찍한 재화(災禍)"
},
{
"num": "642",
"word": "멸사봉공",
"hanja": "滅私奉公",
"meaning": "사사로움을 버리고 공공을 위하여 힘써 일함."
},
{
"num": "643",
"word": "명경지수",
"hanja": "明鏡止水",
"meaning": "티끌 한 점 없는 밝은 거울이라는 데서 사념이 없는 아주 깨끗한 마음을 뜻함."
},
{
"num": "644",
"word": "명명지지",
"hanja": "冥冥之志",
"meaning": "마음속에 깊이 간직하고 얻는다는 말."
},
{
"num": "645",
"word": "명모호치",
"hanja": "明眸皓齒",
"meaning": "맑은 눈동자와 흰 이. 곧, 미인을 형용하는 말."
},
{
"num": "646",
"word": "명불허전",
"hanja": "名不虛傳",
"meaning": "명예가 널리 퍼짐은 그만한 실상이 있어 퍼진다는 뜻 . (명예는 헛되이 전하여지는 것이 아님을 일컫는 말)"
},
{
"num": "647",
"word": "명야복야",
"hanja": "命也福也",
"meaning": "계속하여 생기는 행복."
},
{
"num": "648",
"word": "명약관화",
"hanja": "明若觀火",
"meaning": "밝기가 불을 보는 것과 같음."
},
{
"num": "649",
"word": "명연의경",
"hanja": "命緣義輕",
"meaning": "의를 위해서는 생명을 아끼지 않는다는 뜻."
},
{
"num": "650",
"word": "명명백백",
"hanja": "明明白白",
"meaning": "아주 명백함."
},
{
"num": "651",
"word": "명실상부",
"hanja": "名實相符",
"meaning": "이름과 실상이 서로 들어맞음"
},
{
"num": "652",
"word": "명심불망",
"hanja": "銘心不忘",
"meaning": "마음에 새기어 잊지 않음."
},
{
"num": "653",
"word": "명약관화",
"hanja": "明若觀火",
"meaning": "불을 보는 듯이 환하게 분명히 알 수 있음"
},
{
"num": "655",
"word": "명재경각",
"hanja": "命在頃刻",
"meaning": "거의 죽게 되어서 목숨이 곧 넘어갈 지경에 이름"
},
{
"num": "656",
"word": "명존실무",
"hanja": "名存實無",
"meaning": "이름뿐이고 실상은 없음"
},
{
"num": "657",
"word": "명찰추호",
"hanja": "明察秋毫",
"meaning": "안력이 썩 좋아 극히 미세한 것도 알아 봄."
},
{
"num": "658",
"word": "명철보신",
"hanja": "明哲保身",
"meaning": "일을 처리함에 있어서 잘 생각하여 자기 일신을 그르 치지 않고 보존함. (요령 있게 처세하는 사람)"
},
{
"num": "660",
"word": "모골송연",
"hanja": "毛骨悚然",
"meaning": "털과 뼈까지 두려워서 웅숭거린다는 뜻으로, 몹시 놀라 고도 두려움."
},
{
"num": "661",
"word": "모수자천",
"hanja": "毛遂自薦",
"meaning": "자기가 스스로 자기를 추천함. (모수가 자신을 천거했 다는 고사)"
},
{
"num": "663",
"word": "모순당착",
"hanja": "",
"meaning": "(矛盾撞着). 앞뒤의 이치가 서로 맞지 않음"
},
{
"num": "664",
"word": "모우전구",
"hanja": "冒雨翦韭",
"meaning": "우중에도 불구하고 부추를 솎아 내객을 대접한다는 것 으로 우정의 두터움을 뜻함."
},
{
"num": "666",
"word": "목불식정",
"hanja": "目不識丁",
"meaning": "낫 놓고 기역자도 모를 만큼 아주 무식함"
},
{
"num": "667",
"word": "목불인견",
"hanja": "目不忍見",
"meaning": "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참상이나 꼴불견"
},
{
"num": "668",
"word": "목식이시",
"hanja": "目食耳視",
"meaning": "실속보다 겉치장을 함을 말함."
},
{
"num": "669",
"word": "목인석심",
"hanja": "木人石心",
"meaning": "의지가 굳어 어떤 유혹에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다 는 말."
},
{
"num": "671",
"word": "목후이관",
"hanja": "沐猴而冠",
"meaning": "옷은 훌륭하거나 마음은 사람답지 못함을 가리키는 말"
},
{
"num": "672",
"word": "몽매난망",
"hanja": "夢寐難忘",
"meaning": "꿈에도 그리워 잊기가 어려움."
},
{
"num": "673",
"word": "몽매지간",
"hanja": "夢寐之間",
"meaning": "자거나 꿈꾸는 동안"
},
{
"num": "674",
"word": "몽중상심",
"hanja": "夢中相尋",
"meaning": "몹시 그리워 꿈속에서까지 찾는다는 말로 친밀함을 뜻 함."
},
{
"num": "675",
"word": "묘두현령",
"hanja": "猫頭縣鈴",
"meaning": "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라는 뜻으로 실행할 수 없는 헛 이론을 일컬음."
},
{
"num": "678",
"word": "무골호인",
"hanja": "無骨好人",
"meaning": "아주 순하여 남의 비위에 두루 맞는 사람."
},
{
"num": "679",
"word": "무근지설",
"hanja": "無根之說",
"meaning": "근거 없는 이야기. 헛소문."
},
{
"num": "680",
"word": "무념무상",
"hanja": "無念無想",
"meaning": "아무 잡념이 없이 자기를 잊음."
},
{
"num": "681",
"word": "무단향곡",
"hanja": "武斷鄕曲",
"meaning": "시골에서 지위 있는 사람이 백성들을 위엄으로써 억지 로 내려 누룸을 말함."
},
{
"num": "682",
"word": "무량무변",
"hanja": "無量無邊",
"meaning": "무한히 크고 넓음. 또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음"
},
{
"num": "683",
"word": "무릉도원",
"hanja": "武陵桃源",
"meaning": "신선이 살았다는 전설적인 중국의 명승지를 일컫는 말 로 곧 속세를 떠난 별천지."
},
{
"num": "684",
"word": "무망지인",
"hanja": "無望之人",
"meaning": "급난(急難)에 처했을 때 청하지 않아도 구원을 하여 주 는 사람.(반드시 나를 도와줄 사람)"
},
{
"num": "686",
"word": "무본대상",
"hanja": "無本大商",
"meaning": "도둑을 비꼬아 일컫는 말로, 자본이 없이 하는 큰 장수."
},
{
"num": "687",
"word": "무불간섭",
"hanja": "無不干涉",
"meaning": "함부로 남의 일에 간섭함"
},
{
"num": "688",
"word": "무불통지",
"hanja": "無不通知",
"meaning": "무슨 일이든 모르는 것이 없음. 무소부지(無所不知)"
},
{
"num": "689",
"word": "무산지몽",
"hanja": "巫山之夢",
"meaning": "무산에서 꾼 꿈. 지금은 남녀의 밀회나 정사를 일컬음"
},
{
"num": "690",
"word": "무소기탄",
"hanja": "無訴忌憚",
"meaning": "아무 꺼릴 바가 없음."
},
{
"num": "691",
"word": "무소부지",
"hanja": "無所不知",
"meaning": "무엇이든지 모르는 것이 없음."
},
{
"num": "692",
"word": "무소불위",
"hanja": "無所不爲",
"meaning": "못할 것이 없음"
},
{
"num": "693",
"word": "무수지수",
"hanja": "貿首之讐",
"meaning": "상호간에 맺힌 원한의 도가 뼈저린 상태를 일컫는 말. 목을 바꿔 벨만한 원수라는 말."
},
{
"num": "695",
"word": "무아도취",
"hanja": "無我陶醉",
"meaning": "즐기거나 좋아하는 것에 정신이 쏠려 취하다시피 되 어 자신을 잊어버리고 있는 상태."
},
{
"num": "697",
"word": "무괴어심",
"hanja": "無愧於心",
"meaning": "언행이 공명정대하여 마음에 부끄러울 것이 없음"
},
{
"num": "698",
"word": "무여열반",
"hanja": "無餘涅槃",
"meaning": "온갖 번뇌를 말끔히 없애고 분별하는 슬기를 떠나 또 한 육신까지도 없이하여 완전히 정적으로 들어선 경지. 죽은 후에 들어가는 열반."
},
{
"num": "699",
"word": "무용지물",
"hanja": "無用之物",
"meaning": "쓸모없는 물건."
},
{
"num": "700",
"word": "무용지용",
"hanja": "無用之用",
"meaning": "언뜻 쓸모없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는 것이 오히려 큰 구실을 한다는 말."
},
{
"num": "701",
"word": "무위도식",
"hanja": "無爲徒食",
"meaning": "아무 하는 일없이 먹기만 함"
},
{
"num": "702",
"word": "무위이화",
"hanja": "無爲而化",
"meaning": "행위 없이 되어짐. 뚜렷한 행위 없이 감화에 의해서 이 룩 되는 것"
},
{
"num": "703",
"word": "무의무탁",
"hanja": "無依無托",
"meaning": "의지하고 의탁할 곳이 없음"
},
{
"num": "704",
"word": "무위자연",
"hanja": "無爲自然",
"meaning": "사람의 힘을 들이지 아니한 그대로의 자연."
},
{
"num": "705",
"word": "이맹자경",
"hanja": "無貽盲者鏡",
"meaning": "소경에세 거울을 주지 말라는 것으로 소용없는 짓 을 하지 말라는 뜻."
},
{
"num": "706",
"word": "무인지경",
"hanja": "無人之境",
"meaning": "①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경지.② 아무 것도 거칠 것이 없는 판"
},
{
"num": "707",
"word": "무일불성",
"hanja": "無一不成",
"meaning": "한 가지도 안 되는 일이 없이 다됨. 이루지 못할 일이 하나도 없음"
},
{
"num": "708",
"word": "무장공자",
"hanja": "無腸公子",
"meaning": "담력이나 기개가 없는 사람을 비웃는 말"
},
{
"num": "709",
"word": "무장지졸",
"hanja": "無將之卒",
"meaning": "① 장수가 없는 군사 ② 이끌어 나가는 지도자가 없 는 단체"
},
{
"num": "710",
"word": "무주공산",
"hanja": "無主空山",
"meaning": "① 인가도 인기척도 없는 쓸쓸한 산 ② 임자 없는 빈 산"
},
{
"num": "712",
"word": "무처부당",
"hanja": "無處不當",
"meaning": "무슨 일을 당하든지 못 할 것이 없음. 곧 어떤 일이든 지 감당함"
},
{
"num": "715",
"word": "무후위대",
"hanja": "無後爲大",
"meaning": "불효 중에서 가장 큰 것으로 자손이 없는 것을 말함."
},
{
"num": "717",
"word": "문경지교",
"hanja": "刎頸之交",
"meaning": "목이 잘리는 한이 있어도 마음을 변치 않고 사귀는 친 한 사이"
},
{
"num": "718",
"word": "문과수비",
"hanja": "文過遂非",
"meaning": "그릇된 허물을 숨기고 뉘우치지 않음."
},
{
"num": "719",
"word": "문방사우",
"hanja": "文房四友",
"meaning": "서재에 꼭 있어야 할 네 벗, 즉 종이, 붓, 벼루, 먹을 말함."
},
{
"num": "722",
"word": "문일지십",
"hanja": "聞一之十",
"meaning": "한 가지를 들으매 열 가지를 앎. 총명하고 슬기가 뛰 어남."
},
{
"num": "723",
"word": "문전걸식",
"hanja": "門前乞食",
"meaning": "남의 문 앞에 가서 빌어먹음."
},
{
"num": "724",
"word": "문전성시",
"hanja": "門前成市",
"meaning": "권세가 크거나 부자가 되어 집문 앞이 찾아오는 손님 들로 마치 시장을 이룬 것 같음."
},
{
"num": "725",
"word": "문전옥답",
"hanja": "門前沃畓",
"meaning": "집 앞 가까이에 있는 좋은 논, 곧 많은 재산을 일컫는 말"
},
{
"num": "726",
"word": "문전걸식",
"hanja": "門前乞食",
"meaning": "집집이 돌아다니며 밥을 구걸함."
},
{
"num": "727",
"word": "문정약시",
"hanja": "門庭若市",
"meaning": "대문 안뜰이 시장과 같다는 뜻. 집안에 출입하는 사람 이 많음을 비유한 말."
},
{
"num": "729",
"word": "물각유주",
"hanja": "物各有主",
"meaning": "무슨 물건이나 그것을 가질 사람은 따로 있다는 말."
},
{
"num": "730",
"word": "물경지교",
"hanja": "勿頸之交",
"meaning": "목을 찍어도 한이 없으리 만치 친밀한 사이"
},
{
"num": "731",
"word": "물망재거",
"hanja": "勿忘在莒",
"meaning": "부귀 영달할 때일수록 교만하지 말고 과거에 고난을 겪던 역정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말."
},
{
"num": "732",
"word": "물심일여",
"hanja": "物心一如",
"meaning": "마음과 형체가 구분됨이 없이 하나로 일치한 상태"
},
{
"num": "733",
"word": "물실호기",
"hanja": "勿失好機",
"meaning": "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음."
},
{
"num": "734",
"word": "물외한인",
"hanja": "物外閒人",
"meaning": "세상의 시끄러움에서 벗어나 한가하게 지내는 사람"
},
{
"num": "735",
"word": "물환성이",
"hanja": "物換星移",
"meaning": "만물이 변하고 별자리가 옮겨졌다는 뜻으로 세월이 많 이 흘렀다는 뜻"
},
{
"num": "739",
"word": "미사여구",
"hanja": "美辭麗句",
"meaning": "아름다운 말과 고운 글귀."
},
{
"num": "740",
"word": "미생지신",
"hanja": "尾生之信",
"meaning": "융통성이 없이 약속만을 굳게 지킴, 또는 신의가 굳음 비유."
},
{
"num": "741",
"word": "미소망상",
"hanja": "微小妄想",
"meaning": "자시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망상, 죄업(罪業)망상, 빈곤 (貧困)망상, 심기(心氣)마상 등이 이에 속함."
},
{
"num": "742",
"word": "미연지전",
"hanja": "未然之前",
"meaning": "아직 그렇게 되지 아니함"
},
{
"num": "743",
"word": "미인박명",
"hanja": "美人薄命",
"meaning": "미인은 흔히 불행하거나 병약하여 요절하는 일이 많다 는 말"
},
{
"num": "744",
"word": "미풍양속",
"hanja": "美風良俗",
"meaning": "아름답고 좋은 풍속"
},
{
"num": "745",
"word": "민고민지",
"hanja": "民膏民脂",
"meaning": "백성이 피와 땀( 백성들에게 받아 거둔 돈을 말함)"
},
{
"num": "746",
"word": "민첩혜일",
"hanja": "敏捷慧黠",
"meaning": "눈치 빠르고 약삭빠름"
},
{
"num": "747",
"word": "박기후인",
"hanja": "薄己厚人",
"meaning": "남에게는 후하고 자신에게는 박하게 하는 선비정신."
},
{
"num": "748",
"word": "박문약례",
"hanja": "博文約禮",
"meaning": "널리 학문을 닦고 사리를 깨달아 예절을 잘 지킴."
},
{
"num": "749",
"word": "박물군자",
"hanja": "博物君子",
"meaning": "온갖 사물에 정통한 사람."
},
{
"num": "750",
"word": "박빙여림",
"hanja": "薄氷如臨",
"meaning": "살얼음을 밟는 것처럼 대단히 위태함을 이르는 말."
},
{
"num": "750",
"word": "박시제중",
"hanja": "博施濟衆",
"meaning": "널리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 뭇 사람을 구제함"
},
{
"num": "751",
"word": "박이부정",
"hanja": "博而不精",
"meaning": "넓게 알고 있으나 자세하지 못함."
},
{
"num": "752",
"word": "박장대소",
"hanja": "拍掌大笑",
"meaning": "손바닥을 치면서 크게 웃음"
},
{
"num": "754",
"word": "반근착절",
"hanja": "盤根錯節",
"meaning": "뿌리가 많이 내리고 마디가 이리저리 서로 얽혀 있다 는 으로, 세력이 뿌리 깊이 박혀있고 당파가 잘 단결이 되어 있어 이를 제거 하기가 어려울 때 쓰는 말."
},
{
"num": "755",
"word": "반계곡경",
"hanja": "盤溪曲徑",
"meaning": "정당하고 평탄한 방법으로 하지 아니하고 그릇되고 억 지스럽게 함을 이르는 말."
},
{
"num": "756",
"word": "반면지분",
"hanja": "半面之分",
"meaning": "일면지분도 못 되는 교분(交分). 또는 교제가 아직 두 텁지 못한 사이로 서로 알아보지만 친하게 지내지는 않는 사이라는 뜻"
},
{
"num": "757",
"word": "반목질시",
"hanja": "反目嫉視",
"meaning": "눈을 흘기면서 밉게 봄. 서로 미워하며 시기함."
},
{
"num": "758",
"word": "반문농부",
"hanja": "班門弄斧",
"meaning": "자기의 실력을 생각지 않고 덤빔"
},
{
"num": "760",
"word": "반박지탄",
"hanja": "斑駁之嘆",
"meaning": "편파적이고 불공정함에 대한 한탄."
},
{
"num": "761",
"word": "반상낙하",
"hanja": "半上落下",
"meaning": "처음에는 정성껏 하다가 중도에 그만두어 이루지 못함"
},
{
"num": "763",
"word": "반식재상",
"hanja": "伴食宰相",
"meaning": "재능이 없으면서 유능한 재상 옆에 붙어서 정사를 처 리하는 재상"
},
{
"num": "764",
"word": "반신반의",
"hanja": "半信半疑",
"meaning": "참과 거짓을 판단하기 어려워 얼마쯤 믿으면서도 한편 으로는 의심함"
},
{
"num": "765",
"word": "반의지희",
"hanja": "斑衣之戱",
"meaning": "지극한 효성. 늙은 부모를 위로하려고 색동저고리를 입 고 기어가 보임. 곧 늙어서까지 부모에게 효도함."
},
{
"num": "766",
"word": "반양지호",
"hanja": "潘楊之好",
"meaning": "혼인으로 인척 관계를 겹친, 오래 전부터 좋은 사이."
},
{
"num": "767",
"word": "반자불성",
"hanja": "半字不城",
"meaning": "글자를 쓰다가 중간에 그만둠. 일을 중도에서 그만두 면 아무 것도 안 된다는 뜻"
},
{
"num": "768",
"word": "반포지효",
"hanja": "反哺之孝",
"meaning": "자식이 자라서 부모를 봉양함."
},
{
"num": "769",
"word": "발본색원",
"hanja": "拔本塞源",
"meaning": "폐단의 근원을 찾아서 아주 뽑아 없애 버린다는 뜻."
},
{
"num": "770",
"word": "발산개세",
"hanja": "拔山蓋世",
"meaning": "영웅의 힘이 세고 기상이 크다는 뜻"
},
{
"num": "771",
"word": "발췌초록",
"hanja": "拔萃抄錄",
"meaning": "여럿 가운데 뛰어난 것을 뽑아 간단히 적어 둔 것."
},
{
"num": "772",
"word": "방기곡경",
"hanja": "旁岐曲徑",
"meaning": "꾸불꾸불한 길이라는 뜻으로 일을 순리대로 하지 않 고 옳지 못한 방법으로 억지로 함."
},
{
"num": "773",
"word": "방약무인",
"hanja": "傍若無人",
"meaning": "무엇을 하거나 말을 할 때 조금도 거리낌 없고 조심 성없게 한다."
},
{
"num": "774",
"word": "방어정미",
"hanja": "魴魚赬尾",
"meaning": "방어의 꼬리는 원래 희었으나 현재 붉은 것은 고생이 심하여 그렇게 된 것이라 하여, 사람이 몹시 노고함을 비유한 말."
},
{
"num": "775",
"word": "방장부절",
"hanja": "方長不折",
"meaning": "한창 자라는 초목을 꺾지 아니함. 곧 장래성이 있는 인 물이나 일에 방해 놓지 않는다는 말."
},
{
"num": "776",
"word": "방휼지세",
"hanja": "蚌鷸之勢",
"meaning": "서로 버티어 양보하지 않아 결국은 제삼자에게 이익 을 주게 되는 형세를 이르는 말."
},
{
"num": "777",
"word": "방휼지쟁",
"hanja": "蚌鷸之爭",
"meaning": "두 사람이 이익을 위하여 싸우다가 제삼자에게 이익 을 빼앗김."
},
{
"num": "778",
"word": "배반낭자",
"hanja": "杯盤狼藉",
"meaning": "술 먹은 자리의 혼잡한 모양을 말함. 사물을 극진히 하 면 곧 쇠퇴함."
},
{
"num": "779",
"word": "배수지진",
"hanja": "背水之陣",
"meaning": "필승을 기하여 목숨을 걸고 싸움"
},
{
"num": "780",
"word": "배은망덕",
"hanja": "背恩忘德",
"meaning": "은혜를 잊고 도리어 배반함"
},
{
"num": "781",
"word": "배중사영",
"hanja": "杯中蛇影",
"meaning": "잔속에 비친 뱀 그림자. 쓸데없는 일에 의심을 하여 근 심을 만드는 일"
},
{
"num": "782",
"word": "백가쟁명",
"hanja": "百家爭鳴",
"meaning": "여러 사람이 서로 자기의 주장을 내세우는 일"
},
{
"num": "783",
"word": "백계무책",
"hanja": "百計無策",
"meaning": "있는 꾀를 다 써 보아도 뾰족한 다른 방도가 없음."
},
{
"num": "784",
"word": "백골난망",
"hanja": "白骨難忘",
"meaning": "죽어도 잊지 못할 큰 은혜를 입음"
},
{
"num": "785",
"word": "백공천창",
"hanja": "百孔千瘡",
"meaning": "백의 구멍과 천의 상처라 함은 ① 온갖 폐단으로 엉망 진창이 되었다는 뜻. ② 성인(聖人)의 길이 매우 뚜렷하지 못하다는 뜻으로 쓰임."
},
{
"num": "786",
"word": "백구과극",
"hanja": "白駒過隙",
"meaning": "인생이 야속하게도 덧없이 짧음을 일컫는 말."
},
{
"num": "788",
"word": "백년가약",
"hanja": "百年佳約",
"meaning": "젊은 남녀가 한 평생을 함께 살자는 언약."
},
{
"num": "789",
"word": "백년대계",
"hanja": "百年大計",
"meaning": "먼 뒷날까지 걸친 원대한 계획."
},
{
"num": "790",
"word": "백년하청",
"hanja": "百年河淸",
"meaning": "국의 황하가 언제나 흐리어 맑을 때가 없다는 말로, 이 루어지지 않을 일을 오래 두고 기다림"
},
{
"num": "791",
"word": "백년해로",
"hanja": "百年偕老",
"meaning": "부부가 화합하여 함께 늙도록 살아감"
},
{
"num": "794",
"word": "백락일고",
"hanja": "伯樂一顧",
"meaning": "남이 자기 재능을 알고 잘 대우함"
},
{
"num": "795",
"word": "백면서생",
"hanja": "白面書生",
"meaning": "글만 읽고 세상일에 어두운 사람"
},
{
"num": "798",
"word": "백발백중",
"hanja": "百發百中",
"meaning": "무슨 일이든지 생각하는 대로 다 들어맞음."
},
{
"num": "800",
"word": "백사청송",
"hanja": "白沙靑松",
"meaning": "흰 모래와 푸른 소나무로 바닷가의 아름다운 경치를 뜻 함."
},
{
"num": "801",
"word": "백수풍신",
"hanja": "白首風神",
"meaning": "머리가 흰 풍채 좋은 노인."
},
{
"num": "802",
"word": "백아절현",
"hanja": "伯牙絶鉉",
"meaning": "백아가 거문고 줄을 끊었다는 데서, 거문고 소리를 바 로 이해하던 종자기 친구가 죽자 거문고 줄을 끊은 것이다. 자기를 알아주는 참다운 벗의 죽음을 슬퍼함을 뜻함."
},
{
"num": "804",
"word": "백운고비",
"hanja": "白雲孤飛",
"meaning": "멀리 떠나는 자식이 어버이를 그리워함을 말함."
},
{
"num": "805",
"word": "백의종군",
"hanja": "白衣從軍",
"meaning": "벼슬하지 않고 전쟁에 종군함."
},
{
"num": "806",
"word": "백의천사",
"hanja": "白衣天使",
"meaning": "흰옷을 입은 간호사를 일컫는 말."
},
{
"num": "807",
"word": "백이사지",
"hanja": "百爾思之",
"meaning": "여러 가지로 이리저리 생각하여 보는 것."
},
{
"num": "808",
"word": "백일승천",
"hanja": "白日昇天",
"meaning": "대낮에 하늘로 올라간다 함이니 신선이 된다는 말"
},
{
"num": "809",
"word": "백이숙제",
"hanja": "백이숙제",
"meaning": "중국 은나라의 처사 고죽군의 아들, 백이는 형 숙제 는 아우, 무왕이 은을 치려는 것을 말리다가 듣지 않으므로 주나라의 곡식 먹 기를 부끄럽게 여기어 수양산에 들어가 고사리를 캐어 먹으며 살다가 죽음."
},
{
"num": "811",
"word": "백일청천",
"hanja": "白日靑天",
"meaning": "밝은 해가 비치고 맑게 갠 푸른 하늘"
},
{
"num": "812",
"word": "백전노장",
"hanja": "百戰老將",
"meaning": "① 많은 싸움을 치른 노련한 장수 ② 세상의 온갖 어 려운 일을 많이 겪은 노련한 사람"
},
{
"num": "813",
"word": "백절불굴",
"hanja": "百折不屈",
"meaning": "아무리 꺾으려고 해도 굽히지 않음"
},
{
"num": "814",
"word": "백절불요",
"hanja": "百折不撓",
"meaning": "백번 꺾어도 굽히지 않음"
},
{
"num": "815",
"word": "백족지충",
"hanja": "百足之蟲",
"meaning": "① 발이 많은 노래기, 지네 같은 벌레의 총칭 ② 친척 이나 아는 이들이 많은 사람을 비유하는 말"
},
{
"num": "816",
"word": "백주지조",
"hanja": "栢舟之操",
"meaning": "남편을 일찍 여윈 아내가 절개를 지키는 것을 뜻함"
},
{
"num": "817",
"word": "백중숙계",
"hanja": "伯仲叔季",
"meaning": "백(佰)은 맏이, 중(仲)은 둘째, 숙(淑)은 셋째, 계(季) 는 막내라는 뜻으로 네 형제의 차례를 일컫는 말."
},
{
"num": "818",
"word": "백중지간",
"hanja": "伯仲之間",
"meaning": "둘의 우열에 차이가 없이 어금 버금 맞서는 사이"
},
{
"num": "819",
"word": "백중지세",
"hanja": "伯仲之勢",
"meaning": "우열(優劣)의 차이가 없이 엇비슷함을 이르는 말"
},
{
"num": "820",
"word": "백척간두",
"hanja": "百尺竿頭",
"meaning": "① 위태롭고 어려운 지경에 이름 ② 그 분야에 가장 뛰어난 사람."
},
{
"num": "822",
"word": "백팔번뇌",
"hanja": "百八煩惱",
"meaning": "불교 용어로 인간이 과거, 현재, 미래에 걸친 108가지 의 번뇌를 말함"
},
{
"num": "823",
"word": "백화난만",
"hanja": "百花爛漫",
"meaning": "온갖 꽃이 활짝 피어 아름답게 흐드러짐"
},
{
"num": "824",
"word": "번리지안",
"hanja": "藩籬之鷃",
"meaning": "새장에 들어 있는 작은 새. 식견이 좁은 소인의 비유."
},
{
"num": "825",
"word": "번문욕례",
"hanja": "繁文縟禮",
"meaning": "번거롭고 까닭이 많으며, 형식에 치우친 예문(禮文)."
},
{
"num": "826",
"word": "벌제위명",
"hanja": "伐齊爲名",
"meaning": "어떤 일을 하는 척하면서 사실은 다른 일을 함."
},
{
"num": "827",
"word": "벽사초복",
"hanja": "辟邪招福",
"meaning": "요사스런 귀신을 물리치고 복을 불러들임."
},
{
"num": "829",
"word": "변화난측",
"hanja": "變化難測",
"meaning": "변화가 너무 심하여 예측하기가 무척 어려움."
},
{
"num": "831",
"word": "병입고황",
"hanja": "病入雇荒",
"meaning": "병이 몸 속 깊이 들어 고치기 어렵게 되었음을 이르 는말."
},
{
"num": "832",
"word": "보거상의",
"hanja": "輔車相依",
"meaning": "수레의 덧방나무와 바퀴처럼 서로 돕고 의지하여 서 로 이해관계가 밀접함을 일컫는 말"
},
{
"num": "833",
"word": "보국안민",
"hanja": "輔國安民",
"meaning": "나라를 도와 백성을 편하게 함."
},
{
"num": "834",
"word": "보원이덕",
"hanja": "報怨以德",
"meaning": "원한이 있는 사람에게 은덕으로 갚는 일. 곧, 원수 갚 기를 덕으로써 하라는 말"
},
{
"num": "835",
"word": "복거지계",
"hanja": "覆車之戒",
"meaning": "앞 수레가 엎어지는 것을 보고 뒷 수레가 조심한다는 뜻. (남의 실패를 보고 자기를 경계하는 말)"
},
{
"num": "836",
"word": "복고여산",
"hanja": "腹高如山",
"meaning": "배가 산처럼 높다는 뜻. ① 아이 밴 여자의 만삭된 배 를 나타내는 말 ② 거만을 떠는 부자의 거만스러움을 비유한 말"
},
{
"num": "837",
"word": "복과재생",
"hanja": "福過災生",
"meaning": "지나친 행복은 도리어 재앙을 부름."
},
{
"num": "838",
"word": "복배지수",
"hanja": "覆盃之水",
"meaning": "엎지른 물이란 뜻으로, 이미 저지른 일은 다시 수습하 게 어렵다는 말."
},
{
"num": "840",
"word": "복용봉추",
"hanja": "",
"meaning": "(伏龍鳳雛)엎드려 있는 용이라 제갈 공명을 가리키고 봉의 새끼 란 방사원을 이름. 즉, 특출한 인물을 비유하는 말."
},
{
"num": "841",
"word": "복차지계",
"hanja": "覆車之戒",
"meaning": "이전 사람들이 실패한 일은 뒷사람들이 보고 거울삼 아 경계함"
},
{
"num": "842",
"word": "본말전도",
"hanja": "本末顚倒",
"meaning": "일의 원줄기를 잊고 사소한 부분에만 사로잡힘"
},
{
"num": "843",
"word": "본연지성",
"hanja": "本然之性",
"meaning": "사람이 지닌 본래의 착한 성품."
},
{
"num": "844",
"word": "봉린지란",
"hanja": "鳳麟芝蘭",
"meaning": "봉황․기린과 같이 잘난 남자와 지초․난초와 같이 예쁜 여자라는 뜻. 젊은 남녀의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말"
},
{
"num": "845",
"word": "봉생마중",
"hanja": "蓬生麻中",
"meaning": "쑥이 삼밭 가운데서 자람. 환경에 따라서 바로 자라게 됨을 뜻하는 말"
},
{
"num": "846",
"word": "봉인첩설",
"hanja": "逢人輒說",
"meaning": "만나는 사람마다 붙들고 지껄이어 소문을 널리 퍼뜨림."
},
{
"num": "847",
"word": "부관참시",
"hanja": "剖棺斬屍",
"meaning": "죽은 후에 큰 죄가 드러난 사람에게 대하여 관을 쪼개 고 송장의 목을 베어 극형을 추시하던 일"
},
{
"num": "848",
"word": "부귀재천",
"hanja": "富貴在天",
"meaning": "부귀를 누리는 일은 하늘의 뜻에 달려있어서 사람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."
},
{
"num": "852",
"word": "부득요령",
"hanja": "不得要領",
"meaning": "요령을 잡을 수 없음. 아무 긴요한 일을 달성시키지 못 함을 뜻함"
},
{
"num": "854",
"word": "부복장주",
"hanja": "剖腹藏珠",
"meaning": "이익을 위하여 내 몸을 해치는 일은 하지 말라는 뜻."
},
{
"num": "855",
"word": "부부유별",
"hanja": "夫婦有別",
"meaning": "남편과 아내 사이에는 서로 일정한 침범하지 못할 구 별이 있음."
},
{
"num": "856",
"word": "부부자자",
"hanja": "父父子子",
"meaning": "아버지는 아버지 노릇을 하고 아들은 아들 노릇을 함."
},
{
"num": "857",
"word": "부생여몽",
"hanja": "浮生如夢",
"meaning": "인생은 항상 허무한 꿈과 같음을 이르는 말."
},
{
"num": "858",
"word": "부석입해",
"hanja": "負石入海",
"meaning": "지사가 자기 뜻을 세상에 펴지 못함을 비관하여 돌을 짊어지고 바다 속으로 뛰어 들어갔다는 고사."
},
{
"num": "860",
"word": "부염기한",
"hanja": "附炎棄寒",
"meaning": "권세가 떨칠 때에는 붙좇다가 권세가 쇠하면 버리고 떠난다는 뜻. 인정의 경박함을 비유한 말."
},
{
"num": "861",
"word": "부운지지",
"hanja": "浮雲之志",
"meaning": "뜬 구름과 같은 일시적인 부귀공명에 사로잡히지 않 는 마음"
},
{
"num": "862",
"word": "부위부강",
"hanja": "夫爲婦綱",
"meaning": "아내는 남편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"
},
{
"num": "863",
"word": "부위자강",
"hanja": "父爲子綱",
"meaning": "아들은 아버지를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"
},
{
"num": "864",
"word": "부유인생",
"hanja": "蜉蝣人生",
"meaning": "하루살이 인생. 곧 생활이나 목숨의 덧없음을 뜻함."
},
{
"num": "865",
"word": "부자유친",
"hanja": "父子有親",
"meaning": "부자간에는 친애함이 있어야 함."
},
{
"num": "866",
"word": "부전자전",
"hanja": "父傳子傳",
"meaning": "아버지의 것이 아들에게 전해짐."
},
{
"num": "867",
"word": "부중생어",
"hanja": "釜中生魚",
"meaning": "솥 안에서 헤엄치는 물고기란 뜻으로오래 계속되지 못 할일을 비유함."
},
{
"num": "868",
"word": "부지기수",
"hanja": "不知其數",
"meaning": "너무 많아서 그 수효를 알 수가 없음."
},
{
"num": "870",
"word": "부창부수",
"hanja": "夫唱婦隋",
"meaning": "남편이 창을 하면 아내도 따라 하는 것. 부부 화합의 도리"
},
{
"num": "871",
"word": "부침지려",
"hanja": "浮沈之慮",
"meaning": "물 위에 떴다 잠겼다 함으로 인한 심려이니, 세상의 무 상(無常)함을 슬퍼한다는 뜻."
},
{
"num": "872",
"word": "부화뇌동",
"hanja": "附和雷同",
"meaning": "제 주견이 없이 남이 하는 대로 그저 무턱대고 따라 함"
},
{
"num": "873",
"word": "북문지탄",
"hanja": "北門之歎",
"meaning": "사관한 뒤 성공하지 못하여 뜻과 같지 않음을 한탄"
},
{
"num": "875",
"word": "북산지감",
"hanja": "北山之感",
"meaning": "공사에 노고하여 부모에게 공양하지 못해 한탄함을 말 함."
},
{
"num": "876",
"word": "북창삼우",
"hanja": "北窓三友",
"meaning": "북쪽 창가의 세 친구. 거문고와 시와 술을 일컬음"
},
{
"num": "877",
"word": "북풍한설",
"hanja": "北風寒雪",
"meaning": "몹시 차고 추운 겨울바람과 눈."
},
{
"num": "879",
"word": "분골쇄신",
"hanja": "粉骨碎身",
"meaning": "뼈는 가루가 되고 몸은 산산조각이 됨. 목숨을 걸고 최 선을 다함"
},
{
"num": "880",
"word": "분기충천",
"hanja": "憤氣沖天",
"meaning": "분한 마음이 하늘을 찌를 듯이 솟아오름. 몹시 분함. 분기탱천(憤氣撐天)"
},
{
"num": "881",
"word": "분방자재",
"hanja": "奔放自在",
"meaning": "규율이나 어떤 틀에 거리끼거나 얽매이지 않고 마음대 로 함."
},
{
"num": "882",
"word": "분서갱유",
"hanja": "焚書坑儒",
"meaning": "학자의 정치 비평을 금하기 위해 책을 불사르고, 유생 들을 생매장함.(진시황 때)"
},
{
"num": "883",
"word": "분토지언",
"hanja": "糞土之言",
"meaning": "이치에 닿지 않는 터무니없는 말을 뜻함."
},
{
"num": "885",
"word": "불가사의",
"hanja": "不可思議",
"meaning": "사람의 생각으로는 미루어 알 수 없는 이상야릇함."
},
{
"num": "886",
"word": "불간지서",
"hanja": "不刊之書",
"meaning": "영구히 전하여 없어지지 않는 양서(良書)."
},
{
"num": "887",
"word": "불감생심",
"hanja": "不敢生心",
"meaning": "감히 엄두도 낼 수 없음"
},
{
"num": "888",
"word": "불계지주",
"hanja": "不繫之舟",
"meaning": "매어 놓지 않은 배라는 뜻. ① 속세를 초탈한 무념무 상(無念無想)의 경지를 이르는 말 ② 정처 없이 방랑하는 사람을 비유한 말"
},
{
"num": "889",
"word": "불고염치",
"hanja": "不顧廉恥",
"meaning": "염치를 돌아보지 아니함."
},
{
"num": "891",
"word": "불구문달",
"hanja": "不求聞達",
"meaning": "이름이 세상에 나기를 원하지 아니함."
},
{
"num": "892",
"word": "불념구악",
"hanja": "不念舊惡",
"meaning": "지나간 잘못을 염두에 두지 않는 것. 지나간 일을 탓하 지 않는 것을 기왕불구(旣往不咎)라고 한다."
},
{
"num": "894",
"word": "불로소득",
"hanja": "不勞所得",
"meaning": "노동의 대가로 얻는 소득이 아님."
},
{
"num": "895",
"word": "불립문자",
"hanja": "不立文字",
"meaning": "○불 불도의 깨달음은 이심전심으로 전하는 것이므로 따로 언어나 문자로써 나타낼 수 없다는 뜻.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."
},
{
"num": "896",
"word": "불망지은",
"hanja": "不忘之恩",
"meaning": "잊지 못할 은혜."
},
{
"num": "897",
"word": "불면불휴",
"hanja": "不眠不休",
"meaning": "자지도 않고 쉬지도 않는다는 뜻. 조금도 쉬지 않고 애 써 일함"
},
{
"num": "898",
"word": "불모지지",
"hanja": "不毛之地",
"meaning": "초목이 나지 않는 메마른 땅."
},
{
"num": "899",
"word": "불문가지",
"hanja": "不問可知",
"meaning": "묻지 않아도 알 수 있음."
},
{
"num": "900",
"word": "불문곡직",
"hanja": "不問曲直",
"meaning": "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고 함부로 일을 처리함"
},
{
"num": "901",
"word": "불벌부덕",
"hanja": "不伐不德",
"meaning": "자기의 공적을 뽐내지 않음."
},
{
"num": "902",
"word": "불사이군",
"hanja": "不事二君",
"meaning": "한 사람이 두 임금을 섬기지 아니함."
},
{
"num": "903",
"word": "불생불멸",
"hanja": "不生不滅",
"meaning": "생겨나지도 않고 또한 죽어 없어지지도 않고 항상 그 대로 변함이 없이 사는 것. 곧, 진여실상(眞如實相)의 존재"
},
{
"num": "904",
"word": "불세지재",
"hanja": "不世之才",
"meaning": "대대로 드문 큰 재주, 세상에 드문 큰 재주"
},
{
"num": "907",
"word": "불식지공",
"hanja": "不息之工",
"meaning": "쉬지 않고 천천히 꾸준하게 하는 일"
},
{
"num": "908",
"word": "불시지수",
"hanja": "不時之需",
"meaning": "때 아닌 때에 먹게 된 음식."
},
{
"num": "909",
"word": "불실원수",
"hanja": "不失元數",
"meaning": "본래의 분수를 잊지 않고 잘 지킨다는 말"
},
{
"num": "912",
"word": "불요불굴",
"hanja": "不撓不屈",
"meaning": "한번 결심한 마음이 흔들거리거나 굽힘이 없이 억셈."
},
{
"num": "913",
"word": "불원천리",
"hanja": "不遠千里",
"meaning": "천리도 멀지 않게 생각함."
},
{
"num": "915",
"word": "불철주야",
"hanja": "不撤晝夜",
"meaning": "밤낮을 가리지 않음"
},
{
"num": "917",
"word": "불초지부",
"hanja": "不肖之父",
"meaning": "어리석은 아버지"
},
{
"num": "919",
"word": "불치불검",
"hanja": "不侈不儉",
"meaning": "의식주에 있어 사치하지도 검소하지도 않음. 모든 면 에 있어 수수함을 이르는 말"
},
{
"num": "920",
"word": "불치하문",
"hanja": "不恥下問",
"meaning": "아래 사람에게 배우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음"
},
{
"num": "921",
"word": "불편부당",
"hanja": "不偏不黨",
"meaning": "어느 한 편으로도 치우치지 아니하고 중립의 태도를 지켜 아주 공평함."
},
{
"num": "925",
"word": "불황계처",
"hanja": "不遑啓處",
"meaning": "집안에서 편히 있을 틈이 없음을 말함."
},
{
"num": "927",
"word": "붕우유신",
"hanja": "朋友有信",
"meaning": "벗과 벗은 믿음이 있어야 한다"
},
{
"num": "929",
"word": "붕정만리",
"hanja": "鵬程萬里",
"meaning": "붕새가 날아가는 하늘길이 만리로 트임. 곧 전도가 지 극히 양양한 장래. 원대한 사업이나 계획을 비유함"
},
{
"num": "930",
"word": "비례물시",
"hanja": "非禮勿視",
"meaning": "예의에 어긋나는 일은 보지를 말라는 뜻."
},
{
"num": "931",
"word": "비몽사몽",
"hanja": "非夢似夢",
"meaning": "꿈인지 생시인지 어렴풋한 상태."
},
{
"num": "932",
"word": "비분강개",
"hanja": "悲憤慷慨",
"meaning": "슬프고 분한 느낌이 마음속에 가득 차 있음"
},
{
"num": "933",
"word": "비비유지",
"hanja": "比比有之",
"meaning": "드물지 않음"
},
{
"num": "934",
"word": "비승비속",
"hanja": "非僧非俗",
"meaning": "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중간 한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"
},
{
"num": "935",
"word": "비옥가봉",
"hanja": "比屋可封",
"meaning": "(요순 때에는 태평 시대라) 즐비하게 늘어선 집집마다 표창을 줄만큼 어진 사람이 많았다는 뜻."
},
{
"num": "936",
"word": "비육지탄",
"hanja": "髀肉之嘆",
"meaning": "비육(髀肉)이란 넓적다리 살을 말한다. ① 바쁘게 돌아 다 닐 일이 없어 가만히 놀고먹기 때문에 넓적다리에 살만 찐다고 한탄하는 말. ② 성공할 기회를 잃고 허송 세월 하는 것을 탄식."
},
{
"num": "937",
"word": "비이장목",
"hanja": "飛耳長目",
"meaning": "먼 곳에서 일어나는 일을 듣고 볼 수 있는 귀와 눈. 사 물을 명확히 판단하고 미래를 관망할 수 있는 사람을 뜻함."
},
{
"num": "938",
"word": "비일비재",
"hanja": "非一非再",
"meaning": "하나 둘이 아님. (수두룩함.)"
},
{
"num": "939",
"word": "비전지죄",
"hanja": "非戰之罪",
"meaning": "항우가 해하의 싸움에 패하고 탄식한 말. 힘은 다했으 나 객관적인 조건이 나빠 성공 못함을 탄식하는 말"
},
{
"num": "940",
"word": "빈계지신",
"hanja": "牝鷄之晨",
"meaning": "암탉이 울어서 새벽을 알린다는 것으로 이치가 바뀌 어 집안이 망할 징조라는 뜻"
},
{
"num": "941",
"word": "빈자소인",
"hanja": "貧者小人",
"meaning": "가난하면 남에게 굽히는 일이 많아 저절로 소인이 된 다는뜻."
},
{
"num": "942",
"word": "빈즉다사",
"hanja": "貧則多事",
"meaning": "가난한 사람은 실속이 없는 일이 많다는 뜻."
},
{
"num": "943",
"word": "빈천지교",
"hanja": "貧賤之交",
"meaning": "가난하고 천한 지위에 있을 때의 사귐."
},
{
"num": "944",
"word": "빙공영사",
"hanja": "憑公營私",
"meaning": "공사를 이용하여 사리를 꾀한다. ↔ 滅私奉公(멸사봉 공)"
},
{
"num": "945",
"word": "빙기옥골",
"hanja": "氷肌玉骨",
"meaning": "매화의 이명(異名). 추운 겨울에 하얀 꽃이 피기 때문"
},
{
"num": "946",
"word": "빙심옥호",
"hanja": "氷心玉壺",
"meaning": "깨끗한 마음을 이르는 말."
},
{
"num": "947",
"word": "빙자옥질",
"hanja": "氷姿玉質",
"meaning": "얼음같이 차갑고 옥같이 깨끗한 바탕. 곧, 매화를 일 컫는 말"
},
{
"num": "948",
"word": "빙청옥결",
"hanja": "氷淸玉潔",
"meaning": "절개가 빙옥같이 깨끗하고, 조금도 흠이 없음을 비유 한 말."
},
{
"num": "950",
"word": "빙탄지간",
"hanja": "氷炭之間",
"meaning": "얼음과 숯의 차이 정도로 둘이 서로 어긋나 맞지 않 는 사이."
},
{
"num": "951",
"word": "사가망처",
"hanja": "徙家忘妻",
"meaning": "이사할 때 자기의 처를 잊는다는 말이니, 잘 잊는 것 을 말함"
},
{
"num": "953",
"word": "사고무친",
"hanja": "四顧無親",
"meaning": "친척이 없어 의지할 곳 없이 외로움"
},
{
"num": "954",
"word": "사군이충",
"hanja": "事君以忠",
"meaning": "충성으로 임금을 섬김."
},
{
"num": "956",
"word": "사귀일성",
"hanja": "四歸一成",
"meaning": "넷이 모여 하나를 이룸. 목화 4근이 솜 1근으로, 수삼"
},
{
"num": "4",
"word": "근이건삼",
"hanja": "",
"meaning": "1근으로 되는 것."
},
{
"num": "957",
"word": "사근취원",
"hanja": "捨近取遠",
"meaning": "가까운 것을 버리고 먼 데 것을 가진다는 뜻. 일의 순 서나 차례를 뒤바꿔서 함."
},
{
"num": "958",
"word": "사농공상",
"hanja": "士農工商",
"meaning": "봉건시대의 네 가지 사회 계급. 곧, 선비, 농부, 공장 (工 匠), 상인을 말하는 것으로 모든 계급의 백성을 일컬음."
},
{
"num": "959",
"word": "사리부재",
"hanja": "詞俚不載",
"meaning": "가사가 속되어 싣지 않음."
},
{
"num": "961",
"word": "사면초가",
"hanja": "四面楚歌",
"meaning": "한 사람도 도우려는 자가 없이 고립되어 곤경에 처해 있음"
},
{
"num": "962",
"word": "사면춘풍",
"hanja": "四面春風",
"meaning": "모든 방면에 봄바람이 분다. 항상 좋은 얼굴로 남을 대 하여 누구에게나 호감을 삼."
},
{
"num": "963",
"word": "사목지신",
"hanja": "徙木之信",
"meaning": "위정자는 백성을 속이지 않는다는 뜻. 속이지 않음을 증명함."
},
{
"num": "965",
"word": "사문난적",
"hanja": "斯文亂賊",
"meaning": "유교, 특히 성리학에서 교리를 어지럽히고 사상에 어긋 나는 언행으로 세상을 소란스럽게 하는 사람."
},
{
"num": "966",
"word": "사발통문",
"hanja": "沙鉢通文",
"meaning": "호소문, 격문 등에서 누가 주모자인지 알지 못하게 하 기위하여 필두(筆頭)가 없이 관계자의 이름을 사발 모양으로 삥 돌려가며 적 은 통문."
},
{
"num": "967",
"word": "사분오열",
"hanja": "四分五裂",
"meaning": "여러 쪽으로 찢어짐 어지럽게 분열됨. 논어(論語)"
},
{
"num": "968",
"word": "사불급설",
"hanja": "駟不及舌",
"meaning": "소문이 삽시간에 퍼짐. 말조심하라는 뜻."
},
{
"num": "969",
"word": "사불명목",
"hanja": "死不暝目",
"meaning": "근심이나 한이 남아 죽어서도 눈을 감지 못함."
},
{
"num": "970",
"word": "사불여의",
"hanja": "事不如意",
"meaning": "일이 뜻대로 되지 않음."
},
{
"num": "971",
"word": "사상누각",
"hanja": "砂上樓閣",
"meaning": "모래 위에 지은 집. 곧 헛된 것을 비유하는 말"
},
{
"num": "972",
"word": "사생관두",
"hanja": "死生關頭",
"meaning": "죽느냐 사느냐의 위태한 고비."
},
{
"num": "973",
"word": "사생유명",
"hanja": "死生有命",
"meaning": "① 사람의 생사가 천명에 매여 있음 ② 의리를 위하 여 죽음을 피하지 않음."
},
{
"num": "974",
"word": "사생취의",
"hanja": "捨生取義",
"meaning": "목숨을 버리고 의리를 쫓음."
},
{
"num": "976",
"word": "사석위호",
"hanja": "射石爲虎",
"meaning": "어떤 일에나 성심껏 사력(死力)을 다하면, 초인적인 힘 이 생긴다는 뜻"
},
{
"num": "978",
"word": "사양지심",
"hanja": "辭讓之心",
"meaning": "사양하거나 남에게 양보할 줄 아는 마음. 사단(四端) 의 하나임."
},
{
"num": "980",
"word": "사이후이",
"hanja": "死而後已",
"meaning": "죽은 뒤에야 그만 둔다는 뜻으로, 의지가 굳음을 말함."
},
{
"num": "985",
"word": "사차불후",
"hanja": "死且不朽",
"meaning": "죽더라도 썩어 없어지지 않는다는 뜻. 몸은 죽어 없어 지지만 명성만은 후세에 길이 전함."
},
{
"num": "986",
"word": "사친이효",
"hanja": "事親以孝",
"meaning": "효도로 부모를 섬김."
},
{
"num": "987",
"word": "사통오달",
"hanja": "四通五達",
"meaning": "길이나 교통망 통신망 등이 사방으로 막힘없이 통함"
},
{
"num": "988",
"word": "사풍세우",
"hanja": "斜風細雨",
"meaning": "비껴 불어오는 바람과 가늘게 내리는 비."
},
{
"num": "989",
"word": "사필귀정",
"hanja": "事必歸正",
"meaning": "무슨 일이든지 결국은 옳은 대로 돌아간다는 뜻"
},
{
"num": "991",
"word": "산고수장",
"hanja": "山高水長",
"meaning": "군자의 덕이 길이길이 전함."
},
{
"num": "992",
"word": "산고수청",
"hanja": "山高水淸",
"meaning": "산은 높고 물은 맑다는 뜻. 경치가 좋음을 이르는 말"
},
{
"num": "993",
"word": "산궁수진",
"hanja": "山窮水盡",
"meaning": "막다른 골목의 경우."
},
{
"num": "994",
"word": "산상수훈",
"hanja": "山上垂訓",
"meaning": "예수가 산꼭대기에서 행한 설교. 예수의 사랑의 윤리 가 표현되어 있음"
},
{
"num": "995",
"word": "산자수명",
"hanja": "山紫水明",
"meaning": "산이 아름답고 물이 맑음. 경치가 아름다움"
},
{
"num": "996",
"word": "산전수전",
"hanja": "山戰水戰",
"meaning": "산에서의 전투와 물에서의 전투를 다 겪음. 세상일에 경험이 많음"
},
{
"num": "997",
"word": "산진수궁",
"hanja": "山盡水窮",
"meaning": "산이 막히고 물줄기가 끊어져 더 나아갈 수 없다는 뜻으로, 막다른 경우에 이름."
},
{
"num": "998",
"word": "산해진미",
"hanja": "山海珍味",
"meaning": "산과 바다의 산물(産物)을 다 갖추어 썩 잘 차린 귀 한 음식"
},
{
"num": "999",
"word": "산화공덕",
"hanja": "散花功德",
"meaning": "부처에 대한 공양으로 부처 앞에 꽃을 뿌림."
},
{
"num": "1000",
"word": "살생유택",
"hanja": "殺生有擇",
"meaning": "산 것을 가려서 죽임."
},
{
"num": "1001",
"word": "살신성인",
"hanja": "殺身成人",
"meaning": "절개를 지켜 목숨을 버림"
},
{
"num": "1002",
"word": "삼간초가",
"hanja": "三間草家",
"meaning": "세 간이 되는 초가. 썩 작은 집."
},
{
"num": "1003",
"word": "삼강오륜",
"hanja": "三綱五倫",
"meaning": "유교에 있어서 사람들이 지켜야 할 도리. ‘三綱’은 도덕에 있어서 바탕이 되는 세 가지 벼리. 임금과 신하, 어버이와 자식, 남 편과 아내 사이에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로서 곧, 君爲臣綱 父爲子綱 夫爲 婦 綱. ‘五倫’은 부자 사이에 친애, 군신 사이의 의리, 부부 사이의 분별, 장 유 사이의 차례, 친구 사이의 신의를 지켜야 할 다섯 가지의 도리로서 곧, 父 子 有親 君臣有義 夫婦有別 長幼有序 朋友有信."
},
{
"num": "1004",
"word": "삼고초려",
"hanja": "三顧草廬",
"meaning": "유비가 제갈 공명을 세 번이나 찾아가 군사로 초빙 한데서 유래한 말로 ‘임금의 두터운 사랑을 입다’라는 뜻."
},
{
"num": "1005",
"word": "삼라만상",
"hanja": "森羅萬象",
"meaning": "우주 사이에 존재하는 온갖 사물과 현상"
},
{
"num": "1008",
"word": "삼삼오오",
"hanja": "三三五五",
"meaning": "서너 사람 또는 너댓 사람이 여기저기 떼를 지어 다 니다가 무슨 일을 하는 모양"
},
{
"num": "1009",
"word": "삼상지탄",
"hanja": "參商之歎",
"meaning": "삼성(參星)과 상성(商星)이 동서로 멀리 떨어져 있듯 이 ① 두 사람이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 만나기 어려움을 한탄하는 말 ② 서로 친하지 않은 사이를 이름"
},
{
"num": "1010",
"word": "삼성오신",
"hanja": "三省五身",
"meaning": "매일 내 몸을 세 번 반성함."
},
{
"num": "1012",
"word": "삼순구식",
"hanja": "三旬九食",
"meaning": "한 달에 아홉 끼를 먹을 정도로 매우 빈궁한 생활"
},
{
"num": "1014",
"word": "삼인성호",
"hanja": "三人成虎",
"meaning": "여러 사람이 거리에 범이 나왔다고 하면 참말로 곧 이듣게 된다. 근거 없는 말도 여러 사람이 하면 이를 믿게 된다는 뜻"
},
{
"num": "1016",
"word": "삼일유가",
"hanja": "三日遊街",
"meaning": "괴거에 급제한 사람이 사흘 동안 온 거리로 돌아다님"
},
{
"num": "1017",
"word": "삼종지도",
"hanja": "三從之道",
"meaning": "여자가 지켜야 할 세 가지 도리. 곧 어버이, 남편, 아들을 쫓는 일."
},
{
"num": "1018",
"word": "삼척동자",
"hanja": "三尺童子",
"meaning": "키가 석 자에 불과한 자그만 어린애. 곧 어린아이"
},
{
"num": "1019",
"word": "삼천지교",
"hanja": "",
"meaning": "(三遷之敎), 맹자의 어머니가 아들의 교육을 위하여 세 번 거처 를 옮겼다는 고사로 생활 환경이 교육에 있어 큰 구실을 함을 말함 → 맹모 삼천지교(孟母三遷之敎)의 준말"
},
{
"num": "1020",
"word": "삼취정계",
"hanja": "三聚淨戒",
"meaning": "대승불교의 세 가지 기본적인, 선법계(攝善法戒), 남에게 공덕을 베푸는 섭중생계(攝衆生戒)를 말함"
},
{
"num": "1021",
"word": "삼한사온",
"hanja": "三寒四溫",
"meaning": "우리나라의 겨울 날씨로, 삼일은 춥고, 나흘은 따뜻 한 날씨."
},
{
"num": "1022",
"word": "상가지구",
"hanja": "喪家之狗",
"meaning": "초상집 개 초상집은 슬픔에만 잠겨 아무 것에도 관 심이 없는 것처럼, 여위고 기운 없이 초라한 모양으로 이곳저곳 기웃거리 며 얻어먹을 것만 찾아다니는 사람을 놀려서 하는 말."
},
{
"num": "1023",
"word": "상궁지조",
"hanja": "傷弓之鳥",
"meaning": "화살에 상처를 입은 새라는 뜻. 한번 혼이 난 일로 인하여 늘 두려워하며 의심하는 마음을 품는 일."
},
{
"num": "1024",
"word": "상루하습",
"hanja": "上漏下濕",
"meaning": "위에서는 비가 새고 밑에서는 습기가 차오른다는 뜻. 가난한 집의 비유"
},
{
"num": "1025",
"word": "상명지통",
"hanja": "喪明之痛",
"meaning": "눈이 멀 정도로 슬프다는 뜻으로 아들을 잃은 슬픔 의 비유."
},
{
"num": "1026",
"word": "상봉하솔",
"hanja": "上峰下率",
"meaning": "웃어른을 모시고 처자를 거느림."
},
{
"num": "1027",
"word": "상선약수",
"hanja": "上善若水",
"meaning": "노자 사상의 표현으로, 이 세상에서 물을 가장 으뜸 가는 선의 표현으로 일컫는 말."
},
{
"num": "1028",
"word": "상전벽해",
"hanja": "桑田碧海",
"meaning": "뽕나무밭이 변하여 바다가 된다. 세상일의 변천이 심하여 사물이 바뀜."
},
{
"num": "1030",
"word": "상통하달",
"hanja": "上通下達",
"meaning": "아랫사람이 위 사람에게 의사를 통한다."
},
{
"num": "1031",
"word": "상하탱석",
"hanja": "上下撐石",
"meaning": "윗돌 빼서 아랫돌 괴고, 아랫돌 빼서 윗돌 괴기. 곧 일이 몹시 꼬이는데 임시변통으로 견디어 나감을 이르는 말."
},
{
"num": "1032",
"word": "새옹지마",
"hanja": "塞翁之馬",
"meaning": "세상일은 복이 될지 화가 될지 예측할 수 없다는 말."
},
{
"num": "1034",
"word": "생기사귀",
"hanja": "生寄死歸",
"meaning": "삶은 붙어살고 죽음은 돌아가는 것. 인간의 육신의 삶은 나그네처럼, 죽음은 어디론가 돌아가는 것"
},
{
"num": "1035",
"word": "생구불망",
"hanja": "生口不網",
"meaning": "산 사람의 목구멍에 거미줄 치지 않는다는 말"
},
{
"num": "1036",
"word": "생이지지",
"hanja": "生而知之",
"meaning": "나면서부터 앎."
},
{
"num": "1037",
"word": "생지안행",
"hanja": "生知安行",
"meaning": "나면서부터 도리를 깨달아 편안한 마음으로 도(道) 를 행한다는 뜻으로 성인의 지식과 행위를 이룸."
},
{
"num": "1038",
"word": "서과피지",
"hanja": "西瓜皮知",
"meaning": "사물의 내용은 모르고 겉만 건드린다. → 수박 겉핥 기."
},
{
"num": "1039",
"word": "서동부언",
"hanja": "胥動浮言",
"meaning": "거짓말을 퍼뜨려 민심을 선동함"
},
{
"num": "1040",
"word": "서리지탄",
"hanja": "黍離之歎",
"meaning": "나라가 망하고 옛 도성의 궁궐터가 밭으로 변해버 린것을 한탄하는 말"
},
{
"num": "1041",
"word": "서산낙일",
"hanja": "西山落日",
"meaning": "① 서산에 지는 해 ② 세력․힘 따위가 기울어져 어 쩔수 없이 멸망하게 된 판국"
},
{
"num": "1042",
"word": "서시빈목",
"hanja": "西施矉目",
"meaning": "아무 비판 없이 무조건 남의 흉내만 내는 것."
},
{
"num": "1043",
"word": "서제막급",
"hanja": "噬臍莫及",
"meaning": "사람에게 잡힌 사향노루가 배꼽의 향내 때문이라고 해서 배꼽을 물어뜯는 것처럼 일이 그릇된 뒤에는 후회하여도 어찌할 수 없다는 말."
},
{
"num": "1044",
"word": "석불반면",
"hanja": "石佛反面",
"meaning": "돌부처가 얼굴을 돌린다는 뜻으로, 아주 미워하고 싫어함을 비유 하여 이르는 말."
},
{
"num": "1045",
"word": "석화광음",
"hanja": "石火光陰",
"meaning": "돌이 마주 부딪칠 때 불빛이 번쩍하는 것과 같이 세 월이 아주 빠름을 비유하는 말"
},
{
"num": "1046",
"word": "선견지명",
"hanja": "先見之明",
"meaning": "앞일을 미리 보아서 판단하는 총명"
},
{
"num": "1047",
"word": "선공후사",
"hanja": "先公後私",
"meaning": "공적인 일을 먼저하고 사적인 일을 뒤로 미룸"
},
{
"num": "1048",
"word": "선남선녀",
"hanja": "善男善女",
"meaning": "착한 남자와 여자.(보통의 사람)"
},
{
"num": "1049",
"word": "선망후실",
"hanja": "善忘後失",
"meaning": "앞에서는 잊고, 후에는 잃는다함이나 자꾸 잊어버리 기를 잘한다는 말."
},
{
"num": "1050",
"word": "선우후락",
"hanja": "先憂後樂",
"meaning": "세상의 근심할 일은 남보다 먼저 근심하고, 즐거워 할 일은 남보다 나중에 즐거워함. 곧 지사(志士)나 어진 사람의 마음씨"
},
{
"num": "1052",
"word": "선자옥질",
"hanja": "仙姿玉質",
"meaning": "용모가 아름답고 재질도 뛰어남"
},
{
"num": "1053",
"word": "선즉제인",
"hanja": "先則制人",
"meaning": "선수를 치면 남을 제압할 수 있다. 일을 하려면 선 수 를 잘 쳐야 한다는 것"
},
{
"num": "1055",
"word": "선참후계",
"hanja": "先斬後啓",
"meaning": "군대의 기율을 어긴 사람을 먼저 처형한 다음에 임 금에게 아뢰던 일"
},
{
"num": "1056",
"word": "선풍도골",
"hanja": "仙風道骨",
"meaning": "뛰어난 풍채와 골격. 곧, 풍채가 뛰어난 사람을 말함."
},
{
"num": "1057",
"word": "설망어검",
"hanja": "舌芒於劍",
"meaning": "혀는 칼보다 날카로움."
},
{
"num": "1058",
"word": "설부화용",
"hanja": "雪膚花容",
"meaning": "① 흰 살결에 고운 얼굴 ② 미인의 얼굴"
},
{
"num": "1059",
"word": "설상가상",
"hanja": "雪上加霜",
"meaning": "눈 위에 또 서리가 덮인다. 불행이 엎친 데 덮친 격 으로 거듭 생김."
},
{
"num": "1060",
"word": "설왕설래",
"hanja": "說往說來",
"meaning": "서로 변론(辯論)을 주고받으며 옥신각신함."
},
{
"num": "1061",
"word": "설중송백",
"hanja": "雪中松柏",
"meaning": "눈 속의 소나무와 잣나무라는 뜻. 지조와 절개가 높 고 굳음을 말함."
},
{
"num": "1062",
"word": "섬섬옥수",
"hanja": "",
"meaning": "(纖纖玉手), 가냘프고 고운 여자의 손"
},
{
"num": "1064",
"word": "성자필쇠",
"hanja": "",
"meaning": "(盛者必衰), 한 번 성한 자는 반드시 쇠할 때가 있다는 뜻."
},
{
"num": "1065",
"word": "성중형외",
"hanja": "城中形外",
"meaning": "속마음에 들어 있는 참된 것은 숨기려 해도 자연히 밖으로 나타나게 됨."
},
{
"num": "1066",
"word": "세궁역진",
"hanja": "勢窮力盡",
"meaning": ",어려운 지경에 빠져서 꼼짝할 수 없게 됨"
},
{
"num": "1067",
"word": "세답족백",
"hanja": "洗踏足白",
"meaning": "상전의 빨래에 종의 발꿈치가 희어진다는 뜻으로 남 을 위하여 한 일이 자기에도 그만한 소득을 얻게 하였을 때 이르는 말"
},
{
"num": "1069",
"word": "세한삼우",
"hanja": "",
"meaning": "(歲寒三友), 겨울철 관상용인 소나무, 대나무, 매화나무."
},
{
"num": "1072",
"word": "소미지급",
"hanja": "",
"meaning": "(燒眉之急), 불길이 눈썹을 태울 지경이라는 뜻으로, 매우 위급 한 지경을 말함."
},
{
"num": "1073",
"word": "소복담장",
"hanja": "素服淡粧",
"meaning": "하얗게 차려 입은 옷에 소박하게 단장함. 꾸미지 않 은 검소한 차림을 뜻함."
},
{
"num": "1074",
"word": "소양지판",
"hanja": "宵壤之判",
"meaning": ",하늘과 땅의 차이."
},
{
"num": "1075",
"word": "소인묵객",
"hanja": "",
"meaning": "(騷人墨客), 시문(詩文)이나 서화(書畵)를 일삼는 사람들."
},
{
"num": "1076",
"word": "소인지용",
"hanja": "",
"meaning": "(小人之勇), 혈기에서 오는 소인의 용기."
},
{
"num": "1077",
"word": "소심익익",
"hanja": "",
"meaning": "(小心翼翼), 조그만 일에까지도 대단히 근심하고 삼가는 모양 소 심하여 겁이 많다는 의미로 그 뜻이 바뀌었다"
},
{
"num": "1078",
"word": "소탐대실",
"hanja": "",
"meaning": "(小貪大失), 작은 것을 탐내다가 큰 것을 잃음."
},
{
"num": "1079",
"word": "소혼단장",
"hanja": "消魂斷腸",
"meaning": "근심과 설움으로 넋이 나가고 창자가 끊어지는 듯함."
},
{
"num": "1080",
"word": "속수무책",
"hanja": "束手無策",
"meaning": "어찌 할 도리 없이 꼼짝 못 함"
},
{
"num": "1081",
"word": "송구영신",
"hanja": "送舊迎新",
"meaning": "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음"
},
{
"num": "1082",
"word": "송무백열",
"hanja": "松茂栢悅",
"meaning": "소나무가 무성하니 잣나무가 기뻐한다 함은 친구의 잘됨을 기뻐한다는 말"
},
{
"num": "1083",
"word": "송양지인",
"hanja": "宋襄之仁",
"meaning": "송양공의 어짊. 쓸데없이 어진체함. 무익한 인정을 비유한 말"
},
{
"num": "1084",
"word": "수구여병",
"hanja": "守口如甁",
"meaning": "입을 병마개 막듯이 봉함. 비밀을 잘 지켜 말하지 않음"
},
{
"num": "1085",
"word": "수구초심",
"hanja": "首邱初心",
"meaning": "여우가 죽을 때 고향 쪽으로 머리를 둔다.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."
},
{
"num": "1086",
"word": "수명장수",
"hanja": "壽命長壽",
"meaning": "수명이 길어 오래도록 삶."
},
{
"num": "1087",
"word": "수렴청정",
"hanja": "垂簾聽政",
"meaning": "왕대비가 어린 임금을 대신하여 정사를 돌봄. 발을 늘어뜨리고, 신하의 의견을 듣고 다스리므로 하는 말"
},
{
"num": "1088",
"word": "수복강녕",
"hanja": "壽福康寧",
"meaning": "오래 살고 복되며, 몸이 건강하고 편안함"
},
{
"num": "1089",
"word": "수불석권",
"hanja": "手不釋券",
"meaning": "늘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음."
},
{
"num": "1090",
"word": "수서양단",
"hanja": "首鼠兩端",
"meaning": "어떤 일을 할 때 쭈빗거리고 주저하여 실행하지 못 함. 어느 쪽으로도 취할 수 없는 애매한 태도"
},
{
"num": "1091",
"word": "수석침류",
"hanja": "漱石枕流",
"meaning": "돌로 이 닦고 물로 베개 삼는다. 자기가 한 말이 틀 렸어도 지기 싫어 고집함. ‘침석수류라고 하여야 할 것을 잘못해서 수석 침류’ 라고 하고서도 잘못 아니라고 그럴 듯하게 꾸며댄 고사"
},
{
"num": "1092",
"word": "수수방관",
"hanja": "袖手傍觀",
"meaning": "팔짱을 끼고 본다. 어떤 일을 당하여 옆에서 보고 만 있는 것"
},
{
"num": "1093",
"word": "수신제가",
"hanja": "修身齊家",
"meaning": "행실을 닦고 집안을 바로 잡음"
},
{
"num": "1095",
"word": "수어지교",
"hanja": "水魚之交",
"meaning": "떨어질 수 없는 아주 친밀한 사이. → 君臣水魚(군신 수어)"
},
{
"num": "1096",
"word": "수오지심",
"hanja": "羞惡之心",
"meaning": "사단(四端)의 하나. 불의를 부끄러워하고 착하지 못 함을 미워할 줄 아는 마음."
},
{
"num": "1098",
"word": "수원수구",
"hanja": "誰怨誰咎",
"meaning": "남을 원망하거나 책망할 것이 없음."
},
{
"num": "1100",
"word": "수적석천",
"hanja": "水滴石穿",
"meaning": "물이 모이면 내를 이룬다는 뜻"
},
{
"num": "1101",
"word": "수족지애",
"hanja": "手足之愛",
"meaning": "형제지간의 정."
},
{
"num": "1102",
"word": "수주대토",
"hanja": "守株待兎",
"meaning": "달리 변통할 줄 모르고 어리석게 한 가지만 기다리 는 융통성 없는 일"
},
{
"num": "1103",
"word": "수즉다욕",
"hanja": "壽則多辱",
"meaning": "나이를 먹어 오래 살면, 그만큼 좋지 않은 일도 많 이 겪는다는 뜻"
},
{
"num": "1105",
"word": "수화불통",
"hanja": "水火不通",
"meaning": "물과 불이 서로 상극인 것처럼 서로 사귀어 오던 사 이를 끊고 아주 사이가 나빠짐을 이르는 말"
},
{
"num": "1106",
"word": "숙맥불변",
"hanja": "菽麥不辨",
"meaning": "어리석고 못난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"
},
{
"num": "1107",
"word": "숙수지공",
"hanja": "菽水之供",
"meaning": "빈곤한 처지에서도 부모에게 효도하는 일에 정성을 다 함."
},
{
"num": "1108",
"word": "순결무구",
"hanja": "純潔無垢",
"meaning": "마음과 몸가짐이 깨끗하여 조금도 더러운 티가 없음."
},
{
"num": "1109",
"word": "순망치한",
"hanja": "脣亡齒寒",
"meaning": "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. 자기가 의지하던 사람 이 없으면 다른 한쪽도 위험하다는 뜻."
},
{
"num": "1110",
"word": "순치지세",
"hanja": "脣齒之勢",
"meaning": "입술과 이처럼 서로 의지하는 관계."
},
{
"num": "1111",
"word": "순환지리",
"hanja": "循環之理",
"meaning": "사물의 성하고 쇠하여짐이 서로 바뀌어 도는 이치"
},
{
"num": "1112",
"word": "술이부작",
"hanja": "述而不作",
"meaning": "그 전에 있었던 일을 말하고 있는 것으로 새로 창안 한것이 아니라는 말"
},
{
"num": "1113",
"word": "승승장구",
"hanja": "乘勝長驅",
"meaning": "싸움에서 이긴 기세를 타고 계속 적을 몰아침."
},
{
"num": "1114",
"word": "승천입지",
"hanja": "昇天入地",
"meaning": "하늘에 오르고 땅에 들어감. 자취를 감춤"
},
{
"num": "1116",
"word": "시불가실",
"hanja": "時不可失",
"meaning": "기회를 한 번 놓치면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으므 로, 그것을 놓치지 말라는 뜻"
},
{
"num": "1117",
"word": "시시각각",
"hanja": "時時刻刻",
"meaning": "시간이 흐름에 따라 시각마다."
},
{
"num": "1118",
"word": "시시비비",
"hanja": "是是非非",
"meaning": "옳고 그름을 가리어 밝힘."
},
{
"num": "1119",
"word": "시위소찬",
"hanja": "尸位素餐",
"meaning": "직책을 다하지 못하면서 한갓 자리만 차지하고 공으 로 녹만 받아먹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"
},
{
"num": "1120",
"word": "시종여일",
"hanja": "始終如一",
"meaning": "처음이나 나중이 한결같아서 변함없음"
},
{
"num": "1121",
"word": "시종일관",
"hanja": "始終一貫",
"meaning": "처음과 끝이 같음"
},
{
"num": "1122",
"word": "시비곡직",
"hanja": "是非曲直",
"meaning": "옳고 그르고 굽고 곧음."
},
{
"num": "1123",
"word": "식불이미",
"hanja": "食不二味",
"meaning": "음식을 잘 차려 먹지 아니함"
},
{
"num": "1124",
"word": "식소사번",
"hanja": "食少事煩",
"meaning": "먹을 것은 적고 할 일은 많음"
},
{
"num": "1125",
"word": "식자우환",
"hanja": "識字憂患",
"meaning": "아는 것이 탈이라는 말로 학식이 있는 것이 도리어 근심을 사게 됨을 말함. → 아는 것이 병이다."
},
{
"num": "1126",
"word": "식전방장",
"hanja": "食前方丈",
"meaning": "사방 열 자의 큰 상에 음식을 차린다는 데서, 극히 호화스러운 식사를 이름."
},
{
"num": "1127",
"word": "신상필벌",
"hanja": "",
"meaning": "(信賞必罰), 공이 있는 사람에게 반드시 상을 주고, 죄가 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벌을 줌"
},
{
"num": "1128",
"word": "신언서판",
"hanja": "身言書判",
"meaning": ",사람됨을 판단하는 네 가지 기준. 신수(身手)와 말씨 와 문필과 판단력을 일컬음"
},
{
"num": "1129",
"word": "신지무의",
"hanja": "信之無疑",
"meaning": "꼭 믿고 의심하지 아니함."
},
{
"num": "1130",
"word": "신진대사",
"hanja": "",
"meaning": "(新陳代謝), 묵은 것이 없고 새것이 대신 생김."
},
{
"num": "1131",
"word": "신진화멸",
"hanja": "新盡火滅,",
"meaning": "땔나무가 다하여 불이 꺼지는 것과 같이 점차로 쇠 하여 마침내 망하는 것을 말함"
},
{
"num": "1132",
"word": "신출귀몰",
"hanja": "新出鬼沒,",
"meaning": "귀신과 같이 홀연히 나타났다가 홀연히 사라짐. 자 유자재로 출몰하여 그 변화를 헤아릴 수 없는 일"
},
{
"num": "1133",
"word": "실리추구",
"hanja": "",
"meaning": "(實利追求), 현실적인 이익을 추구함"
},
{
"num": "1134",
"word": "실사구시",
"hanja": "",
"meaning": "(實事求是), 일을 참답게 하여 옳은 것을 참음. 사실을 토대로 하여 진리를 구함"
},
{
"num": "1135",
"word": "실천궁행",
"hanja": "實踐躬行,",
"meaning": "말로 하지 않고 실천하며, 남에게 시키지 않고 몸 소 행함."
},
{
"num": "1136",
"word": "심광체반",
"hanja": "",
"meaning": "(心廣體胖), 굶주린 새벽 호랑이 같은 기세로 매우 맹렬한 기세"
},
{
"num": "1137",
"word": "심기일전",
"hanja": "",
"meaning": "(心機一轉), 어떤 계기로 그 전까지의 생각을 뒤집듯이 바꿈"
},
{
"num": "1138",
"word": "심사숙고",
"hanja": "",
"meaning": "(深思塾考), 깊이 생각하고 곧 신중을 기하여 곰곰이 생각함"
},
{
"num": "1139",
"word": "심산궁곡",
"hanja": "",
"meaning": "(深山窮谷), 깊은 산 속의 험한 골짜기"
},
{
"num": "1140",
"word": "심심상인",
"hanja": "",
"meaning": "(心心相印),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."
},
{
"num": "1141",
"word": "심원의마",
"hanja": "",
"meaning": "(心猿意馬), 마음은 원숭이, 생각은 말과 같다. 마음이 안정이 안되고 이랬다 저랬다 하며 생각이 한 곳에 있지 못하는 것."
},
{
"num": "1142",
"word": "십년지계",
"hanja": "",
"meaning": "(十年之計),십년의 큰 계획(나무를 심는 일)."
},
{
"num": "1143",
"word": "십년지기",
"hanja": "",
"meaning": "(十年知己), 여러 해 친하게 사귀어 온 친구."
},
{
"num": "1144",
"word": "십맹일장",
"hanja": "",
"meaning": "(十盲一杖), 열 소경에 한 막대기. 어떠한 사물이 여러 곳에 다 같이 긴요하게 쓰임을 가리키는 말."
},
{
"num": "1145",
"word": "십목소시",
"hanja": "",
"meaning": "(十目所視), 모든 사람이 다 보고 있어 세상 사람을 속일 수 없음."
},
{
"num": "1146",
"word": "십벌지목",
"hanja": "",
"meaning": "(十伐之木), ‘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’라는 뜻."
},
{
"num": "1147",
"word": "십상팔구",
"hanja": "十常八九",
"meaning": "열이면 여덟이나 아홉은 그러함"
},
{
"num": "1148",
"word": "십시일반",
"hanja": "十匙一飯",
"meaning": "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면 한사람 먹을 분량이 된 다.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면 한 사람을 돕기는 쉽다는 말"
},
{
"num": "1149",
"word": "십일지국",
"hanja": "十日之菊",
"meaning": "국화는 9월 9일이 절정이므로 이미 때가 늦었다는 말"
},
{
"num": "1150",
"word": "십실구공",
"hanja": "十室九空",
"meaning": "방이 열인데 아홉은 비었다 함이니 재난으로 인하 여 많은 사람이 뿔뿔이 흩어지거나 죽은 자가 많다는 뜻."
},
{
"num": "1151",
"word": "십전구도",
"hanja": "十顚九倒",
"meaning": "여러 가지 고생을 겪음."
},
{
"num": "1152",
"word": "아가사창",
"hanja": "我歌査唱",
"meaning": "내가 부를 노래를 사돈이 부른다는 뜻. 책망을 들 을 사람이 도리어 책망한다는 말"
},
{
"num": "1154",
"word": "아동주졸",
"hanja": "兒童走卒",
"meaning": "철없는 아이들과 어리석은 사람들."
},
{
"num": "1155",
"word": "아비규환",
"hanja": "阿鼻叫喚",
"meaning": "지옥 같은 고통에 못 견디어 구원을 부르짖는 소 리. 심한 참상을 말함."
},
{
"num": "1157",
"word": "아자시술",
"hanja": "蛾子時術,",
"meaning": "나방이 새끼는 미충(微蟲)이나, 때로는 그 어미의 하 는 일을 배워 흙을 물어다 작은 개미둑을 이루고 나중에서는 큰 개미둑을 이룬다는 말로, 학자가 때때로 학문을 닦아, 대도(大道)를 성취함을 비유한 말"
},
{
"num": "1158",
"word": "아전인수",
"hanja": "",
"meaning": "(我田引水), 제 논에 물대기.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행동하는 것. ↔ 역지사지(易地思之)"
},
{
"num": "1159",
"word": "아치고절",
"hanja": "",
"meaning": "(雅致高節), 매화."
},
{
"num": "1160",
"word": "악전고투",
"hanja": "",
"meaning": "(惡戰苦鬪), 죽을 힘을 다하여 몹시 싸움."
},
{
"num": "1161",
"word": "안고수비",
"hanja": "眼高手卑",
"meaning": ",눈은 높으나 손은 낮음. 곧 뜻은 크고 높으나 실력 이 없어 그 높은 뜻을 성취하지 못한다는 말."
},
{
"num": "1162",
"word": "안면부지",
"hanja": "",
"meaning": "(顔面不知), 만난 일이 없어 얼굴을 모름. 또는 모르는 사람."
},
{
"num": "1163",
"word": "안목소견",
"hanja": "",
"meaning": "(眼目所見), 남이 집중하여 보고 있는 터"
},
{
"num": "1164",
"word": "안분지족",
"hanja": "",
"meaning": "(安分知足), 편한 마음으로 제 분수를 지키며 만족을 앎"
},
{
"num": "1165",
"word": "안불망위",
"hanja": "",
"meaning": "(安不忘危), 방심하지 말고 늘 경계를 하는 것."
},
{
"num": "1166",
"word": "안빈낙도",
"hanja": "",
"meaning": "(安貧樂道),구차한 중에도 편한 마음으로 도를 즐김"
},
{
"num": "1167",
"word": "안고수비",
"hanja": "眼高手卑",
"meaning": "눈은 높으나 재주가 없어 따르지 못함."
},
{
"num": "1169",
"word": "안신입명",
"hanja": "安身立命",
"meaning": "신념에 안주하여 신명의 안위를 조금도 걱정하지 않다."
},
{
"num": "1170",
"word": "안여태산",
"hanja": "",
"meaning": "(安如泰山), 편안하기가 태산과 같음"
},
{
"num": "1171",
"word": "안중무인",
"hanja": "眼中無人,",
"meaning": "자기밖에 없듯 교만하여 사람을 업신여김"
},
{
"num": "1172",
"word": "안중지인",
"hanja": "",
"meaning": "(眼中之人), 정든 사람. 눈앞에 있는 사람을 가리켜 말하기도 하 고 또, 눈앞에 없어도 평생 사귄 사람을 가리키기도 함(두보의 시)"
},
{
"num": "1173",
"word": "안중지정",
"hanja": "眼中之釘,",
"meaning": "눈 속의 못. 눈에 못이 박힌 것처럼 괴로운 존재. 눈 엣 가시 같은 놈"
},
{
"num": "1174",
"word": "안하무인",
"hanja": "",
"meaning": "(眼下無人), 눈 아래 사람이 없음. 곧 교만하여 사람을 업신여김"
},
{
"num": "1176",
"word": "암구명촉",
"hanja": "",
"meaning": "(暗衢明燭), 어두운 거리에 등불이 됨."
},
{
"num": "1177",
"word": "암중모색",
"hanja": "",
"meaning": "(暗中摸索), 물건을 어둠 속에서 더듬어 찾음, 즉 어림으로 추측 함"
},
{
"num": "1178",
"word": "암중비약",
"hanja": "",
"meaning": "(暗中飛躍), 비밀한 가운데 맹렬히 활동함"
},
{
"num": "1179",
"word": "암향부동",
"hanja": "",
"meaning": "(暗香浮動), 그윽한 향기가 감돎."
},
{
"num": "1180",
"word": "앙급지어",
"hanja": "",
"meaning": "(殃及池魚), 애매한 화를 입는다는 말"
},
{
"num": "1181",
"word": "앙천대소",
"hanja": "",
"meaning": "(仰天大笑), 하늘을 보며 크게 웃는 웃음"
},
{
"num": "1182",
"word": "애매모호",
"hanja": "",
"meaning": "(曖昧模糊), 사물의 이치가 희미하고 분명치 않음"
},
{
"num": "1183",
"word": "애이불비",
"hanja": "哀而不悲",
"meaning": ",속으로는 슬퍼하지만 겉으로는 슬픔을 나타내지 아 니함."
},
{
"num": "1186",
"word": "야반무례",
"hanja": "",
"meaning": "(夜半無禮), 어두운 곳에서는 예의를 갖추지 못한다는 뜻."
},
{
"num": "1188",
"word": "약롱지물",
"hanja": "藥籠之物",
"meaning": ",약과 같이 필요한 인물이라는 뜻"
},
{
"num": "1189",
"word": "약방감초",
"hanja": "藥房甘草",
"meaning": "무슨 일이나 빠짐없이 끼임. 반드시 끼어야 할 사물"
},
{
"num": "1190",
"word": "약육강식",
"hanja": "弱肉强食,",
"meaning": "약한 놈이 강한 놈에게 먹힘"
},
{
"num": "1191",
"word": "약합부절",
"hanja": "若合符節,",
"meaning": "꼭 들어맞아 조금도 틀리지 않는다. 부절은 옥(玉)으 로 만든 부신으로 글자를 새겨 양분하여 두 사람이 하나씩 나누어 가졌다가 나중에 신표(信表)로 사용하였음"
},
{
"num": "1192",
"word": "양금택목",
"hanja": "",
"meaning": "(良禽擇木), 좋은 새는 나무를 가려서 앉는다는 뜻. → (사람도 사귀고 의지할 친구는 덕 있는 사람으로 택하여 한다.)"
},
{
"num": "1193",
"word": "양두구육",
"hanja": "羊頭狗肉,",
"meaning": "양의 머리를 내걸고 개고기를 판다. 겉은 훌륭하나 속은 변변치 못함."
},
{
"num": "1194",
"word": "양상군자",
"hanja": "",
"meaning": "(梁上君子), 들보 위에 있는 군자라는 뜻으로 도둑을 미화(美化) 한 말"
},
{
"num": "1195",
"word": "양수겸장",
"hanja": "兩手兼將",
"meaning": "하나의 표적에 대하여 두 방향에서 공격해 들어감"
},
{
"num": "1197",
"word": "양질호피",
"hanja": "羊質虎皮",
"meaning": "알맹이는 양이고 가죽은 호랑이. 거죽은 훌륭하나 실속이 없음을 일컫는 말(후한서-後漢書)"
},
{
"num": "1198",
"word": "양포지구",
"hanja": "楊布之狗",
"meaning": ",겉모습이 변한 것을 보고, 속까지 변해버렸다고 판 단하는 사람"
},
{
"num": "1199",
"word": "양호유환",
"hanja": "",
"meaning": "(養虎遺患), 호랑이를 길러 근심을 남김. 스스로 화를 자초했다 는 뜻"
},
{
"num": "1200",
"word": "어동육서",
"hanja": "魚東肉西,",
"meaning": "제사 음식을 진설할 때, 어찬(魚饌)은 동쪽에 육찬 (肉 饌)은 서쪽에 놓는 순서"
},
{
"num": "1201",
"word": "어두육미",
"hanja": "",
"meaning": "(魚頭肉尾), 물고기는 머리 부분이, 짐승은 꼬리가 맛있다는 뜻."
},
{
"num": "1202",
"word": "어로불변",
"hanja": "",
"meaning": "(魚魯不辨), “어(魚)”자와 “로(魯)”자를 구별하지 못함. 매우 무 식함."
},
{
"num": "1203",
"word": "어부지리",
"hanja": "漁父之利,",
"meaning": "도요새가 조개를 쪼아 먹으려다가 둘 다 물리어 서 로 다투고 있을 때 어부가 와서 둘을 잡아갔다는 고사에서 나온 말. 둘이 다투는 사이에 제삼자가 이득을 보는 것."
},
{
"num": "1204",
"word": "어불성설",
"hanja": "語不成說",
"meaning": "말이 이치에 맞지 않음."
},
{
"num": "1205",
"word": "어유부중",
"hanja": "魚遊釜中",
"meaning": "고기가 솥 속에서 논다 함이니 목숨이 붙어 있다 할 지라도 오래 가지 못할 것을 비유하는 말"
},
{
"num": "1206",
"word": "어이아이",
"hanja": "於異阿異",
"meaning": "같은 말이라도 표현하는 데 따라서 그 맛이 전혀 다 르다. → 어 다르고 아 다르다."
},
{
"num": "1207",
"word": "억강부약",
"hanja": "抑强扶弱",
"meaning": "강한 자를 억누르고 약한 자를 도와준다는 뜻."
},
{
"num": "1208",
"word": "억조창생",
"hanja": "億兆蒼生",
"meaning": "수많은 백성. 수많은 세상사람."
},
{
"num": "1209",
"word": "억하심장",
"hanja": "抑何心腸",
"meaning": "무슨 생각만으로 일을 미루어 생각하는 일"
},
{
"num": "1210",
"word": "언문일치",
"hanja": "言文一致",
"meaning": "실제로 쓰는 말과 글이 꼭 같음."
},
{
"num": "1211",
"word": "언어도단",
"hanja": "言語道斷",
"meaning": "어처구니가 없어 할 말이 없음"
},
{
"num": "1212",
"word": "언유재이",
"hanja": "言猶在耳",
"meaning": "들은 말이 아직도 귀에 쟁쟁하다는 뜻으로 여러 가 지들은 말을 귓속에 담아두고 잊어버리지 않는다는 말"
},
{
"num": "1213",
"word": "언중유골",
"hanja": "言中有骨",
"meaning": "예사로운 말속에 깊은 뜻이 있는 것을 말함"
},
{
"num": "1214",
"word": "언즉시야",
"hanja": "言則是也",
"meaning": "말이 사리에 맞음."
},
{
"num": "1215",
"word": "언행일치",
"hanja": "言行一致",
"meaning": "말과 행동이 일치함."
},
{
"num": "1216",
"word": "엄동설한",
"hanja": "嚴冬雪寒",
"meaning": "눈이 오는 몹시 추운 겨울."
},
{
"num": "1217",
"word": "엄목포작",
"hanja": "掩目捕雀",
"meaning": "무슨 일 에나 성실을 다해서 해야지 얕은 수를 써 서는 안 된다는 뜻"
},
{
"num": "1218",
"word": "엄이도령",
"hanja": "掩耳盜鈴",
"meaning": "귀를 막고 방울을 훔친다는 뜻으로, 다 드러난 것 을 얕은 수로 속이고자 함의 비유"
},
{
"num": "1219",
"word": "여광여취",
"hanja": "如狂如醉",
"meaning": "매우 기쁘거나 감격하여 미친 듯도 하고 취한 듯 도 함."
},
{
"num": "1220",
"word": "여단수족",
"hanja": "如斷手足",
"meaning": "손발이 끊어진 것처럼 의지할 곳이 없음"
},
{
"num": "1221",
"word": "여도지죄",
"hanja": "餘桃之罪",
"meaning": "먹던 복숭아를 드린 죄. 사랑을 받는 것은 죄를 받 게되는 원인도 된다는 뜻."
},
{
"num": "1222",
"word": "여리박빙",
"hanja": "如履薄氷",
"meaning": "엷은 얼음을 밟는 듯 매우 위험한 것을 뜻함"
},
{
"num": "1223",
"word": "여림심천",
"hanja": "如臨深泉",
"meaning": "깊은 샘가에 있는 것처럼 조심해야 함을 뜻함."
},
{
"num": "1224",
"word": "여민동락",
"hanja": "與民同樂",
"meaning": "임금과 백성이 함께 즐김."
},
{
"num": "1226",
"word": "여발통치",
"hanja": "如拔痛齒",
"meaning": "앓던 이가 빠진 것 같다는 뜻으로, 시원하게 고민거 리를 벗어났다는 뜻."
},
{
"num": "1227",
"word": "여산진면",
"hanja": "廬山眞面",
"meaning": "사물의 진상이나 사람의 속셈을 잘 알 길이 없다 는 말."
},
{
"num": "1228",
"word": "여세추이",
"hanja": "如世推移",
"meaning": "세상이 변하는 대로 따라 변함."
},
{
"num": "1229",
"word": "여실일비",
"hanja": "與失一臂",
"meaning": "한쪽 팔을 잃었다는 뜻이니 가장 믿고 힘이 되는 사 람을 잃은 것을 비유하는 말"
},
{
"num": "1231",
"word": "여탈폐사",
"hanja": "如脫弊屣",
"meaning": "헌신짝 버리듯 아주 초연한 태도로 아낌없이 버림 을 이르는 말"
},
{
"num": "1232",
"word": "역려과객",
"hanja": "逆旅過客",
"meaning": "① 지나가는 나그네와 같이 관계가 없는 사람 ② 세 상 은 여관과 같고 인생은 이 여관에서 잠시 머무는 나그네와 같다는 뜻"
},
{
"num": "1235",
"word": "역자교지",
"hanja": "易子敎之",
"meaning": "나의 자식과 남의 자식을 바꾸어 교육함으로, 부자 (父子)의 사이는 잘못을 꾸짖기 어렵다는 뜻."
},
{
"num": "1236",
"word": "역지개연",
"hanja": "易地皆然",
"meaning": "사람은 있는 곳에 따라서 행동이 달라지니 그 환경 을 서로 바꾸면 누구나 다 똑같아진다는 뜻,"
},
{
"num": "1237",
"word": "역지사지",
"hanja": "易地思之",
"meaning": "처지를 바꾸어 생각함"
},
{
"num": "1238",
"word": "연도일할",
"hanja": "鉛刀一割",
"meaning": "① 납을 가지고 만든 칼도 역시 힘이 있다는 뜻에 서 자기 힘이 미약하다고 겸손하게 하는 말 ② 소인(小人)도 한 번은 착한 일을 할 수 있으나 두 번은 계속해서 할 수 없다는 뜻."
},
{
"num": "1239",
"word": "연모지정",
"hanja": "戀慕之情",
"meaning": "사랑하여 그리워하는 정"
},
{
"num": "1240",
"word": "연목구어",
"hanja": "緣木求魚",
"meaning": "나무에 올라가 고기를 구함. 불가능한 일을 하고자 할 때를 비유"
},
{
"num": "1241",
"word": "연안대비",
"hanja": "燕雁代飛",
"meaning": "제비가 올 때 기러기는 떠나듯이 인사(人事)가 서 로 어긋남을 비유"
},
{
"num": "1243",
"word": "연저지인",
"hanja": "吮疽之仁",
"meaning": "종기를 입으로 빠는 사랑.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 한 가면적인 사랑을 뜻함"
},
{
"num": "1244",
"word": "연전연승",
"hanja": "連戰連勝",
"meaning": "싸울 때마다 번번이 이김"
},
{
"num": "1245",
"word": "연옹연치",
"hanja": "吮癰吮痔",
"meaning": "등창을 빨고 치질을 핥아준다는 뜻으로 전하여 남에 게 천하게 아첨하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른다는 뜻."
},
{
"num": "1246",
"word": "연하고질",
"hanja": "煙霞痼疾",
"meaning": "자연의 아름다운 경치를 사랑하고 즐기는 성벽"
},
{
"num": "1247",
"word": "연하일휘",
"hanja": "煙霞日輝",
"meaning": "안개와 놀과 빛나는 햇살, 곧 아름다운 자연."
},
{
"num": "1248",
"word": "연홍지탄",
"hanja": "燕鴻之歎",
"meaning": "서로 상치되어 만나지 못함을 이름. 제비는 봄에 와 서 가을에 돌아가고 기러기는 가을에 와서 봄에 돌아감을 이르는 말"
},
{
"num": "1249",
"word": "염념불망",
"hanja": "念念不忘",
"meaning": "언제나 생각하여 잊지 못함"
},
{
"num": "1250",
"word": "염량세태",
"hanja": "炎凉世態",
"meaning": "권세가 있을 때는 아첨하여 좇고, 권세가 없어지면 푸대접하는 세속의 인심"
},
{
"num": "1251",
"word": "염불위괴",
"hanja": "恬不爲愧",
"meaning": "올바르지 못한 짓을 하고도 부끄러워하는 기색이 조 금도 없음"
},
{
"num": "1252",
"word": "염화미소",
"hanja": "拈華微笑",
"meaning": "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"
},
{
"num": "1253",
"word": "염화시중",
"hanja": "拈華示衆",
"meaning": "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"
},
{
"num": "1254",
"word": "영고성쇠",
"hanja": "榮枯盛衰",
"meaning": "사람의 일생이 성(盛)하기도 하고 쇠(衰)하기도 한다 는 뜻"
},
{
"num": "1255",
"word": "영만지구",
"hanja": "盈滿之咎",
"meaning": "차면 기운다는 이치로 만사가 다 이루어졌을 때에 는 도리어 화를 가져옴을 비유."
},
{
"num": "1266",
"word": "오리무중",
"hanja": "",
"meaning": "(五里霧中), 오리나 되는 안개 속과 같이 희미하고 애매하여 길 을 찾기 어려움의 비유"
},
{
"num": "1267",
"word": "오매불망",
"hanja": "",
"meaning": "(寤寐不忘), 밤낮으로 자나 깨나 잊지 못함."
},
{
"num": "1271",
"word": "오불관언",
"hanja": "吾不關焉",
"meaning": "나는 상관하지 아니함"
},
{
"num": "1272",
"word": "오비삼척",
"hanja": "吾鼻三尺",
"meaning": "자기 사정이 다급하여 남에게 신경 쓸 여유가 없 다. → 내 코가 석자다"
},
{
"num": "1273",
"word": "오비이락",
"hanja": "烏飛梨落",
"meaning": "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. 우연의 일치로 남의 의심 을 받는 것."
},
{
"num": "1276",
"word": "오상고절",
"hanja": "傲霜孤節",
"meaning": "서릿발 날리는 추위에도 굴하지 않고 외로이 지키 는 절개. 국화를 말함"
},
{
"num": "1283",
"word": "오언장성",
"hanja": "五言長城",
"meaning": "오언시를 잘 지음을 뜻함. 장성(長成)은 만리장성을 말함. 보통사람으로서는 바랄 수 없는 일을 뜻함."
},
{
"num": "1286",
"word": "오우천월",
"hanja": "吳牛喘月",
"meaning": "오나라 소가 달을 보고 헐떡거린다는 말. 우리 속담 의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는 것과 같은 뜻이다"
},
{
"num": "1287",
"word": "오운지진",
"hanja": "烏雲之陣",
"meaning": "까마귀가 흩어지는 거소가 같고 구름이 모이는 것 과 같이 집산이 그지없으며 변화가 많은 진법"
},
{
"num": "1288",
"word": "오월동주",
"hanja": "吳越同舟",
"meaning": "오나라 사람과 월나라 사람이 한 배를 탐. 사이가 좋지 못한 사람끼리도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는 행동을 같이 함"
},
{
"num": "1291",
"word": "오하아몽",
"hanja": "吳下阿蒙",
"meaning": "몇 해가 되어도 학문의 진보가 없는 사람. 학식이 없고 소용없는 사람. ↔ 괄목상대(刮目相對)"
},
{
"num": "1292",
"word": "오합지졸",
"hanja": "烏合之卒",
"meaning": "까마귀 떼가 모인 것처럼 질서로 통일도 없이 모인 무리. 어중이떠중이 무리를 말함"
},
{
"num": "1294",
"word": "오장육부",
"hanja": "五臟六腑",
"meaning": "내장의 총칭"
},
{
"num": "1295",
"word": "오풍십우",
"hanja": "五風十雨",
"meaning": "기후가 매우 순조로운 것. 또는 세월이 평화로움."
},
{
"num": "1296",
"word": "오합지중",
"hanja": "烏合之衆",
"meaning": "까마귀 떼와 같이 조직도 훈련도 없이 모인 무리"
},
{
"num": "1297",
"word": "옥골선풍",
"hanja": "玉骨仙風",
"meaning": "뛰어난 풍채와 골격"
},
{
"num": "1298",
"word": "옥상가옥",
"hanja": "屋上加屋",
"meaning": "지붕 위에 또 지붕을 얹는다. 공연한 헛수고나 필 요없는 일을 이중으로 함을 말함"
},
{
"num": "1299",
"word": "옥석구분",
"hanja": "玉石俱焚",
"meaning": "착한 사람이나 악한 사람이 다같이 화를 당함."
},
{
"num": "1300",
"word": "옥석혼효",
"hanja": "玉石混淆",
"meaning": "옥과 돌이 한데 뒤섞여 있다. 좋은 것, 나쁜 것이 같 이있어 호악을 구분 못함을 뜻함"
},
{
"num": "1301",
"word": "옥오지애",
"hanja": "屋烏之愛",
"meaning": "지극한 애정(愛情)을 말함. 사랑하는 사람의 집 위 에 있는 까마귀까지 귀여워한다는 뜻."
},
{
"num": "1302",
"word": "옥하사담",
"hanja": "屋下私談",
"meaning": "다른 사람은 못 알아듣는 쓸데없는 사사로운 이야기 라 함이니 실시하기 어려운 공론을 말함."
},
{
"num": "1304",
"word": "온의미반",
"hanja": "溫衣美飯",
"meaning": "따뜻한 의복을 입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는 뜻."
},
{
"num": "1305",
"word": "와각지세",
"hanja": "蝸角之勢",
"meaning": "사소한 일로 다투는 형세"
},
{
"num": "1306",
"word": "와각지쟁",
"hanja": "蝸角之爭",
"meaning": "달팽이 뿔 위의 촉․만 두 나라가 서로 다툰 일. 극 히 하찮은 일로 다투는 일."
},
{
"num": "1307",
"word": "와우각상",
"hanja": "蝸牛角上",
"meaning": "달팽이 뿔 위만큼 좁은 영토."
},
{
"num": "1308",
"word": "와신상담",
"hanja": "臥薪嘗膽",
"meaning": "섶에 누워 쓸개를 씹는다는 뜻으로 원수를 갚고자 고생을 참고 견딤"
},
{
"num": "1309",
"word": "왈가왈부",
"hanja": "曰可曰否",
"meaning": "옳거니 그르니 하고 말함."
},
{
"num": "1310",
"word": "외강내유",
"hanja": "外剛內柔",
"meaning": "겉으로는 굳게 보이나 속으로는 부드러움. ↔ 외유 내강(外柔內剛)"
},
{
"num": "1311",
"word": "외인관장",
"hanja": "倭人觀場",
"meaning": "난쟁이가 여느 사람들 속에 섞여 구경을 한다 함이 니 사물을 판단하는 식견이 없는 것을 이름."
},
{
"num": "1312",
"word": "외유내강",
"hanja": "外柔內剛",
"meaning": "겉으로 보기에는 부드러우나 속은 꿋꿋하고 강함. ↔ 외강내유(外剛內柔)"
},
{
"num": "1313",
"word": "외허내실",
"hanja": "外虛內實",
"meaning": "겉으로는 보잘 것 없으나 속으로는 충실함."
},
{
"num": "1315",
"word": "요령부득",
"hanja": "要領不得",
"meaning": "요령을 잡을 수가 없음. 말이나 글이 목적과 줄거리 가 뚜렷하지 못해 무엇을 나타내려는 것인지 알 수 없다"
},
{
"num": "1316",
"word": "요산요수",
"hanja": "樂山樂水",
"meaning": "지자요수 인자요산(智者樂水 仁者樂山)의 준말. 지 혜있는 자는 사리에 통달하여 물과 같이 막힘이 없으므로 물을 좋아하고, 어진 자는 의리에 밝고 산과 같이 중후하여 변하지 않으므로 산을 좋아한 다는 뜻."
},
{
"num": "1317",
"word": "요원지화",
"hanja": "爎原之火",
"meaning": "무섭게 번져가는 벌판의 불. 세력이 대단하여 막을 수 없는 경우를 말함. 걷잡을 수 없이 퍼지는 세력"
},
{
"num": "1318",
"word": "요조숙녀",
"hanja": "窈窕淑女",
"meaning": "마음씨가 얌전하고 자태가 아름다운 여자"
},
{
"num": "1319",
"word": "요지부동",
"hanja": "搖之不動",
"meaning": "흔들어도 꼼짝 않음"
},
{
"num": "1320",
"word": "욕교반졸",
"hanja": "欲巧反拙",
"meaning": "잘 만들려고 지나친 기교를 다하다가 도리어 졸렬하 게 되었다는 말. 너무 잘하려 하면 도리어 안 됨을 일컬음"
},
{
"num": "1321",
"word": "욕속부달",
"hanja": "欲速不達",
"meaning": "일을 속히 하고자 하면 도리어 이루지 못함."
},
{
"num": "1322",
"word": "용두사미",
"hanja": "龍頭蛇尾",
"meaning": "시초는 굉장하고 훌륭하나 끝이 흐지부지하고 좋지 않음."
},
{
"num": "1323",
"word": "용미봉탕",
"hanja": "龍尾鳳湯",
"meaning": "맛이 썩 좋은 음식을 가리키는 말."
},
{
"num": "1324",
"word": "용사비등",
"hanja": "龍蛇飛騰",
"meaning": "살아 움직이듯이 매우 활기 있게 잘 쓴 필력을 이름"
},
{
"num": "1325",
"word": "용의주도",
"hanja": "用意周到",
"meaning": "마음의 준비가 두루 미쳐 빈틈이 없음."
},
{
"num": "1326",
"word": "용전여수",
"hanja": "用錢如水",
"meaning": "용돈을 물 쓰듯이 쓴다."
},
{
"num": "1327",
"word": "우공이산",
"hanja": "愚公移山",
"meaning": "우공이라는 사람이 꾸준하게 끝까지 한다면 산을 옮 기는 일도 가능하다고 했다는 고사에서 온 말."
},
{
"num": "1328",
"word": "우도할계",
"hanja": "牛刀割鷄",
"meaning": "닭을 잡는 데에 어찌 소 잡는 칼을 쓰랴. 곧 작은 일을 처리하는데 큰 기구를 사용함."
},
{
"num": "1329",
"word": "우문현답",
"hanja": "愚問賢答",
"meaning": "어리석은 질문에 현명한 대답"
},
{
"num": "1330",
"word": "우수마발",
"hanja": "牛搜馬勃",
"meaning": "쇠오줌과 말 똥, 곧 별반 대수롭지 않은 물건을 뜻함"
},
{
"num": "1331",
"word": "우순풍조",
"hanja": "雨順風調",
"meaning": "비 오고 바람 부는 것의 때와 분량이 알맞음."
},
{
"num": "1332",
"word": "우왕좌왕",
"hanja": "右往左往",
"meaning": "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오락가락함."
},
{
"num": "1333",
"word": "우유부단",
"hanja": "優柔不斷",
"meaning": "어물어물하기만 하고 딱 잘라 결단을 하지 못함"
},
{
"num": "1334",
"word": "우유자적",
"hanja": "優遊自適",
"meaning": "편안하고 한가롭게 마음대로 즐김"
},
{
"num": "1335",
"word": "우이독경",
"hanja": "牛耳讀經",
"meaning": "소귀에 경 읽기"
},
{
"num": "1336",
"word": "우화등선",
"hanja": "羽化登仙",
"meaning": "번데기가 날개 있는 벌레로 변하듯 알몸뚱이 사람 이 날개 돋쳐 신선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말함"
},
{
"num": "1337",
"word": "우후죽순",
"hanja": "雨後竹筍",
"meaning": "비온 뒤에 죽순이 나듯 어떤 일을 한 때 많이 일어 나는 것"
},
{
"num": "1338",
"word": "욱일승천",
"hanja": "旭日昇天",
"meaning": "아침 해가 솟아오르듯 힘차게 발전하는 기세. 세력 이 성대함"
},
{
"num": "1340",
"word": "운상기품",
"hanja": "雲上氣稟",
"meaning": "속됨을 벗어난 고상한 기질과 성품"
},
{
"num": "1341",
"word": "운수지회",
"hanja": "雲樹之懷",
"meaning": "벗을 그리는 회포"
},
{
"num": "1342",
"word": "운심월성",
"hanja": "雲心月性",
"meaning": "구름 같은 마음과 달 같은 성품. 맑고 깨끗하여 욕 심이 없음을 뜻함"
},
{
"num": "1343",
"word": "운예지망",
"hanja": "雲霓之望",
"meaning": "구름과 무지개를 바람. 큰 가뭄에 비 오기를 바라듯 이 희망이 간절함을 뜻함"
},
{
"num": "1344",
"word": "운우지정",
"hanja": "雲雨之情",
"meaning": "남녀간의 육체적으로 어울리는 사랑"
},
{
"num": "1345",
"word": "운집무산",
"hanja": "雲集霧散",
"meaning": "구름처럼 모이고 안개처럼 흩어짐. 많은 것이 모이 고 흩어짐."
},
{
"num": "1346",
"word": "운합무집",
"hanja": "雲合霧集",
"meaning": "구름처럼 합하고 안개처럼 모임. 많은 것이 일시에 모임"
},
{
"num": "1347",
"word": "원교근공",
"hanja": "遠交近功",
"meaning": "가까이 있는 나라는 공격하고 멀리 있는 나라와는 우의를 맺는 정책"
},
{
"num": "1349",
"word": "원앙지계",
"hanja": "鴛鴦之契",
"meaning": "금슬이 좋은 부부사이"
},
{
"num": "1350",
"word": "원입골수",
"hanja": "怨入骨髓",
"meaning": "원한이 뼈 속에 까지 들어가 있다는 뜻으로 곧 뼈 에 사무친 원한을 말한다."
},
{
"num": "1351",
"word": "원천우인",
"hanja": "怨天尤人",
"meaning": "하늘을 원망하고 사람을 탓함."
},
{
"num": "1352",
"word": "원화소복",
"hanja": "遠禍召福",
"meaning": "화를 멀리하고 복을 불러들임."
},
{
"num": "1354",
"word": "월명성희",
"hanja": "月明星稀",
"meaning": "달이 밝으니 별이 성김"
},
{
"num": "1356",
"word": "월태화용",
"hanja": "月態花容",
"meaning": "달 같은 태도와 꽃 같은 얼굴"
},
{
"num": "1357",
"word": "월하노인",
"hanja": "月下老人",
"meaning": "남녀의 인연을 맺어 준다는 전설상의 노인"
},
{
"num": "1358",
"word": "월하빙인",
"hanja": "月下氷人",
"meaning": "월하노인과 빙상인(氷上人)이란 말을 합쳐 약어로 중매인을 일컬음"
},
{
"num": "1359",
"word": "위기일발",
"hanja": "危機一髮",
"meaning": "거의 여유가 없는 위급한 순간"
},
{
"num": "1360",
"word": "위편삼절",
"hanja": "韋編三絶",
"meaning": "공자가 읽던 책 끈이 세 번이나 끊어졌다는 것에서 유래한 것으로 열심히 공부한다는 뜻"
},
{
"num": "1361",
"word": "유구무언",
"hanja": "有口無言",
"meaning": "입은 있으나 말이 없다는 뜻으로 변명을 못함을 이름"
},
{
"num": "1362",
"word": "유능제강",
"hanja": "柔能制剛",
"meaning": "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김"
},
{
"num": "1363",
"word": "유리걸식",
"hanja": "流離乞食",
"meaning": "고향을 떠나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는 일"
},
{
"num": "1364",
"word": "유만부동",
"hanja": "類萬不同",
"meaning": "모든 것이 서로 같지 아니함"
},
{
"num": "1365",
"word": "유명무실",
"hanja": "有名無實",
"meaning": "① 이름뿐이고 실상은 없음 ② 명예뿐이고 실지가 없는 것"
},
{
"num": "1366",
"word": "유비무환",
"hanja": "有備無患",
"meaning": "미리 준비가 있으면 뒷걱정이 없다는 뜻"
},
{
"num": "1367",
"word": "유방백세",
"hanja": "流芳百世",
"meaning": "꽃다운 이름이 후세에 길이 전함."
},
{
"num": "1368",
"word": "유수불부",
"hanja": "流水不腐",
"meaning": "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는 뜻으로 항상 움직이는 것은 썩지 않는다는 뜻"
},
{
"num": "1369",
"word": "유시무종",
"hanja": "有始無終",
"meaning": "시작한 일의 끝을 맺음이 없음을 이름."
},
{
"num": "1370",
"word": "유아독존",
"hanja": "唯我獨尊",
"meaning": "이 세상에는 나보다 더 높은 사람이 없다고 뽐냄"
},
{
"num": "1371",
"word": "유야무야",
"hanja": "有耶無耶",
"meaning": "있는지 없는지 모르게 희미함"
},
{
"num": "1372",
"word": "유유상종",
"hanja": "類類相從",
"meaning": "같은 무리 또는 종류끼리 서로 내왕하며 사귐."
},
{
"num": "1373",
"word": "유일무이",
"hanja": "唯一無二",
"meaning": "오직 하나 뿐 둘도 없음."
},
{
"num": "1374",
"word": "유언비어",
"hanja": "流言蜚語",
"meaning": "근거 없는 좋지 못한 말"
},
{
"num": "1375",
"word": "유유상종",
"hanja": "類類相從",
"meaning": "같은 패끼리 왕래하여 사귐"
},
{
"num": "1376",
"word": "유유자적",
"hanja": "悠悠自適",
"meaning": "속세를 떠나 아무 속박 없이 조용하고 편안하게 삶"
},
{
"num": "1377",
"word": "유종지미",
"hanja": "有終之美",
"meaning": "끝맺음을 잘 마무리하는 것"
},
{
"num": "1379",
"word": "유취만년",
"hanja": "遺臭萬年",
"meaning": "나쁜 일을 저지르면 그 더러운 이름이 영원히 남게 됨"
},
{
"num": "1381",
"word": "육탈골립",
"hanja": "肉脫骨立",
"meaning": "몸에 몹시 살이 빠져 뼈만 남도록 마름"
},
{
"num": "1382",
"word": "윤회전생",
"hanja": "輪回轉生",
"meaning": "생사를 반복 해감을 말함."
},
{
"num": "1383",
"word": "은감불원",
"hanja": "殷鑑不遠",
"meaning": "은나라의 거울은 멀지 않다. 이전의 실패를 자신의 거울러 삼아 경계하라는 것"
},
{
"num": "1384",
"word": "은거방언",
"hanja": "",
"meaning": "(隱居放言), 은거는 세상에 나가 활동을 하지 않고 조용히 집에 서 사는 것을 말한다. 꼭 숨어서 사는 것이 은거는 아니다. 방언(放言)은 말 을 함부로 한다는 뜻이다"
},
{
"num": "1385",
"word": "은인자중",
"hanja": "",
"meaning": "(隱忍自重), 괴로움을 참고 몸가짐을 조심함"
},
{
"num": "1386",
"word": "을축갑자",
"hanja": "",
"meaning": "(乙丑甲子), 갑자을축이 바른 차례인데 그 차례가 바뀜과 같이 일이 제대로 안되고 순서가 바뀜."
},
{
"num": "1387",
"word": "음담패설",
"hanja": "",
"meaning": "(淫談悖說), 음탕하고 상스러운 이야기"
},
{
"num": "1388",
"word": "음덕양보",
"hanja": "",
"meaning": "(陰德陽報), 남 모르게 덕을 쌓은 사람은 뒤에 그 보답을 절로 받음"
},
{
"num": "1389",
"word": "음마투전",
"hanja": "",
"meaning": "(飮馬投錢), 말에게 물을 마시게 할 때 먼저 돈을 물 속에 던져 서 물 값을 갚는 다는 뜻으로 결백한 행실을 이름"
},
{
"num": "1391",
"word": "음풍농월",
"hanja": "吟風弄月",
"meaning": "맑은 바람과 밝은 달을 노래함. 풍류를 즐긴다는 뜻. 음풍영월(吟風咏月)"
},
{
"num": "1392",
"word": "읍아수유",
"hanja": "泣兒授乳",
"meaning": "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제 것은 마땅히 제 때 요 구해야 한다. → 울지 않는 아이 젖 주랴."
},
{
"num": "1393",
"word": "읍참마속",
"hanja": "泣斬馬謖",
"meaning": "눈물을 흘리며 제갈 량이 마속을 베다. 사사로운 인 정보다 공정한 법집행을 한 것"
},
{
"num": "1394",
"word": "응접불가",
"hanja": "應接不暇",
"meaning": "경치가 뛰어나서 변화가 많음. 인사할 틈도 없이 매 우 바쁜 상황."
},
{
"num": "1395",
"word": "의관장세",
"hanja": "依官杖勢",
"meaning": "관리가 직권을 남용하여 민폐를 끼침."
},
{
"num": "1396",
"word": "의기양양",
"hanja": "意氣揚揚",
"meaning": "뜻대로 되어 으쓱거리는 기상이 펄펄하다."
},
{
"num": "1397",
"word": "의기충천",
"hanja": "意氣衝天",
"meaning": "의기가 하늘을 찌를 듯함."
},
{
"num": "1398",
"word": "의려지망",
"hanja": "倚閭之望",
"meaning": "어머니가 문에 기대어 자식이 돌아오기를 마음 조이 며 기다리는 것"
},
{
"num": "1399",
"word": "의문이망",
"hanja": "倚門而望",
"meaning": "아들을 기다리는 어머니의 정."
},
{
"num": "1401",
"word": "이관규천",
"hanja": "以管窺天",
"meaning": "대롱을 통해 하늘을 봄. 우물 안 개구리"
},
{
"num": "1402",
"word": "이구동성",
"hanja": "異口同聲",
"meaning": "입은 다르되 소리가 같음."
},
{
"num": "1403",
"word": "이덕보원",
"hanja": "以德報怨",
"meaning": "원한이 있는 자에게 보복하지 않고 도리어 은혜를 베품"
},
{
"num": "1404",
"word": "이독제독",
"hanja": "以毒制毒",
"meaning": "독을 없애는데 다른 독을 사용함."
},
{
"num": "1405",
"word": "이란격석",
"hanja": "以卵擊石",
"meaning": "계란으로 바위 치기. 즉, 약한 것으로 강한 것을 당 해내려는 어리석음을 비유."
},
{
"num": "1406",
"word": "이로동귀",
"hanja": "泥路同歸",
"meaning": "① 가는 길은 각각 다르되 도달하는 곳은 같음 ② 방법은 다르지만 귀착점은 같음"
},
{
"num": "1407",
"word": "이모상마",
"hanja": "以毛相馬",
"meaning": "털을 보아 말의 좋고 나쁨을 분간하듯이, 사람을 보 되 그 실력을 보지 않고 다만 그 하는 말이 그럴듯함을 취한다는 뜻."
},
{
"num": "1408",
"word": "이모지년",
"hanja": "以毛之年",
"meaning": "머리가 세기 시작하는 나이(32 세)가 됨"
},
{
"num": "1409",
"word": "이목지신",
"hanja": "移木之信",
"meaning": "임금의 신의를 일컬음. 진(秦)나라 효공 때 상군 위 앙 이 나무를 세워놓고, 나무를 옮기는 자에게 오십금을 주마하고 옮긴 자 에게 기만하지 않고 정말로 준 고사(故事)"
},
{
"num": "1411",
"word": "이상동몽",
"hanja": "異床同夢",
"meaning": "다른 처지에서 같은 뜻을 가짐의 비유."
},
{
"num": "1412",
"word": "이석추호",
"hanja": "利析秋毫",
"meaning": "이(利)에 대해서는 매우 작은 것이라도 따진다는 뜻 으로 인색함을 일컫는 말"
},
{
"num": "1414",
"word": "이실직고",
"hanja": "以實直告",
"meaning": "참으로써 바로 고함."
},
{
"num": "1415",
"word": "이심전심",
"hanja": "以心傳心",
"meaning": "말을 하지 않더라도 서로 마음이 통하여 앎"
},
{
"num": "1416",
"word": "이여반장",
"hanja": "易如反掌",
"meaning": "쉽기가 손바닥 뒤집는 것과 같음"
},
{
"num": "1417",
"word": "이열치열",
"hanja": "以熱治熱",
"meaning": "열로써 열을 다스림"
},
{
"num": "1418",
"word": "이왕지사",
"hanja": "已往之事",
"meaning": "이미 지나간 일."
},
{
"num": "1419",
"word": "이용후생",
"hanja": "利用厚生",
"meaning": "세상의 편리와 살림의 이익을 꾀하는 일."
},
{
"num": "1420",
"word": "이율배반",
"hanja": "二律背反",
"meaning": "꼭 같은 근거를 가지고 정당하다고 주장되는 서로 모순 되는 두 명제, 또는 그 관계."
},
{
"num": "1421",
"word": "이이제이",
"hanja": "以夷制夷",
"meaning": "오랑캐로 오랑캐를 제어함. 곧 갑 나라를 이용하여 을 나라를 침."
},
{
"num": "1422",
"word": "이인동심",
"hanja": "二人同心",
"meaning": "절친한 친구 사이 1422-1. 이장폐천(以掌蔽天)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.( 掌: 손바닥 장 蔽: 덮을 폐)"
},
{
"num": "1423",
"word": "이전투구",
"hanja": "泥田鬪狗",
"meaning": "‘진창에서 싸우는 개’의 뜻으로 굳은 의지와 투지의 사 람을 뜻함"
},
{
"num": "1424",
"word": "이지기사",
"hanja": "頤指氣使",
"meaning": "턱으로 가리켜 시키고 기색을 부린다는 뜻으로 말 대신 은연히 뜻만 보여 사람으로 하여금 알게 하도록 함. 곧 사람을 마음대 로 부림."
},
{
"num": "1425",
"word": "이직보원",
"hanja": "以直報怨",
"meaning": "원한을 가진 사람에게도 덕으로 대함. 원수를 정의 로 대함"
},
{
"num": "1428",
"word": "익자삼우",
"hanja": "益者三友",
"meaning": "사귀어 보탬이 되는 세 벗으로 ① 정직한 사람, ② 신의 있는 사람, ③ 학식 있는 사람 등을 말함"
},
{
"num": "1429",
"word": "인과응보",
"hanja": "因果應報",
"meaning": "좋은 일에는 좋은 결과가, 나쁜 일에는 나쁜 결과 가 따름"
},
{
"num": "1431",
"word": "인면수심",
"hanja": "人面獸心",
"meaning": "얼굴은 사람이나 마음은 짐승과 다름없는 사람."
},
{
"num": "1432",
"word": "인명재천",
"hanja": "人命在天",
"meaning": "사람의 목숨은 하늘에 달렸다."
},
{
"num": "1433",
"word": "인모난측",
"hanja": "人謀難測",
"meaning": "간사한 사람의 못된 계책은 헤아리기 어렵다"
},
{
"num": "1434",
"word": "인비목석",
"hanja": "人非木石",
"meaning": "사람은 모두 희노애락(喜怒哀樂)의 감정을 가지고 있으며, 목석과 같이 무정(無情)하지 않다는 것"
},
{
"num": "1435",
"word": "인사불성",
"hanja": "人事不省",
"meaning": "정신을 잃음."
},
{
"num": "1436",
"word": "인사유명",
"hanja": "人死有名",
"meaning": "사람은 죽어도 이름은 남는다."
},
{
"num": "1437",
"word": "인산인해",
"hanja": "人山人海",
"meaning": "사람이 헤아릴 수 없이 많이 모였음을 뜻하는 말."
},
{
"num": "1438",
"word": "인생무상",
"hanja": "人生無常",
"meaning": "인생이 덧없음을 이르는 말"
},
{
"num": "1442",
"word": "인심여면",
"hanja": "人心如面",
"meaning": "사람의 마음이 각각 같지 아니한 것은 그 얼굴이 천 차만별로 다른 것과 같다"
},
{
"num": "1443",
"word": "인이불발",
"hanja": "引而不發",
"meaning": "사람에게 학문을 가르침에 있어 단지 공부하는 법만 을 가르치고 그 묘처(妙處)를 말하지 않아 학습자로 하여금 궁리하여 자득 (自得)하게 하는 것"
},
{
"num": "1444",
"word": "인인성사",
"hanja": "因人成事",
"meaning": "남의 힘으로 일을 이룸"
},
{
"num": "1445",
"word": "인자무적",
"hanja": "仁者無敵",
"meaning": "어진 사람에게는 적이 없음"
},
{
"num": "1446",
"word": "인자요산",
"hanja": "仁者樂山",
"meaning": "어진 사람은 모든 일을 의리에 따라 행동이 진중하 고 심중이 두터워 그 마음이 태산과 같으므로 산을 즐겨함.(논어-論語)"
},
{
"num": "1447",
"word": "인지상정",
"hanja": "人之常情",
"meaning": "인간으로서 가지는 보통의 인정."
},
{
"num": "1448",
"word": "일가동목",
"hanja": "一家桐木",
"meaning": "집안에 오동나무를 심었더니 후일 그 집 형제 둘이 모두 재상(宰相)이 되었다는 데서 나온 말"
},
{
"num": "1450",
"word": "일각천금",
"hanja": "一刻千金",
"meaning": "극히 짧은 시간도 천금 같이 귀중하고 아까움."
},
{
"num": "1452",
"word": "일거양득",
"hanja": "一擧兩得",
"meaning": "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의 이득을 봄."
},
{
"num": "1453",
"word": "일구월심",
"hanja": "日久月深",
"meaning": "날이 오래고 달이 깊어짐. 곧 세월이 흘러 오래 될 수록 자꾸만 더해짐을 이르는 말"
},
{
"num": "1454",
"word": "일기당천",
"hanja": "",
"meaning": "(一騎當千), 한 사람이 천 사람을 당해 냄. 아주 세고 무예가 뛰 어남"
},
{
"num": "1455",
"word": "일도양단",
"hanja": "",
"meaning": "(一刀兩斷), 한칼로 쳐서 둘에 냄. 머뭇거리지 않고 일이나 행동 을 선뜻 결정함의 비유."
},
{
"num": "1456",
"word": "일룡일사",
"hanja": "",
"meaning": "(一龍一蛇), ① 어떤 때는 용이 되어 승천하고, 어떤 때는 뱀이 되어 못 속에 숨음 . 태평 시대에는 세상에 나와 일을 하고, 난세에는 숨 어 살면서 그 재능을 나타내지 않고, 그 시대에 잘 순응함을 일컫는 말. ② 재능이 있다느니 없다느니 하고 비평할 것이 아님.(장자-莊子)"
},
{
"num": "1457",
"word": "일룡일저",
"hanja": "一龍一猪",
"meaning": "아득하게 끝없이 멀고 넓어 한눈에 다 바라볼 수 없음."
},
{
"num": "1458",
"word": "일망무제",
"hanja": "一望無際",
"meaning": "아득하게 멀고 넓어서 끝이 없음"
},
{
"num": "1459",
"word": "일망타진",
"hanja": "一網打盡",
"meaning": "한꺼번에 모조리 다 잡음"
},
{
"num": "1460",
"word": "일명경인",
"hanja": "一鳴驚人",
"meaning": "한 번 시작하면 사람을 놀랠 정도의 큰 일을 이룩함."
},
{
"num": "1461",
"word": "일모도궁",
"hanja": "日暮途窮",
"meaning": "뜻하는 바는 큰데 너무 늦어서 쉽게 달성할 수 없음."
},
{
"num": "1462",
"word": "일목요연",
"hanja": "一目요然",
"meaning": "첫눈에도 똑똑하게 알 수 있음"
},
{
"num": "1463",
"word": "일문일답",
"hanja": "一問一答",
"meaning": "한 가지 물음에 한 가지 대답을 함."
},
{
"num": "1464",
"word": "일보불양",
"hanja": "一步不讓",
"meaning": "남에게 한 걸음도 양보하지 않음"
},
{
"num": "1465",
"word": "일부일처",
"hanja": "一夫一妻",
"meaning": "한 남편에 한 아내만 있음."
},
{
"num": "1467",
"word": "일사불란",
"hanja": "一絲不亂",
"meaning": "질서 정연하여 조금도 흔들림이 없음."
},
{
"num": "1468",
"word": "일사천리",
"hanja": "一瀉千里",
"meaning": "말이나 일의 진행이 거침없이 빨리 죽죽 나감의 비 유."
},
{
"num": "1469",
"word": "일석이조",
"hanja": "一石二鳥",
"meaning": "한 가지 일이 두 가지 이로움을 얻음의 비유"
},
{
"num": "1470",
"word": "일시동인",
"hanja": "一視同仁",
"meaning": "모두를 평등하게 보아 똑같이 사랑함"
},
{
"num": "1472",
"word": "일심동체",
"hanja": "一心同體",
"meaning": "한 마음 한 몸. 곧 굳은 결속."
},
{
"num": "1473",
"word": "일어탁수",
"hanja": "一魚濁水",
"meaning": "물고기 한 마리가 큰물을 흐리게 하듯 한 사람의 악 행으로 인하여 여러 사람이 그 해를 받게 되는 것을 뜻함."
},
{
"num": "1474",
"word": "일언반사",
"hanja": "一言半辭",
"meaning": "한 마디나 반 마디의 말."
},
{
"num": "1476",
"word": "일언지하",
"hanja": "一言之下",
"meaning": "말 한마디로 끊음. 한마디로 딱 잘라 말함"
},
{
"num": "1477",
"word": "일엽지추",
"hanja": "一葉知秋",
"meaning": "사물의 일단을 앎으로써 대세를 미루어 안다는 말"
},
{
"num": "1478",
"word": "일엽편주",
"hanja": "一葉片舟",
"meaning": "한 척의 조그마한 쪽배란 뜻."
},
{
"num": "1479",
"word": "일우명지",
"hanja": "一牛鳴地",
"meaning": "소의 울음소리가 들릴 정도의 거리라는 뜻으로 매 우 가까운 거리"
},
{
"num": "1480",
"word": "일월삼주",
"hanja": "一月三舟",
"meaning": "정지하고 있는 배와 남쪽과 북쪽으로 가는 배에서 각각 달을 볼때에 자기와 같이 머물러 있거나 같이 움직이고 있는 것처럼 착각하듯이 도(道)는 같으나 사람마다 견해가 다르다는 뜻"
},
{
"num": "1481",
"word": "일의대수",
"hanja": "一衣帶水",
"meaning": "띠처럼 가로지른 강물을 말한다. 강물이 흐른 것을 멀리서 바라보면 마치 허리에 두른 띠처럼 들판을 가로 지르고 있다"
},
{
"num": "1482",
"word": "일이관지",
"hanja": "一以貫之",
"meaning": "하나의 줄로 꿰었다. 하나의 이치로서 모든 일을 꿰 뚫었다는 것"
},
{
"num": "1483",
"word": "일일삼추",
"hanja": "一日三秋",
"meaning": "하루가 3년처럼 길게 느껴짐, 즉 몹시 애태우며 기 다림"
},
{
"num": "1485",
"word": "일장춘몽",
"hanja": "一場春夢",
"meaning": "인생의 영화(榮華)는 한바탕의 봄꿈과 같이 헛됨"
},
{
"num": "1486",
"word": "일조일석",
"hanja": "一朝一夕",
"meaning": "하루 아침 하루 저녁. 짧은 시간의 비유."
},
{
"num": "1487",
"word": "일중도영",
"hanja": "日中途影",
"meaning": "한낮에 그림자를 피하고자 한다는 뜻으로 불가능한 일의 비유"
},
{
"num": "1488",
"word": "일진광풍",
"hanja": "一陳狂風",
"meaning": "한 바탕 부는 사나운 바람."
},
{
"num": "1489",
"word": "일진일퇴",
"hanja": "一進一退",
"meaning": "① 앞으로 나아갔다 뒤로 물러갔다 함 ② 힘이 비슷 하여 이겼다 졌다함."
},
{
"num": "1490",
"word": "일촉즉발",
"hanja": "一觸卽發",
"meaning": "조금만 닿아도 곧 폭발할 것 같은 모양. 막 일이 일 어날 듯한 위험한 지경."
},
{
"num": "1491",
"word": "일촌광음",
"hanja": "一寸光陰",
"meaning": "아주 짧은 시간."
},
{
"num": "1492",
"word": "일취월장",
"hanja": "日就月將",
"meaning": "날마다 달마다 발전함."
},
{
"num": "1493",
"word": "일편단심",
"hanja": "一片丹心",
"meaning": "한 조각의 붉은 마음으로 정성, 진심을 뜻함"
},
{
"num": "1494",
"word": "일패도지",
"hanja": "一敗塗地",
"meaning": "여지없이 패배하여 다시 일어날 수가 없음."
},
{
"num": "1495",
"word": "일폭십한",
"hanja": "一暴十寒",
"meaning": "초목을 기르는데 하루 볕에 쪼이고 열흘이나 응달 에 둔다는 뜻으로 단 하루 공부하고 열흘이나 노는 게으름을 뜻함. 조금 일 하고 오랫동안 쉰다는 뜻."
},
{
"num": "1496",
"word": "일필휘지",
"hanja": "一筆揮之",
"meaning": "단숨에 글씨나 그림을 줄기차게 쓰거나 그림"
},
{
"num": "1497",
"word": "일호지액",
"hanja": "一狐之腋",
"meaning": "여우의 겨드랑 밑의 희고 고운 털이라는 데서 아주 진귀한 물건을 비유함"
},
{
"num": "1498",
"word": "일확천금",
"hanja": "一攫千金",
"meaning": "힘 안 들이고 한꺼번에 많은 재물을 얻음"
},
{
"num": "1499",
"word": "임갈굴정",
"hanja": "臨渴掘井",
"meaning": "목 마른 뒤에 우물을 판다는 뜻으로, 준비 없이 갑 자기 일을 당하여 허둥지둥하고 애씀."
},
{
"num": "1500",
"word": "임기응변",
"hanja": "臨機應變",
"meaning": "그때그때의 일의 형편에 따라서 변통성 있게 처리함"
},
{
"num": "1501",
"word": "임농탈경",
"hanja": "臨農奪耕",
"meaning": "농사지을 시기에 이르러 농토를 빼앗김. 오랫동안 애써 이미 다 마련해 놓은 것을 빼앗는 것."
},
{
"num": "1502",
"word": "임시방편",
"hanja": "臨時方便",
"meaning": "필요에 따라 그 때 그 때 정해 일을 쉽고 편리하게 치를 수 있는 수단."
},
{
"num": "1503",
"word": "입신양명",
"hanja": "立身揚名",
"meaning": "출세하여 자기의 이름이 세상에 드날리게 됨."
},
{
"num": "1504",
"word": "입이출구",
"hanja": "入耳出口",
"meaning": "귀로 듣고 입으로 금방 말함. 말을 금방 옮긴다는 뜻."
},
{
"num": "1505",
"word": "임전무퇴",
"hanja": "臨戰無退",
"meaning": "싸움에 임하여 물러섬이 없음"
},
{
"num": "1508",
"word": "입막지빈",
"hanja": "入幕之賓",
"meaning": "특히 친한 손님. 전하여 기밀을 상의할 수 있는 상대"
},
{
"num": "1509",
"word": "입산기호",
"hanja": "入山忌虎",
"meaning": "산에 들어가 범을 꺼려한다는 뜻이니 회피할 여지 가 없는 것을 회피하려함"
},
{
"num": "1510",
"word": "입신양명",
"hanja": "立身揚名",
"meaning": "방안에 들어가 칼을 잡는다 함은 스승을 섬겨야 할 터인데 오히려 스승에게 해를 주는 것을 뜻함"
},
{
"num": "1511",
"word": "입실조과",
"hanja": "入室操戈",
"meaning": "방안에 들어가 칼을 잡는다 함은 스승을 섬겨야 할 터인데, 오히려 스승에게 해를 주는 것을 뜻하는 말"
},
{
"num": "1512",
"word": "입향순속",
"hanja": "入鄕循俗",
"meaning": "어디를 가나 그 지방의 풍속을 좇아야 한다는 뜻"
},
{
"num": "1513",
"word": "자가당착",
"hanja": "自家撞着",
"meaning": "자기의 언행이 전후 모순되어 들어맞지 않음."
},
{
"num": "1514",
"word": "자강불식",
"hanja": "自强不息",
"meaning": "스스로 힘쓰고 쉬지 아니함"
},
{
"num": "1515",
"word": "자개자락",
"hanja": "自開自落",
"meaning": "꽃이나 열매 따위가 인공(人工)에 의하지 않고 스스 로 열매 맺고 혹은 떨어짐."
},
{
"num": "1516",
"word": "자격지심",
"hanja": "自激之心",
"meaning": "제가 한 일에 대하여 스스로 미흡한 생각을 가짐. 자굴지심(自屈之心), 자비지심(自卑之心)"
},
{
"num": "1517",
"word": "자고이래",
"hanja": "自古以來",
"meaning": "예로부터 지금까지."
},
{
"num": "1518",
"word": "자곡지심",
"hanja": "自曲之心",
"meaning": "결점이 있는 사람이 스스로 고깝게 여기는 말음"
},
{
"num": "1519",
"word": "자과부지",
"hanja": "自過不知",
"meaning": "제 허물은 제가 모른다는 뜻으로, 사람은 대개 자신 의 과실을 스스로 깨닫지 못한다는 말"
},
{
"num": "1520",
"word": "자괴지심",
"hanja": "自愧之心",
"meaning": "스스로 부끄럽게 여기는 마음"
},
{
"num": "1521",
"word": "자구다복",
"hanja": "自求多福",
"meaning": "많은 복은 하늘이 주어서가 아니라 자기가 구해서라 는 것이「자구다복自求多福」이다. 다시 말하면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 는다는 말이다."
},
{
"num": "1523",
"word": "자문자답",
"hanja": "自問自答",
"meaning": "제가 묻고 제가 대답함."
},
{
"num": "1534",
"word": "자수성가",
"hanja": "自手成家",
"meaning": "물려받은 재산이 없는 사람이 자신의 힘으로 한 살 림을 이룩함."
},
{
"num": "1525",
"word": "자승자강",
"hanja": "自勝者强",
"meaning": "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다. 이것을 「자승자강-自勝自强」이라고도 한다. 노자(老子)"
},
{
"num": "1526",
"word": "자승자박",
"hanja": "自繩自縛",
"meaning": "자기의 줄로 자기를 묶는다는 말로 자기가 자기를 망치게 한다는 뜻"
},
{
"num": "1527",
"word": "자승지벽",
"hanja": "自勝之癖",
"meaning": "제 스스로가 남보다 낫다고 여기는 버릇"
},
{
"num": "1528",
"word": "자시지벽",
"hanja": "自是之癖",
"meaning": "① 제 뜻이 항상 옳다고 여기는 버릇 ② 편벽된 소견 을 고집부리는 버릇"
},
{
"num": "1529",
"word": "자아성찰",
"hanja": "自我省察",
"meaning": "자기의 마음을 반성하여 살핌"
},
{
"num": "1530",
"word": "자업자득",
"hanja": "自業自得",
"meaning": "자기가 저지른 일의 과보를 자기 자신이 받음"
},
{
"num": "1531",
"word": "자연도태",
"hanja": "自然淘汰",
"meaning": "자연적으로 환경에 맞는 것은 있게 되고 그렇지 못 한 것은 없어짐"
},
{
"num": "1532",
"word": "자작지얼",
"hanja": "自作之孼",
"meaning": "자기가 저지른 일로 인해 생기게 된 재앙"
},
{
"num": "1533",
"word": "자중자애",
"hanja": "自重自愛",
"meaning": "스스로 자기 몸을 소중히 여기고 아낌."
},
{
"num": "1534",
"word": "자중지란",
"hanja": "自中之亂",
"meaning": "같은 패 안에서 일어나는 싸움"
},
{
"num": "1535",
"word": "자초지종",
"hanja": "自初至終",
"meaning": "처음부터 끝까지의 동안이나 일."
},
{
"num": "1536",
"word": "자취기화",
"hanja": "自取其禍",
"meaning": "자기가 제 손으로 만든 재앙. 스스로 취한 재앙."
},
{
"num": "1537",
"word": "자포자기",
"hanja": "自暴自棄",
"meaning": "절망 상태에 빠져서, 스스로 자신을 포기하여 돌아 보지 아니함"
},
{
"num": "1538",
"word": "자하달상",
"hanja": "自下達上",
"meaning": "아래로부터 위까지 미치게 함. ↔ 자상달하(自上達下)"
},
{
"num": "1539",
"word": "자화자찬",
"hanja": "自畵自讚",
"meaning": "자기가 그린 그림을 칭찬한다는 말로 자기의 행위 를 칭찬함."
},
{
"num": "1540",
"word": "작사도방",
"hanja": "作舍道傍",
"meaning": "길가에 집을 지을 때 왕래하는 사람들의 의견이 많 아서 잘 결정이 내려지지 않는다는 뜻."
},
{
"num": "1541",
"word": "작약지증",
"hanja": "勺藥之贈",
"meaning": "남녀간에 향기로운 작약 꽃을 보내어 정을 두텁게 하는 것을 말함."
},
{
"num": "1542",
"word": "작심삼일",
"hanja": "作心三日",
"meaning": "한번 결심한 것이 사흘을 가지 않음. 곧 결심이 굳 지 못함"
},
{
"num": "1543",
"word": "잔두지련",
"hanja": "棧豆之戀",
"meaning": "보잘 것 없는 이익을 단념하지 못하고 애쓰는 모양 을 가리킴"
},
{
"num": "1545",
"word": "장맥분흥",
"hanja": "張脈憤興",
"meaning": "사람이 분격(憤激)하면 혈맥(血脈)은 장동(張動)하 여 외형은 강형(彊形)이나 속은 건갈(乾竭)함을 말함"
},
{
"num": "1547",
"word": "장삼이사",
"hanja": "張三李四",
"meaning": "장씨(張氏)의 삼남(三男)과 이씨(李氏)의 사남(四男) 이란 뜻으로 평범한 사람을 가리킴"
},
{
"num": "1548",
"word": "장유유서",
"hanja": "長幼有序",
"meaning": "어른과 아이는 차례가 있음."
},
{
"num": "1549",
"word": "장장하일",
"hanja": "長長夏日",
"meaning": "기나긴 여름 날."
},
{
"num": "1550",
"word": "장주지몽",
"hanja": "莊周之夢",
"meaning": "장주라는 사람이 꿈에 나비가 되었는데, 실제 자신 이 누구인지 알지 못했다는 고사."
},
{
"num": "1551",
"word": "장중득실",
"hanja": "場中得失",
"meaning": "① 과장(科場)에서는 잘 하는 사람도 낙방할 때가 있고, 못 하는 사람도 급제할 때가 있듯이, 일이 생각 생각하는 봐와 같 이되지 않음을 일컬음 ② 거의 다 되어가던 일이 뜻대로 아니 됨을 일컫 는 말."
},
{
"num": "1552",
"word": "재대난용",
"hanja": "材大難用",
"meaning": "재목이 커서 쓰이기 곤란하다는 말로 재사(才士)가 불우(不遇)한 것을 뜻함"
},
{
"num": "1553",
"word": "재자가인",
"hanja": "",
"meaning": "(才子佳人), 재주 있는 젊은이와 아름다운 여자."
},
{
"num": "1554",
"word": "쟁어자유",
"hanja": "",
"meaning": "(爭魚者濡), 이익을 얻으려고 다투는 사람은 언제나 다툼을 면 치 못한다는 뜻"
},
{
"num": "1555",
"word": "저구지교",
"hanja": "",
"meaning": "(杵臼之交), 귀천을 가리지 않고 사귐"
},
{
"num": "1556",
"word": "저양촉번",
"hanja": "羝羊觸藩",
"meaning": "저양(羝羊)은 양의 숫놈임. 강장(剛壯)해서 무엇이든 지 뿔로 받기를 좋아하지만, 울타리에 막혀서 나아가지 못한다는 뜻으로 진 퇴 양난의 난처한 사정에 놓였음을 이르는 말"
},
{
"num": "1557",
"word": "적반하장",
"hanja": "賊反荷杖",
"meaning": "도둑이 도리어 매를 든다는 뜻으로 잘못한 사람이 도리어 잘한 사람을 나무라는 모습"
},
{
"num": "1558",
"word": "적소성대",
"hanja": "積小成大",
"meaning": "작은 것도 쌓이면 큰 것이 된다. → 티끌 모아 태산."
},
{
"num": "1559",
"word": "적수공권",
"hanja": "赤手空拳",
"meaning": "맨손과 맨주먹, 즉 ‘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다’라는 뜻"
},
{
"num": "1560",
"word": "적수성가",
"hanja": "赤手成家",
"meaning": "매우 가난한 집에 태어나서 제 힘으로 노력하여 살 림을 이룸"
},
{
"num": "1561",
"word": "적자생존",
"hanja": "適者生存",
"meaning": "생물이 외계의 형편에 맞는 것은 살고 그렇지 못한 것은 전멸하는 현상."
},
{
"num": "1562",
"word": "적재적소",
"hanja": "適材適所",
"meaning": "알맞은 자리에 알맞은 인재를 등용함."
},
{
"num": "1563",
"word": "적진성산",
"hanja": "積塵成山",
"meaning": "티끌 모아 태산"
},
{
"num": "1564",
"word": "적토성산",
"hanja": "積土成山",
"meaning": "소량의 흙도 쌓이고 쌍이면 풍우(風雨)를 일으키는 산악(山岳)이 된다는 뜻"
},
{
"num": "1565",
"word": "적훼소골",
"hanja": "積毁銷骨",
"meaning": "사람들의 헐뜯는 말이 많으면 굳은 뼈라도 녹는다 는 말로, 여러 사람의 악담이 무섭다함을 일컫는 말"
},
{
"num": "1566",
"word": "전가통신",
"hanja": "錢可通神",
"meaning": "돈의 힘은 일의 결과를 좌우하고 사람의 처지를 변 화시킨다는 말. (돈이면 귀신도 통한다.)"
},
{
"num": "1567",
"word": "전광석화",
"hanja": "電光石火",
"meaning": "① 극히 짧은 시간 ② 썩 빠른 동작"
},
{
"num": "1568",
"word": "전대미문",
"hanja": "前代未問",
"meaning": "지금까지 들어본 일이 없는 새로운 일을 이르는 말."
},
{
"num": "1569",
"word": "전도양양",
"hanja": "前途洋洋",
"meaning": "앞길이 바다와 같음. 장래가 매우 밝음"
},
{
"num": "1570",
"word": "전도요원",
"hanja": "前道遼遠",
"meaning": "앞으로 갈 길이 아득히 멂. 목적한 바에 이르기에 는 아직도 멂."
},
{
"num": "1571",
"word": "전무후무",
"hanja": "前無後無",
"meaning": "그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음. 공전절후(空前絶 後)"
},
{
"num": "1572",
"word": "전원장무",
"hanja": "田園將蕪",
"meaning": "논밭과 동산이 황무지가 됨"
},
{
"num": "1573",
"word": "전인미답",
"hanja": "前人未踏",
"meaning": "① 이제까지의 세상 사람 그 누구도 가보지 못함. ② 이제까지의 세상 사람이 아무도 해보지 못함."
},
{
"num": "1574",
"word": "전전긍긍",
"hanja": "戰戰兢兢",
"meaning": "매우 두려워하여 겁내는 모양"
},
{
"num": "1575",
"word": "전전반측",
"hanja": "輾轉反側",
"meaning": "이리저리 뒤척이며 잠을 이루지 못함"
},
{
"num": "1576",
"word": "전정만리",
"hanja": "前程萬里",
"meaning": "나이가 젊어 장래가 유망함."
},
{
"num": "1578",
"word": "전화위복",
"hanja": "轉禍爲福",
"meaning": "화를 바꾸어 복으로 한다. 궂은일을 당하였을 때 그 것을 잘 처리하여 좋은 일이 되게 하는 것"
},
{
"num": "1579",
"word": "절문근사",
"hanja": "切問近思,",
"meaning": "절 문은 자세히 알뜰히 묻는 것을 말하고 근사(近 思)는 몸 가까이 있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다. 말하자면 구체적인 질문과 일 상생활 관계되는 사색을 말한다."
},
{
"num": "1580",
"word": "절부구조",
"hanja": "",
"meaning": "(竊符求趙)훔친 병부로 조나라를 구하다. 과정이야 어떻든 간 에 결과만 좋으면 된다는 뜻."
},
{
"num": "1581",
"word": "절부지의",
"hanja": "竊鈇之疑",
"meaning": "도끼를 도둑질해 갔다고 의심하여 사실은 훔쳐가지 도 않은 것을 도둑으로 여김"
},
{
"num": "1582",
"word": "절성기지",
"hanja": "節聖棄智",
"meaning": "성스러움을 끊고 지혜를 버림. 곧, 인위적인 것을 버리고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말. 노자(老子)"
},
{
"num": "1583",
"word": "절장보단",
"hanja": "",
"meaning": "(絶長補短), 긴 것을 잘라서 짧은 것에 보탠다는 뜻으로 알맞게 맞춘다는 뜻. 장점으로 단점을 보충함"
},
{
"num": "1584",
"word": "절차탁마",
"hanja": "切嗟琢磨,",
"meaning": "학문과 덕행을 닦음을 가리키는 말"
},
{
"num": "1585",
"word": "절치부심",
"hanja": "",
"meaning": "(切齒腐心), 몹시 분하여 이를 갈면서 속을 썩임."
},
{
"num": "1586",
"word": "절학무우",
"hanja": "",
"meaning": "(絶學無憂), 학문을 끊어 버리면 근심이 없음"
},
{
"num": "1587",
"word": "점입가경",
"hanja": "",
"meaning": "(漸入佳境), 점점 더 재미있는 경지로 들어감."
},
{
"num": "1589",
"word": "정금양옥",
"hanja": "精金良玉",
"meaning": "정한 금과 아름다운 산수의 경치나 문장의 내용에 들어간다는 뜻, 또는 점점 흥미를 깨달음."
},
{
"num": "1590",
"word": "정문일침",
"hanja": "",
"meaning": "(頂門一鍼), 정수리에 침을 준다. 잘못의 급소를 찔러 충고하는 것"
},
{
"num": "1591",
"word": "정문입설",
"hanja": "程門立雪",
"meaning": "제자가 스승을 지극히 섬김을 일컫는 말"
},
{
"num": "1592",
"word": "정성온청",
"hanja": "定省溫淸,",
"meaning": "자식이 부모에 대하는 예의. 온(溫)은 따뜻하게 함이 며 청(淸)은 서늘하게 함이고 정(定)은 임석(姙席)을 정하는 것이며 성(省) 은 안부를 살피는 것임."
},
{
"num": "1594",
"word": "정위상간",
"hanja": "鄭衛桑間",
"meaning": "정위(鄭衛)는 난세의 음악 정(鄭)의 수도는 지금의 하남성 개봉부 신정현이고, 위(衛)의 수도는 하남성 위휘부 기현임. 상간복 상 (桑間濮上)도 음탕한 소리로 망국적(亡國的)인 음악임"
},
{
"num": "1595",
"word": "정위전해",
"hanja": "精衛塡海",
"meaning": "정위(庭闈)는 조그마한 새(鳥)이름. 옛날 염제의 딸 이 동해에 빠져 죽은 뒤에 정위로 화하여 항상 서산에 있는 나무와 돌을 물 어다가 동해 바다를 메우려 했다 하여 가망(可望)없는 일에 힘을 들이는 것을 뜻함"
},
{
"num": "1596",
"word": "정저지와",
"hanja": "井底之蛙",
"meaning": "우물 안 개구리, 견문이 좁고 세상 물정을 모름."
},
{
"num": "1597",
"word": "제자백가",
"hanja": "諸子百家",
"meaning": "춘추 전국시대의 학자와 학설."
},
{
"num": "1598",
"word": "제세안민",
"hanja": "濟世安民",
"meaning": "세상을 구제할 만한 뛰어난 재주․역량을 갖춘 인재 제세재(濟世才)"
},
{
"num": "1599",
"word": "제세지재",
"hanja": "濟世之才",
"meaning": "세상을 구제할 만?뛰어난 인물."
},
{
"num": "1600",
"word": "제월광풍",
"hanja": "霽月光風",
"meaning": "도량이 넓고 시원함"
},
{
"num": "1601",
"word": "제행무상",
"hanja": "諸行無常",
"meaning": "우주 만물은 고정 불변하는 실체가 없어서 끊임없 이 변화하여 잠시도 그대로 머물러 있지 않는다는 불교의 근본 교리.(인생 의 덧없음)"
},
{
"num": "1602",
"word": "조강지처",
"hanja": "糟糠之妻",
"meaning": "가난을 참고 고생을 같이하며 남편을 섬긴 아내"
},
{
"num": "1603",
"word": "조궁즉탁",
"hanja": "鳥窮則啄",
"meaning": "새가 쫓겨 진퇴가 궁하면 도리어 상대를 주둥이로 쫌. 약한 자도 궁지에 빠지면 강적을 해침"
},
{
"num": "1604",
"word": "조령모개",
"hanja": "朝令暮改",
"meaning": "법령을 자꾸 바꿔서 종잡을 수 없음을 비유하는 말"
},
{
"num": "1605",
"word": "조명시리",
"hanja": "朝名市利",
"meaning": "명성을 원하는 자는 조정에 놀고 이익을 원하는 자 는 시장에서 논다"
},
{
"num": "1607",
"word": "조변석개",
"hanja": "朝變夕改",
"meaning": "아침에 고치고 저녁에 또 고침. 일을 자주 뜯어고침"
},
{
"num": "1608",
"word": "조불려석",
"hanja": "朝不慮夕",
"meaning": "아침에 저녁 일을 헤아리지 못함. 당장에 걱정할 뿐 이고 바로 그 다음을 돌아볼 겨를이 없음."
},
{
"num": "1609",
"word": "조삼모사",
"hanja": "朝三募四",
"meaning": "① 간사한 꾀로 사람을 속여 희롱함 ② 눈앞에 당 장 나타나는 차별만을 알고 그 결과가 같음을 모름"
},
{
"num": "1610",
"word": "조아지사",
"hanja": "爪牙之士",
"meaning": "국가를 보필하는 신하"
},
{
"num": "1611",
"word": "조운모우",
"hanja": "朝雲暮雨",
"meaning": "아침에는 구름이 되고 저녁에는 비가 된다 함은 남 녀간의 애정이 깊음을 비유한 말"
},
{
"num": "1612",
"word": "조이불강",
"hanja": "釣而不綱",
"meaning": "낚시질은 해도 그물질은 하지 않는 다는 뜻. 논어 (論 語)"
},
{
"num": "1614",
"word": "조족지혈",
"hanja": "鳥足之血",
"meaning": "새 발의 피라는 뜻으로 물건의 적음을 나타내는 말."
},
{
"num": "1615",
"word": "족탈불급",
"hanja": "足脫不及",
"meaning": "발 벗고 뛰어도 미치지 못한다는 데서, 능력이나 재 질, 역량 따위에 뚜렷한 차이가 있음."
},
{
"num": "1616",
"word": "종고지락",
"hanja": "鐘鼓之樂",
"meaning": "종고(鐘鼓)의 소리와 같이 부부의 소리가 상화(相和) 하여 즐거워 하는 것을 이름."
},
{
"num": "1617",
"word": "종두득두",
"hanja": "種豆得豆",
"meaning": "원인에 따라 결과가 나옴."
},
{
"num": "1618",
"word": "종선여등",
"hanja": "從善如登",
"meaning": "착한 일을 하는 것은 매우 힘들다는 뜻"
},
{
"num": "1620",
"word": "좌고우면",
"hanja": "左顧右眄",
"meaning": "좌우를 자주 둘러본다. 무슨 일에 얼른 결정을 짓 지 못함을 비유함."
},
{
"num": "1622",
"word": "좌불수당",
"hanja": "坐不垂堂",
"meaning": "마루 끝에 앉는 것은 위험하니 앉지 않는다는 뜻으 로 위험한 일에 가까이 하지 않음을 뜻함"
},
{
"num": "1623",
"word": "좌불안석",
"hanja": "坐不安席",
"meaning": "불안·초조·공포 따위로 한자리에 진득하게 앉아 있 지 못함."
},
{
"num": "1624",
"word": "좌정관천",
"hanja": "坐井觀天",
"meaning": "우물 안 개구리. 세상 물정을 너무 모름."
},
{
"num": "1625",
"word": "좌지우지",
"hanja": "左之右之",
"meaning": "① 제 마음대로 자유롭게 처리함 ② 남을 마음대로 지휘함"
},
{
"num": "1626",
"word": "좌충우돌",
"hanja": "左衝右突",
"meaning": "이리저리 마구 치고 받음"
},
{
"num": "1627",
"word": "죄의유경",
"hanja": "罪疑惟輕",
"meaning": "죄상이 분명하지 않아 경중(輕重)을 판단하기 어려 울때는 가볍게 처분함을 이름"
},
{
"num": "1628",
"word": "주객전도",
"hanja": "主客顚倒",
"meaning": "주인은 손님처럼 손님은 주인처럼 행동을 함. 입장 이 뒤바뀐 것"
},
{
"num": "1629",
"word": "주경야독",
"hanja": "晝耕夜讀",
"meaning": "낮에는 밭 갈고 밤에는 글 읽음."
},
{
"num": "1630",
"word": "주과포혜",
"hanja": "酒果脯醯",
"meaning": "술, 과일, 포, 식혜. 곧 제사에 쓰는 음식"
},
{
"num": "1632",
"word": "주마가편",
"hanja": "走馬加鞭",
"meaning": "달리는 말에 채찍을 더한다는 뜻으로 잘하는 사람에 게 더 잘하도록 함"
},
{
"num": "1633",
"word": "주마간산",
"hanja": "走馬看山",
"meaning": "말을 달리면서 산을 본다는 말로 바빠서 자세히 보 지 못하고 지나침을 뜻함"
},
{
"num": "1635",
"word": "주여장천",
"hanja": "晝夜長川",
"meaning": "밤낮으로 쉬지 않고 늘 잇달음"
},
{
"num": "1636",
"word": "죽장망혜",
"hanja": "竹杖芒鞋",
"meaning": "가장 간다한 보행이나 여행의 차림"
},
{
"num": "1637",
"word": "주지육림",
"hanja": "酒池肉林",
"meaning": "술은 못을 이루고 고기는 숲을 이룬다는 뜻으로 호 화를 극한 굉장한 술잔치로 호화로운 생활을 뜻함"
},
{
"num": "1638",
"word": "죽림칠현",
"hanja": "竹林七賢",
"meaning": "중국 위(魏)나라 말엽, 진(晉)나라 초기에 허무를 주 장하며 죽림에서 술을 마시며 청담(淸談)을 하고 지내던 유영을 비롯한 일 곱 선비"
},
{
"num": "1639",
"word": "죽마고우",
"hanja": "竹馬故友",
"meaning": "죽마를 타고 놀던 벗, 곧 어릴 때 같이 놀던 친한 친구"
},
{
"num": "1640",
"word": "죽백지공",
"hanja": "竹帛之功",
"meaning": "역사에 남을 만한 공."
},
{
"num": "1641",
"word": "죽장망혜",
"hanja": "竹杖芒鞋",
"meaning": "① 대지팡이와 짚신 ② 가장 간단한 보행이나 여행 의 차림"
},
{
"num": "1642",
"word": "중과부적",
"hanja": "衆寡不敵",
"meaning": "적은 수효로는 많은 수효를 대적하지 못한다는 뜻"
},
{
"num": "1643",
"word": "중구난방",
"hanja": "衆口難防",
"meaning": "뭇사람의 말을 이루 다 막기는 어렵다는 뜻."
},
{
"num": "1644",
"word": "중구삭금",
"hanja": "衆口鑠金",
"meaning": "여러 사람이 합해 말하면 굳은 쇠도 녹일 만큼 강력 한 것이니 참언의 두려움을 말함"
},
{
"num": "1645",
"word": "중농주의",
"hanja": "重農主義",
"meaning": "국가의 부의 기초는 농업에 있다는 경제 사상"
},
{
"num": "1646",
"word": "중도이폐",
"hanja": "中道而廢",
"meaning": "어떤 일을 다 이루기 전에 중간에서 그만 둠."
},
{
"num": "1647",
"word": "중언부언",
"hanja": "重言復言",
"meaning": "한 말을 자꾸 되풀이 함."
},
{
"num": "1649",
"word": "중용지도",
"hanja": "中庸之道",
"meaning": "마땅하고 떳떳한 도리. 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평범 함."
},
{
"num": "1650",
"word": "중원축록",
"hanja": "中原逐鹿",
"meaning": "중원은 중국 또는 천하를 말하며 축록은 서로 경쟁 한다는 말. 영웅들이 다투어 천하는 얻고자 함을 뜻함"
},
{
"num": "1651",
"word": "중인환시",
"hanja": "衆人環視",
"meaning": "많은 사람들이 둘러서서 봄"
},
{
"num": "1653",
"word": "즐풍목우",
"hanja": "櫛風沐雨",
"meaning": "어지러운 세상에서 어려움과 고생을 참고 견디며 일 에 골몰한다는 말(바람에 빗질하고 비에 몸을 씻음)."
},
{
"num": "1654",
"word": "지기지우",
"hanja": "知己之友",
"meaning": "서로 뜻이 통하는 친한 벗"
},
{
"num": "1655",
"word": "지독지애",
"hanja": "舐犢之愛",
"meaning": "부모가 자식을 사랑함을 어미 소가 송아지를 핥는 데 비유한 말.부모가 자식을 사랑함에 비유하나 그 방법이 지나쳐 좋지 못 함"
},
{
"num": "1656",
"word": "지동지서",
"hanja": "之東之西",
"meaning": "동으로 갔다 서로 갔다 함. 곧, 어떤 일에 주관이 없 이 갈팡질팡함을 이르는 말."
},
{
"num": "1657",
"word": "지란지교",
"hanja": "芝蘭之交",
"meaning": "벗 사이에 좋은 감화를 주고받으며 서로 이끌어 나 가는 고상한 교제"
},
{
"num": "1658",
"word": "지록위마",
"hanja": "指鹿爲馬",
"meaning": "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우긴다는 뜻으로, 위압으 로 남을 바보로 만들거나 그릇된 일로 남을 속여 죄에 빠뜨리는 일을 말 함. 윗사람을 농락하여 권세를 마음대로 휘두르는 것을 말함"
},
{
"num": "1659",
"word": "지리멸렬",
"hanja": "支離滅裂",
"meaning": "이리저리 체계가 없이 흩어져 갈피를 잡을 수 없음"
},
{
"num": "1660",
"word": "지명지년",
"hanja": "知命之年",
"meaning": "연령 오십을 말함. 지명(知命)은 천명(天命)을 안다 는 뜻"
},
{
"num": "1661",
"word": "지록위마",
"hanja": "地鹿爲馬",
"meaning": "중국 진나라의 조고(趙高)가 이세 황제(二世皇帝)에 게 사슴을 말이라고 속여 바친 일에서 유래하는 고사로 윗사람을 농락하여 권세를 마음대로 함을 뜻함"
},
{
"num": "1662",
"word": "지리멸렬",
"hanja": "支離滅裂",
"meaning": "갈가리 흩어지고 찢기어 갈피를 잡을 수 없음"
},
{
"num": "1663",
"word": "지성감천",
"hanja": "至誠感天",
"meaning": "지극한 정성에 하늘이 감동함."
},
{
"num": "1664",
"word": "지어지앙",
"hanja": "池魚之殃",
"meaning": "못물로 불을 끄면 물이 말라서 고기에게까지 재앙 이 미친다는 뜻으로 아무 까닭 없이 입는 재앙"
},
{
"num": "1669",
"word": "지인지감",
"hanja": "知人之鑑",
"meaning": "사람을 알아보는 눈이 있음. 사람의 됨됨이를 파악 할 수 있는 지혜"
},
{
"num": "1670",
"word": "지자요수",
"hanja": "智者樂水",
"meaning": "지식이 있는 사람은 막히는 데가 없으므로 거침없 이 흐르는 물을 좋아함. → 인자요산(仁者樂山)"
},
{
"num": "1671",
"word": "지족불욕",
"hanja": "知足不辱",
"meaning": "모든 일에 분수를 알고 만족하게 생각하면 모욕을 받지 않는다."
},
{
"num": "1672",
"word": "지족지부",
"hanja": "知足知富",
"meaning": "족한 것을 알고 현재에 만족하는 사람은 부자라는 뜻. 지족자부 (知足者富)"
},
{
"num": "1673",
"word": "지척천리",
"hanja": "咫尺千里",
"meaning": "서로 지척같이 가까운데 있으나 소식이 없는 고로 서로의 거리가 천리나 되는 것과 같다는 뜻"
},
{
"num": "1674",
"word": "지피지기",
"hanja": "知彼知己",
"meaning": "저쪽 형편도 알고 자기네 형편도 앎"
},
{
"num": "1675",
"word": "지필연묵",
"hanja": "紙筆硯墨",
"meaning": "종이, 붓, 벼루, 먹의 네 가지를 함께 일컬음"
},
{
"num": "1676",
"word": "지행일치",
"hanja": "知行一致",
"meaning": "아는 것과 행함이 같아야 함."
},
{
"num": "1677",
"word": "지호지간",
"hanja": "指呼之間",
"meaning": "손짓해 부를 만한 가까운 거리."
},
{
"num": "1678",
"word": "진선진미",
"hanja": "盡善盡美",
"meaning": "완전 무결함"
},
{
"num": "1679",
"word": "진수성찬",
"hanja": "珍羞盛饌",
"meaning": "맛이 좋은 음식으로 많이 잘 차린 것을 뜻함"
},
{
"num": "1681",
"word": "진적위산",
"hanja": "塵積爲山",
"meaning": "티끌이 모여 태산을 이룸"
},
{
"num": "1682",
"word": "진퇴양난",
"hanja": "進退兩難",
"meaning": "앞뒤로 물러날 수 없이 꼼짝할 수 없는 궁지에 몰 린 경우"
},
{
"num": "1683",
"word": "진퇴유곡",
"hanja": "進退維谷",
"meaning": "가지도 오지도 못할 곤경에 빠짐."
},
{
"num": "1684",
"word": "진합태산",
"hanja": "塵合泰山",
"meaning": "티끌모아 태산. 작은 것도 많이 모이면 나중에는 크 게 이루어짐."
},
{
"num": "1685",
"word": "질축배척",
"hanja": "嫉逐排斥",
"meaning": "시기하고 미워하여 물리침."
},
{
"num": "1686",
"word": "차일피일",
"hanja": "此日彼日",
"meaning": "일을 핑계하고 자꾸 기일을 늦춤"
},
{
"num": "1687",
"word": "차재두량",
"hanja": "車載斗量",
"meaning": "차에 싣고 말로 된다는 뜻으로 물건이 대단히 많음 을 비유"
},
{
"num": "1688",
"word": "차문차답",
"hanja": "且問且答",
"meaning": "한편으로는 물으면서 한편으론 대답함."
},
{
"num": "1689",
"word": "차호위호",
"hanja": "借虎威虎",
"meaning": "웃 사람의 권위를 빌려 공갈을 하는 자의 비유"
},
{
"num": "1690",
"word": "찰찰불찰",
"hanja": "察察不察",
"meaning": "너무 세밀하여도 실수가 있다는 말."
},
{
"num": "1691",
"word": "창랑자취",
"hanja": "滄浪自取",
"meaning": "좋은 말이나 나쁜 말을 들음은 다 자기하기에 달렸 으며 제 탓이라는 뜻"
},
{
"num": "1692",
"word": "창상지변",
"hanja": "滄桑之變",
"meaning": "푸른 바다가 변하여 뽕나무밭이 된다는 뜻이니, 인 간 세상의 모든 일이 신속하게 변함을 이르는 말"
},
{
"num": "1694",
"word": "창졸지간",
"hanja": "倉卒之間",
"meaning": "미처 어찌할 수도 없는 사이."
},
{
"num": "1695",
"word": "창해상전",
"hanja": "滄海桑田",
"meaning": "푸른 바다가 뽕밭으로 변한다. 곧 덧없는 세상 또 는 세상이 변함."
},
{
"num": "1696",
"word": "창해유주",
"hanja": "滄海遺珠",
"meaning": "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현자(賢者), 또는 명작(名作) 을 비유함"
},
{
"num": "1697",
"word": "창해일속",
"hanja": "滄海一粟",
"meaning": "넓은 바다에 떠 있는 한 알의 좁쌀. 아주 큰 물건 속의 아주 작은 물건."
},
{
"num": "1698",
"word": "채신지우",
"hanja": "采薪之憂",
"meaning": "자기 병(病)을 칭하는 겸사(謙辭)인데, 아파서 나무 를 할 수 없다는 뜻. 일설에는 나무를 하다가 신체가 피로해짐을 뜻한다고 함. 부신지우(負薪之憂)"
},
{
"num": "1699",
"word": "처성자옥",
"hanja": "妻城子獄",
"meaning": "아내의 성(城)과 자식의 감옥에 갇혔다는 뜻이니, 처 자가 있는 사람은 집안일에 완전히 얽매여서 다른 일에 꼼짝도 할 수 없음 을 이름."
},
{
"num": "1700",
"word": "척확지굴",
"hanja": "尺蠖之屈",
"meaning": "자벌레가 몸을 굽히는 것은 다음에 펴고자 함. 다 른 날에 성공을 기하기 위하여 잠깐 몸을 굽힘을 일컬음"
},
{
"num": "1701",
"word": "천고마비",
"hanja": "天高馬肥",
"meaning": "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는 뜻으로 가을철을 일컫 는 말."
},
{
"num": "1702",
"word": "천공해활",
"hanja": "天空海闊",
"meaning": "① 하늘이 끝이 없고 바다가 넓음 ② 도량이 넓고 기상이 웅대함"
},
{
"num": "1703",
"word": "천금매소",
"hanja": "千金買笑",
"meaning": "천금을 주고 사랑하는 여자를 웃게 한다. 주지육림 (酒 池肉林)과 더불어 망국의 짓 중 하나임."
},
{
"num": "1704",
"word": "천려일득",
"hanja": "",
"meaning": "(千慮一得)‘바보도 한 가지쯤은 좋은 생각이 있다’라는 뜻"
},
{
"num": "1705",
"word": "천려일실",
"hanja": "千慮一失",
"meaning": "지혜로운 사람도 많은 생각 가운데는 미처 생각하 지 못하는 것이 있음"
},
{
"num": "1708",
"word": "천무이일",
"hanja": "天無二日",
"meaning": "나라에는 오직 한 임금이 있을 뿐이다."
},
{
"num": "1710",
"word": "천방지축",
"hanja": "天方地軸",
"meaning": "① 너무 바빠서 두서를 잡지 못하고 허둥대는 모습 ② 어리석은 사람이 갈 바를 몰라 두리번거리는 모습 ③ 분별없이 함부로 덤비는 상태"
},
{
"num": "1712",
"word": "천붕지괴",
"hanja": "天崩地壞",
"meaning": "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짐. 임금이나 부모의 상을 당할 때 쓰는 말"
},
{
"num": "1714",
"word": "천생배필",
"hanja": "天生配匹",
"meaning": "하늘이 맺어 준 배필(부부)"
},
{
"num": "1715",
"word": "천생연분",
"hanja": "天生緣分",
"meaning": "하늘이 맺어 준 깊은 연분이란 뜻."
},
{
"num": "1716",
"word": "천석고황",
"hanja": "泉石膏肓",
"meaning": "산수를 즐기는 것이 정도에 지나쳐 불치의 고질 같다 는 뜻. 벼슬길에 나서지 아니함."
},
{
"num": "1717",
"word": "천신만고",
"hanja": "千辛萬苦",
"meaning": "온갖 고생. 무진 애를 씀."
},
{
"num": "1718",
"word": "천우신조",
"hanja": "天佑神助",
"meaning": "하늘이 돕고 신이 도움"
},
{
"num": "1719",
"word": "천일인심",
"hanja": "天日人心",
"meaning": "성인(聖人)의 도(道)는 하늘의 태양의 밝은 것과 같고 사람의 마음의 바란 것과 같아서 굽혀 가릴 수 없음을 말함"
},
{
"num": "1720",
"word": "천의무봉",
"hanja": "千衣無縫",
"meaning": "천사의 옷은 기울 데가 없다는 말로 곧 문장이 훌륭하 여 손댈 곳이 없을 만큼 잘 되었음을 가리키는 말"
},
{
"num": "1721",
"word": "천인공노",
"hanja": "天人共怒",
"meaning": "하늘과 땅이 함께 분노한다. 도저히 용서 못함을 비 유."
},
{
"num": "1722",
"word": "천인단애",
"hanja": "千인斷崖",
"meaning": "천 길이나 되는 깎아지른 듯한 벼랑"
},
{
"num": "1723",
"word": "천자만홍",
"hanja": "千紫萬紅",
"meaning": "가지가지 빛깔로 만발한 꽃"
},
{
"num": "1724",
"word": "천재일우",
"hanja": "千載一遇",
"meaning": "천년에 한번 만나는 아주 드문 좋은 기회"
},
{
"num": "1725",
"word": "천재지변",
"hanja": "天災地變",
"meaning": "하늘이나 땅에서 일어나는 재난이나 변사"
},
{
"num": "1726",
"word": "천중가절",
"hanja": "天中佳節",
"meaning": "오월 단오."
},
{
"num": "1727",
"word": "천정부지",
"hanja": "天井不知",
"meaning": "물가가 자꾸 오름을 이르는 말."
},
{
"num": "1728",
"word": "천지신명",
"hanja": "天地神明",
"meaning": "조화를 맡은 신령"
},
{
"num": "1729",
"word": "천진난만",
"hanja": "天眞爛漫",
"meaning": "천진함이 넘친다. 조금도 꾸밈없이 아주 순진하고 참 됨."
},
{
"num": "1730",
"word": "천편일률",
"hanja": "千篇一律",
"meaning": "변함 없이 모든 사물이 똑같음"
},
{
"num": "1731",
"word": "천하태평",
"hanja": "天下泰平",
"meaning": "온 세상이 태평. 세상근심 모르고 편안함."
},
{
"num": "1732",
"word": "천학비재",
"hanja": "淺學菲才",
"meaning": "배운 바가 얕고 재주가 없다는 뜻으로, 자기 학식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"
},
{
"num": "1733",
"word": "천한백옥",
"hanja": "天寒白屋",
"meaning": "추운 날에 불을 못 때는 가난한 집을 말함."
},
{
"num": "1734",
"word": "철두철미",
"hanja": "徹頭徹尾",
"meaning": "머리에서 꼬리까지 투철함, 즉 처음부터 끝까지 투철 함."
},
{
"num": "1736",
"word": "철부지급",
"hanja": "轍鮒之急",
"meaning": "수레바퀴 자국 속의 붕어의 다급함. 다급한 위기나 처 지를 말하며 급히 구해주어야 할 형편을 말함."
},
{
"num": "1737",
"word": "철석간장",
"hanja": "鐵石肝腸",
"meaning": "매우 굳은 의지를 가리키는 말"
},
{
"num": "1738",
"word": "철심석장",
"hanja": "鐵心石腸",
"meaning": "성품이 강인하고 지조가 굳어서 외부의 유혹에 동요 하지 않는 마음."
},
{
"num": "1739",
"word": "철저징청",
"hanja": "徹底澄淸",
"meaning": "물이 밑바닥까지 맑음을 이름. 지극히 청렴결백함"
},
{
"num": "1740",
"word": "철중쟁쟁",
"hanja": "鐵中錚錚",
"meaning": "같은 또래에서 뛰어난 사람'을 이르는 말."
},
{
"num": "1741",
"word": "철천지원",
"hanja": "徹天之寃",
"meaning": "하늘에서 사무치도록 크나큰 원한"
},
{
"num": "1742",
"word": "첩부지도",
"hanja": "妾婦之道",
"meaning": "시비를 가리지 않고 남의 말에 맹종(盲從)하는 일."
},
{
"num": "1744",
"word": "청산유수",
"hanja": "靑山流水",
"meaning": "청산에 흐르는 물. 거침없이 잘하는 말에 비유."
},
{
"num": "1745",
"word": "청운만리",
"hanja": "靑雲萬里",
"meaning": "푸른 꿈은 멀고 큼."
},
{
"num": "1746",
"word": "청운지지",
"hanja": "靑雲之志",
"meaning": "뜻이 고결함. 보통이 아닌 큰 뜻, 입신출세에 대한 야 망. 출세하고자 하는 뜻."
},
{
"num": "1747",
"word": "청이불문",
"hanja": "聽而不聞",
"meaning": "들어도 들리지 아니함."
},
{
"num": "1748",
"word": "청천벽력",
"hanja": "靑天霹靂",
"meaning": "맑게 갠 하늘에서 치는 벼락, 곧 뜻밖에 생긴 변을 일 컫는 말."
},
{
"num": "1749",
"word": "청청적멸",
"hanja": "淸淸寂滅",
"meaning": "청청(淸淸)은 노자의 도(道)로서 마음을 깨끗이 함이 요, 적멸(寂滅)은 불도(佛道)의 교리로서 미망(迷妄)의 세계를 영원히 떠난 경지를 말함"
},
{
"num": "1750",
"word": "청출어람",
"hanja": "靑出於藍",
"meaning": "청색은 쪽 풀에서 뽑았으나 그 색이 쪽 풀보다 더 푸 르다. 제자가 스승보다 낫다는 뜻"
},
{
"num": "1751",
"word": "초근목피",
"hanja": "草根木皮",
"meaning": "① 풀뿌리와 나무껍질.② 한약의 재료 ③ 보잘것없이 궁색한 음식"
},
{
"num": "1752",
"word": "초동급부",
"hanja": "樵童汲婦",
"meaning": "나무하는 아이와 물긷는 아낙네. 보통사람"
},
{
"num": "1753",
"word": "초동목수",
"hanja": "樵童牧竪",
"meaning": "땔나무를 하는 아이와 짐승 치는 아이."
},
{
"num": "1755",
"word": "초록동색",
"hanja": "草綠同色",
"meaning": "서로 같은 처지나 같은 부류의 사람들끼리 함께 함을 이름."
},
{
"num": "1756",
"word": "초미지급",
"hanja": "焦眉之急",
"meaning": "눈썹이 타게 될 만큼 위급한 상태. 그대로 둘 수 없는 매우 다급한 일이나 경우를 뜻함"
},
{
"num": "1759",
"word": "초지일관",
"hanja": "初志一貫",
"meaning": "처음 품은 뜻을 한결같이 꿰뚫음"
},
{
"num": "1760",
"word": "촌철살인",
"hanja": "寸鐵殺人",
"meaning": "간단한 말로 사물의 가장 요긴한 데를 찔러 듣는 사람 을 감동시킴"
},
{
"num": "1761",
"word": "총명예지",
"hanja": "聰明睿智",
"meaning": "성인(聖人)의 사덕(四德)을 말함. 즉 총(聰)은 듣지 않 은 것이 없고, 명(明)은 보지 않은 것이 없으며, 예(睿)는 통하지 않은 것이 없고, 지(智)는 모르는 것이 없다는 것."
},
{
"num": "1762",
"word": "추고마비",
"hanja": "秋高馬肥",
"meaning": "가을이 깊어 감에 따라 말이 살쪄 기운차 보임을 뜻 함. 이때부터 흉노의 득의양양한 때가 됨"
},
{
"num": "1763",
"word": "추도지말",
"hanja": "錐刀之末",
"meaning": "사소한 이익"
},
{
"num": "1765",
"word": "추우강남",
"hanja": "追友江南",
"meaning": "별로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남에게 메울 수 없듯이 애 를 써봐야 소용없다. → 친구 따라 강남 간다."
},
{
"num": "1766",
"word": "추원보본",
"hanja": "追遠報本",
"meaning": "조상의 덕을 추모하여 제사를 지내고, 자기의 태어난 근본을 잊지 않고 은혜를 갚음"
},
{
"num": "1767",
"word": "추풍낙엽",
"hanja": "秋風落葉",
"meaning": "시들어 떨어지거나 헤어져 흩어짐의 비유."
},
{
"num": "1773",
"word": "춘란추국",
"hanja": "春蘭秋菊",
"meaning": "봄의 난초와 가을의 국화는 각각 특색이 있어 어느 것 이 더 낫다고 할 수 없다는 말."
},
{
"num": "1774",
"word": "춘인추사",
"hanja": "春蚓秋蛇",
"meaning": "봄철의 지렁이와 가을철의 뱀으로 글씨가 가늘고 힘 이 없음을 뜻함."
},
{
"num": "1775",
"word": "춘추필법",
"hanja": "春秋筆法",
"meaning": "① 5경의 하나인 춘추와 같이 비판의 태도가 썩 엄정 함을 이르는 말 ② 대의명분을 밝히어 세우는 사실의 논법 ."
},
{
"num": "1776",
"word": "춘치자명",
"hanja": "春雉自鳴",
"meaning": "봄철의 꿩이 스스로 운다. 시키거나 요구하지 아니하 여도 제풀에 하는 것"
},
{
"num": "1777",
"word": "출몰무쌍",
"hanja": "出沒無雙",
"meaning": "듣고 남이 비할 데 없이 잦은 것"
},
{
"num": "1778",
"word": "출이반이",
"hanja": "出爾反爾",
"meaning": "자신에게서 나온 것은 자신에게 돌아감."
},
{
"num": "1779",
"word": "출장입상",
"hanja": "出將入相",
"meaning": "문무가 다 갖추어진 사람"
},
{
"num": "1781",
"word": "충목지장",
"hanja": "衝目之杖",
"meaning": "눈을 찌를 막대라는 뜻으로, 남에게 해를 끼칠 악 한 마음을 지칭함"
},
{
"num": "1782",
"word": "충언역이",
"hanja": "",
"meaning": "(忠言逆耳)‘충고하는 말은 귀에 거슬린다’의 뜻"
},
{
"num": "1783",
"word": "취사선택",
"hanja": "取捨選擇",
"meaning": "취하고 버려 선택함."
},
{
"num": "1784",
"word": "취모멱자",
"hanja": "吹毛覓疵",
"meaning": "털 사이를 불어가면서 흠을 찾음이니 남을 결점을 억 지로 낱낱이 찾아내는 것을 말함."
},
{
"num": "1785",
"word": "취생몽사",
"hanja": "醉生夢死",
"meaning": "아무 뜻과 이룬 일도 없이 한평생을 흐리멍덩하게 살 아 감."
},
{
"num": "1787",
"word": "측은지심",
"hanja": "惻隱之心",
"meaning": "불쌍히 여기는 마음."
},
{
"num": "1789",
"word": "치산치수",
"hanja": "治山治水",
"meaning": "산과 물을 잘 다스려서 그 피해를 막음."
},
{
"num": "1790",
"word": "치인설몽",
"hanja": "痴人說夢",
"meaning": "어리석은 사람이 꿈 이야기를 한다는 뜻으로, '종작없 이 허황한 말을 지껄임'을 이르는 말. 바보를 상대로 하여 어떤 말을 할지 라 도 처음부터 소용이 없음"
},
{
"num": "1791",
"word": "치지도외",
"hanja": "置之度外",
"meaning": "내버려두고 상대하지 않음"
},
{
"num": "1792",
"word": "칠거지악",
"hanja": "七去之惡",
"meaning": "아내를 내쫓을 일곱 가지 조건, 시부모에 불순, 자식 못 나음, 행실, 질투, 병, 말썽, 도둑질"
},
{
"num": "1793",
"word": "칠신탄탄",
"hanja": "漆身呑炭",
"meaning": "몸에 옻칠을 하고 숯을 삼킴. 곧, 복수를 위하여 몸을 괴롭힘."
},
{
"num": "1794",
"word": "칠전팔기",
"hanja": "七顚八起",
"meaning": "일곱 번 넘어졌다가 여덟 번째 일어남. 여러번 실패해 도 굽히지 않고 분투함을 일컫는 말."
},
{
"num": "1795",
"word": "칠전팔도",
"hanja": "七顚八倒",
"meaning": "일곱 번 넘어지고 여덟 번째 또 넘어짐. 어려운 고비 를 많이 겪음."
},
{
"num": "1796",
"word": "칠종칠금",
"hanja": "七縱七擒",
"meaning": "제갈 공명의 전술로 일곱 번 놓아주고 일곱 번 잡는다 는 말로 자유자재로운 전술."
},
{
"num": "1797",
"word": "침류수석",
"hanja": "枕流潄石",
"meaning": "시냇물을 베개 삼고 돌로 양치질을 한다는 뜻으로, 곧 억지를 부리며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성미를 말함."
},
{
"num": "1799",
"word": "침소봉대",
"hanja": "針小棒大",
"meaning": "바늘을 몽둥이라고 말하듯 과장해서 말하는 것."
},
{
"num": "1800",
"word": "침어낙안",
"hanja": "侵魚落雁",
"meaning": "여자의 아름다움을 나타낸 말이다. 고기를 물 속으로 가라앉게 하고 기러기를 땅으로 떨어지게 할 만큼 그렇게 아름답다는 뜻이 되겠는데. 얼핏 이해하기 어려운 말이다."
},
{
"num": "1801",
"word": "쾌도난마",
"hanja": "快刀亂馬",
"meaning": "어지럽게 뒤엉킨 일을 명쾌하게 정리함."
},
{
"num": "1803",
"word": "타산지석",
"hanja": "他山之石",
"meaning": "다른 산에서 난 나쁜 돌도 자기의 구슬을 가는 데에 소용이 된다. 다른 사람의 하찮은 언행일지라도 자기의 지덕을 연마하는 데 에 도움이 된다는 말."
},
{
"num": "1804",
"word": "타상하설",
"hanja": "他尙何說",
"meaning": "한 가지 일을 보면 다른 일도 알 수 있다는 말"
},
{
"num": "1805",
"word": "탁상공론",
"hanja": "卓上空論",
"meaning": "실현성이 없는 허황된 이론"
},
{
"num": "1806",
"word": "탐관오리",
"hanja": "貪官汚吏",
"meaning": "탐욕이 많고 마음이 깨끗하지 못한 관리"
},
{
"num": "1807",
"word": "탐천지공",
"hanja": "貪天之功",
"meaning": "하늘의 공을 탐내서 자기 힘으로 이룬 체 함. 곧 다른 사람의 공을 훔침을 의미"
},
{
"num": "1808",
"word": "탐화봉접",
"hanja": "探花蜂蝶",
"meaning": "꽃을 찾는 벌과 나비. 계집을 좋아하는 사람."
},
{
"num": "1809",
"word": "태강즉절",
"hanja": "太剛則折",
"meaning": "너무 강하면 부러지기 쉽다는 말"
},
{
"num": "1811",
"word": "태산북두",
"hanja": "泰山北斗",
"meaning": "태산과 북두칠성을 여러 사람이 우러러보듯이 남에게 존경받는 뛰어난 존재. → 태두(泰斗) 줄인 말"
},
{
"num": "1812",
"word": "태연자약",
"hanja": "泰然自若",
"meaning": "침착하여 조금도 마음이 동요되지 아니하는 모양."
},
{
"num": "1813",
"word": "태평연월",
"hanja": "太平烟月",
"meaning": "세상이 평화롭고 안락한 때"
},
{
"num": "1814",
"word": "토매인우",
"hanja": "土昧人遇",
"meaning": "미개하고 어리석은 사람으로 대우하다."
},
{
"num": "1815",
"word": "토사구팽",
"hanja": "兎死狗烹",
"meaning": "토끼가 죽으면 사냥개를 삶는다. 일이 있을 때는 실컷 부려먹다가 일이 끝나면 돌보지 않고 학대한다 → 狡兎死 走狗烹(교토사 주 구팽)의 준말 ( 兎 토끼 토死 죽을 사 狗 개 구 烹 삶을 팽)"
},
{
"num": "1816",
"word": "토사호비",
"hanja": "兎死狐悲",
"meaning": "토끼의 죽음을 여우가 슬퍼한다.같은 무리의 불행을 슬퍼한다는 말."
},
{
"num": "1817",
"word": "토영삼굴",
"hanja": "兎營三窟",
"meaning": "토끼집은 입구가 세 개라는 말. 자신의 안전을 위하여 미리 몇 가지 술책을 마련함"
},
{
"num": "1818",
"word": "토진간담",
"hanja": "吐盡肝膽",
"meaning": "솔직한 심정을 속임 없이 모두 말함"
},
{
"num": "1819",
"word": "토사호비",
"hanja": "兎死狐悲",
"meaning": "토끼의 죽음을 여우가 슬퍼한다는 뜻으로,'같은 무리 의 불행을 슬퍼한다'는 말."
},
{
"num": "1820",
"word": "토포악발",
"hanja": "吐哺握發",
"meaning": "어진 사람을 우대하기에 몹시 바쁜 모양으로 정무를 보살피기에 잠시도 편안함이 없음의 비유."
},
{
"num": "1822",
"word": "투필종융",
"hanja": "投筆從戎",
"meaning": "시대가 필요로 할 때에는 문필을 버리고 군인이 되어 나라를 지킨다는 말."
},
{
"num": "1823",
"word": "파경중원",
"hanja": "破鏡重圓",
"meaning": "살아서 이별한 부부가 다시 만남."
},
{
"num": "1824",
"word": "파란만장",
"hanja": "波瀾萬丈",
"meaning": "일의 진행에 변화가 심함"
},
{
"num": "1825",
"word": "파란중첩",
"hanja": "波瀾重疊",
"meaning": "일의 진행에 있어서 온갖 변화나 난관이 많음"
},
{
"num": "1826",
"word": "파부침주",
"hanja": "破釜沈舟",
"meaning": "살아서 돌아가지 않을 각오로 크게 싸움"
},
{
"num": "1827",
"word": "파사현정",
"hanja": "破邪顯正",
"meaning": "사한 것을 버리고 정도를 드러냄"
},
{
"num": "1829",
"word": "파안대소",
"hanja": "破顔大笑",
"meaning": "근엄한 얼굴 표정을 깨고 크게 웃음."
},
{
"num": "1830",
"word": "파죽지세",
"hanja": "破竹之勢",
"meaning": "대쪽을 쪼개는 듯한 거침없는 형세."
},
{
"num": "1832",
"word": "팔방미인",
"hanja": "八方美人",
"meaning": "어느 모로 보아도 아름다운 미인. 여러 방면의 일 에 능통한 사람을 가리킴"
},
{
"num": "1833",
"word": "패가망신",
"hanja": "敗家亡身",
"meaning": "가산을 다 써서 없애고 몸을 망침."
},
{
"num": "1835",
"word": "팽두이숙",
"hanja": "烹頭耳熟",
"meaning": "머리를 삶으면 귀까지 삶아진다. 중요한 것만 해결하 면 나머지는 따라서 해결됨."
},
{
"num": "1837",
"word": "평지풍파",
"hanja": "平地風波",
"meaning": "뜻밖에 일어나는 분쟁."
},
{
"num": "1838",
"word": "폐부지언",
"hanja": "肺腑之言",
"meaning": "마음속 깊이 우러나오는 참된 말"
},
{
"num": "1839",
"word": "폐포파립",
"hanja": "蔽袍破笠",
"meaning": "해진 옷과 부서진 갓, 빈궁하여 매우 초라한 모습"
},
{
"num": "1840",
"word": "폐풍악습",
"hanja": "弊風惡習",
"meaning": "폐해가 되는 나쁜 풍습."
},
{
"num": "1841",
"word": "포락지형",
"hanja": "炮烙之刑",
"meaning": "구리 기둥을 숯불 위에 놓고, 죄인이 건너다가, 미끄 러져 떨어지면 숯불에 타죽게 하는 형벌"
},
{
"num": "1842",
"word": "포류지질",
"hanja": "蒲柳之質",
"meaning": "몸이 잔약하여 병에 걸리기 쉬운 체질"
},
{
"num": "1843",
"word": "포벽유죄",
"hanja": "抱壁有罪",
"meaning": "값비싼 보물을 가지고 있으면, 죄가 없어도 화를 입게 된다는 말."
},
{
"num": "1844",
"word": "포복절도",
"hanja": "抱腹絶倒",
"meaning": "배를 안고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몹시 웃음"
},
{
"num": "1845",
"word": "포식난의",
"hanja": "飽食暖衣",
"meaning": "배불리 먹고 따뜻하게 입음"
},
{
"num": "1847",
"word": "포의한사",
"hanja": "布衣寒士",
"meaning": "벼슬이 없는 가난한 선비."
},
{
"num": "1848",
"word": "포의지교",
"hanja": "布衣之交",
"meaning": "가난할 때 사귄 교분. 벼슬하지 않을 때의 사귐."
},
{
"num": "1849",
"word": "포호빙하",
"hanja": "咆虎馮河",
"meaning": "맨주먹으로 범을 잡고, 걸어서 강을 건넌다. 만용을 믿고 되는 대로 행동하는 것. 용기는 있으나 무모하게 행동함"
},
{
"num": "1850",
"word": "표리부동",
"hanja": "表裏不同",
"meaning": "겉과 속이 다름."
},
{
"num": "1853",
"word": "풍비막산",
"hanja": "風飛雹散",
"meaning": "사방으로 날려서 흩어지다."
},
{
"num": "1854",
"word": "풍성학려",
"hanja": "風聲鶴唳",
"meaning": "겁을 집어먹은 사람이 하찮은 일에도 놀람을 가리키 는 말."
},
{
"num": "1855",
"word": "풍수지탄",
"hanja": "風樹之嘆",
"meaning": "부모가 돌아가신 뒤에 효도 못한 것을 후회함"
},
{
"num": "1856",
"word": "풍월주인",
"hanja": "風月主人",
"meaning": "자연 풍경을 벗하여 노는 한가한 사람"
},
{
"num": "1857",
"word": "풍운지회",
"hanja": "風雲之會",
"meaning": "밝은 임금과 어진 신하가 서로 만남을 이름. 훌륭한사 람들끼리 서로 어울림을 이름. 호걸이 때를 만나 뜻을 이룸을 이름"
},
{
"num": "1858",
"word": "풍전등화",
"hanja": "風前燈火",
"meaning": "바람 앞에 켠 등불. 매우 위급한 경우에 놓여 있음을 가리키는 말."
},
{
"num": "1859",
"word": "풍찬노숙",
"hanja": "風餐露宿",
"meaning": "바람과 이슬을 무릅쓰고 한데서 먹고 잠. 큰일을 이루 려는 사람의 고초를 겪는 모양"
},
{
"num": "1860",
"word": "피해망상",
"hanja": "被害妄想",
"meaning": "남이 자기에게 해를 입힌다고 생각하는 일"
},
{
"num": "1861",
"word": "필부필부",
"hanja": "匹夫匹婦",
"meaning": "평범한 남자와 평범한 여자"
},
{
"num": "1862",
"word": "필부지용",
"hanja": "匹夫之勇",
"meaning": "좁은 소견을 가지고 어떤 계획이나 방법도 없이 혈기 만을 믿고 마구 날뛰는 행동을 뜻함"
},
{
"num": "1863",
"word": "필유곡절",
"hanja": "必有曲折",
"meaning": "반드시 어떠한 까닭이 있음"
},
{
"num": "1864",
"word": "하대명년",
"hanja": "何待明年",
"meaning": "기다리기가 매우 지루함."
},
{
"num": "1865",
"word": "하로동선",
"hanja": "夏爐冬扇",
"meaning": "여름의 화로와 겨울의 부채라는 뜻으로 쓸모없는 재 능을 말함"
},
{
"num": "1866",
"word": "하석상대",
"hanja": "下石上臺",
"meaning": "아랫돌 빼서 윗돌 괴고 윗돌 빼서 아랫돌 괴기. 임시 변통으로 이리 저리 둘러 맞춤"
},
{
"num": "1868",
"word": "하필성장",
"hanja": "下筆成章",
"meaning": "붓만 대면 바로 문장이 됨"
},
{
"num": "1869",
"word": "하해지택",
"hanja": "河海之澤",
"meaning": "강이나 바다처럼 넓고 큰 혜택."
},
{
"num": "1870",
"word": "하후상박",
"hanja": "下厚上薄",
"meaning": "아랫사람에게는 후하게 하고 윗사람에게는 막하게 함"
},
{
"num": "1872",
"word": "학발쌍친",
"hanja": "鶴髮雙親",
"meaning": "학의 털과 같이 머리가 하얗게 센 부모님."
},
{
"num": "1873",
"word": "학수고대",
"hanja": "鶴首苦待",
"meaning": "학의 목처럼 목을 길게 늘여 몹시 기다린다는 뜻"
},
{
"num": "1874",
"word": "학여불급",
"hanja": "學如不及",
"meaning": "학업을 언제나 모자란 듯이 여김"
},
{
"num": "1876",
"word": "학이지지",
"hanja": "學而知之",
"meaning": "배워서 앎."
},
{
"num": "1877",
"word": "학철부어",
"hanja": "涸轍鮒魚",
"meaning": "수레바퀴가 지나간 자리에 고인 물에 있는 붕어. 몹시 고단하고 옹색함. 또는 그러한 사람."
},
{
"num": "1878",
"word": "한강투석",
"hanja": "漢江投石",
"meaning": "한강에 돌 던지기. 지나치게 미미하여 전혀 효과가 없 음을 비유."
},
{
"num": "1879",
"word": "한단지몽",
"hanja": "邯鄲之夢",
"meaning": "한단에서 여옹이 낮잠을 자면서 꾼 꿈에서 유래한 말 로, 사람의 일생에서 '부귀란 덧없다'는 뜻."
},
{
"num": "1880",
"word": "한단지보",
"hanja": "邯鄲之步",
"meaning": "자기 것을 잃음을 비유. 자기의 본분을 일고 함부로 남 의 흉내를 내면 두 가지를 다 잃음"
},
{
"num": "1881",
"word": "한담설화",
"hanja": "閑談屑話",
"meaning": "심심풀이로 하는 실없는 말"
},
{
"num": "1882",
"word": "한마지로",
"hanja": "汗馬之勞",
"meaning": "① 혁혁(赫赫)한 전공(戰功) ② 운반하는 고역"
},
{
"num": "1884",
"word": "한우충동",
"hanja": "汗牛充棟",
"meaning": "책을 실은 수레를 끄는 소가 흘리는 땀이 많다는 뜻으 로, 책이 많다는 뜻"
},
{
"num": "1885",
"word": "한중진미",
"hanja": "閑中眞味",
"meaning": "한가한 가운데 깃들이는 참다운 맛"
},
{
"num": "1886",
"word": "한출첨배",
"hanja": "汗出沾背",
"meaning": "땀이 등에 밴다는 뜻으로 몹시 두렵거나 창피한 것을 말함"
},
{
"num": "1887",
"word": "함구무언",
"hanja": "緘口無言",
"meaning": "입을 다물고 아무런 말이 없음."
},
{
"num": "1888",
"word": "함분축원",
"hanja": "含憤蓄怨",
"meaning": "분하고 원통한 마음을 품음."
},
{
"num": "1889",
"word": "함포고복",
"hanja": "含哺鼓腹",
"meaning": "배불리 먹고 즐겁게 지냄."
},
{
"num": "1890",
"word": "함혈분인",
"hanja": "含血噴人",
"meaning": "근거 없는 말을 하여 남을 헐뜯는 것"
},
{
"num": "1891",
"word": "함흥차사",
"hanja": "咸興差使",
"meaning": "심부름을 시킨 뒤 아무 소식이 없거나 회답이 더디 올 때 쓰는 말"
},
{
"num": "1892",
"word": "합장배례",
"hanja": "合掌拜禮",
"meaning": "두 손바닥을 마주 대고 절함"
},
{
"num": "1893",
"word": "항룡유회",
"hanja": "亢龍有悔",
"meaning": "부귀가 극도에 달하면 패망할 위험이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는 의미"
},
{
"num": "1894",
"word": "해로동혈",
"hanja": "偕老同穴",
"meaning": "부부가 함께 늙고, 죽어서는 한 곳에 묻힘. 곧 생사를 같이하는 부부의 사랑 맹세"
},
{
"num": "1895",
"word": "해타성주",
"hanja": "咳唾成珠",
"meaning": "① 기침과 침이 다 구슬이 된다는 뜻. 전하여 권세가 의 형용. 일언일구가 다 비중하다는 것 ② 시문의 재주에 뛰어난 형용"
},
{
"num": "1896",
"word": "행운유수",
"hanja": "行雲流水",
"meaning": "떠나가는 구름과 흐르는 물."
},
{
"num": "1899",
"word": "허례허식",
"hanja": "虛禮虛飾",
"meaning": "예절, 법식 등을 겉으로만 꾸며 번드레하게 하는 일"
},
{
"num": "1900",
"word": "허무맹랑",
"hanja": "虛無孟浪",
"meaning": "터무니없이 허황되고 실상이 없음"
},
{
"num": "1901",
"word": "허심탄회",
"hanja": "虛心坦懷",
"meaning": "마음속에 아무런 사념 없이 품은 생각을 터놓고 말함"
},
{
"num": "1902",
"word": "허장성세",
"hanja": "虛張聲勢",
"meaning": "헛소문과 헛 형세만 떠 버림."
},
{
"num": "1903",
"word": "허허실실",
"hanja": "虛虛實實",
"meaning": "① 계략이나 수단을 써서 서로 상대방의 약점을 비난 하여 싸움. ② 허실을 알아서 상대방의 동정을 알아냄"
},
{
"num": "1904",
"word": "혁혁지공",
"hanja": "赫赫之功",
"meaning": "빛나는 큰 공. 혁혁은 화염이 백열(白熱)하는 모양"
},
{
"num": "1905",
"word": "헌헌장부",
"hanja": "軒軒丈夫",
"meaning": "외모가 준수하고 쾌활한 남자"
},
{
"num": "1906",
"word": "현모양처",
"hanja": "賢母良妻",
"meaning": "어진 어머니이면서 또한 착한 아내"
},
{
"num": "1907",
"word": "현하지변",
"hanja": "懸河之辯",
"meaning": "연달아 흐르는 물과 같이 거침없이 잘하는 말."
},
{
"num": "1908",
"word": "혈구지도",
"hanja": "絜矩之道",
"meaning": "혈은 잰다는 뜻이고 구는 곡척(曲尺)을 말한다. 자는 물건을 재듯이 내 마음을 자로 삼아 남의 마음을 재고, 내 처지를 생각해서 남의 처지를 사는 것이 혈구지도 즉 자를 재는 방법이다. (論語, 大學)"
},
{
"num": "1909",
"word": "혈혈단신",
"hanja": "孑孑單身",
"meaning": "아무도 의지할 곳이 없는 홀 몸."
},
{
"num": "1910",
"word": "형설지공",
"hanja": "螢雪之功",
"meaning": "중국 진나라의 차윤(車胤)이 반딧불로 글을 읽고 손강 (孫康)은 눈(雪)의 빛으로 글을 읽었다는 고사에서 온 말로 고생해서 공부 한 공이 드러남을 비유."
},
{
"num": "1911",
"word": "형승지지",
"hanja": "形勝之地",
"meaning": "자세나 풍경이 아주 뛰어난 땅"
},
{
"num": "1912",
"word": "형우제공",
"hanja": "兄友弟恭",
"meaning": "형은 아우를 사랑하고 아우는 형을 공경해야 한다."
},
{
"num": "1913",
"word": "형제지의",
"hanja": "兄弟之宜",
"meaning": "형제간의 우애처럼 지내는 정다운 친구의 정의"
},
{
"num": "1914",
"word": "형창설안",
"hanja": "螢窓雪案",
"meaning": "공부하는 방의 창과 공부하는 책상을 이름"
},
{
"num": "1915",
"word": "호가호위",
"hanja": "狐假虎威",
"meaning": "여우가 범의 위세를 빌려 호기를 부린다는 뜻으로, 남 의 세력을 빌어 위세를 부림"
},
{
"num": "1916",
"word": "호구지책",
"hanja": "糊口之策",
"meaning": "① 살아갈 방법 ② 그저 먹고 살아가는 방책"
},
{
"num": "1917",
"word": "호미난방",
"hanja": "虎尾難放",
"meaning": "잡았던 범의 꼬리를 놓기가 어렵다는 뜻. (위험한 일 에서 진퇴유곡일 경우를 일컬음.)"
},
{
"num": "1918",
"word": "호부견자",
"hanja": "虎父犬子",
"meaning": "호랑이 아비에 개새끼라는 뜻으로 아버지는 잘났는데 아들은 못나고 어리석다는 뜻"
},
{
"num": "1919",
"word": "호사다마",
"hanja": "好事多魔",
"meaning": "좋은 일에는 방해가 되는 일이 많다는 뜻"
},
{
"num": "1920",
"word": "호사유피",
"hanja": "虎死留皮",
"meaning": "범이 죽으면 가죽을 남김. 사람도 죽은 뒤 이름을 남 겨야 한다는 말"
},
{
"num": "1921",
"word": "호사토읍",
"hanja": "狐死兎泣",
"meaning": "여우가 죽으니 토끼가 운다는 뜻으로 친구의 불행을 슬퍼하며 서러워함을 뜻함"
},
{
"num": "1923",
"word": "호소무처",
"hanja": "呼訴無處",
"meaning": "원통한 사정을 호소할 아무 곳도 없는 것"
},
{
"num": "1924",
"word": "호시탐탐",
"hanja": "虎視眈眈",
"meaning": "날카로운 눈으로 가만히 기회를 노려보고 있는 모양"
},
{
"num": "1925",
"word": "호언장담",
"hanja": "豪言壯談",
"meaning": "실지 이상으로 보태어서 허풍쳐 하는 말."
},
{
"num": "1926",
"word": "호연지기",
"hanja": "浩然之氣",
"meaning": "① 사물에서 해방된 자유로운 마음 ② 하늘과 땅 사이 에 가득 찬 넓고도 큰 원기 ③ 공명정대하게 부끄러움이 없는 도덕적 용기 ④ 사물에서 해방되어 자유스럽고 유쾌한 마음"
},
{
"num": "1927",
"word": "호위인사",
"hanja": "好爲人師",
"meaning": "아는 체하고 매사에 남의 스승이 되기를 좋아함을 말 함."
},
{
"num": "1928",
"word": "호의현상",
"hanja": "縞衣玄裳",
"meaning": "학의 외모가 흰 저고리, 검은 치마를 입은 것 같다 하 여, 학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"
},
{
"num": "1929",
"word": "호의호식",
"hanja": "好衣好食",
"meaning": "좋은 옷과 음식."
},
{
"num": "1930",
"word": "호접지몽",
"hanja": "胡蝶之夢",
"meaning": "사물과 자신이 한 몸이 된 경지"
},
{
"num": "1931",
"word": "호중지천",
"hanja": "壺中之天",
"meaning": "신선 호공의 고사에서 나온 말로 별세계를 뜻함"
},
{
"num": "1932",
"word": "호치단순",
"hanja": "皓齒丹脣",
"meaning": "아름다운 여자의 붉은 입술과 흰 이를 말한다."
},
{
"num": "1933",
"word": "호해지사",
"hanja": "湖海之士",
"meaning": "호탕한 기풍을 갖고 초야에 있는 사람."
},
{
"num": "1934",
"word": "호형호제",
"hanja": "呼兄呼弟",
"meaning": "서로 형, 아우라 부를 정도로 가까운 친구 사이"
},
{
"num": "1935",
"word": "혹세무민",
"hanja": "惑世誣民",
"meaning": "세상을 어지럽히고 백성을 속이는 것"
},
{
"num": "1936",
"word": "혼비백산",
"hanja": "魂飛魄散",
"meaning": "혼이 날아서 흩어졌다 함은 매우 크게 놀랐다는 뜻."
},
{
"num": "1937",
"word": "혼연일치",
"hanja": "渾然一致",
"meaning": "차별 없이 서로 합치함."
},
{
"num": "1938",
"word": "혼연천성",
"hanja": "渾然天成",
"meaning": "처음부터 아주 쉽게 저절로 이루어짐"
},
{
"num": "1939",
"word": "혼정신성",
"hanja": "昏定晨省",
"meaning": "자식이 부모님께 아침저녁으로 잠자리를 보살펴 드리 는 것"
},
{
"num": "1940",
"word": "홀현홀몰",
"hanja": "忽顯忽沒",
"meaning": "문득 나타났다가 홀연 없어짐"
},
{
"num": "1941",
"word": "홍곡지지",
"hanja": "鴻鵠之志",
"meaning": "빈천하면서도 큰 뜻을 품음. 원대한 포부나 영웅호걸 을 뜻함"
},
{
"num": "1942",
"word": "홍로점설",
"hanja": "紅爐點雪",
"meaning": "홍로상점설(紅爐上點雪)의 준말로 ① 뜨거운 불길 위 에 한 점 눈을 뿌리면 순식간에 녹듯이 사욕이나 의혹이 일시에 꺼져 없어지 고 마음이 탁 트여 맑음을 일컫는 말 ② 크나큰 일에 작은 힘이 조금도 보람 이 없음을 가리키는 말"
},
{
"num": "1943",
"word": "홍불감장",
"hanja": "紅不甘醬",
"meaning": "빛깔은 붉으나 맛이 쓴 간장. 겉으로는 좋아도 속은 신 통치 않은 것"
},
{
"num": "1944",
"word": "홍익인간",
"hanja": "弘益人間",
"meaning": "널리 인간 세계를 이롭게 한다는 뜻"
},
{
"num": "1946",
"word": "홍점지익",
"hanja": "鴻漸之翼",
"meaning": "하늘까지 날아 갈 수 있는 큰 기러기의 날개. 사람의 유위(有爲)한 재능"
},
{
"num": "1947",
"word": "화광동진",
"hanja": "和光同塵",
"meaning": "자기의 지혜를 자랑하는 일 없이, 오히려 그 지혜를 부 드럽게 하여 속세의 티끌에 동화함"
},
{
"num": "1948",
"word": "화광충천",
"hanja": "火光衝天",
"meaning": "불이 일어나서 그 형세가 하늘을 찌를 듯이 사나움"
},
{
"num": "1949",
"word": "화기치상",
"hanja": "和氣致祥",
"meaning": "음(陰)과 양(陽)이 서로 화합하면 그 기운이 엉켜서 상서(祥瑞)를 낸다는 뜻"
},
{
"num": "1950",
"word": "화룡점정",
"hanja": "畵龍點睛",
"meaning": "용을 그려 놓고 마지막으로 눈을 그려 넣음. 즉 가장 긴요한 부분을 완성함"
},
{
"num": "1953",
"word": "화복무문",
"hanja": "禍福無門",
"meaning": "스스로 나쁜 일을 하면 그것은 화가 들어오는 문이 되 고, 스스로 좋은 일을 행하면 그것은 복이 들어오는 문이 된다는 말로, 화복 은 스스로 부르는 것이라는 뜻"
},
{
"num": "1954",
"word": "화사첨족",
"hanja": "畵蛇添足",
"meaning": "쓸데없는 군일을 하다가 도리어 실패함을 비유. 사족 (蛇足)"
},
{
"num": "1955",
"word": "화생부덕",
"hanja": "禍生不德",
"meaning": "화란(禍亂)을 겪은 것은 모두 본인의 덕이 없는 탓으 로부터 생기는 현상(現象)이란 뜻"
},
{
"num": "1956",
"word": "화서지몽",
"hanja": "華胥之夢",
"meaning": "화서나라의 꿈을 꾼다. 무심코 꾼 꿈에서 인생의 진리 를 깨달음"
},
{
"num": "1957",
"word": "화양부동",
"hanja": "花樣不同",
"meaning": "① 꽃 모양이 같지 않음 ② 문장이 타인과 다른 것 을 비유"
},
{
"num": "1958",
"word": "화이부동",
"hanja": "和而不同",
"meaning": "남과 사이좋게 지내나 정의를 굽혀서까지 무턱대고 한데 어울리지는 않음"
},
{
"num": "1959",
"word": "화용월태",
"hanja": "花容月態",
"meaning": "아름다운 여자의 고운 용태(容態)를 이르는 말."
},
{
"num": "1960",
"word": "화조월석",
"hanja": "花朝月夕",
"meaning": "① 꽃이 피는 아침과 달뜨는 저녁. 봄날 아침과 가 을 저녁의 경치가 좋은 시절 ② 2월 15일을 화조(花朝), 8월15일을 석월(夕 月)이라고 함"
},
{
"num": "1961",
"word": "화중지병",
"hanja": "畵中之餠",
"meaning": "바라만 보았지 소용이 닿지 않음을 비유한 말. → 그 림의 떡."
},
{
"num": "1964",
"word": "화호유구",
"hanja": "畵虎類狗",
"meaning": "범을 그리려다 잘 못 그리면 개와 같이 된다 함이 니. 호걸의 풍을 배우려다가 이루지 못하면 경박한 자가 됨을 비유한 말, 남 을 본받아 배워서 산 보람이 없음을 비유한말"
},
{
"num": "1965",
"word": "확고부동",
"hanja": "確固不動",
"meaning": "확실하고 튼튼하여 마음이 움직이지 않음"
},
{
"num": "1966",
"word": "환골탈태",
"hanja": "換骨奪胎",
"meaning": "① 얼굴이 이전 보다 더 아름다워짐 ② 남의 문장 을 본떴으나 형식을 바꿈"
},
{
"num": "1967",
"word": "환과고독",
"hanja": "鰥寡孤獨",
"meaning": "홀어비, 홀어미, 어리고 어버이 없는 아이, 늙고 자식 없는 사람. 외롭고 의지할 곳 없는 처지의 사람. → 사궁(四窮)의 하나"
},
{
"num": "1968",
"word": "환득환실",
"hanja": "患得患失",
"meaning": "이익이나 지위를 얻기 전에는 그것을 얻으려고 근심 하고, 얻은 후에는 그것을 잃지 않으려고 걱정함. 이래저래 근심 걱정이 끊 일날이 없음"
},
{
"num": "1969",
"word": "환부작신",
"hanja": "換腐作新",
"meaning": "낡은 것을 바꾸어 새 것으로 만듦"
},
{
"num": "1970",
"word": "환호작약",
"hanja": "歡呼雀躍",
"meaning": "기뻐서 소리치며 날뜀"
},
{
"num": "1971",
"word": "황구소아",
"hanja": "黃口小兒",
"meaning": "어린아이라는 뜻. 참새 새끼의 황색 주둥이에서 연유"
},
{
"num": "1972",
"word": "황공무지",
"hanja": "惶恐無地",
"meaning": "매우 죄송하여 몸둘바를 모르다."
},
{
"num": "1973",
"word": "황당무계",
"hanja": "荒唐無稽",
"meaning": "말이나 행동이 허황되어 믿을 수가 없음"
},
{
"num": "1975",
"word": "황음무도",
"hanja": "荒淫無道",
"meaning": "술과 여색에 빠져서 사람으로서 하여야 할 도리를 돌 아보지 아니함"
},
{
"num": "1976",
"word": "회자인구",
"hanja": "膾炙人口",
"meaning": "널리 사람들에게 알려져 입에 오르내리고 찬양을 받 음"
},
{
"num": "1977",
"word": "회자정리",
"hanja": "會者定離",
"meaning": "만나면 반드시 헤어지게 마련임."
},
{
"num": "1978",
"word": "횡래지액",
"hanja": "橫來之厄",
"meaning": "뜻밖에 당하게 되는 재액"
},
{
"num": "1979",
"word": "횡설수설",
"hanja": "橫說竪說",
"meaning": "조리가 없는 말을 함부로 지껄임"
},
{
"num": "1983",
"word": "후생가외",
"hanja": "後生可畏",
"meaning": "후진들이 젊고 기력이 있어 두렵게 여겨짐"
},
{
"num": "1984",
"word": "후안무치",
"hanja": "厚顔無恥",
"meaning": "낯가죽이 두꺼워 부끄러운 줄을 모름."
},
{
"num": "1985",
"word": "후회막급",
"hanja": "後悔莫及",
"meaning": "일이 잘못된 뒤라 아무리 뉘우쳐도 어찌할 수 없음."
},
{
"num": "1986",
"word": "휴수동유",
"hanja": "携手同遊",
"meaning": "손을 잡고 함께 놀러 가는 것을 뜻함."
},
{
"num": "1987",
"word": "흥망성쇠",
"hanja": "興亡盛衰",
"meaning": "흥하고 망함과 번성함과 쇠약함."
},
{
"num": "1988",
"word": "흥진비래",
"hanja": "興盡悲來",
"meaning": "즐거운 일이 다하면 슬픔이 옴. 흥망과 성쇠가 엇바뀜 을 일컫는 말 ↔ 고진감래(苦盡甘來)"
},
{
"num": "1989",
"word": "희노애락",
"hanja": "喜怒哀樂",
"meaning": "기쁨과 노여움과 슬픔과 즐거움. 곧 사람의 온갖 감 정."
},
{
"num": "1990",
"word": "희색만면",
"hanja": "喜色滿面",
"meaning": "기쁜 빛이 얼굴에 가득함."
},
{
"num": "1991",
"word": "희희낙락",
"hanja": "喜喜樂樂",
"meaning": "매우 기쁘고 즐거워함"
}
]